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신에 나는 얼마나 많은 영감을 없는지 모른다. 선한 에너지의 발현으로 나는 더욱 나아가며 글을 쓴다 꼭 이름을 밝히고 싶은 고마운 사람이 또 있다. 인천매거진 이운재 대표. 나의 가능성을 인정해 주고 인천매거진에 매주 칼럼을 연재하며, 나의 성장을 응원하는 그에게, 이 글을 빌어 진심의 감사를 전한다. 언제나 부족하고 서툰 엄마의 곁에서 든든하게 지켜주면서 함께 동행하는 내 아들 조경대. 고맙고 사랑한다. 마지막으로 어리석은 대녀를 위해 늘 기도하는 수산나 대모님께도 진심의 감사를 드리며, 내 생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응원과 감사를 보내면서 그들과 자연과 지구와 동행하는 글을 쓸 것이다 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