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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의 로망을 채워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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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시리즈 _여자아이들의 로망을 채워준 책       제가 좋아하는 작가 안비루야스코의 신작이 나와서 너무 반갑네요~ 이작가의 아기자기한 그림과 이야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집에 있는 전집에 이 작가의 책이 4권이나 포함되어 있어서 처음 알게되었어요. 게다가 얼마전에 이작가의 다른 시리즈 책도 읽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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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시리즈

_여자아이들의 로망을 채워준 책

 

 

 

제가 좋아하는 작가 안비루야스코의 신작이 나와서 너무 반갑네요~
이작가의 아기자기한 그림과 이야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집에 있는 전집에 이 작가의 책이 4권이나 포함되어 있어서 처음 알게되었어요.
게다가 얼마전에 이작가의 다른 시리즈 책도 읽었거든요.

이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 보다가 [루루와 라라 시리즈]를 알게되었어요.
이런 ♥소녀소녀한 느낌♥의 책이 있는지 정말 몰랐어요.

큰딸, 작은딸이 요즘 학교방과후교실에서 요리수업을 듣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무쩍 요리에 관심이 많아요, 얼마전에는 쿠키를 만들어오고선 오븐 사자고 하더라구요.
지난번에는 마침 딸기 케이크도 만들어와서 온가족이 나누어 먹었답니다.

 

 

주인공 루루와 라라는 이종사촌간이에요. 생쥐 니키와 함께 베이커리가게를 운영하고 있어요.

(안비루 야스코님의 책에서는 사람과 동물이 한 가족으로 엮이는 것 같아요^^)

내일이 생일인 써니의 생일 케이크를 주문받지요.

 

써니는

"나는 분홍색이 귀여워서 좋아하는데,

포포는 맛일을 것 같아서 좋아한대요.

그래서 어떤 맛인지 알고 싶어요"하고 이야기해요.

써니의 하는 말을 듣고

오~ 보통이 아닌 책이구나 하고 느꼈어요.

저도 어렴풋이...가끔 궁금했던 질문이었을것 같은데...

그 생각이 여기에 이르진 못했었거든요.

저도 분홍색을 은근히 좋아하는데, 맛있어 보이기보다는 달달하고 귀여워보여서 좋아했던것 같아요.

 

루루와 라라가 음식을 만들때 무턱대고 만든는 것이 아니라

손님과의 대화에서 힌트를 얻어서

손님의 취향에 맞게 요리컨셉을 얻는 과정이 인상깊었어요.

써니는 분홍색을 좋아한다는 것에서 요리의 주제를 착안했어요.

 

 

루루와 라라가 손님에게 주문받은 음식을 만들면서

그 요리 과정이 책에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따라 만들 수 있어요.

저는 요리에 별로 관심이 없고, 손 많이 가는 요리는 특히 싫어하는데

이 책에 나온 요리는 정말 간단해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 있어요.

큰아이도 우유젤리를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마트에 가면 젤라틴을 좀 찾아볼까봐요.

오븐 없이 전자레인지 하나로 만드는데 정말 간단하네요!!!

 

 

 

또 한가지 요리에 그치지 않고 응용해서 많은 요리비법을 알수 있어서

엄마 살림에도 유용해요~~ㅋㅋ

그림도 핑크 계열로 여자아이들이 특히 열광할 만한 그림이죠?

 


 

 

"애들아, 분홍색은 어떤 맛이니?"

"그거야 물론 봄의 맛이죠!"

 

이책은 예쁜 그림과 더불어 깊이 생각해볼만한 이야기가 있어요.

또 다양한 조리법도 배울 수 있고, 손님의 이야기를 듣고

손님이 어떤것을 원하는지 요리의 컨셉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두 아이를 통해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배울 수 있었고,

파티시에에 대한 체험의 기회도 된것 같아요.

 

[루루와 라라의 딸기디저트]이책 읽고 함께 요리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특히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이 열광할 만한 책이에요. 

 

 

h****0 2016.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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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
"[서평] 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kindlyhj/220479804101 ☞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http://blog.naver.com/kindlyhj/220659669562 ☞ 루루와 라라의 아이스크림 ​ ​세번째로 만나는 '루루와 라라' 시리즈. 아이들 동화인데 내가 더 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조카가 무척 좋아하는 시리즈로, 책을 줬더니 몇번이나 이 책을 읽는다고 해요. 기특! ^^* 이번 루루와 라라의 테마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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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indlyhj/220479804101 ☞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http://blog.naver.com/kindlyhj/220659669562 ☞ 루루와 라라의 아이스크림

​세번째로 만나는 '루루와 라라' 시리즈. 아이들 동화인데 내가 더 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조카가 무척 좋아하는 시리즈로, 책을 줬더니 몇번이나 이 책을 읽는다고 해요. 기특! ^^*

이번 루루와 라라의 테마는 딸기! 오예! 딸기라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인데!!
딸기와 관련된 어떤 레시피들이 소개되어 있을지 무척 궁금했어요. 물론 이야기도!

 

 

달력의 날짜는 봄을 가리치고 있지만, 여전히 추운 날씨 탓에 숲 속 동물들이

아직 많이 깨어나지 않았아요. 그래서 숲이 고요했지요.

이때, 루루와 라라의 가게에 손님이 찾아왔어요! 바로 엄마 쥐와 새끼 쥐 써니예요!

내일 열릴 써니의 생일 파티에 쓸 과자와 케이크를 주문하기 위해서였어요!

 

 

하지만, 어쩐지 전혀 기뻐하지 않는 써니의 모습.

이를 이상하게 여긴 루루와 라라가 물었어요.

그랬더니 써니가 "분홍색은 무슨 맛인지 알고싶어요!"

라고 질문을 하네요!​ 어리둥절한 루루와 라라.

"분홍색의 맛?!"

 

 

알고보니 써니의 단짝친구 포포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

분홍색인데 맛있을 것 같아서 좋다고 했대요.

루루와 라라는 포포에게 어떤 맛인지 물어보라고 했는데,

써니가 더 시무룩해졌어요. 아직 포포를 만나지 못하거든요.

겨울잠쥐는 숲 속에서 가장 먼저 잠들어서 가장 늦게 눈을 뜨는

동물이다보니 포포가 아직 겨울잠에서 깨어나지 않았던 거예요.​

그래서 써니는 생일을 단짝친구 없이 보내게 될까봐 우울했던 거죠.

 

 

​사정을 알게된 루루와 라라는 써니를 위해 고민을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아이디어가 번쩍 떠올랐죠!!!

분홍색의 맛을 알고 싶어하니, 분홍색의 쿠키와 케이크를 굽기로 한거예요!

하지만.. 빨간색 식용색소가 떨어진데다, 딸기도 구할 수 없었어요!

어쩔 줄 몰라하던 루루와 라라에게 뜻밖의 선물이 도착했어요.

남쪽의 따뜻한 지방에 살고 계신 할머니께서 보내신 선물은

다름아닌.. 루루와 라라가 그토록 필요로하던 딸기였어요!

이렇게 기적적으로 딸기를 구한 루루와 라라는 슈가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딸기를 이용한 분홍색 디저트들을 만들기 시작했죠!

 

​역시나 아기자기하게 소개되어 있는 레시피.

조카가.. 요거 보고 만들어보고 싶다고 조를 것 같네요!

지금 딸기철 지났는데..;; 크흠.

암튼, ​루루와 라라가 만든 분홍색 디저트들은 어떤 것들일까요?

써니는 단짝친구 없는 생일파티를 하게 될까요?

귀엽고 깜찍한 이야기와 아이와 함께 만들 수 있는 레시피로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동화 시리즈.

다음은 어떤 이야기와 레시피를 들고올지 기다려져요!!!

 

k******j 2016.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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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비르 야스코] 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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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비루 야스코의 『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는 소담출판사의 서평단을 통해 읽게 되었다. 이 시리즈는 네 권째 읽고 있다. 지금까지 읽은 책은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루루와 라라의 초콜릿데이』, 『루루와 라라의 아이스크림』이다. 이 시리즈는 유아용 그림책이자 음식 만들기와 관련 있는 파티시에 분야의 책으로 남성이고 성인인 나와는 관계없다고 할 수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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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비루 야스코의 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는 소담출판사의 서평단을 통해 읽게 되었다. 이 시리즈는 네 권째 읽고 있다. 지금까지 읽은 책은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루루와 라라의 초콜릿데이, 루루와 라라의 아이스크림이다. 이 시리즈는 유아용 그림책이자 음식 만들기와 관련 있는 파티시에 분야의 책으로 남성이고 성인인 나와는 관계없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책을 네 권이나 읽은 이유는 며느리와 손녀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또한 거듭해서 읽는 사이에 친근감이 느껴지기도 했다. 그런 인연으로 만난 책에서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 보겠다.

 

첫째, 주인공들의 캐릭터에서 친근감이 느껴진다. 이 시리즈에는 루루와 라라 외에 숲속의 여러 동물들이 나온다. 파티시에(페이스트리 요리사)인 루루와 라라의 가게에 여러 동물들이 찾아와서 음식을 주문하는데 동물들이 사람과 다름없이 사회생활을 한다. 루루와 라라를 비롯한 등장인물은 물론 동물들의 아기자기한 얼굴에서 이국적인 분위기와는 거리가 먼 친근감이 느껴진다. 그 이유는 저자가 외국인이지만 우리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이기 때문에 생활이난 감정에서 공유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인 듯하다. 책장을 넘기면서 번역서를 보고 있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다.

 

둘째,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책이면서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된다. 이 책에서는 루루와 라라가 새끼 쥐인 써니의 생일에 쓸 분홍색 생일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이 담겨 있다. 케이크나 과자를 만드는 과정이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을 정도이다. 물론 어린이들이 스스로 만들기는 힘들겠지만, 엄마나 언니 등이 조금만 살펴주면 훌륭하게 만들 수 있다. 그렇게 직접 음식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가족과 함께 하며 정을 나눌 수도 있을 것이다.

 

셋째, 이야기 자체에서도 재미를 느끼면서 심성을 가꿀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음식 만드는 과정만 나와 있지 않다. 루루와 라라가 여러 동물들과 정을 나누면서 가족이나 벗, 또는 이웃과 사귀는 방법이 나와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

 

넷째, 아쉬운 점을 한 가지 덧붙이자면 완전 색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책의 삽화은 칼라와 흑백이 번갈아 나온다. 물론 인쇄비용이 올라서 책값 상승으로 이어지겠지만, 전면 칼라로 구성되었다면 가독성이 더 좋을 것이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유아용 그림책이나 동화책의 리뷰에서 나는 대개 이런 문장을 덧붙인다. 이 책 역시 같은 내용의 추천사를 쓰고 싶다.

 

어린이용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구입할 때 우선순위는 보호자인 어른이 먼저 읽어봐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아이에게 읽으라고 요구할 수 있을까? 우선 부모나 조부모가 먼저 읽고 어린이에게 권해야 할 것이다

y******3 2016.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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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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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 루루와 라라숲 속 친구들에게 맛있는 과자, 디저트를 만들어주는 따뜻한 이야기가 미소짓게 하는 시리즈이번 책은 내가 좋아하는 과일 '딸기'를 재료로 만든 요리다.  표지만 보아도 딸기의 달콤하고 상큼함이 느껴져 입안에 침이 고이게 한다. 딸기를 좋아하기에 어떤 디저트를 만들었을지 궁금증을 갖게 하는 책으로 아이들과 직접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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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 루루와 라라

숲 속 친구들에게 맛있는 과자, 디저트를 만들어주는 따뜻한 이야기가 미소짓게 하는 시리즈

이번 책은 내가 좋아하는 과일 '딸기'를 재료로 만든 요리다.

 

표지만 보아도 딸기의 달콤하고 상큼함이 느껴져 입안에 침이 고이게 한다. 딸기를 좋아하기에 어떤 디저트를 만들었을지 궁금증을 갖게 하는 책으로 아이들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간단하지만 실용적인 레시피가 늘 인상적이다.

 

 

귀여운 꼬마 생쥐 써니는 엄마랑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는다. 내일이 생일이라 행복한 표정을 가득 담고 있어야 할 써니는 푹 고개를 숙인 채 웃음기 없는 얼굴이다. 분홍색 맛이 어떠냐고 묻는 써니... 가장 친한 친구 겨울잠쥐 포포가 없기 때문이다.

 

 

분홍색으로 만든 케잌과 과자를 만들기 위해 자신들은 경험이 부족과 떨어진 재료를 구하기 위해 슈가 아줌마를 찾는다. 슈가 아줌마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것이 맛있다며 알려주는데... 딸기를 구할 수 없을 거란 생각에 실망하지만 루루와 라라의 할머니의 깜짝 선물로 이 난관을 해결한다.

 

 

딸기를 이용해 참으로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니.... 딸기 우유 젤리는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만들어 두었다가 딸기쉐이크나 딸기빙수 만들어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며 집에서 만드는 딸기우유는 색소와 인공향신료로 맛을 낸 딸기우유보다 맛있고 건강한 음료라 가족들을 위해 만들어주고 싶다. 이외에도 푸팅, 딸기가 들어간 쿠키 역시 맛있는 디저트란 생각이 드렴 개인적으로 타르트보다는 케이크를 더 좋아하는데 책 속에 담겨진 타르트 레시피가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너무나 쉽게 만들 수 있어 오븐이 없는 사람들도 만들어 보면 좋을 듯싶다.

 

친한 친구가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않아 행복한 생일을 맞지 못한 써니를 위해 딸기향이 숲속으로 번져 나갈 방법을 이용해 겨울잠쥐 포포를 깨운다. 포포와 함께하는 생일은 정말 행복하다.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숲속 친구들을 위해 노력하는 루루와 라라의 모습이 오늘도 예쁘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귀여운 파티시에 루루와 라라의 모습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인성에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든다. 책 속에 담겨진 레시피는 아이들에게도 어렵지 않아 부모님이 옆에서 같이 조금만 거들어준다면 맛있는 디저트를 만드는 즐거움을 만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랑스러운 책이다.

q******5 2016.05.2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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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좋아! 돌아온 루루와 라라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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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 저자 안비루 야스코 출판 소담주니어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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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

저자 안비루 야스코

출판 소담주니어

발매 2016.05.02.

                

항상 맛있는 디저트 레시피와 재밌고 훈훈하고 교훈있는 내용, 그리고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독자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루루와 라라> 시리즈! <루루와 라라> 시리즈가 돌아왔습니다! 컴백 무대 테마는 딸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딸기! 그냥 먹어도 맛있고 디저트로 만들어도 맛있어서 딸기 덕후들을 매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열매 채소입니다!^O^ (아시는 분도 있고 모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열매인지 채소인지 헷갈리는 것들이 종종 있잖아요?! 딸기는 채소랍니다~!)

이번 책에서는 딸기 소스, 딸기로 만든 우유 젤리, 요구르트 푸딩, 생일 케이크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을법한 딸기 타르트, 크림치즈 카나페, 딸기잼 등의 레시피가 수록되었고, 그와 관련된 장식이나 포장 등에 있어서 좋은 아이디어들도 들어있어요.


스티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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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가족이 다함께 맛난 디저트를 재밌게 만들고 다양한 딸기 디저트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책입니다. 친절한 레시피 외에도 귀여운 그림들이 많이 그려져있고 재밌는 이야기가 들어있으니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도 가족이 다같이 디저트 만드는 데 관심가지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유도하면 금상첨화겠죠!ㅎㅎ 쉬운 레시피로 친절하게 설명해놔서 디저트 만드는 게 그다지 어렵지 않아요. 아이의 도움이 필요할 정도의 수고가 필요한 디저트가 아니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가족 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가족이 '함께' 하는 데 의의가 있는거니까 꼭 해봤으면 좋겠네요!^O^ 재미있는 책을 읽는 즐거움+만드는 즐거움+함께 하는 즐거움+만든 뒤의 보람+맛난 디저트 먹기+처음부터 끝까지의 과정에서 가족이 함께 즐긴 시간 등등 좋은 것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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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 루루와 라라의 이야기 속으로 다녀오세요~^O^ 이 시리즈를 한번 접하고나면 푹 빠져서 모든 시리즈를 섭렵하고, 앞으로 나올 시리즈들까지 기대하며 기다리게 될거라 생각해요!^^ 이렇게 알차고 좋으니 반할 수밖에 없네요.ㅎㅎ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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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 201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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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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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의 아이스크림>에 이어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 ‘루루와 라라’를 다시 만나게 되었네요. 따듯한 지방에 살고 계신 할머니가 보내주신 상자 속 딸기가 품고 있던 봄 향기가 코끝에 느껴지는 듯 했던, <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 뭔가 계절감이 바뀐 느낌이긴 하지만, 차가운 겨울과 뜨거운 여름 사이에서 순식간에 사라져버린 봄이 떠올라서 행복해지기도 했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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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의 아이스크림에 이어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 루루와 라라를 다시 만나게 되었네요. 따듯한 지방에 살고 계신 할머니가 보내주신 상자 속 딸기가 품고 있던 봄 향기가 코끝에 느껴지는 듯 했던, <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뭔가 계절감이 바뀐 느낌이긴 하지만, 차가운 겨울과 뜨거운 여름 사이에서 순식간에 사라져버린 봄이 떠올라서 행복해지기도 했습니다.

아직 봄이 찾아오지 않아 고요한 숲 속 동네지만 생일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겠지요. 새끼 쥐 써니의 생일을 맞아 파티에 쓸 과자와 케이크를 주문하기 위한 손님이 루루와 라라의 가계로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써니가 조금은 어려운 분홍색은 어떤 맛이에요?” 질문을 던지는데요. 써니와 친구 포포는 분홍색을 좋아하는데, 재미있게도 포포가 맛있을 거 같아 분홍색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분홍색의 맛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루루와 라라를 만날 수 있는데요.

과자를 좋아하는 어린이를 위해 쓴 책답게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만들어 내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도 함께 소개하고 있는데요. 딸기 소스를 만들어서 우유젤리, 요구르트 푸딩, 생일 타르트, 크림치즈 카나페, 그리고 딸기 우유까지 만들어내죠. 물론 여기에 대한 레시피는 책속에 다 실려 있답니다. 분홍빛 봄을 머금은 생일파티에 써니는 행복해하지만 한편으로는 친구 포포가 참석하지 않아 쓸쓸한 감정을 숨기지 못해요. 겨울잠쥐은 포포는 느린 발걸음으로 찾아오고 있는 봄을 느끼지 못하고 아직 겨울잠에 빠져 있답니다.

그래서 루루와 라라는 정말 사랑스러운 방법으로 포포를 깨우게 되는데요. 숲 속 구석구석 퍼져나가는 봄을 알리는 딸기 냄새에 잠에서 깨어나 친구의 생일을 놓치지 않게 된 포포까지 여전히 행복한 숲속 마을입니다.

a******e 201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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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동화'와 '요리'가 어우러진 맛있고 감동적인 이야기
"[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동화'와 '요리'가 어우러진 맛있고 감동적인 이야기" 내용보기
소담주니어 <루루와 라라>시리즈는 최고의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두 소녀가 숲 속에 작은 과자 가게를 열고 숲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 다양한 과자를 만들어 주는 이야기랍니다. 이 시리즈는 두 가지의 즐거움을 담아내고 있답니다. 하나는 이야기 자체가 지닌 재미, 그리고 또 하나는 레시피가 담겨져 있어 루루와 라라가 만든 간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재미가 있지요.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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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루루와 라라>시리즈는 최고의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두 소녀가 숲 속에 작은 과자 가게를 열고 숲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 다양한 과자를 만들어 주는 이야기랍니다. 이 시리즈는 두 가지의 즐거움을 담아내고 있답니다. 하나는 이야기 자체가 지닌 재미, 그리고 또 하나는 레시피가 담겨져 있어 루루와 라라가 만든 간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재미가 있지요.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루루와 라라의 초콜릿 데이>를 통해 쿠키와 초콜릿을 만들어 볼 수 있고, <<루루와 라라의 아이스크림>>을 통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만들기에 도전해볼 수 있었다면, 이번에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을 맞이하여 딸기로 만드는 분홍의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봄이 찾아왔지만 날씨가 아직 추운 탓에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숲이 아주 고요합니다. 그때 엄마 쥐와 새끼 쥐 써나가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았어요. 내일이 써니의 생일이거든요. 그래서 생일 파티에 쓸 과자와 케이크를 주문하러 온 거랍니다. 하지만 왠일인지 써니는 풀이 죽어 있네요. 써니와 친구 포포는 분홍색을 아주 좋아해요. 써니는 분홍색이 귀여워서 좋고, 포포는 맛있을 거 같아서 좋아요. 써니는 분홍색의 맛이 어떤 맛인지 알고 싶지만 겨울잠쥐인 포포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어요. 단짝인 포포가 없는 생일 파티를 하게 될까봐 써니는 풀이 죽어 있었던 거에요. 그래서 루루와 라라는 분홍색을 좋아하는 써니를 위해 분홍색 과자와 분홍색 케이크를 만들기로 하지요.

하지만 '식용 색소'는 맛도 냄새도 없는데다 색소가 다 떨어지고 없었지요. 슈가 아주머니는 실망한 루루와 라라에게 식용 색소를 쓰지 않고 분홍색 과자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었어요. 때마침 할머니가 딸기를 보내주셔서 물감을 만들 수 있었고, 딸기 물감으로 여러 가지 분홍색 과자를 만들 수 있었지요. 그리고 분홍색의 예쁜 생일 타르트도 만들었답니다. 다음 날 파티가 열렸지만 여전히 포포는 일어나지 않았네요. 하지만 다행히 루루와 라라는 포포를 깨울 방법을 생각해냈답니다.

"얘들아, 분홍색은 어떤 맛이니?'
이렇게 묻는 라라에게 포포는 싱긋 웃으며 말했어요.

"그거야 물론 봄의 맛이죠!" (본문 77p)

추운 겨울을 보내고 드디어 봄이 왔나 싶었는데 어느 새 여름이 되었어요. 예전과는 달리 봄이 너무 짧아져서 봄을 제대로 느껴보지도 못했는데 이 동화책에서는 봄의 맛이 가득해서 정말 달콤했답니다. 그 봄의 맛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요? 책에서 일러주는 대로 딸기 소스를 만들고 나면 우유 젤리와 요구르트 푸딩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생일날이면 맛보고 싶은 생일 타르트도 만들어 볼 수 있고, 크림치즈 카나페와 딸기 우유는 덤이랍니다. 집안 가득 봄의 향기를 가득 채울 수 있는 딸기 잼도 만들 수 있지요. 잠꾸러기 포포가 벌떡 일어난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딸기쨈 향기에 아침 일찍 일어날 수 있을 거 같네요. 이처럼 맛있는 이야기가 담긴 <<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는 아이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을 것입니다. 감동과 달콤한 맛이 함께 하는 <루루와 라라> 시리즈, 앞으로도 정말 기대되는 이야기네요. 봄의 맛이 궁금하다면, 루루와 라라가 알려주는 레시피를 통해 그 맛을 확인보길 강추합니다.

(이미지출처: '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 본문에서 발췌)

s*****2 2016.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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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의 딸기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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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도 이제 봄이 왔어요.    그런데 아직 날은 추위를 품에 안고 있어 겨울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동물 친구들이 있네요.    그 중엔 써니의 친구 포포가 있답니다.    분홍색 맛이 궁금하다고 말하던 그 친구가 아직 겨울잠에서 깨어나지 못 했어요.    써니는 우울했답니다.    왜냐구요.    써니의 생일에 포포를 초대하고 싶은데 포포가 아직 겨울잠에서 깨어나지 않았으니 맘이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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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에도 이제 봄이 왔어요.    그런데 아직 날은 추위를 품에 안고 있어 겨울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동물 친구들이 있네요.    그 중엔 써니의 친구 포포가 있답니다.    분홍색 맛이 궁금하다고 말하던 그 친구가 아직 겨울잠에서 깨어나지 못 했어요.    써니는 우울했답니다.    왜냐구요.    써니의 생일에 포포를 초대하고 싶은데 포포가 아직 겨울잠에서 깨어나지 않았으니 맘이 슬플 수 밖에요.


  루루와 라라는 써니의 생일에 분홍색 과자와 케이크를 만들어 주기로 했답니다.   이제 어떻게 분홍색을 만들 것인가가 문제에요.   이 생각, 저 생각 속에서 해답을 찾아가는 루루와 라라.    물론 그 답을 찾아가는 길이 쉽지는 않답니다.   난관에 부딪치게되기도 하지만 잘 해결해 나가네요.


  이제 써니의 생일파티, 분홍색 과자와 케이크로 이쁘게 꾸며졌어요.    하지만 그곳엔 써니의 단짝 친구인 포포가 보이질 않네요.    어쩌죠.   아직 겨울잠을 자고 있나봐요.    써니의 우울함은 극에 달하고 있어요.    루루와 라라는 포포를 깨울 방법을 생각해낸답니다.


  바로 잼을 만드는 것이에요.   잼으로 달콤한 봄의 향기를 온 숲에 뿌려내면 그 향기에 분명히 포포가 코를 움찔하며 잠에서 깨어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지요.   딸기잼 만드는 법은 책에 분홍빛깔의 그림으로 살뜰히 설명되어져 있답니다.    뚜껑커버와 카드라벨, 스티커라벨 붙이는 법도 나와 있어요.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시리즈인 이 책은 그 중에서 딸기 디저트의 요리법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안겨주고 있다.    루루와 라라는 써니의 생일 파티를 위해 써니가 원하는 분홍색의 맛을 느낄 수 있게 과자와 케이크를 만들게 되는데, 딸기 소스와 우유 젤리, 요구르트 푸딩, 생일 타르트, 크림치즈 카나페, 딸기잼의 만드는 방법이 이쁘게 색깔입혀진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져 있다.


  아이들이 만들기 어렵지 않은 것들 위주로 또한 만들기 쉽게 설명을 실어 주었는데, 더불어 루루와 라라가 숲 속 친구들에게서 일어나는 일들을 따스하게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즐겁다.    이번엔 써니의 생일파티 이야기였는데, 겨울잠을 자고 있는 단짝 친구, 그가 궁금해하던 분홍색 맛으로 생일 파티를 꾸몄지만 포포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요리도 배우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있는 시간, 루루와 라라는 영원한 숲 속의 동물 친구이며 우리 어린이 독자들의 친구임을 기억하게 한다.

m******i 2016.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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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라라의 딸기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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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 시리즈로 초콜릿, 케잌, 아이스크림, 사탕 등이 있었지만, 이렇게 과일 디저트로는 처음으로 딸기를 접할 수있게 되다니,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꺼 같은 기대감에 이렇게 <루루와라라의 딸기 디저트>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과일 중에도 달콤한 딸기를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데 루루와 라라를 통해서 딸기에 관한 모든 것들을 아이들이 만날 수 있다니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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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 시리즈로 초콜릿, 케잌, 아이스크림, 사탕 등이 있었지만, 이렇게 과일 디저트로는 처음으로 딸기를 접할 수있게 되다니,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꺼 같은 기대감에 이렇게 <루루와라라의 딸기 디저트>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과일 중에도 달콤한 딸기를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데 루루와 라라를 통해서 딸기에 관한 모든 것들을 아이들이 만날 수 있다니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딸기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친구를 서로 맺어주는 가장 좋은 선물인 것 같습니다. 과일을 싫어하는 아이들 조차도 딸기만큼은 한번 접하면 중독성이 강하게 맛있게 느껴지듯이 딸기로 친구들이 서로 만들어지는 것은 시간문제 일것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것은 아무래도 입에서 살살 녹는 아이스크림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따리로 만든 딸기맛 아이스크림은 여자아이들에게 더욱더 인기인 것 같습니다. 핑크빛이 도는 딸기맛 아이스크림은 더욱더 맛있는 시각으로 아이들을 자극시킵니다.  

 

 

 


빵, 아이스크림, 빙수 등에 빠져서는 안되는 시럽 중에서도 딸기맛이 나는 천연 딸기시럽을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본다면 좋은 추억과 함께 딸기로 하나가 되는 모습을 만나실 수 있겠습니다. 이럴게 이 도서 <루루와라라의 딸기 디저트>는 아이들이 딸기를 좋아하지만 쫗아할 수 밖에 없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담고 있었습니다. 어른들도 좋아하는 딸기라 아이들과 함께 딸기로 하나가 될 수있게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담고 있어서 아이들과 이 도서 <루루와라라의 딸기 디저트>를 읽어보고 좋은 추억을 쌓아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s****s 201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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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핑크한 세상~[루루와 라라의 딸기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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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게 된 루루와 라라 이야기는 핑크색을 좋아하는 써니의 생일파티다.  핑크색을 좋아하는 써니를 위해 루루와 라라는 어떻게 핑크색 파티를 열어줬을까??  라라와 루루가 이끄는 이야기는 먹거리와 연관이 있다. 이번엔 딸기 디저트와 관련된 음식들로 날 달달하게 만들어 줬다.개인적으로 나도 딸기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 책이 더욱 눈길이 갔는지도 모르겠다.거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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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게 된 루루와 라라 이야기는 핑크색을 좋아하는 써니의 생일파티다.

 

 

핑크색을 좋아하는 써니를 위해 루루와 라라는 어떻게 핑크색 파티를 열어줬을까??

 

 

라라와 루루가 이끄는 이야기는 먹거리와 연관이 있다. 이번엔 딸기 디저트와 관련된 음식들로 날 달달하게 만들어 줬다.

개인적으로 나도 딸기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 책이 더욱 눈길이 갔는지도 모르겠다.

거기다가 핑크핑크한 책의 색깔 또한 좋았다.

 

 

 

하지만 라라와 루루는 핑크색을 좋아하는 써니를 위해 어떤 것들을 만들어야할지 고민이 된다.

그래서 구세주를 찾아간다. 바로 슈가아주머니지요~ 하지만 아주머니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재료가 없었는데...이번의 구세주는 할머니셨다. 그런데 루루와 라라는 사촌지간이란다~ 와우~^^

 

 

이번엔 너무 맛나보이는 핑크들이 있어서 만드는 법도 몇가지 찍어봤다.

딸기소스~~~이건 나중에 만들어봐야겠다~ 보는 것만으로도 맛나보인다~

 

 

 

와우~ 요즘 내가 사랑에 빠진 타르트~~~ 생일타르트..이거 생일때 꼭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뭐 함께 먹을 사람이 없으면 부모님이라도 함께~^^

너도나도 달라고 할지 모른다고? 달라고? 생각해봐서~

 

 

핑크핑크한 세상~~ 분홍의 맛이 어떤 맛인지 찾기 위해 라라와 루루는 열심히 이것저것 만들어 본다.

역시 의지의 파티시에들~~

 

그런데 써니가 핑크핑크한 생일 파티에도 기쁜 표정이 아니다. 그건 바로 친구 포포가 없어서~

포포는 겨울잠쥐라 잠을 많이 자는데...자고 있어서 생일 파티에 오지 못한 것..

실망한 써니를 위해 이번에도 라라와 루루가 나섰다!!!

어떻게 했는진 책에서 만나시길~

분홍의 맛... 나도 궁금하다. 그럼 나도 만들어 보는 수 밖에~

분홍의 맛이 궁금할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k********y 201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