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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이 더 흥미진진하네요. 많은 장편들이 힘을 잃고 지지부진해 가는게 있는데, 이래서 평좋은 소설들인거겠죠. 주인공의 딸이 정이 가지않는다고 썼는데 여기쯤오니 왜 그런성격으로 설정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캐릭터붕괴가 없어서 맘에 들었네요 마지막으로 가는데도 새로운 인물이 계속 나와서 집중하며 읽었어요 그리고 역시나 여주인공의 핏줄이 끝없는 전쟁의 시작이었던셈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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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매력적인 주인공이 많이 나와서 눈을 뗄수없이 보았던 작품이예요 처음에는 우연인줄 알았는데 남자랑 여자가 인연일 수 밖에 없었던것 같았고 그 과정들이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초반엔 좀 어렵기도 한부분들이 뒷부분과 연결고리가 풀려가니 점점 재밌어지더라고요 이야기가 길기도 하지만 사실 다른 등장 인물들 후기 외전들도 좀 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중간중간 에피소드도 괜찮아요 중간에 좀 가족 소설 같은 부분도있는데 결말까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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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고 불러다오 6권 구매했어요. 사실상 선물용으로 산 거긴 한데 생각보다 이 소설 길긴 기네요. 분량이 그리 두꺼운거 같진 않은데 그만큼 인기 있는 소설이었으니까 기대는 됩니다. 보통은 원수처럼 만남 여주와 남주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깨닫고 사랑하고 결혼 하면 땡인데 이 소설은 판타지가 가미된 만큼 그 이후 얘기도 진행되더라구요. 거기에 등장인물도 많아서 그런지 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퍼져나가는 느낌이긴 하지만 취향만 맞으면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요. 다음 권도 기대해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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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악마라고 불러다오 06권의 리뷰입니다. 이야기가 정리될 만하면 새로운 인물이나 사건이 터지니까 아주 재밌습니다. 새로운 악마라고 해야할지 이들의 등장으로 또 어떻게 흘러갈 지 주목하면서 읽게 됩니다. 그와중에 아이들 이야기도 계속 전개가 되니까 주인공이 너무 많은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덮을 정도는 아니고 쭉 읽게 됩니다. 완결까지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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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고 불러다오 6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6권입니다. 장편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술술 읽힙니다.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겠습니다. 캐릭터들이 다 하나같이 전부다 너무너무 매력적입니다. 정말 이 책은 이 작품은 드라마로 만들어져서 드라마로 나와야 합니다 멋진 남배우들과 예쁜 여주로 영상화한 모습도 보고싶습니다. 장편이지만 술술 금방 읽히고 가독성도 좋습니다.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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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째 여자 루시퍼 유라와 새로운 종족의 유현을 지키기 위함에도 불구하고 지옥에서 올라온
또다른 루시퍼들의 등장으로 위화감은 고조되고...
아이들을 위해서 병원을 처분하고 새로이 학교를 건립하였으나 그 마저도 위협을 받자
모두 조용한 곳으로 이사를 갈 계획을 세운다.
유라와 세번째 루시퍼 오른간(박하진)과의 만남과 유현화 네번째 루시퍼 박시원과의 조우가
10살의 아이들이지만 작품속 세계관은 악마이므로 아이와 어른의 케미가
그런대로 흥미롭게 읽어내려졌다. 사실 재밌가 솔솔하였더랬다.
(일주일 내내 악불을 읽고 있는데.. 장편은 장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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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고 불러다오6 유현이의 능력은 거의 사기급? 이네요. 스케일이 커지고 인물들도 넘쳐나는데 너무 나간 느낌이 들어요..주인공들에서 끝내는게 좋았을텐데 2세들 나오니까 주인공이 바뀐 것같아요. 그리고 주인공 딸내미 커플이 더 기대되는..... 이야기를 너무 끌고 있는듯해서 늘어지는 느낌입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아쉬운 맘이 들어요. 가격도 너무 높게 책정된 것 같아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