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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지옥으로 진행되가고 내용들이 점점 더 판타지 스럽기도 하더라고요 초반에 현대물 느낌에서 바뀐 배경이 더 흥미롭기는 합니다 외면 묘사도 좋지만 인물들간에 대화와 감정 표현 되는 느낌이 제가 좋아하는 z포인트 같더라고요 내용도 재밌었지만 가끔 생각나는 포인트들을 보게 되면 여운이 오래남는 배경 소재가 맞는것 같아 주변 인들도 다 좋게 읽은 작품인것 같았어요 완결까지 한번에 주욱 끌고가는 매력도 많고 소재에 대한 배경 지식도 잘 알게 되어 덕분에 관심있게 본 소재였어요 다른 악마소재물은 좀 안찾아봤는데 이 분야에서 탄탄한 완성도 있는 작품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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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확 뒤집혀 잔잔한 시골마을에서 시작됩니다. 새로운 소설을 시작하는 기분에 장편의 지겨움이 거의 없어요 아이들도 시작되고, 아이들은 언제나 귀여운데 예외로 딸로 나오는 유라는 제멋대로 성격이라 예쁘게 봐지지않네요 암튼 등장인물들이 다시 돌아오고 제 2전쟁이랄까 더 크게 시작되려합니다 여주인공의 비밀이 아이에게 물려져서 더큰 비밀이 된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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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얘기라 유치할 줄 알고 그러면 바로 덮을랬는데 이 무슨 반전 남주부터 여주 조연 악역까지 모조리 매력있는 소설이 다 있네요 출연하눈 인물이 많아서 정신 없을 것 같지만 그 마저도 꿀잼 찾아보는 매력 하나씩 늘어가는 매력 길어도 지루한 거 하나 없이 쭉 쭉 읽히는데다가 남는게 줄어서 서운한느낌이 들 정도로 완전 꿀잼 유치한듯 진지한듯 그 선을 완벽하게 타는 판타지로맨스 조카에게도 추천해줄 정도로 수위도 괜찮았고!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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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악마라고 불러다오 05권의 리뷰입니다. 지난 4권과 달리 5권에서부터는 전개가 조금 색다르게 펼쳐진다고 해야할지, 더 빠른 전개가 이뤄진다고 해야할지 그래서 더욱 재밌게 흥미롭게 몰입하면서 읽었습니다. 특히나 아이 캐릭터가 귀엽고 매력적이라서 계속 읽게 됩니다. 변화된 상황에서 앞으로는 어떻게 흘러갈지 주목하면서 읽게 되는 맛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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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고 불러다오 5권입니다. 드디어 5권 리뷰입니다. 5권도 새로운 사건 사고가 터지고 전개가 되어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장편인데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아서 작가님 정말 필력 대단하시고 너무 좋습니다. 캐릭터가 살아서 아주 생생합니다. 악마들이 너무너무 매력적이라서 좋습니다. 웹툰화 되어서 이북이 판매중지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드라마로도 나오면 정말 재미있고 어떨지 많이 기대가 됩니다. 5권도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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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고 불러다오는 5부 부터가 흥미진진이다
4부까지는 루시퍼 박현신과 벨페고르 주이나를 주축으로 악마들이 주축이었다면,
5부부터는 주이나가 낳은 아이들이 등장하며 새로운 사건과 시놉이 전개된다.
여자루시퍼 박유리와 새로운 종족의 박유현.
시간을 다루는 유현의 능력이 발군되고 알게 모르게 조금씩 두각을 보이게 되자
두 아이의 능력들의 위험성을 감지하고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함께한 악마들은 고군분투다.
작가님의 악마라는 소재로 쓰여지는 상상력과 세계관에 몰입되어 읽어내린 5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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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고 불러다오5 처음 나온 인물들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니 갑자기 또 다른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주인공의 2세가 등장하고 자녀들의 이야기로 초점이 옮겨집니다. 그리고 새로운 인물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능력이 세기까지 하니 ... 기존에 있던 악마들이 쩌리....화 되기 시작하는 느낌이에요. 루시퍼가 여럿 나오ㅏ서 그런걸까요? 이점이 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