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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격이 다른 두 친구 레드와 옐로우의 이야기이다. 작은 몸집의 레드와 큰 몸집의 옐로우는 함께 올리브 나무 위에서 즐겁게 살고 있었다. 하지만 항상 둘 다 즐거운 것은 아니었다. 그리고 어느 날 밤, 옐로우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무척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다. 바로 레드가 악기 놀이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잠을 자려고 했던 옐로우는 레드의 악기 소리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레드에게 자고 있다고 말했다. 히지만 레드는 옐로우에게 자는 것 같지 않다고 했다. 이제 자고 싶다고 말하는 옐로우. 그런데 레드는 조용히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까보다 훨씬 더 크고 요란한 소리로 연주했다. 옐로우는 시끄러운 악기 소리에 베개로 귀를 막아보지만 화가 나 레드에게 그만 시끄럽게 굴어야 잘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레드 역시 화가 나 옐로우에게 네가 자려고만 하지 않으면 자신은 계속 놀 수 있다고 말했다. 서로 의견을 줄이지 못하고 토라져버린 옐로우와 레드. 그런데 레드가 고용한 밤소리에 귀 기울이며 아까보다는 얌전히 연주하기 시작했다. 레드의 연주들 시끄러워하던 옐로우도 얌전히 연주하는 레드의 악기 소리가 마음에 들었다. 조용히 연주하자 레드 본인도 마음에 들어 했다. 서로 의견이 달라 다투던 옐로우와 레드는 멋진 생각을 떠올리기도 했다. 레드는 시끄러운 악기 연주 대신에 고요하고 부드럽게 악기를 연주했다. 옐로우를 위해서... 레드의 연주에 잠을 잘 수 없었던 옐로우도 이제는 레드의 연주에 잠이 들었다. 서로 다른 두 친구가 갈등에 대해 해결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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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rl on the train. [걸 온 더 트레인] 오랫만에 소설책 한 권 읽었어요. 인터넷서점에서 높은 랭킹을 유지하고 있는 책이에요. 제목만 보고는 어떤 책일지 잘 몰랐는데, 인기가 있다니 한 번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450여 쪽 분량의 두툼한 소설이에요. 내용은 어렵지 않고, 일상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등장인물이 많지 않고, 이름도 단순해서 읽기 편했어요. 각 쳅터가 등장인물의 이름으로 되어 있어요. 각 장마다 등장인물의 이름이 제목으로 되어 있고, 그 인물이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야기의 날짜가 현재에서 과거로 왔다갔다하지만, 전체적으로 이해하기는 쉬워요. 간단 줄거리 레이첼은 금요일 아침 8시 4분 런던으로 향하는 통근 기차를 탄다. 기차에서 하는 일 없이 철로변 집들을 바라보는 것이 일과인 레이첼은 낯선 사람들이 각자의 집에 안전하게 있는 것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곤 했다. 그날 저녁 퇴근 열차, 레이첼은 다가올 주말은 얼마나 외로울까 생각하며 다른 사람들 몰래 진토닉을 마신다. 그녀에게도 아름답고 빛나던 주말이 있었다. 전남편 톰과 함께 하던 그 시절, 둘은 해변에서 파티도 하고, 함께 소파에 기대어 잠들기도 했다. 중간에 좀 늘어지는 감이 있긴 하지만, 한 번 책을 읽기 시작하니 놓기가 싫더라구요.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해서 뒷장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지만 꾹 참았네요. 휴가 같은 날,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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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곳이든 갈등과 분쟁은 존재합니다. 어른들의 세계뿐 아니라 아이들의 세계에서도 말이지요. 서로 내입장만 내세우다보면 갈등을 해결할수 없어요. 한발뒤에서 곰곰히 생각해본다면, 서로의 입장이 되어본다면 갈등은 해결할수 있겠지요.
아이에게 읽어준 책 <시끄러운 밤>에서도 분쟁이 나옵니다. 평화를 상징하는 올리브나무에 사는 두친구, 레드와 옐로우의 이야기랍니다.
밤에 잠이 자고 싶은 옐로우 노래를 부르며 놀고 싶은 레드
두 친구들은 서로가 하고 싶은것만 내세우다보니 갈등이 생길수 밖에 없어요.
다시는 친해지지않을것처럼 둘 사이가 멀어져보이지만, 두 친구들은 기발한 생각으로 갈등을 해결한답니다.
짧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스토리가 만들어진 책이예요.
책을 읽고 난후 아이들과 서로의 입장이였다면 어떻게 해결을 했을지 이야기를 나누어보기도 좋았어요. 우리아이들도 늘 갈등을 유쾌하고 넓은 포용력으로 해결해나가길 바래봅니다. 모두가 이렇게 된다면 전세계는 올리브나무처럼 평화가 찾아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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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밤
두친구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말이 필요없는 그림책이 아닌가 해요. 그림만 보아도 두 친구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알수 있었거든요. 서로의 입장을 존중해줘야 한다는 걸 배울 수 있었어요.
레드가 악기 놀이를 하는 소리때문에요.
레드는 친구인 옐로우의 맘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가 하고싶은 대로 악기를 연주한답니다. 옐로우는 잠을 자고 싶지만요.
옐로우는 화가 났어요. 레드도 화가 났지요.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들에게 물었답니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계속 하고 싶은데 친구가 원치 않는다면 어떻게 할거니? 라고 말이죠.
친구에게 방해되지 않는 다른 곳에 가서 할거예요. 라고 답을 하네요.
레드는 고요한 밤소리에 귀를 귀울이면서 조용히 연주했어요. 옐로우도 만족스러웠답니다.
서로에게 해가 되지 않는 방법을 찾게 되었죠.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서로 방해되지 않으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었답니다. 길지 않은 글속엔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고, 배움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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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귀여운 레드와 옐로우 두친구가 나오는 그림책 하나를 소개해드리려해요~^^
글 조시 셀리그 / 그림 리틀 에어플레인 프로덕션 / 옮김 윤소라
바로 노란색의 덩치 큰 녀석이 옐로우구요. 기타를 치며 방방방 뛰어오르는 작는 녀석이 레드랍니다.
<시끄러운 밤>이라는 제목의 이 그림책은 올리브 나무에 사는 레드와 옐로우의 재밌는 이야기가 담긴 책이에요.
둘은 서로 정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함께 어울리면서도 부딪힐 일도 많았답니다.
과연 두친구에게 무슨일이 일어난걸까요?
깜찍하고 활발한 레드! 얌전하고 조용한 엘로우!
둘은 올리브 나무에 살고 있었어요^^
둘의 모습만 봐도 성격이 너무 다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더라구요ㅋㅋ
그러던 어느날 밤. 엘로우는 막 잠자리에 들으려하는데.. 어디선가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왔어요.
그건 바로 레드의 악기놀이 연주소리였죠
레드는 흥에 취해 기타를 열심히 치고 있었어요.
룰루~랄라~ 좋아좋아^^;;
옐로우가 레드의 연주때문에 시끄러워 잘 수 없다고 하자 레드는 훨씬 더 크고 요란하게 연주했어요^^;;; 에구구 청개구리 레드~ㅋㅋ
그리고 레드는 옐로우에게 한마디해요.
네가 자려고만 하지 않으면 난 계속 놀 수 있거든!!
잉? 오잉?
어쩌면 밤에 자는게 당연한 일인듯 하지만 레드에게는 아직 놀고 싶은 시간인가봐요.
옐로우가 조용히 잠들기 위해선 레드가 연주를 할 수 없고 레드가 악기를 연주하려면 옐로우가 잘 수 없고
서로 하고 싶은것이 너무나 다른 정반대의 옐로우와 레드
과연 두친구가 어떻게 해야 이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바로 그때!!! 레드가 고요한 밤에 차분히 귀 기울이다 좋은 생각이 떠올랐답니다.
옐로우를 위해서 조용히 부드럽게 연주를 하는거였지요^^
레드가 기타를 조용히 연주를 하자!! 옐로우도 레드도 그소리는 모두 맘에 들었어요^^
레드 덕분에 어느새 천천히 옐로우도 사르르~ 잠을 청할수있게 되었답니다.
툭탁거리며 싸우던 두친구 옐로우와 레드! 비록 다투긴 했지만 서로의 합의점을 찾아 서로에게 마음에 들 수 있었네요^^
<시끄러운 밤> 그림책 속의 올리브나무는 평화를 상징하는 나무에요. 둘은 그러한 올리브나무 위에서 평화롭고 고요하게 밤을 보낼 수 있었네요~ 울 꼬맹이도 흐믓하게 그 장면을 바라보았답니다^^
이처럼 <시끄러운 밤> 그림책은 서로가 다른 사람들끼리 때로는 부딪히고 갈등을 겪더라도 갈등을 좀더 평화롭게 해결하고 또 진정으로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면서 평화를 찾게 된다는 교훈을 주고 있어요.
우리도 살아가면서 사람들관계에서 아이들은 또래관계에서 다른 가치관과 다른 성격으로부터 오는 갈등들이 많잖아요. 그럴때마다 갈등이 증폭되서 스트레스받고 힘들어하기보단 옐로우와 레드처럼 상대방을 좀더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 좀더 평화롭게 해결하도록 하면 좋을것 같네요^^ |
<재잘재잘 세계 그림책>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익살스럽고 독특한 발상으로 펼쳐진 상상의 나래를 한데 모아 엮은 책이에요.
책을 쓴 조시셀리그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예요. 그리고 그림을 그린 리틀 에어플레인 프로덕션은 조시셀리그가 설립한 어린이 콘텐츠 제작사 인데 '출동 원더팻' 등을 제작했어요. 절제된 그림속에 잔잔함과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예쁜 그림책이에요.
왼쪽 친구가 레드 그리고 오른쪽 친구가 옐로우 예요. 두 친구는 올리브나무 위에서 즐겁게 살고 있는 친구거든요. 하지만 그들만의 작은세상의 올리브나무에서도 <분쟁>이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옐로우가 잠자리에 들었을때 레드는 기타를 쳤거든요. 점점 더 요란한 소리를 내며 기타를 친 레드 두 친구는 서로 다투고 말았어요. 언제나 평화로울것 같았던 올리브 나무. 사람들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의견충돌이 있을수 있다는걸 말해주는것 같아요.
하지만 두 친구는 좀더 고민했지요.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까? 그리고 레드는 기타를 아주 얌전히 연주하시 시작했어요.
레드는 옐로우를 위해 고요하게 악기를 연주했고 옐로우는 잠을 잘 잘수 있었어요. 올리브 나무에는 다시 평화가 찾아왔고 두 친구는 이전보더 더 멋진 친구들이 되었겠지요?
잔잔하고 은은한 이야기가 정말 예뻐요. 왠지 시리즈로 나올것 같은 옐로우와 레드 요즘은 화려하고 빠른 전개의 동화책들이 많은데 오랬만에 아이들에게 읽어준 잔잔한 그림책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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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 딸은 유독 잠이 없어요 낮잠이 끊긴지도 오래 되었구요~ 그럼 밤잠이라도 잘 자야 하는데 밤잠도 잘 안자요~~ 그래서 저희 큰 아이를 위해 읽어 주고 싶은 책이 있어요~~
시끄러운 밤 올리브 나무 위에 두 친구가 있습니다. 레드와 예로우 어느 날 밤 옐로우는 잠자리에 듭니다. 눈을 감고 막 꿈나라로 빠져들려는데 , 느닷없이 시끄럽기 그지 없는 소리가 귓전을 때리지요 옐로우는 잠 못 이루고 그 소리는 바로 레드가 악기 연주를 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서로 이런저런 다툼이 있었어요 서로 하고 싶은 것마저 정반대인 레드와 옐로우가 둘 다 바라는 것을 이루고 행복해질 방법을 찾는 내용이예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
조시 셀리그 어린이를 위한 텔레비젼 프로그램 '세사미 스트리트'의 작가이자 프로듀서로 여러 차례 에미상을 수상하셨어요 시끄러운 밤은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갈등 해결과 상호 존중을 배울 수 있는 미디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2009년에 설립한 비영리 단체인 리틀 라이트 파운데이션에서 제작한 애메이션 'The Olive Branch' 시리즈 중 하나를 그림책으로 재구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
세상 어디에나 갈등과 분쟁은 존재합니다. 친구나 부부 , 형제자매 사이에서부터 이웃, 지역 사회, 국가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다른 생김새만큼이나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저마다 생각하는 것, 바라는 것이 다른 사람들이 모인 사회는 혼자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의견 차이가 생기고 다투게 되어도 해결하려고 노력하지요. 시끄러운 밤은 우리 사회에서 흔히 일어나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를 단순하면서도 짤막한 이야기로 뚜렷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너와 내가 다르듯, 레드와 옐로우도 서로 달라 부딪힙니다. 레드는 잠을 자야 한다는 옐로우 때문에 화가 나고, 옐로우는 한밤중에도 떠들썩하게 노는 레드 때문에 화가 납니다. 말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 때문에 둘은 결국 등을 돌리고 앉아 버립니다. 이렇게 레드와 옐로우가 다투는 모습은 누구나 어디에선가 한 번쯤 겪었던, 친숙하기 그지없는 상황입니다. 너와 나, 형제자매와 친구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일어났던 일이기도 합니다.
시끄러운 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정말 좋은 책이예요~~ 특히 밤에 잘 안자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더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밤에 떠드는 아이에게 읽어줘도 좋을것 같아요~~ 내용는 길지 않지만 이 책 속에는 아주 많은 것들이 내재되어 있는것 같아요~ 아이에게 갈등 해결과 상호 존중에 대해서도 알려주면 좋을것 같아요~~ ^^
* 이 책은 도치맘 서평단에 선정되어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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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아이보다는 제가 더 관심이 갔습니다.
동화책에 더 애착이 가는 건 아이가 아닌 저였기에 더욱이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목이 『시끄러운 밤』에 걸맞게 표지도 한 아이는 기타를 치며 놀고 다른 한 아이는 시끄러워 베개로 귀를 막고 있습니다. 알고보니 빨간색 동물이 '레드'이고 노란색 동물이 '옐로우' 였습니다. 책의 내용은 '레드'라는 아이가 표지에서와 같이 기타를 치며 악기놀이를 하고 '옐로우'라는 아이가 막 잠자리에 들려고 해도 멈추지 않는 것 입니다. 그래서 서로 사이가 틀어질 뻔 하지만 해결책을 찾게 됩니다. 바로, "그때, 레드가 고요한 밤소리에 귀 기울였어요." 라는 구절입니다. 이로써 '레드'와 '옐로우'는 서로의 합의점을 찾고 다시금 사이가 좋아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동화책은 각 페이지에 많은 글을 남기지 않지만 그림과 함께 작은 여운을 남겨주었습니다. 특히나 아이가 원색에 관심이 있어서 '레드'와 '옐로우' 캐릭터에 눈길이 갔었습니다. 그리고 그림이 자극적으로 그려져있지 않고 연필로 밑그림을 그린 뒤 칠한 것 같은 느낌이라 편한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가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면서 살아가는 그런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고 오늘밤 우리아이에게 작은 소리로 자장가를 불러주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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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도치맘에 선정되어 보내주신
“ 시끄러운 밤 ”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덕분에 아이들과 재미있었습니다~♡ ![]() ![]() ![]() 레드와 옐로우의 올리브 나무
공동 생활 시작합니다~~♡♡
![]() ![]() ![]() ![]() 청처음에는 서로 잘 어울리는 듯 보이지만 서로 다른 성격과 행동에 서로 힘들어 합니다~♡♡
자기것만 생각하고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다면
공동생활은 참 힘이듭니다~♡♡
우리의 생활도 가족관계에서 사회에서 학교에서
친구들과 모든 관계에 있어서 배려와 양보는 꼭 필요합니다~♡♡
상대와 입장 바꿔 생각하는 마음이 서로를 좋아하게 합니다~♡♡
![]() ![]() ![]() ![]() 옐로우의 너그럽고 푸근한 인상과 성품이 참 좋고요~♡♡ 레드의 밝고 명랑한 성격이 삶을 즐겁고 유쾌하게 할 것 같아요~♡♡
둘이 서로 조금씩 배려하는 마음이 참 예쁘네요~♡♡
![]() ![]() ![]() ![]() 사랑이가 시끄러운 밤 읽어주니 튼튼이가 다 듣고 박수를 쳐 주네요~~♡♡ 사랑이는 엘로우 한다 하고 튼튼이는 레드 한다고 좋아 하네요~♡♡
두형제가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고 칭찬하며 예쁘게 커 주길 바랍니다~♡♡
좋은 책으로 행복한 공감 나누기 해 보았습니다~♡♡
아이들과 서로 배려하는 관계에 대해 이야기 나눌 좋은책입니다~♡♡
![]() ♡ ~위 글은 도치맘에 선정 되어 출판사에서 제공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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