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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요리레시피/ 캐슈너트버터를 채운 새우구이
"오븐요리레시피/ 캐슈너트버터를 채운 새우구이" 내용보기
사실 오븐요리라면 한국사람들은 그라탕이나 스파게티, 그리고 제빵뿐이 생각이 안나는데요. 서양요리는 오븐을 사용해서 오븐으로 끝나는 요리가 많이 있어요. 아마 인식의 차이인거같아요.저의 어머니세대는 가스불에 빨리 조리하면서 영양과 풎딤하게 만들어서 먹는 요리에 익숙한분들이 많이 있지만요.저의 또래세대는 오븐요리를 한다고 한다면 위에 조리법뿐이 생각이 안나요. 요즘
"오븐요리레시피/ 캐슈너트버터를 채운 새우구이" 내용보기



사실 오븐요리라면 한국사람들은 그라탕이나 스파게티, 그리고 제빵뿐이 생각이 안나는데요. 
서양요리는 오븐을 사용해서 오븐으로 끝나는 요리가 많이 있어요. 아마 인식의 차이인거같아요.

저의 어머니세대는 가스불에 빨리 조리하면서 영양과 풎딤하게 만들어서 먹는 요리에 익숙한분들이 많이 있지만요.
저의 또래세대는 오븐요리를 한다고 한다면 위에 조리법뿐이 생각이 안나요. 

요즘 요리에 대해 배우면서 오븐에 중요성을 배우는데요. 
다이어트할때도 오븐으로 한 요리가 기름이 빠지고 칼로리나 영양소 파괴가 더욱 더 적어진다는사실을 알게되었는데요.

그러다가 오븐요리레시피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본문으로 들어와서 책은 파트4 까지 있어요. 
심플 오븐요리부터 따끈따끈한 그라탕 그리고 손님접대 파티용 오븐요리와 마지막 스위트한 디저트 요리책인데요.
한권으로 오븐에 요리에 대한 정보가 한눈으로 들어올수있어요. 


특히 part1의 채소와 육해공 재료의 만남은 저에게 있어서 요리에 대해 약간의 분기점이 생긴거 같아요.
이런재료로? 라는 의문이 들면서 한번 맛보고싶다라는 도전의식까지 생기는데요. 

머스터드 순무구이, 고르곤졸라와 고구마구이, 아프리카풍 라임치킨, 가리비피클구이 등등 색다른 조함으로 맛에대한 궁금증을 낳기도 하는데요.

위에서 설명한 내용은 파트1이라는 점을 고려했을때 파트2~4까지의 레시피는 점점 궁금하게 만들어져요. 


오븐요리레시피의 요리를 들어가기전에 요리요리의 장점을 모아보았는데요. 
내용을 읽었을때 요븐요리에대한 편견이 많이 달라진것을 제 안에서 알수있는데요.
특히 재료가 가지는 특유의 맛과 그안에서 다른재료의 혼합으로 최고의 맛을 내는거 같아요. 

그리고 오븐요리를 위한 준비과정 입니다. 제일 눈에 가는문구는 채소는 껍질째 구워주는겁니다. 
사실 한국조리법은 껍질을 제거하고 조리하는데요. 흙만 잘털어내고 깨끗하게 정리하면 오븐에 넣어서 먹으며....껍질부분의 영양소와 함께 먹어서 좋을거 같아요.

오븐과 시간과 오븐토스터시간의 표시가 있는데요. 저는 오븐토스터?가 혹시 작은오븐기계인지...결국 인터넷을 찾아보았는데요. 식빵의 2개가 들어가는 오븐토스터 기계라고 합니다. 아마 적은양은 오븐토스터기계로 조리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책 한쪽에 설명이 있는데요. 필요한 재료와 만드는방법도 적혀있고요. 특히 그사이에 조리 전 준비과정이 있습니다.




오븐요리레시피에 특이하면서 하고싶은 레시피를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특히 순무구이는 제일 궁금합니다. 
이거 한번 만들어볼려고요. 그리고 오븐으로 만드는 탄두리치킨은 제일 궁금해요. 원래 화덕요리인데요. 오븐에 완성되는 탄두리가 제일 맛있을거 같아요. 

오븐요리레시피 책으로 오븐요리 배우거나 재료의 궁합을 배우는게 제일 좋아요. 오븐요리레시피로 요리스킬 업업 될거 같아요. 





오븐요리레시피에서 p.78~79에 있는 요리입니다. 호두버터를 채운 통새우구이입니다. 
사실 저희동네에서 파는 새우는 책에비하면 조금 작은사이즈입니다. 이점 유의해주세요. 

그리고 저희집에 호두가 있다고 생각하고 안사왔는데요. 호두가아니라 피간호두라서....캐슈너트로 교채했습니다. 
사실 아몬드를 같이 넣어서 할려고했는데요. 아몬드는 제거했습니다. 왠지 금방타고 아몬드에서 나오는 기름이 새우를 잡아먹을거 같아서.....그냥 빼버렸습니다.


그리고 밑간준비부터 해야하는데요.  

새우의 등에 칼집을 넣어서 벌려줍니다. 어느정도 깨끗하게 씻어주면요. 살짝 소금을 뿌려줍니다. 


캐슈너트를 잘게 다져주고요. 버터와 마늘 소금, 후추, 바질, 파슬리를 넣어서 캐슈너트버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저는 저염식단을 위주로 요리하기때문에 소금 간을 많이 안넣었습니다. 만약 소금간을 원하시면 시즈닝소금을 넣어주어도 괜찮을거 같아요. 

벌려준 통새우에 캐슈너트버터를 채워줍니다. 오븐에 넣기전에 새우머리에도 바삭하면서 맥주안주에 어울리기 위해서 머리쪽에 약간의 오일과 소금을 추가했습니다. 


오븐에 200도에 10분정도 구워주었습니다. 저희집 오븐은 조금 강해서요. 20도정도 낮게 조절했습니다. 
10분정도 구워주었을때 굉장히 바삭바삭한것을 많이 기대하면서... 향이 너무좋아요. 사실 캐슈너트가 오븐에서 구워줄때 굉장히 좋은 향이 나는것을 처음알았습니다.

사실 새우의 물기를 제거했다고 조리했는데요. 버터에서 나오는 물과 새우물....그리고 살짝 캐슈너트 기름까지 나오는 물을 보고 빵과 같이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을거라고 생각하면서...


오븐요리레시피에서 조금다르지만 그래도 점심에 어울리는 음식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10마리정도 만들었는데요. 간단하게 시원한 스파클링와인이나 맥주에 어울리는 캐슈너트버터를 채운 새우구이입니다. 
사실 먹으면서 감자를 슬라이스해서 바닥에 깔아서 오븐에 구워주었다면 더욱 더 맛있을거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새우살의 탱탱과 부드러운 만남 그리고 살짝 느끼함을 잡아주는 견과류의 고소함과 마늘향은 정말 새우요리에 어울린다고 생각이 들어요. 

특히 캐슈너트버터는 해물요리에 어울린다고생각이 들어요. 새우말고 가리비나 연어에도 어울릴거 같아요. 왠지 치즈소스가 굉장히 어울릴거 같아요.

오븐요리레시피 책에 있는 레시피중에 하고싶은 요리가 더욱 더 많이 있는데요. 
몇개는 시도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특히 통오징어속에 가득채운 브로컬리 요리는 대접용 요리로 만들어도 좋을거 같아요. 


d*****k 2016.06.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지만 호사스러운 오븐 요리 레시피
"쉽지만 호사스러운 오븐 요리 레시피" 내용보기
요즘은 정말 요리가 대세인지 집집마다 오븐 있는 집들이 참 많아요. 큰오븐까지는 아니더라도 빌트인이나 미니오븐이라도 있는데 이걸 어디다 써먹냐고 하시는 분들도 꽤 많으시더라구요.그중엔 저희 엄마와 올케도 있어요^^ 저도 솔직히 베이킹이 취미라 가끔 등갈비 구워먹는 정도 빼곤 오븐은 베이킹용이죠  그러던 차에 나온 책이 바로  '오븐 요리 레시피' 너무 반갑더라구요^^
"쉽지만 호사스러운 오븐 요리 레시피" 내용보기

 

 

요즘은 정말 요리가 대세인지 집집마다 오븐 있는 집들이 참 많아요.

 

큰오븐까지는 아니더라도 빌트인이나 미니오븐이라도 있는데 이걸 어디다 써먹냐고 하시는 분들도 꽤 많으시더라구요.

그중엔 저희 엄마와 올케도 있어요^^

 

저도 솔직히 베이킹이 취미라 가끔 등갈비 구워먹는 정도 빼곤 오븐은 베이킹용이죠

 

 

그러던 차에 나온 책이 바로  '오븐 요리 레시피'

 

너무 반갑더라구요^^

 

그래서 받게 됐어요.

 

 

 

 

표지부터 식욕을 확 돋우네요

 

 

 

 

 

저자는 일본분

 

확실히 요리 강국임은 인정해야 돼요.

 

 

 

목차를 봤을때 처음엔 재료차이로 구분해 놓은줄 착각했어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심플요리,안주요리,그라탕,파티용,디저트로 나눈거더라구요.

 

 

 

 

 

제일먼저 part1의 심플 요리부터  제일 일본요리스럽더라구요.

간단하면서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는 요리들

 

채소 x 채소

 

 

 

 

고기x 채소

 

 

이건 정말 너무 맛있어 보여서 만들고 싶더라구요.

역시 제 입맛엔 고기가 꼭 ㅋㅋㅋㅋㅋ

 

 

어패류x 채소

 

 

 

저희 식구가 자주 먹는 오징어.

맨날 두루치기나 튀김만 했는데 이런 요리가 있네요.

 

 

 

 

다양한 베리에이션

 

 

 

 

 

 

 

오븐 요리하면 그라탕이죠?

제가 제일 기대하는 파트였어요.

 

그라탕중의 그라탕~ 마카로니~

 

 

 

 

 

 

 

 

 

 

 

 

 

 

 

 

 

 

 

 

마지막 장에는 요리소요시간별로 찾기가 있어요.

 

급할땐 유용하겠더라구요.

 

 

알고보니 모든 요리마다 시간이 다 쓰여져 있었어요.

친절도 하셔라~~~

 

 

 

내용을 살펴보니 확실히 일본분이 쓰신 책이란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심플하긴 하지만

준비하려면 큰맘 먹어야 하는 고급스런 재료들도 참 많아요.

 

 

 

오븐 요리란 이런 것도 있다는걸 알게 돼었어요.

 

 

소장할 가치는 확실히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건 몰라도 그라탕 종류들은 제가 좋아하기도 하고 재료도 어렵지 않으니 확실히 해볼수 있겠어요.

 

j***4 2016.06.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븐 요리의 신세계를 열어주는 [오븐 요리 레시피]
"오븐 요리의 신세계를 열어주는 [오븐 요리 레시피]" 내용보기
오븐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분들은홈베이킹만 하는데 활용하시거나 아니면 거의 사용하지 않아그저 장식용으로 놔둔다고 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저는 결혼해서 출산하고 아이를 위한 요리를 하면서부터오븐을 너무너무 잘 활용해서 요리를 자주 만들고 있는터라새로 출간된 <오븐 요리 레시피> 제목부터 눈에 들어왔어요   그릇에 재료들을 담아서 구워주기만하면번거롭게 지키고 서서
"오븐 요리의 신세계를 열어주는 [오븐 요리 레시피]" 내용보기

오븐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분들은

홈베이킹만 하는데 활용하시거나 아니면 거의 사용하지 않아

그저 장식용으로 놔둔다고 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는 결혼해서 출산하고 아이를 위한 요리를 하면서부터

오븐을 너무너무 잘 활용해서 요리를 자주 만들고 있는터라

새로 출간된 <오븐 요리 레시피> 제목부터 눈에 들어왔어요

 

 

 

그릇에 재료들을 담아서 구워주기만하면

번거롭게 지키고 서서 불조절하고 뒤집고 들여다볼 필요 없구요

또 솜씨 없는 제가 뒤적거리다 모양이 망가질 일도 없어서

초보가 초보티 안내면서 요리하기 딱인 오븐요리~


열을 가해야하는 대부분의 요리들

특히 고기, 야채를 이용하는 요리는 오븐을 사용하면

대부분 맛이 좋지만

이제 해먹는 음식 종류가 늘 비슷비슷해지다보니

새로운 레시피, 또 오븐 요리의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져서 이 책이 반가웠어요

 

 

 

주로 아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요리를 하기 때문에

고추장, 쌈장 등 매콤한 재료를 사용하지 않은 요리를 하게되고

또 아이만큼이나 저도 플레이팅, 참신함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요리, 홈베이킹 관련 서적은 일본인 저자의 책을 좋아하는데요


<오븐 요리 레시피>는 요리연구가 쯔쯔미 히토미씨의 책으로

레시피 개발은 물론 푸드스타일링과 푸드코디네이터로까지

활발하게 활동중인 분이라고 소개되어 있어요


색다르면서도 참신한 요리, 그리고 플레이팅을 배우기 좋아하는 제가

배우고 싶어하는 내용들을 직업으로 하고 계신분이라

간략한 저자 소개와 이전에 출간된 책 제목만 봐도 기대가 되더라구요

 

 

 

요즘 제가 찾게되는 책들의 공통점이 살~짝 있다면

'이런 요리도 있구나'라면서 그저 구경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책이 아니라

최대한 간단한 재료와 조리과정으로 손쉽게 뚝딱

고급스러운 맛을 낼 수 있는 '실전' 요리책이라는 점인데요


part1의 서브타이틀만 보더라도 감이 확 오시죠?

"재료는 2가지 이내로!"

사실 마음먹고 요리책을 뒤적여보다가도 하나, 둘씩

집에 없는 재료가 나오면 '하지 말아버릴까?'하는 생각이 슬슬 들면서

결국은 책 덮고 대~충 있는 반찬에 끼니 해결해버리게되곤 하는데요


2가지 이내의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거 해볼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어요

특히 채소&채소, 고기&채소, 생선&채소 등 메인재료에 따라 파트를 구분해놓았기 때문에

원하는 주재료에 따라 목차를 찾아보기 편하네요

 

 

 

part1은 간단하게 2가지 이내의 재료로

쉽게  맛있는 요리가 가능하다는 부분들을 보여주고 있구요

part2는 외식하면서 자주 사먹게되고 '오븐요리'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떠올리게되는 <그라탱>을 13가지나 소개하고 있는데요


저도 맨 처음 오븐을 가지고 싶었던 이유가

집에서도 그라탱을 만들어먹고 싶었기 때문이었기에

이 부분도 무척이나 눈여겨 보게 되었어요


처음엔 간단하게 구워서, 그 다음은 그라탱까지 만들었다면

part3은 그보다 발전된 파티용 오븐 요리

그리고 part4는 오븐으로 만드는 디저트까지

점점 요리 수준이 향상되는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븐 요리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쉽고 간단한 요리부터 따라하며 자신감을 얻고

오븐 요리에 매력을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

 

 

 

요즘 결혼하는 주변 지인들을 보면 '오븐'을 구입하지만

닭가슴살 한두번 구워먹어 보고는 방치하는 분들이 거의 90%

오븐은 어렵고 번거로울 것 같아서

아예 오븐 요리는 생각도 안해보는 것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그렇지만 오븐은 재료를 준비하고 오븐 안에 넣고나면

요리가 완성되길 기다리는 동안  사용한 도구들을 설거지하거나

주방을 정리하고 상을 차리는 시간이 생기기 때문에

쉽기도 하고 또 시간까지 절약되어 일반 가스레인지 요리보다 훨씬 쉬워요


그렇지만 가스레인지 요리와는 '맛'과 '향'이 다르기 때문에

고급스러우면서도 또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  매력적이지요


저희집에 놀러오시는 손님들은 꼭 오븐 요리를 드시게 되는데

하다못해 '냉동만두'를 구워서 안주로 내드리면

오븐에서 구웠을 때의 맛과 식감에 놀라

집에 돌아가셔서는 사용 안하던 오븐 사용에 도전하곤 하실 정도였어요

 

 

 

오븐으로 요리를 해보지 않은 분들께서는

도대체 오븐 요리가 뭐가 다른지 궁금하실텐데요~

책에서는 본격적인 레시피 시작에 앞서 요븐 요리의 특징

또 맛있는 오븐 요리를 만드는 요령과 팁을 소개하고 있어요

(책을 만나게되면서 제가 무척 기대했던 부분이죠 ㅎㅎ)


오븐으로 야채를 구워보신 분들은 누구나 공감하시죠

오븐에서 구운 요리는 단맛과 감칠맛을 끌어내고

오일 등의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어 맛있고 건강해요!


또 많은 양을 한꺼번에 넣고 조리할 수 있으면서

구워낸 그대로 담기만해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기 때문에

요리 초보의 경우 특히 더 유용한 것이 오븐 요리에요 :)

 

 

 

홈베이킹에서만 예열을 하곤 했었는데

예열을 하지 않으면 오븐 안의 온도가 내려가 제대로 구워지지 않으므로

확실하게 예열이 필요하다는 부분~새롭게 알게 되었구요


또 이런 정보를 얻는건 늘 즐겁죠?

껍질 채소는 껍질까지 구워야 속에 증기가 차서 폭신하게 구워지고

오일로 코팅하면 푸석푸석하게 마르는 것을 방지하며

재료의 표면이 탈 때는 호일을 덮으면 된다는 것!

 

 

 

요리책을 보기만 하다가 직접 따라 만들려고 할 때

대략적으로 어느정도의 양인지 가늠이 되지 않을 때가 있어서

실제로 따라하기엔 좀 불편한 책들이 있는데요


<오븐 요리 레시피>는 이런 부분까지 꼼꼼하게

본격적인 레시피 소개에 앞서 설명해주고 있어 마음에 들었어요

 

 

 

간단한 레시피만큼이나

요리책을 보는 방법도 무척 심플하고 세련되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굽는 온도와 시간을 가장 크게 보여주고

만드는 과정을 큼직한 사진으로, 글 설명은 최대한 간단하게 표시해

요리를 하면서도 쉽게 도움 받을 수 있는 구성이 눈에 띄어요

 

 

 

요리책이라면 늘 비슷한 편집과 구성들이었는데

요즘 새롭게 출간되는 요리책들은 화보같은 감성적인 사진은 물론

책마다 다른 구성을 살펴보는 것도 무척 재미있는데요


가끔은 너무 예쁘게만 만드는데 치중해서

실제로 요리하며 보고 따라하긴 불편할 때도 있는데

<오븐 요리 레시피>는 예쁘면서도 편리한 편집 스타일이

깔끔하고 실용적이에요


책을 펼쳐놓고 참고하면서 요리할 수 있도록

한페이지에 하나의 레시피를 담은것도 참 센스있죠?

 

 

 

서브타이틀에서 자랑하는 내용대로

정말로 2가지 이내, 간단하고 친숙한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스르륵 살펴보다보면 지금 당장 만들어보고픈 요리들이 많이 보여요

 

 

 

그러면서도 일반적으로 흔하게 해먹는 오븐 요리가 아닌

비주얼부터 색다르고 아이디어가 참신한 요리들~

"이건 어떤 맛인지 먹어보고 싶다"하는 레시피가  참 알차게 담겨있어요


오븐에 구운 삼겹살은 기름기가 쪽 빠져서

신랑이 무척 좋아하는 오븐 요리 중 하나인데

대파에 삼겹살을 돌돌 말아서 만든 요리라니~~

모양도 독특하고 아이디어도 참 좋죠?

 

 

 

이 책을 보다보면 느껴지는 재미

바로 파트가 끝날 때마다 소소하지만 무척 도움되는 꿀팁이

짧게 한페이지에 담겨있는데요


미리 준비할 필요 없이 뚝딱 만들어내는 오븐 안주

화이트소스와 토마토소스 만드는 방법, 치즈 가이드를 소개해주고 있어요

 

 

아이를 위한 요리가 주를 이루다보니

저는 그라탱 부분도 무척이나 관심이 많이 갔는데요

늘 비슷하게만 만들어주던 그라탱도

이렇게 다양한 재료로 색다르게 만들 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레시피가 많이 띄어서 너무 기뻤어요

 

 

 

2가지 이내의 재료를 굽기만하는 요리는

이제 막 오븐 요리에 입문하는 분들이

오븐 요리의 편리함과 간단함, 그러면서도 뛰어난 맛에 매력을 느끼기 좋지만

이미 오븐 요리에 익숙한 분들께는 이런 레시피에 관심이 가시겠죠?


모양과 맛이 모두 한층 진화된  '파티용 오븐요리'
 역시 메인재료는 무척 간단한 편이지만

완성된 요리의 모습이 너무 멋져서 식탁에 차려낸다면

모두를 놀라게 할것 같은 그런 요리들이 많이 보이네요


대부분의 요리가 채소, 고기를 메인으로 하면서

올리브오일, 치즈, 후추, 마늘, 허브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재료 구하기도 쉽고 무엇보다 건강할 것 같아서 더 좋았어요

 

 

다른 파트들에 비해 분량은 가장 적은 편이지만

과일을 이용하는 디저트 요리까지~

오븐으로 즐길 수 있는 모든 요리를 담고 있는 <오븐 요리 레시피>


프랑스, 이탈리아 요리책을 여러권 살펴보면서

그 중에서 자주 만들게되는 것이 주로 오븐을 사용하는 요리였고

레시피에 없더라도 오븐에 활용해서 만들어보곤 했었는데

오븐으로 할 수 있는 요리만 담긴 책을 만나 너무 반가웠구요


늘 궁금하지만 어디서 배우기는 힘들었던 깨알같은 팁과 정보는 물론

맛과 모양은 훌륭하면서 재료까지 착하고 건강한

레시피까지 다양하게 담겨있어서 정말 알찬 한권!!


오븐으로 요리를 시작해보고 싶은 초보는 물론이고

평소에 오븐 요리를 즐기는 분들도 색다른 오븐 요리에 대해

참고하기 좋은 정말 괜찮은 책이에요

 

 

 

오븐은 있지만 장식만 해놓고 활용하지 못하시는 분

요리를 잘 못하지만 잘 하고 싶거나

쉽고 빠르고 편하게 요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l******1 2016.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릇노릇 구워 맛있게 즐기는 오븐 요리 레시피
"노릇노릇 구워 맛있게 즐기는 오븐 요리 레시피" 내용보기
내가 꿈꾸는 내 집의 모습은 깔끔한 침실에 내가 좋아하는 모든것이 갖추어져 있는 주방이다. 멋진 주방에서 요리를 하면서 오븐에는 내가 만든 요리가 익어가고 그 전에 만들어둔 디저트들을 잘 플레이팅 해놓은 모습을 상상하면 웃음이 저절로 나온다. 사실 몸을 움직이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맛있는것을 먹기위해서는 언제나 멀리 여행하는것도 마다하지 않고 몸을 움직여 노
"노릇노릇 구워 맛있게 즐기는 오븐 요리 레시피" 내용보기



내가 꿈꾸는 내 집의 모습은 깔끔한 침실에 내가 좋아하는 모든것이 갖추어져 있는 주방이다. 멋진 주방에서 요리를 하면서 오븐에는 내가 만든 요리가 익어가고 그 전에 만들어둔 디저트들을 잘 플레이팅 해놓은 모습을 상상하면 웃음이 저절로 나온다. 사실 몸을 움직이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맛있는것을 먹기위해서는 언제나 멀리 여행하는것도 마다하지 않고 몸을 움직여 노력하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심지어 맛집이라면 줄서 있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음식을 좋아하다보니까 결국 내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게 되었고 다양한 요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나의 로망속에 있는 그 장면을 실현시키려면 꼭 오븐을 사용해 요리를 해보고 싶다. 그런 나를 위해 노릇노릇 구워 맛있게 즐기는 오븐 요리 레시피는 완벽한 선생님이 되어줄것 같았다.


좋아하는 요리를 꼽으라면 열 손가락 그리고 열 발가락까지 다 동원해도 모자라겠지만 그래도 난 역시 고기를 좋아한다. 고기를 좋아하다보면 항상 구워먹거나 삶아먹는 방법말고 특별하게 다른 방법이 없어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었다. 좋아하는 요리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외국인 셰프들이 항상 고기를 굽고 오븐에 익히는것을 보면서 나도 너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도 꼭 해보고 싶은 요리들을 정말 많이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고기와 야채의 조화와 비장의 파티요리는 정말 탐나는 요리였다. 게다가 채소로 하는 요리들도 하나같이 침이 넘어가게 맛있어 보여서 나에게 제일 부족한 채소 섭취를 더 많이 할 수 있을것 같았다. 채소는 항상 샐러드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오븐에 구워서 먹는다면 더 맛있는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을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고유의 맛을 더 끌어올려준다고 하니 기대감이 올라왔다.


아직까지 태어나서 순무로 먹어본것은 순무 김치 뿐이었는데 순무구이는 과연 어떤 맛일까 궁금했고 양파를 정말 좋아하는데 통양파 로스트는 당장이라도 꼭 해먹고 싶은 요리였다. 아보카도는 다양하게 응용하는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 구워서 먹는것은 처음 봐서 그 맛이 어떨지 궁금했다. 또 어패류같은 경우에는 사실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 아니어서 맛이 있을까 싶었는데 오븐으로 구워서 그런지 흥미가 갔다. 가리비와 피클을 구운 메뉴는 정말 놀라웠는데 피클을 다시 구워서 요리할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또 집에 렌틸콩이 좋다고 해서 많이 사다두었는데 요리하는게 한정적이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는데 해결책이 생겨서 너무 좋았다. 


사실 그라탱은 누가 뭐라고 해도 다 맛있는 음식인데 이번에 정말 다양한 그라탱을 제대로 배워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심지어 이 책이라면 언제 파티를 한다고 해도 자신있게 친구들에게 내 요리를 보여줄 수 있을것 같아서 좋았다. 오븐에 할 수 있는 요리들이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다양할 줄은 정말 몰랐는데 앞으로 요리하는 재미가 있을것 같다.

e********2 2016.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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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요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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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 덜 사용하는 방법을 궁리하다가 오븐 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만두구이 부터 닭요리, 스테이크 등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오븐으로 굽게 되면 동일하지는 않지만 유사한 질감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건강에 이로운 기름보다는 유해한 기름이 많다 보니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선택한 방법인데 사실 늘상 해먹는 것만 해먹게 된다. 특별히 요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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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 덜 사용하는 방법을 궁리하다가 오븐 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만두구이 부터 닭요리, 스테이크 등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오븐으로 굽게 되면 동일하지는 않지만 유사한 질감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건강에 이로운 기름보다는 유해한 기름이 많다 보니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선택한 방법인데 사실 늘상 해먹는 것만 해먹게 된다. 특별히 요리를 배운 것도 아니고, 오븐 구입시 제공되는 요리 책의 레시피를 보면서 대충 따라하던 것이 전부이다. 아무리 건강에 좋다하더라도 맛있고 근사한 요리가 먹고 싶은데, 외식때 먹는 그라탕이나 그럴듯해 보이는 오븐 요리를 해보고 싶었다. 건강과 맛 두마리 토끼를 잡는 풍성한 식탁을 준비할 수 있다면... 그런 맘으로 이 책을 읽었다.

 

 

 

 

일본 작가 쯔쯔미 히토미라는 분이 쓴 책이다. 작가 소개란에 보면 요리전문가에 푸드스타일링, 푸드코디네이터라는 직업이 눈에 들어온다. 그런 덕에 오븐 요리 사진 하나 하나를 보면 맛깔스럽고 근사해보이는 것이 대단히 어렵고 멋진 요리로 보이기 까지 한다. 하지만 사진만 그럴뿐 책의 서두에 오븐 요리야 말로 쉬운 것이라고 소개한다. 재료를 준비하고 오븐 요리의 특징들을 조금만 고려하고 요령만 터득한다면 쉬울 수 있다는 것인데 그동안 내가 만들었던 오븐 요리는 엉터리였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하는 부분이다.

 

오븐마다 화력, 열순환 방식 등 차이가 난다. 그것을 먼저 파악하고 예열을 한 후 시작해야하는 것이 팁이다. 예열을 하지 않고 요리를 하게 되면 예상했던 온도보다 낮게 요리가 될 수 있다는 것. 채소는 껍질채 구워 주면 고소하게 구워주고 재료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는 것. 오일로 코팅해야만 겉 표면이 말라 푸석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 표면에 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호일을 이용하는 것 등 여지껏 오븐을 사용하면서 고려해보지 못했던 팁들이 마구 마구 보였다. 오븐을 여지껏 사전지식 없이 사용했던 것이다.

 

 

 

 

4가지 part 나뉘어 있는데 첫번째는 2가지 재료 이내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 두번째는 대표 오븐 요리인 다양한 그라탱, 세번째는 파티용 오븐 요리, 네번째는 디저트로 구성되어 있었다. 요리들의 재료를 살펴보면 익숙지 않은 재료도 보이고, 평소 짝지워서 요리하지 않은 경우도 보여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다. 요리마다 오븐의 온도, 조리시간, 재료, 조리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다. 조리방법을 읽어봐도 정말 간단하다. 오븐에 넣기까지 재료들을 준비해서 오븐용기에 담은 후 예열하여 구어내면 끝~

 

그래탱같은 요리는 이탈리안 식당에서나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알고 있었는데 책의 레시피대로 하면 집에서도 가능할 것 같다. 몇가지의 낯선 재료를 제외하고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고, 없으면 한개쯤 제외하고 만들어도 크게 지장이 없을 듯 싶다. 이번 주말에는 외식비 아낄겸 책보고 공부한 내용을 실습해볼 겸 그래탱을 만들어볼 예정이다. 책 덕택에 앞으로 우리집 식탁이 좀 더 풍성해질 것 같다.

l*****y 2016.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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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요리 레시피 ... 간단한 재료로 풍성한 오븐요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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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재료가 필요치 않다. PART 1은 더해서 소스나 토핑으로 올라가는 것들이 첨가될 뿐 기본 재료는 두가지다. 채소X채소,  고기X채소, 어패류X채소 그리고 다양한 베리에이션... 두가지 재료로 만드는 간단하면서도 풍성해 보이는 맛을 느끼게 하는 오븐 요리다. PART 2은 누구나 좋아하고 오래도록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그라탕을 담았다. 이렇게 다양한 그라탕이라니... 보기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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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재료가 필요치 않다.

PART 1은 더해서 소스나 토핑으로 올라가는 것들이 첨가될 뿐 기본 재료는 두가지다.

채소X채소,  고기X채소, 어패류X채소 그리고 다양한 베리에이션... 두가지 재료로 만드는 간단하면서도 풍성해 보이는 맛을 느끼게 하는 오븐 요리다.

PART 2은 누구나 좋아하고 오래도록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그라탕을 담았다.

이렇게 다양한 그라탕이라니... 보기만 해도 맛이 느껴지는것 같다.

실제로 만들어 보면 느껴지는 맛과는 다른 더 괜찮은 맛일지 모르겠지만^^

PART 3은 손님 접대를 위한 비장의 파티용 요리.

완성된 요리 모양을 보면 웬지 손이 많이 가지 않을까 싶은데 만들어 지는 내용을 보면 그냥 단순하다.

오호~

재료도 많이 필요하지 않고 과정도 크게 복잡하지 않으니 냉장고속 재료를 떠올리며 바로 해보고 싶은 마음이 확 들게 한다.

PART 4는 달콤하고 맛난 디저트류~

우선 사진 색감들이 장난이 아니다.

실제적인 요리에 색감을 얼마나 잘 살렸는지 요리가 사진에서 튀어 나올것만 같다.

아마도 요리를 만들어 놓아도 이렇게 선명하고 이쁜 색감이 나올것 같진 않다.

그래... 보정을 너무나 제대로 한게다 ㅎㅎ

식욕을 자극하는 사진들... 그리고 단순한 재료 구성에 만드는 법도 어렵지 않다.

뚝딱뚝딱 재료 손질만 조금 해 놓으면 금방 셋팅해서 오븐에 바로 넣을수 있을 만하다.

필수로 항상 비치해 놓아야 하겠다 싶은 공통의 소스, 토핑용 재료들이 몇가지 있다.

치즈가루, 올리브유, 홀그레인머스터드, 버터, 마늘, 후추.

생크림도 잘 쓰이지만 이건 보관기간도 짧고 하니 딱 필요하다 싶을때 구입하는게 좋겠다.

내용에 들어가기 전 시작부분에서는 오븐요리의 특징에 대해 일러주고 자기집 오븐 특징 파악하고 예열하고 등등 미리 알아두면 좋을 점들을 일러준다.

운동으로 치면 본 운동에 앞서 스트레칭 준비운동을 하는 셈이다.

내용에서 표기된 부분들에 대한 이 책 사용법에 대한 ... 페이지 안에서의 내용 보는 법도 일러준다.

그리고 PART 가 끝나는 페이지에는 보너스로 내용하고는 별개의 내용들이 자리한다.

안주요리, 토마토소스와 화이트소스 만들기, 치즈가이드.

오븐으로는 그냥 피자나 치킨 등 다시 데우는 것과 쿠키 굽는 용도로 사용했는데 이제는 우선 냉장고에 들어있는 재료에 맞는 요리부터 해서 하나씩 새로운 재료를 사다가 페이지별 맛나 보이는 궁금한 요리들을 하나씩 해봐야겠다.

뭐... 살짝 땡기지 않는 요리도 있고 재료가 생소해서 살짝 망설여 지는것도 있지만 그래도 궁금하니까 ㅎㅎ 맛의 기호를 떠나서 모험으로라도 한번씩은 만들어 먹어봐야겠다.

어쩌면 새로운 맛의 신세계를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다.

l*****1 2016.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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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 넣기만 하면 끝나는 오븐 요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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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이 있더라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뭔가 특별한 날에나 해야 할 것 같고 있어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오븐. 이 책은 오븐 요리가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재료를 가지런히 담아 오븐에 하기만 하면 끝나는 간단한 오븐 요리에 대한 책이다.기름에 의해 튀기거나 가스레인지 조리처럼 불 조절에도 신경 쓸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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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이 있더라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뭔가 특별한 날에나 해야 할 것 같고 있어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오븐. 이 책은 오븐 요리가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재료를 가지런히 담아 오븐에 하기만 하면 끝나는 간단한 오븐 요리에 대한 책이다.


기름에 의해 튀기거나 가스레인지 조리처럼 불 조절에도 신경 쓸 필요가 없는 오븐 요리는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특히 재료가 가진 고유의 맛을 끌어낸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요리에 의해 감칠맛을 낼 수 있으며 한꺼번에 많은 양을 요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한다. 맛있는 오븐 요리를 만들기 위해 집에 있는 오븐의 특징을 살피고 오븐 예열을 확실하게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또 오븐 요리는 채소의 껍잘째 구워주면 증기가 차서 푹신하게 구워지고 껍질 부분으로 인해 풍미도 좋아진다고 한다. 껍질째 굽는 방법은 요리를 더욱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오븐 요리가 복잡하고 번거롭다는 생각과 다른 이점을 가졌다.


오븐과 오븐토스터를 사용하여 만든 요리가 책에 소개되어 있다. 총 4 part로 구성된 이 책에서 먼저 재료를 2가지 이내로 할 수 있는 심플 오븐 요리를 만날 수 있다. 재료를 2가지 이내로 심플 오븐 요리를 하는 법에는 채소와 채소, 고기와 채소, 어패류와 채소, 다양한 베리에이션을 활용한 요리이다. 재료를 2가지 이내로 하는 심플 요리이기 때문에 레시피라 할 것도 없이 정말 간단한 오븐 요리가 소개되어 있다. 재료를 놓고 오븐에 굽는 거의 2단계에 의해 이뤄진다. 밑간을 하고 오븐에 넣으면 끝인 재료로 2가지 이내로 할 수 있는 심플 요리인데 '가다랭이포 크림을 얹은 통양파 로스트' 같은 경우 양파를 껍질째 올리고 오븐에서 40분 정도 구워 가다랭이포와 간장 크림치즈 섞은 것을 마무리로 뿌리기만 하면 완성된다.


오븐 요리의 스테디셀러인 그라탱으로는 좀 더 특별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기본 그라탱부터 응용 그라탱까지 레시피를 만날 수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라탱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다. 손님 대접을 위한 요리를 할 때도 오븐을 이용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많은 요리를 할 때 재료를 넣기만 하면 완성되기 때문에 번거로움을 덜 수 있고 재료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음식이 특별한 날에 더욱 잘 어울린다. 과일로 만든 디저트도 오븐을 활용하면 더욱 달콤한 맛을 살릴 수 있다. 소개된 과일 디저트 레시피 중 '구운 사과 크럼블'이 독특한 아이디어와 모양으로 관심이 가는 부분이었다.


각 레시피에는 오븐을 사용할 시 온도와 소요 시간, 토스터를 이용할 때 걸리는 시간이 표시되어 있으며 재료와 과정이 정리되어 있다. 우선 이 책을 통해 느낀 오븐 요리의 매력은 재료의 풍미를 고스란히 담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요리하기 번거로운 어패류도 오븐을 활용하면 냄새나 번거로움 없이 요리가 가능했다. 어렵고 번거롭다고 생각했던 오븐 요리가 힘들이지 않고 간간하게 할 수 있는 레시피를 만날 수 있는 책이었다.






s****g 201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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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구워 맛있게 즐기는 오븐 요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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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 노릇노릇 구워 맛있게 즐기는 오븐 요리 레시피​  표지사진을 보자마자 " 바로 이거야!! " 를 외쳤던 책. 언니에게 물려받은 오븐을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하고 자리만 차지하는 애물단지 취급 받게만든 장본인으로써그 애물단지에게 제 역할을 시킬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된거죠~ㅎㅎ​쿡방이 대세가 되기 전부터인터넷 검색만하면 오븐요리에 대한 정보는 손쉽게 얻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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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 노릇노릇 구워 맛있게 즐기는 오븐 요리 레시피

 

 

표지사진을 보자마자 " 바로 이거야!! " 를 외쳤던 책.

 

언니에게 물려받은 오븐을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하고

자리만 차지하는 애물단지 취급 받게만든 장본인으로써

그 애물단지에게 제 역할을 시킬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된거죠~ㅎㅎ

쿡방이 대세가 되기 전부터

인터넷 검색만하면 오븐요리에 대한 정보는 손쉽게 얻을 수 있었지만

사실 마땅히 마음에 드는 메뉴도 없었고, 레시피가 너무 어려워보여 선뜻 따라만들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요.

레스토랑에 가면 어디든 있을법한 흔한 요리는

요리사만큼의 맛을 낼 자신도 없었고.. ㅋ

그런데 이 책의 표지 사진을 보면

"집에서 만든 오븐요리다!" 라는 느낌이 강하면서도

너무 맛깔나보이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이 책은 무조건 읽어야해!" 하게되버린거죠 ㅎㅎ​

 

 

 

 

 

  

책은 4개의 파트로 구분해서 요리를 소개합니다.

 

PART1. 재료는 2가지 이내로! 노릇노릇 심플 오븐 요리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파트예요~

하나같이 처음 보는 요리들로 가득한데,

특히나 재료의 심플함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요리 초보자의 경우, 수많은 재료를 준비하고 다듬는 과정에서부터 지쳐 포기하기 마련인데

주재료를 단 2가지로 제한하고, 부수적인 재료들도 최대한 심플하게 안내하기때문에

요리곰손도 쉽게 따라만들 수 있어요~

제가 마음에 들어했던 표지의 메뉴도 이 파트에 포함되어 있는데

한페이지 안에 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모두 소개되면서도 여백이 남을정도로

굉장히 심플한 재료와 레시피​에 또 한번 반해버렸어요~

(이사하고 짐정리가 어느정도 마무리되면

10초거리의 전통시장에 가서 재료를 사와 꼭 만들어 먹어볼꺼예요 >ㅁ<)​

 



 

 

 

 PART2. 쫀득쫀득, 따끈따끈! 오븐요리의 스테디셀러 <그라탱>

 

오븐요리에서 빼놓으면 섭섭한 그라탱.

 

그런 그라탱도 재료에 따라 수많은 종류가 있다는거 알고계시나요? 

특색있는 식당을 제외하고는

모든 식당이 약속이나 한듯 똑같은 그라탱을 메뉴판에 올려놓고 있다죠.

그래서 그라탱의 종류를 3~4가지로 한정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해요.

그렇지만 이 책에서 소개된 그라탱만 10가지가 넘으니

내가 그라탱 좀 먹어본 여자or남자다! 싶은분은

똑같은 종류의 그라탱 이제는 그만드시고,

집에서 손쉽게 직접 만들어서 색다른 메뉴로 즐겨보심이 어떨지요? ㅎㅎ

 

 

 

 

 

 PART3. 손님대접도 걱정없다! 비장의 파티용 오븐 요리

" 와우, 집에서 파티 좀 해보셨어요? " ㅎㅎ

집들이나 크리스마스 파티 등..

손님을 초대하고 요리를 대접해야하는 일은

주방을 책임지는 주부로써 항상 고민되고 스트레스예요.

그렇다고 중국집요리를 시켜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손 많이가는 한식 잔치요리를 해주기도 벅차구요~

그럴때는 파티용 오븐요리가 있습니다, 여러분~ +_+

수많은 재료가 필요할 것 같지만,

오히려 한식보다 훨씬 적은 재료와 시간으로 완성할 수 있으니

다양하게 여러가지 요리를 해야할때 이만한 효자메뉴가 또 어디있을까요~

어느집을가나 비슷비슷한 메뉴로 상에 올라오는 잡채, 무쌈, 샐러드같은거 말고

​이제는 상에 내놓는 순간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소리 들을 수 있는 오븐요리에 도전!!

 

 

PART4. 구워서 더욱 달콤하다! 향긋한 과일 디저트 오븐 요리

유럽의 가정식 느낌이 가득한 디저트 오븐요리!

준비해야하는 재료들이 간단하고,

전통시장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과일 위주라서

아이의 간식으로 만들어줘도 손색없을 예쁜 메뉴들이예요~

앞선 PART1~PART3 요리들보다

훨씬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

 

 

 

 

  

페이지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좌/우 2page에 사진과 글로 여러가지 정보가 안내되어 있고,

소요시간도 큼지막한 글씨로 적혀있기 때문에

요리시간이 넉넉하지 않을 때에는, 시간을 확인해서 메뉴를 정할 수 있어요.

 

 

 

 





 요리 소요시간별 찾아보기.

 

바쁜시간에 요리를 해야할 때, 한눈에 파악해서 메뉴구성을 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페이지.

 

  

 

 

이 책을 굉장히 애정하고싶은 이유는

절대 흔하지 않은 요리들이 한권안에 모여있기 때문이예요.

TV에서 현지인처럼 생활하며 여행하는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상업적인 레스토랑에서는 볼 수 없는

가정식 느낌 그대로의 요리들이 나올때가 있는데

이 책에 수록된 요리들이 저에게는 모두 그런 느낌으로 다가왔어요.

특별한 날 먹어야하는 오븐요리가 아니라

집에서 부담없이 만들어 가족들과 둘러모여 먹을 수 있는 오븐요리.

그런 따스함이 있는 오븐요리가 이책에 한가득 소개되어 있으니

이제는 밖에 나가서 식사하지 마시고

집에서 가족들과 부담없는 오븐요리로 따스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

 

j*******5 201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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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구워 맛있게 즐기는 오븐 요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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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 혼수를 준비하며 꼭 가지고 싶었던 가전중에 오븐이 있다. 부지런하지 못하는 나의 성격상 큰 오븐은 있어봤자 많이 활용을 못할 것같아서 전자렌지와 겸용하는 오븐렌지를 장만하였는데.. 그조차도 전자렌지 기능만 열심히 쓰며 2년을 달려왔다.오븐 요리 하면 이상하게 메뉴가 잘 떠오르지 않고 부담이 가서 잘 손이 안가서 오븐요리에 대한 책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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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 혼수를 준비하며 꼭 가지고 싶었던 가전중에 오븐이 있다. 부지런하지 못하는 나의 성격상 큰 오븐은 있어봤자 많이 활용을 못할 것같아서 전자렌지와 겸용하는 오븐렌지를 장만하였는데.. 그조차도 전자렌지 기능만 열심히 쓰며 2년을 달려왔다.


오븐 요리 하면 이상하게 메뉴가 잘 떠오르지 않고 부담이 가서 잘 손이 안가서 오븐요리에 대한 책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딱 맞는 책을 찾을 수 있었다. <노릇노릇 구워 맛있게 즐기는 오븐 요리 레시피>이다.

신랑도 이 책이 맘에 들었는지 먹고 싶은 메뉴에 포스트잇을 열심히도 붙여두었다. 요즘 건강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우리 부부에게 딱 좋은 메뉴들이 많이 들어있었다. 오징어 귀신인 신랑이 제일 맘에 들어한 메뉴는  <브로컬리로 속을 채운 오징어 구이>이다.

오븐요리를 좀더 쉽게 느끼게 하기 위함인지 적은 가지수로 심플하게 할 수 있는 요리들이 많았다. 채소만으로 만드는 요리라던지 고기와 채소를 곁들인 든든한 요리, 생선요리. 파티용 오븐요리까지 테마가 다양하면서도 조리법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퇴근후, 주말에 간단히 맥주한잔 정도를 즐기는 우리 부부에게 안주는 늘 기름지고 느끼한 것 위주였는데 이 책을 보고난 신랑이 앞으로 책에 있는 메뉴를 한가지씩 꼭 다 해먹어보자고 하니 나로서는 반갑고 이 책이 고마울 따름이다. 2년만에 우리집 오븐이 열심히 일할 때가 온 듯하다.

책에 나온 '가지와 토마토 치즈 구이'는 읽자마자 바로 따라해 보았는데 엄청 맛있었다!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서 더 기분이 좋았다.

책에서 설명하는 오븐요리의 특징은 재료가 가진 고유의 맛을 끌어내어주고 약간 타거나 눌은 부분이 감칠맛을 내주기도 하며, 한꺼번에 많은 양을 요리할 수 있다고 했다.

재료가 가진 고유의 맛이라는 포인트가 나에게는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그 어떤 조리법보다 오븐요리를 꼭 해보고 싶었던 이유이다.


이제는 우리가정에도 건강한 메뉴가 많이 올라오게 될 듯 하다.

c******a 201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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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요리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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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븐에서 갓 구워낸 따끈따끈한 요리에 대한 로망을 꿈꾼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집에 오븐이 있으신 분들은 많지만, 실제로 오븐을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즐기시는 분은 생각보다 적으신 것 같아요물론 저도 마찬가지구요^^제과, 제빵 말고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풍성히 담긴 책 <오븐 요리 레시피>를 소개합니다.이 책은 크게 심플 오븐 요리, 그라탱, 파티용
"오븐 요리 어렵지 않아요!" 내용보기
전 오븐에서 갓 구워낸 따끈따끈한 요리에 대한 로망을 꿈꾼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집에 오븐이 있으신 분들은 많지만, 실제로 오븐을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즐기시는 분은 생각보다 적으신 것 같아요
물론 저도 마찬가지구요^^

제과, 제빵 말고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풍성히 담긴 책 <오븐 요리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크게 심플 오븐 요리, 그라탱, 파티용 오븐 요리, 과일 디저트 오븐 요리고 구성되어 있어요.

 

그럼 PART 1. 심플 오븐 요리부터 살펴볼까요 

심플 오븐 요리는 메인 재료가 2가지 이내라 집에 있는 재료를 충분히 활용하셔서 만들 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물론 몇 가지 재료를 더한다면 더욱 풍성한 요리가 되구요
이 책에서 가장 많은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 파트랍니다.

채소를 좋아하는 저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채소 요리도 있구요

고기와 채소, 어패류와 채소 등 다양한 조합도 소개되고 있답니다.
이 중에 저는 고기소를 채운 파프리카 구이를 만들어 보았어요!

책의 비주얼과는 사뭇 다르지만, 곰손인 저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였답니다^^

PART 2
  오븐 요리의 스테디셀로 그라탱 이에요.

 

새우 도리아 외에도 마카로니 그라탱, 비프스튜풍 그라탱 등 다양한 그라탱들이 소개되고 있구요,
그라탱에서 빠질 수 없는 화이트소스와 토마토소스 비법까지 꼼꼼하게 기록된 걸 보니 내용이 정말 알찬 것 같아요.

이제 PART 3. 파티용 오븐 요리로 주변분들께 자랑질 좀 해볼까요?^^

파티용 요리라고 하면 거창할 것 같지만,
생각보다 재료도 거창하지 않고, 무엇보다 크게 어렵지 않아 폼나는 손님 접대용으로 제격인 것 같아요.

이제까지 끼니용(?) 요리였다면,
마지막에 소개하고 있는 오븐 요리는 달콤한 PART 4. 과일 디저트 요리랍니다.

제과, 제빵에 관한 지식이 없어서 집에 있는 또띠아나 시판용 파이 시트 등을 이용해서 쉽게 만들 수 있어요.

게다가 마지막은 소요시간별로  요리가 정리되어 있어
요리하는 사람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한 것 같아요.

오븐 요리는 복잡할꺼야, 어려울 꺼야.. 하고 망설이시던 분들!
초간단 요리부터 폼나는 요리까지 쉽게 소개하고 있는 <오븐 요리 레시피>를 추천합니다.
전시품이 아니라 실제 요리 도구로 오븐을 다양하게 활용해 보아요~^^ 

 

l******2 201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