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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여행이 자유로워지고 조기 유학이나 외국 유학이 보편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외국에서 공부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 일명 '국내파'들은 요즘같은 글로벌 시대에 재능을 발휘하는 것은 힘든 일일수도 있다. 하지만 국내파라고 해서 해외부대에 진출하지 못한다고는 할 수 없다. 많은 노력과 수없는 시도끝에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국제무대로의 진로도 생각해볼만하다. <조명진의 글로벌 진로 멘토링>은 국제 무대를 꿈꾸는 젊은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롤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에서 대학을 나와 통역일을 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온 저자는 많은 노력끝에 기회를 잡았고 현재 유럽연합 집행이사회 안보정책실에서 동아시아 안보전문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다. 유럽연합 최초의 한국인이라는 수식어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꾸준히 자신이 원하던 일을 하며 경력을 쌓았기 때문일 것이다. <조명진의 글로벌 진로멘토링>의 저자는 대학교에서 스웨덴어를 전공했고 학생시절에도 통역에 관심을 가져 작고 큰 국제경기나 인사 초청에서 통역일을 했다. 그렇게 맺어진 인연으로 더 많은 인사들을 만나며 자신만의 인맥을 만들어간다. 그런 인맥 중에 기회를 가진 사람을 만나게 되고 세월이 흘러 유럽연합에서 일하게 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을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들려주고 싶어한다. 높이나는 새가 멀리 볼 수 있듯 자신의 꿈을 높고 크게 꾸면 더 높고 먼 곳으로 올라갈 수 있다. 해외 취업이나 진로가 꿈만 같지만 꼭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이기도 하다.
저자는 유럽 연합이나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하기 위한 여러 가지 에티켓을 알려준다. 그리고 가장 큰 장벽이라고 하는 언어 공부 방법과 해외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팁까지도 읽을 수 있다. 해외에 취업하고 싶거나 국제 기관에서 일을 하고 싶어하는 젊은이들이나 청소년들이 많다. 하지만 어떻게 도전해야 할지 그 방법을 알 수 없어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그 방법을 알려준다. 국제 무대라고 해서 장벽이 많은 것은 아니다. 그 장벽 하나하나를 허무는 노력을 한다면 얼마든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적인 방법에서부터 자신의 능력을 갖추는 방법까지 도움이 될 정보들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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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서 2013년사이 OECD 국가별 평균 산업재해 사망률을 보면 한국은 인구 10만명당 산업재해사망자수가 8명이나 됩니다. 스웨덴은 겨우 1명인데 말입니다. 사실 스웨덴은 가장 안전한 사회입니다. 세계적으로 산업재해 사망자수 최소국가, 교통사고 사망자수 최소국가, 육류생산을 위한 항생제 최소 사용국가 등으로 스웨덴이 꼽힙니다. 얼마나 안전의식이 투철한 나라인지 알 수 있지요..."
나는 조명진 유럽연합 집행이사회 안보정책실 동아시아 안보 전문역께서 저술하시고 <꿈결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조명진의 글로벌 진로 멘토링>을 찬찬히 읽어보다가 윗글을 읽고 많은걸 생각하게했다.
아니 한마디로 말해서 안타까웠고 슬펐다. 2008년에서 2013년사이 OECD 국가별 평균 산업재해사망률에서 우리나라가 터키 15명, 멕시코 10명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통계에서는 최하위가 좋은건데...
따라서, 칠레, 폴란드, 이탈리아, 미국, 오스트리아, 체코, 스페인, 오스트레일리아, 핀란드, 스웨덴 등은 우리나라보다 산업재해 사망률이 낮았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동시에 2014년 진도 맹골수도에서 세월호가 침몰해 약 300명이 사망한 사건, 작년 메르스라는 괴저병창궐로 38명이 사망한 사건도 떠올랐다. 동시에 김영삼때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로 약 500명사망, 성수대교 붕괴사고로 수십명사망, 대구 지하철역 가스폭발사고로 100여명이 사망한 사건, 충주호 유람선침몰 사고 등으로 수많은 사람들 사망 등 여러가지 최악의 안전사고들도 생각이 났다.
정말 부끄럽기 그지없는 우리나라의 자화상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그래 세계 12대교역국인 무역강대국이된 한국 좋다! 88올림픽과 2002 한일월드컵을 유치하고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10개이상 따 종합 10위안에 드는 것도 영광스러운 일이다. 구글의 알파고와 대국을 벌이는 기사를 배출한 나라인 것도 좋다. 이세돌 9단이 좀더 선전했으면 좋았지만...
그러나, 산업현장에서 일하고있는 대다수 근로자들의 안전이 그무엇보다도 소중하지않은가!
인구 10만명당 8명이면 우리나라가 5,000만명이니까 한해 4,000명이상이 산업재해로 사망하고있는 것이다. 말이 4,000명이지 이렇게나 많이...
참으로 안타까웠다.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수도 약 5~6,000명되고 한해 자살자수도 1~20,000명이나 되는데다가 이렇게나 산업재해사망자수들이 많다니 정말 산업일선에서 작업장관리를 하시는 분들은 안전관리에 더욱 매진하시고 안전교육도 더욱 철저해야한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스웨덴 국방연구소, 독일외교연구원 등에서 방위산업 및 국제안보담당분석을 지내시고 유럽연합 집행이사회 안보정책실 동아시아 안보전문역으로 근무중이신 조명진님의 객관적이고도 날카로운 지적은 상당히 설득력있었고 그나라가 선진국인 요건은 바로 이렇게 산업재해 사망자수 최소국가, 교통사고 사망자수 최소국가, 육류생산을 위한 항생제 최소 사용국가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이제 오늘 브라질 리우에서 하계올림픽 개막식이 시작되어 리우올림픽이 대장정에 들어서지만 이렇게 스포츠강국보다는 그나라국민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터전과 분위기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더 중요한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유럽연합(EU) 집행이사회 안보정책실에서 동아시아 안보전문역... 이분께서 들려주신 국제기구이야기는 정말 10대 청소년들은 물론 꿈을 잃지않고 살아가는 이땅의 사회인들도 읽어봐야할 책으로 생각되었다.
이책은 유럽연합 최초의 한국인이신 조명진박사께서 자신이 걸어오신 길과 외교관으로 살아가면서 느끼고 배웠던 점들 글고 외국어공부하는 요령 등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설명해주셔서 일반인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지금은 정말 글로벌 시대이다. 그래서, 세계를 무대로 뛰어야하는 시대이다. 언제까지나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이 틀안에서만 살 수는 없는 것이다. 유엔사무총장까지 배출한 나라가 되었기에 지금의 청소년들은 보다 더 큰 야망과 꿈을 갖고 살아야하지않을까 생각되었다.
글고 몰론 한국최초의 유엔사무총장이신 반기문 총장도 올해 퇴임하시면 명망있는 외교관으로 남아있는게 좋지 정치판은 기웃거리지않으셨으면 한다.
아무튼, 이책은 외교관이 꿈이신 청소년들은 물론 국제단체나 NGO 등지에서도 활동하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만한 책이라고 권유드리고싶다.
그리하여 이책은 성공적인 인생을 구상하는 안내서일 뿐만 아니라, 글로벌 커리어를 쌓기 위한 요건이 무엇인지도 알려주신 좋은 책으로 생각되었고 이에 이책의독서는 참으로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이땅의 청소년들이여! ~ 정말 세계를 무대로 뛰어라~
이책을 읽고나니 난 그말을 들려주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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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젊은 시절의 이루고 싶었던 꿈이 바로 글로벌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많은 고민을 하는때가 바로 진로를 결정 할때가 아닌가
한국인 최초로 유럽연합 집행이사회 안보정책실 동아시아 안보 전문역으로 있는
자기 삶, 인생을 자각하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기, 해외에서 활동하기 위한
누구든 삶은 처음이고 어설프지만 모두가 똑같은 무늬의 똑같은 삶을 살아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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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학생들은 자유학기제가 시행되어 여러가지 체험과 조사를 많이 다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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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에 선정해주신 북뉴스와 꿈결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조명진의 글로벌 진로 멘토링이다. 최근 사업방향이 진로체험교육쪽으로 방향이 정해지면서 진로에 관해서 많은 관심이 생겼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좀 더 유익한 진로를 설정해 줄 수 있을까가 최근 머리속에 가장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의 서평단을 모집하는 글을 보게 된 것이다. 실제 취업을 해서 대기업에 다녀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대기업에 취업한 사람들을 보면 다시 외국계기업으로 이직을 하려고 노력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의 생각에도 그렇고 실제로도 그렇지만 외국계하면 칼퇴에 연봉은 대기업급이나 그 이상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막상 한국에 들어와 있는 외국계회사를 보면 실제로 본사가 있는 나라의 문화를 따라가는 경향이 있지만 한국에 들어와 있다보니 어느정도 한국화 되어 있기는 하다. 그래도 일반 한국기업보다 자신에게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은 것이다. 그러다 보니 학생들이 처음부터 한국에 있는 외국기업이 아니라 아예 외국으로 진출해 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을 해보기도 했었다. 하지만 내가 외국에는 여행말고는 가 본 적이 없기에 실제로 외국에 나가서 20년이 넘게 일 한 사람의 경험담을 접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이 되었다. 이 책의 저자가 행한 것을 보면 처음부터 금수저로 태어나서 좋은 환경덕에 한 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책을 읽다 보니 꼭 그런 것이 아니었다. 저자 개인의 노력이 많이 보였었다. 한국외대에 입학해서 유학의 길을 걸었고 유학 후 자리를 잡았는데 최근에는 금수저만이 유학을 가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저자가 쓴 내용을 보면 저자는 해외에서 자신의 자리를 잡지 않았다고 해도 국내에서도 충분히 성공할 만한 자질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저자는 한국에서 더 많은 외국인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잡았었다. 자신의 경험담을 앞에 푼 후 뒤에 필요한 습관 같은 것들을 소주제로 정해서 책을 집필했는데 우리가 자기계발서에서 볼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저자는 해왔던 것이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자신의 의지만 있다면 해외든 국내든 상관없이 성공할 가능성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준 그런 도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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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에 한국인 최초로 반기문 총장이 취임함과 동시에 국제기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관련분야로 진출을
원하는 이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유럽연합 최초의 한국인으로 근무한 조명진 저자가 자신의 직접 격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사회 진출을 꿈꾸는 분들에게 현실적인 노하우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책이라 합니다. 아이의
희망도 국제 기구 진출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보모로서 도움을 주고 싶지만, 국내 기업과 달리 다양한
국제기구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환경에 놓인 가족들에게, 특히 학생인 아이에게는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막연함을 사라지게 하는 중요한 정보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근무지 및 유럽연합 등에서 저자의 다양한 활동을 담은 멋진 컬러 사진으로 소개하며 시작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총 세개의 챕터로 구분되어 있으며, 첫 챕터는 저자가
‘프랑스와 프랑스인’이라는 책을 계기로 국제무대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된 이야기와 유럽연합에서 일하기까지 자기소개와 근무처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처음 보는 ‘완벽한 유럽인’의 특징을 담은
엽서와 그와 관련된 각 국가와 국민에 대한 설명은 재미있는 팁이었습니다. 두 번째 챕터는 저자가 스스로
명명한 262법칙을 설명하며, 공연에서 가장 먼저 박수치는
사람처럼 인생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즉, 주도적이
되어야 하고 위대한 사람을 선망하라고 말합니다. 이와 같이 국제무대에 맞는 마음가짐과 행동습관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챕터에서는 국제사회 진출을 위해서 준비하고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셰도우 스피킹의 영어공부법은 이미
알려진 것이지만, 저자만의 영어공부법인 일상에서의 일어나는 대화나 일들을 머리 속에서 영어로 번역하는
연습을 하라는 내용은 관심을 넘어 꼭 실행해 볼 생각입니다. 부록에서는 국제기구에 근무하기 위한 조건이나
하이-휴머니스트가 되기 위한 10가지 요소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어서 국제무대라는 미래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몰랐던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어서 미래의 국제기구 진로에 대한 큰 틀이 잡혔다고
생각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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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교육 중 가장 큰 비중은 영어교육이었다. 그렇다고 학원을 보낸 것은 아니다. 집에서 듣고 따라하는 영어교육을 하였다. 그래서인지 외국여행을 할 때 엄마로서 듬직함이 있다. ‘영어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하나? 뭐라고 영어로 말해야 하나?’ 나는 고민하지 않는다. 영어교육에 치중했던 이유중의 하나는 아이들이 자랐을 때의 무대는 세계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취업도 그렇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직업을 갖는 것도, 가장 큰 목적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평등한 대우를 받아 유감없이 발휘하며 살게 하고 싶어서였다. 이제 아이들이 커가면서 세계 무대로 나갈 준비를 도와주고 있다. 그러면서 만난 책이 『글로벌 진로멘토링』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유럽연합(EU) 안보전문역 조명진 박사의 어릴적 꿈과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면서 그동안의 경험으로 십대들에게 세계 무대로의 꿈을 갖게 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글로벌 커리어를 쌓기 위한 요건, 취업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 영어 공부법, 비즈니스 에티켓, 해외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팁등은 국제무대 진출의 꿈을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다. 이 책을 통해 가장 감명적인 부분은 2장 ‘주도적으로 살아라.’였다. 십대뿐만 아니라 어른이 나에게도 주도적인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주도적 삶의 자세’를 잘 나타내주는 말이다.
부록으로 국제기구에 근무하기 위한 조건과 하이-휴머니스트가 되기 위한 조건 10가지도 꿈을 키우기 위해 가꾸어 나가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다.
세계무대로의 꿈을 꾸는 젊은이, 그리고 이 꿈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교사와 부모님들이 자녀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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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있을 여름방학 보내고 나면 다음 2 학기부터 자유 학기제를 하는 울 아이...
탐구형 주제탐색과 진로 탐색위주로 프로그램이
짜여 진다고 하는데~ 솔직히 직접 직업 체험을 모두 다 하진 못하기에 책으로 간접체험 해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명진의 글로벌 진로 멘토링> 이 책에는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유럽연합 집행 이사회 안보정책실에서 근무하는 조명진 박사의 꿈과 그의 직업관까지 그리고 자신의 꿈을 향한 도전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조명진 박사의 자전적 이야기, 주도적인 삶 그리고 해외 취업, 이렇게 세 가지 주제로 구성 되어있다. 그 중에서 울 아이에게 가장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부분은 '주도적으로 살아라' 인데 울 아이에겐 멘토링에 해당하는 부분이여서 주의깊게 살펴 보았다.
저자는 현재의 자신을 만든 것은 바로 '자기주도적인 자세' 라고 말한다.
학교에서 영어 해석을 잘못해서 친구들 앞에서 망신 당햇을때도 기죽지 않고 오히려 더 많이 영어 공부에 매진 해서 결국 영어 성적을 끌어 올렸다고 한다.
통역을 하면서 영어외에 스웨덴어를 배우기위해 스스로 노력한 부분, 스웨덴 왕실에 연구비 지원 요청편지를 보낸것 역시 자기 주도적인 삶의 자세 덕분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조금 노력해 보고 뜻대로 안된다고 포기 한다면 기회는 주어지지 않는다.
여기에 덧붙여 '집념'까지 더하면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이 더 다가갈 수 있다는 그의 말이 정말 현실성있게 들려왔다.
청소년기라는 뿌연 안개 같은 시기에 이같은 멘토링은 울 아이에게 딱 필요한 말이 아닌가!
기회란 놈은 누구에게나 온다. 어떤 형태로든 간에 말이다.
그런데 하고 안하고는 자신의 의지에 달렸다.
여기서 힘들더라도 더 노력하면서 도전 한다면 기회를 잡고 꿈에 다가가는 것이다.
글로벌 커리어를 갖추고 해외 취업하거나 유럽 연합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좀 더 넓은 세계를 바라 볼 수 있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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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최초’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은 진정 특별한 사람이다. 누군가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또는 단지 꿈에 머물러 있었던 그 무엇을 실현시킨 사람이기 때문이다. 꿈에 도전해서 성취한 사람들, 그 사람들을 멘토로하여 우리는 용기를 낼 수 있다. 하지만 꿈은 꾼다고 해서 모두가 이룰 수 없음은 자명한 사실. 어떻게 그 꿈을 실현시키는가가 관건이다. 《조명진의 글로벌 진로 멘토링》은 한국인 최초로 유럽연합 집행이사회 안보정책실에서 동아시아 안보전무역을 맡고 있는 조명진 님이 10대와 20대, 국제무대를 희망하는 30대와 40대를 위해 집필한 책이다. 그간 수 많은 강연을 통해 꿈꾸지 못했던 사람에게 꿈을 심어주고 글로벌 시티즌으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가치를 전달해온 저자의 열정이 이 한 권의 책에 담겨져 있다. 저자가 어떻게 현재와 같은 꿈을 꾸게 되었는지,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실질적으로 어떻게 공부하고 노력했는지가 chapter 01 나의 인생에 담겨있다. 이후 chapter 02에서는 주도적으로 살아갈 것을 당부하고 있고 chapter 03에는 해외 취업을 위해 알아야 하는 비즈니스 에티켓과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조명진의 글로벌 진로 멘토링》을 읽어보면서 저자와 마주앉아 대화하면서 진로를 상담하고 인생의 경험을 구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사진자료는 청소년들이 꿈을 시각화하고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또 실질적이고 필수적인 사항은 Tip과 부록에 나와있다. 이 자료는 해외 생활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할 것 같다. 국제 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은 사람은 물론 어떻게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실현시켜 나가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이라면 일독을 권하고 싶다. 끝으로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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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아이들이
어떤 꿈을 가지고 진로를 생각해야할지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하고 싶어요.
꿈결 진로직업시리즈 17권
[조명진의 글로벌 진로 멘토링]이에요.
유럽연합 안보전문역 조명진 박사의
꿈을 향한 도전과 국제기구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좀 더 넓은 세계속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유럽연합 최초의 한국인 조명진박사의
이야기를 통해 글로벌 커리어를 어떻게 갖추어야하는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사실 요런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게
쉽지 않은지라 관심 있는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요즘처럼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 속에서
국외로 취업의 시선을 옮기고 있는 만큼 실제
유럽연합에 몸담고 있는 조명진 박사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좀 더 용기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누구에게나 세계 무대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꿈을 꾸어본 적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글로벌 커리어를 갖추고 싶은
이들을 위한 정보가 담겨 있어요.
글로벌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에티켓을 지녀야 하는지도 알 수
있고요.
저자는 유럽에서 취업하고 24년간 살아올 수 있었던
원동력을
주도성, 기민성, 인정 세가지로 압축했어요.
해외 취업을 위해 알아야 하는 사항에서는 대표적인 언어인 영어 공부방법에 대해서 몇가지
알려줘요.
새도리딩이라는 방법은 다른 사람이 영어로 말하면
바로바로 따라 말하는 거에요. 처음에는 제대로
따라하기가
정말 어렵지요.
예전에 아이들과 영어신문사이트에서 몇번 해보았는데
첨엔 하나하나 끊어가며 겨우 따라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의미파악보다는 강세와 억양에 집중해서 따라읽어보는게
포인트에요.
뭔가 특별한 방법을 제시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실제로 경험에서 우러난 내용들이라 용기를 북돋우어주는 것
같고
그 길을 따라가려는 용기가 더 생기기 쉬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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