구입한 지 몇 년만에야 제대로 듣는 것같다. 모두 잠든 일요일 밤, 혼자 깨어 찰리 헤이든의 오래된 시디를 꺼내, 조용하게 듣는다.
이 음반은 ECM 레이블에서 자랑하는 Best 앨범 중의 하나다.
1983년도 음반이니, 벌써 30년이 되어가는 건가. 찰리 헤이든의 '녹턴'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