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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사고에 대해 많이 공감하고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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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 관련된 책을 검색하다고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배송 받은 후에 금방 다 읽었다. 글씨체도 적당하게 되어 있고 전체적인 구성도 깔끔한 편이었다. 또한 소설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굉장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그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족하다고 느꼈던 전략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이나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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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 관련된 책을 검색하다고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배송 받은 후에 금방 다 읽었다.

글씨체도 적당하게 되어 있고 전체적인 구성도 깔끔한 편이었다.

또한 소설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굉장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그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족하다고 느꼈던 전략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이나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저자들이 컨설팅 회사에 있으면서 배웠던 것을 다른 이론서와는 달리 쉽게 풀어쓰려고 노력한 탓에 이해하기도 쉬웠고, 나도 업무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도 가지게 되었다.

가수 박진영을 비롯한 많은 유명한 사람들이 쓴 추천서를 보면서 정말 그럴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읽어보고 난 후의 생각은 나도 적극 공감한다는 것이었다.

방금 검색을 해보니 신문에서도 여기저기서 추천하기 시작한 것 같은데, 많은 직장인들이 읽어보며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나도 우리 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m*****1 2007.11.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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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 리더십의 핵심을 친절히 전해주는 재미난 소설!!
"문제해결 리더십의 핵심을 친절히 전해주는 재미난 소설!!" 내용보기
전략 및 기획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실제 보고서를 쓸 때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전개한 재미있는 책이었다. 또한 기존 전략서와 비슷하면서도(같은 재료를 쓰면서도) 보다 이해하기 쉽고 보다 체계적으로 저술되엇다.   본 책의 내용상 장점은 크게 두가지라고 생각한다. 첫째는 전략적 문제해결의 핵심을 알려준다는 것이고, 둘째는 주인공 류를 통해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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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및 기획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실제 보고서를 쓸 때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전개한 재미있는 책이었다. 또한 기존 전략서와 비슷하면서도(같은 재료를 쓰면서도) 보다 이해하기 쉽고 보다 체계적으로 저술되엇다.

 

본 책의 내용상 장점은 크게 두가지라고 생각한다. 첫째는 전략적 문제해결의 핵심을 알려준다는 것이고, 둘째는 주인공 류를 통해 바람직한 팀장의 리더십을 보여준다는 것을 들고 싶다.

 

본 책에서 주인공인 류팀장이 성공을 거둔 것은 혼자만의 힘이 아니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 그가 없었더라면 결코 이룰 수 없었을 성공이었다. 그것은 그가 가진 지식(선배 '멀린'에게서 전수받은)과 팀에 대한 그의 애정어린 리더십에 의한 것이었다. 다른 독자 여러분들도 이 두번째 미덕또한 놓치지 않고 얻기를 바란다.    

 

 

a********1 2008.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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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서 해결책으로 뛰어오르는 힘
"문제에서 해결책으로 뛰어오르는 힘" 내용보기
금새 읽어 내려간 책. ^^ 가수 박진영과  SKT 윤송이 상무가 극찬한 혁신적 사고의 기술이라고 말한 이 책은 읽어볼만한 책이었다. 제목에서의 점핑은. 문제에서 해결책으로 뛰어오르는 힘이라는 의미에서 그 점핑은 자기 스스로 해야 하는것이다. 물론 옆에서 누군가 도움을 줄수는 있어도 기본적으로는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린것이라는게 우선한다.   어려운 내용을 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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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 읽어 내려간 책. ^^

가수 박진영과  SKT 윤송이 상무가 극찬한 혁신적 사고의 기술이라고 말한 이 책은 읽어볼만한 책이었다.

제목에서의 점핑은. 문제에서 해결책으로 뛰어오르는 힘이라는 의미에서 그 점핑은 자기 스스로 해야 하는것이다.

물론 옆에서 누군가 도움을 줄수는 있어도 기본적으로는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린것이라는게 우선한다.

 

어려운 내용을 담았음에도 불구하고 책의 내용은 어떠한 문제에나 적용할 수 있는 해결 방식을 찾아 이해하기 쉬운 표현들로 말하고 있다.  주인공 '류'는 화장품 회사의 중국 해외 팀장이다.

그는 사장의 중국 해외 화장품을 해체하고 본사로 돌아오라는 결정과, 2달내에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중국사업팀의 생존 조건을 찾으라고 한다. 그것이 마지막 주는 기회!

대학교 시절의 선배로부터 해결책의 초안을 얻어낸 류는 결국 완성된 문제들을 풀어내고 기획안을 마련한다. 그리고 결국은 성공!

그 기획안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이슈트리와 2x2매트릭스와 MECE등 어려운 용어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그리고 문제의 해결을 찾는 그 자세도 배울수 있었다.

 

 

배달된 피자와 맥주 한 잔으로 늦은 식사를 간단히 마무리 하자 시곗바늘은 아홉 시를 넘어서고 있었다.

오전부터 계속된 마라톤 회의에 모두들 녹초가 되었을 텐데, 팀원들의 눈빛만은 아직도 쌩쌩했다.

일을 시작한 후 화색을 되찾은 아내를 떠올리며 류는 끄덕거렸다.

그렇다, 사람은 뭔가 스스로가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을 할 때에 활력을 찾는 법이다.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존경했던 경영학과 교수님 기억나지? 그분이 수업 첫날 하셨던 말씀이 있는데,

그게 '삶의 기반은 주고받음'이라는 얘기였어."

 

"일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은 문제를 대하는 생각 자체가 다르다!"

 

 

 

t****6 2007.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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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과정 중 "경영전략" 수업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책이라고 말할 수 있는 책이다.
"MBA과정 중 "경영전략" 수업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책이라고 말할 수 있는 책이다."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책의 후면에 적혀 있는 추천사때문이었다. 요즘 큰 이슈로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인 "박진영"과 SK Telecom의 상무 "윤송이" 이 두사람의 추천사때문에 내용에 대해 너무도 궁금해서 읽게 된 책이다.    우선 이 책의 구성은 전체 3부로 구성 되어 있다. 기획전략 부분에 있어, 체계화→통찰→전달의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그리고 에필로그와 외전으로
"MBA과정 중 "경영전략" 수업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책이라고 말할 수 있는 책이다."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책의 후면에 적혀 있는 추천사때문이었다. 요즘 큰 이슈로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인 "박진영"과 SK Telecom의 상무 "윤송이" 이 두사람의 추천사때문에 내용에 대해 너무도 궁금해서 읽게 된 책이다.

 

 우선 이 책의 구성은 전체 3부로 구성 되어 있다. 기획전략 부분에 있어, 체계화→통찰→전달의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그리고 에필로그와 외전으로 마지막 분위기를 상기시키면서 책의 내용이 끝을 맺는다. 넓게 보면 경영전략으로 볼 수 있고, 좁게 보면 기획부서의 기획안 전략으로도 볼 수 있다. 이 전략을 설명하기 위해서, 소설의 형식으로 내용을 보다 쉽고, 그리고 현실에서 직접 접할 수 있는 그러한 상황으로 이야기를 끌어 가고 있다. 주인공 "류"가 가상의 회사 (주)아름화장품이 중국사업관련해서, 사업을 접을 것인가? 아니면 지속할 것인가?란 사안중에서, "류"가 구루(Guru)인 "멀린"을 통해서, 문제 해결 방법을 배워나가면서, 중국사업을 지속할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는 것으로 내용을 마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점은 MBA과정 중 "경영전략" 수업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책이라고 말할 수 있는 책이다. MBA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 이 책에서 문제 해결 방법으로 체계화(Issue Tree, 2x2 Matrix), 통찰(So What, Really), 전달(The Minto Pyramid Principle)의 4가지 방법을 정말 쉽게 가르쳐 주고 있어, 이전에 배웠던 수업을 다시한번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소설적 구성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시나리오를 갖추고 있어, 읽는 동안 경영서적이 아닌 경영소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경영전략을 사례를 바탕으로 소설의 형식으로 구성한 서적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 책도 그 추세를 따르고 있는 서적중 한 권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인물 상들을 "류"팀장의 부하직원들로 구성하여, 현실과의 괴리감을 최대한 줄여서, 현실감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구성을 하고 있는 서적이 또 한권있는데, 사에구사 다다시가 쓴 "전략 프로페셔널"이란 책이 있다. 이 책을 읽으신 분이라면 꼭 이 책도 같이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나에게 있어,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하나 재미있던 것은 중국의 상하이를 배경으로 삼고 있어, 이전에 해외 Project업무 때문에, 상하이에서 2년가까이 산 적이 있는데, 배경으로 들고 있는 푸동공항, 동팡밍주, 위위안, 런민광장, 신티엔디등 모두 다 가보았던 곳이라서, 이전 기억을 끌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된 책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전달(The Minto Pyramid Principle)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하면서 마무리 할까 한다.

 

 우리가 흔히 실수하는 것 중 하나가 프리젠테이션에 있다. 우리는 프리젠테이션할 때, 자료→분석→종합→메시지 순으로, 이 발표자료를 만들면서, 이러한 조사를 하고 이러한 자료들을 분석 종합하여, 이러한 결론이 나왔다고, 발표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사장단이나 임원진들 같은 경우는, 준비과정을 보는 것보다 가장 우선으로 하는 시점이, 결론을 먼저 보려고 한다. 결론을 먼저 봄으로써, 이 결론이 나온 종합적인 상황과 분석을 추가적으로 들어, 이 결론의 타당성을 확인하려 한다.

 

 지금부터 우리는 공식적인 프리젠테이션 기회가 있다면 메시지→종합→분석→자료의 순으로 발표할 수 있는 노력을 함으로써, CEO와 임원진들의 시야를 갖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k*******e 2007.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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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설득하는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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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여진 문제를 체계화시키고, 통찰하여 전달(보고)하는 과정에서 수반되는 경영기법을 소설식으로 알기 쉽게 풀어서 쓴 책이다. 사내정치의 알력을 적당히 가미해 흥미를 돋아 주기도 한다.   1) 체계화를 위한 이슈의 정의, 이슈투리의 작성, MECE,   2) 통찰을 위한2*2METRIX작성, 우선순위의 과정. SO WHAT? REALLY?를 반복하며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하고    3) 전달(커뮤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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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여진 문제를 체계화시키고, 통찰하여 전달(보고)하는 과정에서 수반되는 경영기법을 소설식으로 알기 쉽게 풀어서 쓴 책이다. 사내정치의 알력을 적당히 가미해 흥미를 돋아 주기도 한다.

 

1) 체계화를 위한 이슈의 정의, 이슈투리의 작성, MECE,

 

2) 통찰을 위한2*2METRIX작성, 우선순위의 과정. SO WHAT? REALLY?를 반복하며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하고 

 

3) 전달(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요령. 말하고 싶은 것과 듣고 싶은 것의 차이에 의해 작성된 보고서의 전달의 결과가 극명하게 갈린다는 것은 참고할 만하다.

 

대개의 경우 장황한 브리핑보다는 도대체 결론이 뭔지가 듣고자 하는 사람들의 입장인 것을 십분 활용해야 한다. 에레베이터 안에서라도 30초 안에 보고를 마칠 수 있는 것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결론을 먼저 전달한 후에 그런 결론이 나오게 된 과정이나 근거는 뒤에 부가하면 된다. 그것이 듣고자 하는 사람의 입장인 것이다.

y******3 2013.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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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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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 능력이란,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이다. 이것은 돈 많은 사람이라고 해서 다 잘 하는것이 아니며, 많은 경험과 노력을 한 후에 이룩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뿐더러 인생의 모든 것은 선택이고, 그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문제 해결 사고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그 중요성에 대해서 논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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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 능력이란,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이다. 이것은 돈 많은 사람이라고 해서 다 잘 하는것이 아니며, 많은 경험과 노력을 한 후에 이룩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뿐더러 인생의 모든 것은 선택이고, 그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문제 해결 사고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그 중요성에 대해서 논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내가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은 맥킨지의 문제 해결 능력에 관한 책을 본 후이다.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그냥 그 상황에 맞게 대충 살아가던 나인지라 이 분야를 아는 것이 실로 재미있었다. 그러나 그 문제 해결능력의 시장을 위한 나의 목마름은 그 책으로는 부족했었으나, 이 책은 더 쉽게 다가가기 쉽게 저술되어있다.

 

 그런 이유로 내가 마치 주인공의 인생에 들어가서 연습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라고 하는 것이 더 맞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 책의 세분화 시키고 연습시키는 과정으로 "체계화 -통찰- 전달"의 과정을 통해  당면한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다는 것이 재미있었고, 나 역시 그 주인공과 함께 그 사고과정의 연습을 하고 있었다.

 

"practice makes perfect"라는 말을 나는 지금도 믿고 있다. 하루에도 수백번의 사건, 사고, 실수를 저지르는 후회가 많은 나지만, 그런 실수가 있기까지 좀 더 많은 시간을 문제 해결 사고에 치중해보려고 한다. 물론 처음부터 잘 되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어떤 CF에서 나온 말처럼, 이런 모든 것이 있기에 내일의 더 나은 내가 있는것이니깐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c****y 2008.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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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판단과 해결의 사고력을 잘 표현해주는 실무서...
"문제판단과 해결의 사고력을 잘 표현해주는 실무서..." 내용보기
오랜만에 좋은 성공학 관련 책을 읽었다. 단순한 이론 이야기가 아니라 우화형식으로 엮어서 실제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접목이 가능한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어려움 즉, 매출이 주는 어려움, 경쟁사에게 고객을 뺏기는 어려움 특히 중국시장의 진출 및 터잡는 어려움들이 현실이 되면서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는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한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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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좋은 성공학 관련 책을 읽었다. 단순한 이론 이야기가 아니라 우화형식으로 엮어서 실제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접목이 가능한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어려움 즉, 매출이 주는 어려움, 경쟁사에게 고객을 뺏기는 어려움 특히 중국시장의 진출 및 터잡는 어려움들이 현실이 되면서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는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한적이 있다.

 

본 책은 위에서 말하는 어려움들...회사 혹은 팀이 부딫칠수 있는 여러가지 어려운 환경들을 풀어갈수 있는 좋은 실마리를 제공해주며 어떻게 그 실마리를 풀어나가야하는지에 대해서 실제사례를 통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다. 책은 우리나라의 회사가 중국진출 을 하면서 어려움을 겪는것으로 시작한다. 이 중국사업부는 본사가 원하는 이익과 매출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결국에는 중국사업부의 정리라는 결정을 우리나라 본사에서 집행하였으며 약 두달간의 유예기간을 두어 타당한 사업계획등을 발표하지 않는다면 중국사업부를 정리하겠다는 통보를 한다. 이에 중국사업부에 있는 팀원들은 모두 강한 반대를 한다. 하지만 회사는 영리를 위한 조직이자 단체이기에 본사의 임원진을 설득하지 못하면 팀은 해체되고 마는 위기에 처한다.

 

중국사업부 팀장인 류팀장은 사업의 타당성과 장기적으로 성장잠재력이 크다는 사살을 본사에 알리고 싶지만 방법을 찾지 못하는중에 멘토를 만나게 된다. 멘토는 대학교 선배로서 류팀장에게 문제확인부터 해결책제시에 대한 구성과 객관적인 제안서로 만들수 있는 여러가지 기법들을 가르쳐준다. 이 기법과 지식을 가지고 류팀장은 팀원들과 함께 문제해결방법을 찾으며 이를 본사에 알려 사라질뻔한 중국사업부를 계속이어갈수 있게 되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중국사업부의 지속적 유지 보다 더 중요한 그리고 더 값진 선물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것은 더욱 확장하고 개발할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자원지원과 인력지원을 허락받는다는 것이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자주 많은 문제에 도달하게 된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본인,팀,조직,기업전체가 모여 해결책을 찾지만 잘못 선정된 문제해결방법으로 목표를 잡을때는 더 없이 큰 충격을 받으며 큰 손해를 볼 수도 있다. 본 책은 이러한 문제의 판단과 해결 그리고 더 나아가 해결을 통한 더 큰 목표추구라는 틀을 한가지 사례를 통하여 독자들에게 제시해준다.

 

회사 혹은 학교생활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나 자신의 작은 문제에도 접목하여 해결책을 찾는 과정을 수행한다면 아마도 좋은 결과와 그 다음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을 것이다.

 

a******m 2007.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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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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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박진영이 극찬을 했단 말이지? 점핑을 받는 순간 호기심이 인다. 화려한 한국에서의 삶을 버리고 미국시장에 뛰어들어 모진 고생을 하고 자리를 잡은 그가 추천을 했다면 왠간한 책으로는 아닐텐데. 왜냐고? 이미 많은 일을 겪었기에 그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고야 첫장을 넘기게 하기가  쉬웠을까 싶어서이다. 넘치는 자기계발서 중에서 도대체 이 책이 매력이 뭐길래?   문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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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박진영이 극찬을 했단 말이지? 점핑을 받는 순간 호기심이 인다. 화려한 한국에서의 삶을 버리고 미국시장에 뛰어들어 모진 고생을 하고 자리를 잡은 그가 추천을 했다면 왠간한 책으로는 아닐텐데. 왜냐고? 이미 많은 일을 겪었기에 그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고야 첫장을 넘기게 하기가  쉬웠을까 싶어서이다. 넘치는 자기계발서 중에서 도대체 이 책이 매력이 뭐길래?

 

문제에서 해결책으로 뛰어 오르는 힘.

나는 문제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기 보담은 피하는 쪽이다. 정면으로 부딪쳐 해결하는 것이 옳고 제일 빠른 정공법이라는 것을 알지만 소심한 성격탓에 차일피일 미루다 스리슬적 넘어가기를 수차례 이제는 어느정도의 문제는 적당히 해결할 줄 아는 요령도 생긴듯해 조금은 창피하다. 이것이 문제다. 문제에 접근하고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인데 그 해결책을 찾기에는 너무나 힘들다. 막상 해결책이라고 내놓고 보면 문제를 다시 설명하고 있거나 그 주위에서 빙빙 돌고 있는 듯한 것은 나만이 느끼는 것일까? 이것이 일 잘 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들의 차이인가 싶다.

 

중국 시장에서 철수하라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들은 류팀장이 주어진 2개월안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생존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밖으로는 경쟁사들의 시장을 지켜내기 위한 마케팅과 만만치 않은 공세  그리고 안으로는 그를 시기하는 가일 상무의 중국사업팀의 해체를 위한 작업에서 사장의 마음을 돌려  중국시장에서의 생존을 사수할 수 있을지 구루인 현자멀린으로부터의 조언을 받게 된다.

 

체계화 -통찰- 전달의 과정을 통해  당면한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다. 체계화를 위해 2×2 매트릭스나 이슈트리 그리고 미사(MECE)등을 이용 문제점들이 서로 겹치지 않고 모두 고려될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은 문제 본질을 파악 집중하기 위해서이다.  통찰은 문제 해결을 위한 창조적 도약이다. "so What?"이나 "Really?"를 통해 계속 문제를 파헤치다 보면 딱 들어맞는 시사점을 뽑아낼수 있다. 같은 사실이지만 다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의사 결정권자는 핵심을 듣고 싶어한다는 전달이다. 어떻게 전달을 하느냐에 따라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다른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 전달이다. 설득력있는 전달이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거기에 정리된 종합을 보여줌으로서 결론에 도달하게 하는 것이다.

 

엘리베이터 테스트라는 것을 나도 들어본 적이 있다. 준비한 결론과 메세지를 엘리베터가 내려가는약 30초 정도의 시간동안 설명할 수 있을까?  아무리 많은 정보와 언변이 있다 하더라도 짧은 시간 결정권자로 하여금  ok 사인이 나도록 만드는 데는 고도의 노하우가 필요하다. 이 책은 복잡한 문제점의 해결을 위해 정말로 점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거 같다. 소설의 형태로 어려운 용어도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접근이 쉽다. 주인공 류팀장처럼 우리 인생의 문제도 하나씩 실타래를 풀듯 풀어가면  비지니스건 세상살이건 모두 깔끔하게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n***y 200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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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의 고수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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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서 해결책으로 뛰어오르는 힘 Jumping!   존 하리차란이 지은 '행복한 멈춤'이란 책이 있다. 그 책도 이 책과 같은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있다.  그 책의 주인공도  점핑에서나오는 주인공처럼 엄청난 좌절과 실패를 겪고 있었고 경제적으로 무척 힘든 시간을 갖고 있었다. 매달 할부금을 내지 못해 차를 차압당하거나 은행 이자를 갚지 못해 집이 은행에 넘어간 적도 있으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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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서 해결책으로 뛰어오르는 힘

Jumping!

 

존 하리차란이 지은 '행복한 멈춤'이란 책이 있다. 그 책도 이 책과 같은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있다.  그 책의 주인공도  점핑에서나오는 주인공처럼 엄청난 좌절과 실패를 겪고 있었고 경제적으로 무척 힘든 시간을 갖고 있었다. 매달 할부금을 내지 못해 차를 차압당하거나 은행 이자를 갚지 못해 집이 은행에 넘어간 적도 있으며 사랑하는 아내가 젊은 나이에 죽고 부모님이나 형제들, 친한 친구들이 사고나 병으로 죽어가기도 했다. 이런 삶의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면서 주인공은 어렸을적 자기를 아껴주던 리시안 선생님을 만나면서 파워포즈에 관하여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삶속에서 적용시키며 그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킨다. 

 

사람들은 딱딱하고 재미없는 이론이나 노하우를 설명한 책 혹은 매뉴얼보다는 이야기로 들을 때 그 내용을 훨씬 쉽게 배우고 기억할 수 있다. 내용도 길지 않기 때문에 좀 더 쉽고 빨리 읽을 수 있고, 또 이야기의 중간마다 각 단계의 요점들을 도표와 함께 간략하게 정리해 놓아 읽는이에게 좀더 많은 도움을 준다. 

 

어떠한 복잡한 문제도 해결책을 찾아 뛰어오르게 하는 점핑의 고수가 되게 하는 3가지 단계

1. 체계화 - 문제 속 본질에 집중하기

2. 통찰 - 문제 해결을 위한 창조적 도약

3. 전달 - 의사결정권자는 핵심을 듣고 싶어한다. 

 

"...네 앞에 닥친 모든 문제를 풀어가는 첫걸음은 어떤 결론을 내리기 전에 가능한 가설들을 빠짐없이 모두 검토할 수 있도록 체계화하는 거야..."

문제가 발생했다. 자녀문제일수도 있고, 돈이 없어 돈을 벌어야 하는 문제이기도 하고, 살을 빼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경우가 있을수 있다.

우선 가능한 가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살을 빼야 한다는 가설이라하면, 우선 자신의 식습관을 고려해 보아야 할것이다. 밥을 많이 먹는편인지 군것질을 많이 하는지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있는지.. 또 여러가지 부위별 다이어트방법도 있을것이고, 운동방법과 식습관 개선등도 있을것이다.

이슈트리를 사용해 세분화하는 것은 솔직히 시간이 많이 걸린다. 하지만, 그만큼 효과는 있다. 자신의 문제점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확히 자가진단하고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So What (그래서 뭐)? '   'Really?'

제대로 통찰을 하려면 'So What?' 이라는 질문과 'Really?' 라는 질문을 계속 던져 봐야 한다.

이 두질문만 적절히 활용한다면 제대로 된 시사점(알맹이)을 뽑을 수 있다.

우리는 간혹 뉴스나 다른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하면 가끔 '그래서 어쩌라고..? ' 란 질문을하게 된다. 요약은 잘 되어져 있지만 사실들만 나열되어 있을뿐 결론은 내려지지 않는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떠한 간단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우리 스스로 'So What'과 더불어 'Really?' 자문해 보는것이 필요하다.

 

전달이란 먼저 상대방이 제일 듣고 싶은 것을 말하고, 그에 대한 궁금증으 불러일으켜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으로 관심을 이끄는 것...

우리는 보통 알고 있는 자료들을 쭉 열거한 다음 그것을 통한 분석 및 종합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그러나 좀더 설득력 있는 전달을 위해서는 그와는 반대로 듣고자 하는 사람들의 굼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메시지 중심으로 의미 있는 스토리가 될수 있도록 구성해서 상대방이 자료를 보는 동안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스스로 풀 수 있도록 만들어야 더 효과적이다.  이렇게 해야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상대방이 명확히 이해하고 불필요하거나 군더더기 내용들이 제거되고 명확하고 간결한 대화가 가능하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오는 문제해결을 위한 3 단계 (체계화-통찰-전달)은 복잡하지도 않고 간단하게 되어 있다. 어떤 이는 별것 아닌 것처럼 여겨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간단해 보인다고 해서 우습게 생각하지 마라. 이 문제해결 과정을 어떤 상황에서든지 꾸준히 연습하고 삶속에 적용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면 반드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m*****3 2007.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점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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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가수인 박진영씨의 추천사를 읽으며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읽기 시작한 이 책은 내용은 어려운데 소설형식으로 써 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중간중간 나오는 어려운 단어도 있었지만 최대한 쉽게 풀어내 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아름화장품의 중국사무소가 고전을 면치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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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가수인 박진영씨의 추천사를 읽으며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읽기 시작한 이 책은 내용은 어려운데 소설형식으로 써 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중간중간 나오는 어려운 단어도 있었지만 최대한 쉽게 풀어내

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아름화장품의 중국사무소가 고전을 면치 못하자 본사에서는

철수를 명령하며 2개월간의 시간을 주어 턴어라운드에 관한 계획서를 류팀장에게

제출하라고 했다. 하지만 막막한 류팀장은 대학선배인 멀린을 만나 많은 도움을 받게

되며 계획서를 직원들과 같이 완성하게 된다. 

 

계획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요약해 보았다.

1부 쳬계화 : 문제 속 본질에 집중하기

      첫번째 점핑 : 체계화 > 쟁점을 정리해 문제의 본질을 찾아라

2부 통찰 : 문제 해결을 위한 창조적 도약

     두번째 점핑 : 통찰 > 의미 있는 시사점을 도출하라

3부 전달 : 의사결정권자는 핵심을 듣고 싶어한다.

      세번째 점핑 : 전달 > 구조화된 커뮤니케이션을 하라.

 

흔히 어렵게 느끼는 전략적 사고라는 주제에 대해 독자들이 최대한 쉽고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으며 창조적 도약을 위한 잔략적 사고가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을 통해 충분히 습득할 수 있고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책이었다.

문제에서 해결책으로 뛰어오르는 힘을 책을 통해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y*****3 200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