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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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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청소부      미국 뉴올리언스에 ‘위대한 코르넬리우스’라고 불리는 남자에 이야기를 담았다 해서 더욱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주인공 코르넬리우스는 머리숱이 별로 없는 남자가 동그란 귀걸이를 하고 특유의 뉴올리언스 사투리를  쓰는 코르넬리우스를 너무나도 재미있게 그려냈답니다.. ​ 반복되는 글이 주는 편안함으로 더욱 깊이 빠지게 되는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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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청소부 

 

 

미국 뉴올리언스에 ‘위대한 코르넬리우스’라고 불리는 남자에 이야기를 담았다 해서 더욱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주인공 코르넬리우스는 머리숱이 별로 없는 남자가 동그란 귀걸이를 하고

특유의 뉴올리언스 사투리를  쓰는 코르넬리우스를 너무나도 재미있게 그려냈답니다..

반복되는 글이 주는 편안함으로 더욱 깊이 빠지게 되는 책으로

청소​부 코르넬리우스에 이야기로

엄청난 재해를 만나 불가능하게만 보였던 상황이

도움에 손길로 해결되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희망을 남기게 하는 책이랍니다..

비록 코르넬리우스는 재해가 있는 얼마 후 사고로 사망했지만, 그의 어머니를 통해 이책이 나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 뉴올리언스에 ‘쓰레기통의 마법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위대한 청소부

우리는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청소를 하면서도 춤추며 거리를 누비면서,

쓰레기통 뚜껑을 심벌즈처럼 챙챙연주하고,

이웃들도 모두 그를 따라 춤을 추는 듯한 그림으로 아이들도 모두들 즐거워진답니다..

자신의 일을 소중히 사랑하면서, 즐겁게 생할하는 모습을 담아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일은 소중하고 즐거워야만 한다는 것을 간접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여러가지 일들이 미래에 자신을 위한

어떠한 도움이 될지, 필요한 것인지도 잘알아가는 시간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도 궁금한 것들이 많았을 아이들..

지난 2005년 미국 남동부에 초대형 태풍 카트리나로 인해 엄청난 재해가 일어났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많은 사상자와 산처럼 쌓인 쓰레기로 인해 사람들은 좌절했지만 주변에 자원봉사자들에 힘으로

모두 복귀되어 모두 힘을 합하여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된 이야기들도 경험하게 된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자신이 할 수 이는 일들 중에서 자신의 방을 깨끗하게 정리 정돈하며,

책상도 스스로 정리를 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는지,

스스로 자신의 책상과 방을 한 번 둘러보게 되고 내것은 내가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이 처럼 누군가에 말을 하지 않았어도 스스로 느끼게 되고, 경험하게 되면서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힘.. 독서에 힘이 엄청난 것임을 새삼 느끼게 된답니다...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게 해주는 독서로 오늘도 이만큼 성장하게 되었답니다.

 

 

s****u 201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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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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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의 청소부 코르넬리우스는 그냥 단순한 청소부가 아니랍니다. 이웃 사람들이 그를 위대한 코르넬리우스라고 부르는 것만 봐도 그가 주변 사람들로부터 어떠한 평가를 받고 있는지 잘 알 수 있죠. 아침이 되면 이웃 주민들과 친절하게 인사를 나누고 웃으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들을 처리하죠. 물론 그가 청소한 거리는 반짝반짝 먼지 한 톨도 없을 정도로 깨끗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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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의 청소부 코르넬리우스는 그냥 단순한 청소부가 아니랍니다. 이웃 사람들이 그를 위대한 코르넬리우스라고 부르는 것만 봐도 그가 주변 사람들로부터 어떠한 평가를 받고 있는지 잘 알 수 있죠. 아침이 되면 이웃 주민들과 친절하게 인사를 나누고 웃으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들을 처리하죠. 물론 그가 청소한 거리는 반짝반짝 먼지 한 톨도 없을 정도로 깨끗하구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직업에 귀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귀천을 따지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죠. 심지어는 아직 어린 아이들마저도 어떤 직업은 좋은 것이고 어떤 직업은 별로 좋지 않은 직업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경우도 있구요. 이렇게 청소부이지만 남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인물이 있다는 사실을 아이가 접할 수 있어서 직업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더군다나 이 이야기가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사실이 더욱 놀라운 것 같네요. 즐겁게 노래하며 춤추고 묘기를 부리면서 자신이 맡은 일을 열심히하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자신이 맡은 일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것을 성실하게 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려줄 수 있구요.

뉴올리언스에 태풍이 와 마을이 온통 물에 잠긴 일이 있었지만 코르넬리우스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달려가 자기 일처럼 애쓴 덕분에 마을이 다시 예전의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아마도 코르넬리우스가 많은 사람들에게 평소부터 감동과 감화를 주었기 때문에 그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뉴스를 보다보면 우리 사회에서도 어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보다는 자신이 맡은 일을 열심히 해내면서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오더라구요. 우리나라에도 숨어 있는 코르넬리우스 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희망이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우리 아이들도 자신이 맡은 자리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해내고 그것이 타인에게 해가 되지 않는 일이 되어야함을 잘 알았으면 좋겠네요. 아이도 책을 보면서 청소부 코르넬리우스가 대단하다고 이야기하네요. 우리 사회에도 이런 사람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d****h 201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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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청소부 -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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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청소부작가 필 빌드너출판 도서출판 산하거리를 빛나게 해준 위대한 청소부 코르넬리우스. 언제나 행복한 미소로 즐거움 가득안고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어주는그는 마법사인가봅니다단순히 거리만 깨끗하게 해준 것이 아니라 뉴올리언즈의 많은 사람들의 마음까지 밝고 환하게 만들어준 이가 아니었나 싶어요부지런하고 밝고 명랑하고 자기 일을 사랑할 줄 아는 남자였죠 코르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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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청소부

작가 필 빌드너

출판 도서출판 산하


거리를 빛나게 해준 위대한 청소부 코르넬리우스. 언제나 행복한 미소로 즐거움 가득안고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그는 마법사인가봅니다


단순히 거리만 깨끗하게 해준 것이 아니라 뉴올리언즈의 많은 사람들의 마음까지 밝고 환하게 만들어준 이가 아니었나 싶어요


부지런하고 밝고 명랑하고 자기 일을 사랑할 줄 아는 남자였죠 코르넬리우스는요


뉴올리언즈에 태풍이 몰려오고 뉴올리언즈가 엉망이 됐을 때 모두가 하나되어 다시 뉴올리언즈를 재건할 수 있었던 힘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되었을거예요


작가 필 빌드너는 코르넬리우스를 만나 본적은 없지만 그의 이야기만 전해 듣고 이 책을 썼다고 해요


정말 코르넬리우스는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뉴올리언즈의 구석구석을 빛나게 해줬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어떤 직업이든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는 것 같아요. 그 일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임하느냐에 따라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고 만족하며 살아 갈 수 있으며 그걸로 타인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도 주고 사랑할 줄 알았던 사람, 코르넬리우스의 이야기였어요

 

 

 

 

 

s*******e 201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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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청소부(산하작은아이들52/필 비드너 글/존 파라 그림)-도서출판 산하
"위대한 청소부(산하작은아이들52/필 비드너 글/존 파라 그림)-도서출판 산하" 내용보기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은 옛 말인것 같다. 요즘엔 직업에 귀천을 따지고 좋은 직업을 가진 사람은 그들끼리 만나서 어울리려 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공부시켜 좋은 직업을 갖게 하는 것이 모든 엄마들의 목표일 정도다.   하지만 여기에 요즘엔 하지 않으려는 일을 즐거움을 가지고 열심히 임했던 한 남자가 있다. 지금은 하늘나라에 가고 없지만 십년전 뉴올리언즈에서 열
"위대한 청소부(산하작은아이들52/필 비드너 글/존 파라 그림)-도서출판 산하" 내용보기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은 옛 말인것 같다.

요즘엔 직업에 귀천을 따지고 좋은 직업을 가진 사람은 그들끼리 만나서 어울리려 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공부시켜 좋은 직업을 갖게 하는 것이 모든 엄마들의 목표일 정도다.

 

하지만 여기에 요즘엔 하지 않으려는 일을 즐거움을 가지고 열심히 임했던 한 남자가 있다.

지금은 하늘나라에 가고 없지만 십년전 뉴올리언즈에서 열심히 청소일을 하던 위대한 청소부 코르넬리우스.

 

 

그는 청소일을 즐겁게 했다. 청소일을 하면서 인사를 하고, 춤도 추고, 음악도 연주하며 정을 나누었다.

그의 마음 속에서 뉴올리언즈를 깨끗하게 하는 것 자체가 즐거움이었다.

그런 그를 사람들은 좋아했고 반갑게 맞아주었다.

 

그러다 2005년 뉴올리언즈를 덮친 태풍 카트리나의 영향으로 뉴올리언즈가 쓰레기 더미가 되었을때 그는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자리에서 처음부터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사람들도 다 나와 그와 함께 깨끗한 뉴올리언즈를 만들기 위해 청소를 했고 전국 각지에서도 돕기 위해 찾아와 다시 재건을 시작했다.

지금 현재 뉴올리언즈는 깨끗한 도시로 남아있다. 그것이 모두 코르넬리우스 같은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와 같은 사람들이 기적을 이루어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희망이 있는 것이다.

 

 

남이 하기 싫은 일도 마다 하지 않는, 나만 깨끗이 잘 사는 것이 아닌 함께 사는 것에 의미를 두는 그런 사람..

지금 이 세상엔 얼마나 있을까?

창 밖으로 이불이라도 털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먼지를 먹던 말던 자기만 안먹으려고 이불을 터는 것이고 그 아래층 사람들은 그것이 기분 나쁘다며 이불을 확 잡아당겨 땅에 떨어뜨리는 것이 가리지 않는게 요즘 현실이다.

청소일 하시는 분이 아무리 길을 쓸고 휴지를 줍고 있어도 그 옆을 버젓이 지나가며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게 요즘 아이들이다.

 

남을 배려하고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려던 그런 따뜻한 마음은 다 어디로 갔을까?

이 세상은 나만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닌 곱게 쓰고 후세에게 물려줘야 할 자원인 것인데..

지금도 늦지 않았음을 깨닫고 위대한 청소부 코르넬리우스처럼 하지는 못하더라도 우리의 마을을 아끼고 돌보는 서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뉴올리언즈에서 코르넬리는 정말 위대한 청소부였다. 그가 뉴올리언즈를 지금에 있게 해주었고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준 것이다. 사람들은 지금도 그를 생각하며 그의 따뜻한 마음을 기리고자 도시를 깨끗이 사용하려고 노력할 것 같다. 위대한 청소부 코르넬리우스, 그에게 애도를 표하고 감사함을 느낀다.

 

n******m 2016.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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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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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작은아이들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읽기물과 그림책을 담은 시리즈이다. 2001년부터 시작된 이 시리즈를 통해 국내 외의 빛나는 창작 동화와 수준 높은 그림책을 만날 수 있다고.​나와 우리 쿠니가 오늘 함께 만나본 책은산하작은아이들 시리즈 중 위대한 청소부이다. 위대한 청소부이 책은 2005년 8월 말, 미국 역사상 최악의 태풍이라 불리는 카트리나의 피해를 가장 많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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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작은아이들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읽기물과 그림책을 담은 시리즈이다.
2001년부터 시작된 이 시리즈를 통해 국내 외의 빛나는 창작 동화와 수준 높은 그림책을 만날 수 있다고.
나와 우리 쿠니가 오늘 함께 만나본 책은
산하작은아이들 시리즈 중 위대한 청소부이다.






위대한 청소부



이 책은 2005년 8월 말, 미국 역사상 최악의 태풍이라 불리는 카트리나의 피해를 가장 많이 본
 뉴올리언스의 영웅 코르넬리우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재난의 실화 이야기라 나 역시 기대가 되었던 책이기에~
책을 받자마자 우리 쿠니에게 보여줬다.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니까 궁금했는지 바로 관심을 보이며 책을 편다.
​책  페이지들을 가득 채운 그림들이 책의 이야기들을 생생히 느끼고 보여주는 듯 했다.
초등 저학년 그림책답게 문장도 글도 짧으면서 마치 동시를 읽는 듯 운율도 느껴져 재미도 있었다.





책 시작 전에 쓰여있는 작가의 글이다.
짧았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글이었다.
우리가 아는 유명한 화가 미켈란젤로, 유명한 음악가 헨델과 베토벤, 셰익스피어의 등장으로
초라한 듯 하면서 위대하게 느껴지는 책 속 주인공 코르넬리우스를 생각하며
정말 직업의 귀천이 중요하지 않구나란 생각을 새삼 하기도 했다.
정말 자신의 일에 만족하고 성실할 수 있는 사람~
그게 바로 위대한 것이고 성공한 사람이구나라며..





책 속의 위대한 청소부 코르넬리우스는 항상 밝아서 좋았다.

아이가 보는 책인데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져 참 만족스러웠던 책이기도^^
조금은 과장된 표현이기는 했지만 춤을 추고 재주를 넘으며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들을 옮기는 주인공.
그 움직임이 그림으로도 잘 표현되어 있어 마치 만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기도 했다.
코르넬리우스는 뉴올리언스의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긍정에너지였다.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말을 건내 긍정에너지를 전달해주는
 책 속 위대한 청소부 코르넬리우스는 멋진 사람이었다.





하지만 미국의 최대 태풍인 카트리나가 찾아오며
그 밝은 코르넬리우스도 실의에 빠지고 만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쓰레기 더미와 진흙탕으로 번진 뉴올리언스를 위해 다시 자신의 일을 한다.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코르넬리우스, 그 에너지가 전해진걸까?
자원봉사자들과 이웃들이 함께 쓰레기를 줍고 있었다.






자원봉사자와 이웃들이 함께하는 모습은
태풍 카트리나로 뒤덮인 뉴올리언스가 암담해보이는 느낌을 잠시 잊게해준
아름다운 모습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그 후, 뉴올리언스는 예전 모습을 되찾는다.   



짧으면서도 밝고 재미있는 문장들, 꽤 매력이 있는 책이라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 같다.
우리 쿠니에게 다 읽고 나니 무슨 생각이 들었어? 라고 물어보니
우선은 줄거리를 주절주절 이야기한다.
그러고 나서는 내 일을 소중히 여기고 여기 아저씨처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미국의 초대형 태풍 카트리나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고,
아이의 생각이 한 뼘 자란 소중한 시간이라 따뜻하고 유익했던 책이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희망입니다.


 

g********k 2016.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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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산하 작은어린이] 위대한 청소부
"[초등저학년 산하 작은어린이] 위대한 청소부" 내용보기
<산하 작은아이들>은 초등저학년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 ​ ​ ​ ​ <산하 작은아이들 52번째 이야기> '위대한 청소부'는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 주에 위치한 뉴올리언스라는 도시에서 열심히 일하는 청소부 코르넬리우스와  2005년 이 도시에 몰아친 태풍 '카트리나'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져 감동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 ​ 제가 <위대한 청소부> 그
"[초등저학년 산하 작은어린이] 위대한 청소부" 내용보기

산하 작은아이들>은 초등저학년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산하 작은아이들 52번째 이야기> '위대한 청소부'는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 주에 위치한 뉴올리언스라는 도시에서 열심히 일하는 청소부 코르넬리우스와  2005년 이 도시에 몰아친 태풍 '카트리나'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져 감동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제가 <위대한 청소부> 그림책을 처음 만났을 때 저도 읽고 아이에게도 읽혀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었던 이유 역시 감동이 함께하는 그림책이겠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한 도시의 청소부로 살아가는 주인공 코르넬리우스는 세상에 관심에서 잊혀질 수 있을 인물일 수 있었지만, 어느 신문에 '쓰레기통의 마법사' 코르넬리우스 워싱턴의 기사가 실리고 또 작가는 기자의 도움으로 코르넬리우스에 대한 이야기를 그의 어머니께 듣게되고 그렇게 그림책<위대한 청소부>가 탄생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감사한 것 같아요.

​살아가면서 큰 감동도 있지만 사실은 소소한 감동도 참 많아요. 하지만 우리는 그냥 당연시 여겨 의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위대한 청소부>를 읽으면서 제목에서도 이미 어쩌면 우리는 그냥 명사 '청소부'에 대해서는 위대하지 않다는 선입견으로 단정지으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보았어요.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사실 그렇다면 지금처럼 과도한 입시도 없어져야 마땅할테니 참 아이러니한 세상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도 들지요.

<위대한 청소부>를 통해 제가 바라 본 청소부 코르넬리우스가 위대한 이유는 자신의 일을 즐겁고 당당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하는 모습, 이웃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기 때문이었고, 언제나 행복이 넘치는 모습이 감동을 주었기 때문이었으며, 태풍이 몰아친 후에도 좌절은 잠시 다시 굳건하게 일어서는 모습 또한 감동적이었기 때문이에요.

​<위대한 청소부>를 읽으면서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내가 먼저 밝게 인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림책 속의 정다운 이웃의 모습을 들여보고 있노라면 저도 마냥 행복해지기도 하더라구요.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이야기여서 자녀들에게 추천하고픈 그림책이기도 해요. 엄마가 들려주는 그림책으로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

코르넬리우스가 즐거울 땐 글자도 함께 춤을 추는 것 같아요.

​태풍이 몰아친 후 이웃과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세상!!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그림속에서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위대한 청소부>는 미국그림책이에요! 미국에 가보진 않았지만... 미국 청소차는 아마도 이렇게 생겼나봅니다. ^^ 다른 나라의 그림책을 보다보면 우리나라와는 다른 생활문화를 접하게 되는데요.  거리의 모습이라던가 건물의 모습, 이 책에서는 가장 대표적으로 청소차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코르넬리우스는 눈물을 닦았어요.

그런 다음, 몸과 마음에 튼튼한 비옷을 걸쳤답니다.

태풍이 지나고 실의에 빠진 코르넬리우스를 표현한 내용이 있어요. ​

시적이면서도 장황한 설명이 아닌 함축적인 표현이 더 강렬하면서도 감동적인 작가의 표현력도 감상해보세요.

 

 

c****1 2016.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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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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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청소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희망입니다. 미국 뉴올리언스가 물에 잠긴 일로 청소년을 비롯한 많은 봉사자들과 있었던 경험으로 어느 신문에서 흥미로운 기사를 읽고 쓰게 됐다는 이야기 위대한 청소부 코르넬리우스 이야기다. 실제로 주인공이 위대하다는 말은 듣지 않았지만 쓰레기통의 마법사로 불리며 노래하고 춤추고 묘기를 부르며 즐겁게 일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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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청소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희망입니다. 미국 뉴올리언스가 물에 잠긴 일로 청소년을 비롯한 많은 봉사자들과 있었던 경험으로 어느 신문에서 흥미로운 기사를 읽고 쓰게 됐다는 이야기 위대한 청소부 코르넬리우스 이야기다. 실제로 주인공이 위대하다는 말은 듣지 않았지만 쓰레기통의 마법사로 불리며 노래하고 춤추고 묘기를 부르며 즐겁게 일하는 분이었다고 한다.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일을 맡아 하시는 분들의 노고로 도시와 마을이 깨끗해지고 사회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좋은 이야기인 것 같다. 힘들어 보이고 지져분해 보이는 일들을 누군가는 하고 있고 또 그 속에서도 즐겁게 일을 해나가는 사람들로 행복도 함께 나누는 것임을 느꼈으면 한다.

p******5 201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