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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적으로 정령의 힘을 얻은 타이치는 북쪽 숲에서 습격해온 강적을 물리쳤다. 뭐랄까.. 네 2권에 이어 3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점점 더 재미있어져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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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정령의 힘을 사용하여 적을 물리친 타이치는 마력 고갈로 쓰러지며 끝났다. 며칠동안 잠을 자고 있던 그가 일어난 곳은 스승 레미아의 집. 타이치는 일어나자마자 길드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마을로 돌아온다. 임무 수행 전 그는 마을에서 한 아리따운 여성을 만난다. 그녀의 이름은 아나스타샤.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그녀는 외모와 다르게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가지고 있다. 알고보니 그녀는 과거 타이치와 린을 습격하다 포획된 암살자로 이제는 완전히 길드쪽으로 전향하여 타이치를 돕는 입장이 되었다. 그녀는 타이치와 다니며 자주 섹시한 누님 포스를 풍겨 그는 쩔쩔 매는 모습이 많이 나타난다. 타이치의 모습이 웃기기도 하지만 부럽다는 생각이 강하게 난다. 털털하고 쿨한 그녀의 모습에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였다. 한 편, 뮤라와 린도 마을에서 다른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을 중심에서 습격을 받는 일이 일어난다. 예상 못한 상황에도 두 사람은 침착하게 반격을 한다. 하지만 그라미의 습격에 뮤라가 복부에 타격을 받고 기절하게 된다. 그리고 그라미는 유유히 그녀를 데리고 먼저 마을을 빠져나간다. 하지만 마법으로 금방 그녀를 추격한 린은 뮤라를 구속하고 있던 납치 무리를 별탈없이 제압하고 뮤라를 구출한다. 그 와중 로드라라는 인물을 만난다. 그는 뮤라을 납치한 계획을 짠 장본인이며 곧 마을을 향해 마물 2천마리가 공격해 온다는 것을 알려주며 떠난다. 타이치와 아나스타샤는 마을 안에 있는 한 무리의 아지트에 칩입 중이였다. 그리고 그들은 마침내 아지트 끝에 도달했다. 그 곳을 지키고 있는 자는 메로와 미로라는 아이들. 뛰어난 마법 실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정신연령은 나이에 맞게 아직 어린애였다. 두 사람은 누군가의 지시로 레드 고블린을 마을에 퍼트릴려고 하지만 타이치에 의해 저지한다. 마을이 엄청난 위기에 처하자 길드 마스터뿐만 아니라 레미아도 전투에 합류를 한다. 린의 선제 공격으로 기세가 오른 모험가들은 마물을 별 무리 없이 처치한다. 하지만 곧 레드 토끼,울프 그리고 오우거가 나타나며 전세가 역전된다. 레미아, 뮤라, 린 세 사람이 온 힘을 다해 저지할려고 하지만 레드 오우거는 여태까지 싸운 마물과 차원이 달랐다. 린의 마법조차 먹히지 않는 괴물이였다. 레드 오우거의 압박으로 위기에 빠진 세 사람. 그 때, 바람을 가르며 타이치가 등장하고 레드 오우거를 어렵지 않게 쓰러뜨린다. 그렇게 모든 위기가 끝났다고 생각할 떄, 천지가 울리며 땅 속에서 드래곤이 등장한다... 책을 볼떄마다 타이치가 날이 갈수록 성장한다. 이제 레미아를 아득히 넘은 수준까지 성장한 타이치에게 어떤 시련이 닥칠지 궁금하다. 분명 머지않아 그와 비슷한 능력을 가진 자가 나타날 것이다. 그가 같은 소환술사인지 드래곤보다 뛰어난 마물인지는 봐야 알 수 있을것 같다. 타이치뿐만 아니라 린도 빠른 성장을 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일본에 있을 때 우수한 학생으로 과학을 이용해 마법을 사용한다. 공기의 압력을 이용하며 폭발을 일으키는 장면은 재미있게 봤다. 말도 안되는 기술을 쓰는 것보다 이렇게 원리를 이용하여 마술을 사용하니 읽는 재미가 더해지는 것같다. 아쉬운 것은 구성이 좀 어지러웠다. 뮤라를 납치했지만 별관심 없이 포기하거나 마물과 전쟁 중 갑자기 땅 속에서 드래곤이 튀어나오는 상황이나..줄거리가 연결이 안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너무 한 권에 많은 내용의 떡밥을 담을려고 했던게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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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3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엘프인 금빛검사도 정말 마음에 드는 히로인인데 다들 너무 강해서 묻히는 느낌이네요! 거기다가 우리 주인공과 여주가 맹활약을 하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도 활약을 하지만 역시 남주와 여주! 활약을 비교할 수가 없네요! 설마 여주가 현실세계의 그위력을 이세계에서도 발휘하다니! 상상도 못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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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치트 마술사 3권 리뷰
기적적으로 정령의 힘을 얻은 타이치는 북쪽 숲에서 습격해온 강적을 물리쳤다. 레미아의 가르침을 방은 타이치는 유니크 매지션으로서 어떤 힘을 가졌는지 알게 된다. 아즈파이어로 돌아온 타이치는 곽거에 습격을 받았지만 오히려 붙잡았던 암살자와 함께 아즈파이어 내부를 조사한다. 그는 이윽고 도시 안에 터무니없는 괴물이 있다는 정보를 얻는다. 한편 도시의 인플레이션 등을 해결하려고 움직이던 린과 뮤라는 누군가 미행하는 것을 눈치챈다. 그러나 거리 한복판에서 미행자의 습격을 받은 결과 뮤라가 납치된다. 도시 내부의 위협을 떨쳐내려는 타이치. 납치된 뮤라를 탈환하려고 움직이는 린. 타이치, 린, 뮤라 세 사람은 이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까?!
2권에 이은 3권 역시 너무 재밌고 집중해서 읽었네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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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적으로 정령의 힘을 얻은 타이치는 북쪽 숲에서 습격해온 강적을 물리쳤다. 레미아의 가르침을 방은 타이치는 유니크 매지션으로서 어떤 힘을 가졌는지 알게 된다. 아즈파이어로 돌아온 타이치는 곽거에 습격을 받았지만 오히려 붙잡았던 암살자와 함께 아즈파이어 내부를 조사한다. 그는 이윽고 도시 안에 터무니없는 괴물이 있다는 정보를 얻는다. 한편 도시의 인플레이션 등을 해결하려고 움직이던 린과 뮤라는 누군가 미행하는 것을 눈치챈다. 그러나 거리 한복판에서 미행자의 습격을 받은 결과 뮤라가 납치된다. 도시 내부의 위협을 떨쳐내려는 타이치. 납치된 뮤라를 탈환하려고 움직이는 린. 타이치, 린, 뮤라 세 사람은 이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까?! 갈수록 재미있어집니다! 그나저나 아나스타샤.... ㅠㅠㅠ 내 최애캐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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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이세계 치트 마술사 3권입니다.
네, 먼치킨입니다. 매우 ㅋㅋ
이번권에서는 자신의 능력이 개화되지 않아서 전전긍긍하던 타이치의 유니크 매지션으로서의 각성이 나오죠. 원래는 좀 더 빨리 각성할 수 있었지만 잘 몰랐던 사실도요. 그리고 뮤라가 납치당하게 되어 진홍의 계약을 당할뻔하고 강화 몬스터 군단이 쳐들아와 타이치는 이에 맞서게됩니다. 매우 강력한 몬스터인 트윈헤드드레곤이 나옵니다만.... 주인공이 각성한 관계로 끔ㅋ살ㅋ
대체적으로 스케일이 좀 컸던 편입니다. 전투위주였어요.
하지만 주인공이 너무 쎄서 군단이고 뭐고 그냥 없군요ㅋ \
다음권은 또 어떤식으로 적들을 유린할지 궁금하군요.
ps. 바람의 상급정령 에어리얼...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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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먼치킨이 되려고 하는건지.. 타이치가 마력을 다 써서 마력결핍 상태로 정신을 잃고, 레미아의 집에서 깨어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타이치는 정령의 힘을 다루는 소환술사의 재능이 있었군요. 뭐 이러쿵 저러쿵 해서 결국 타이치의 힘은 세계를 혼자서 좌지우지 할 정도로 성장해버렸으니.. 파워 인플레가 장난 아니네요. ㅋㅋ 그것도 최종도 아니고, 앞으로 성장 할 여지가 더더욱 남아있으니.. 아득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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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정령의 힘을 사용하여 적을 물리친 타이치는 마력 고갈로 쓰러지며 끝났다. 며칠동안 잠을 자고 있던 그가 일어난 곳은 스승 레미아의 집. 타이치는 일어나자마자 길드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마을로 돌아온다. 임무 수행 전 그는 마을에서 한 아리따운 여성을 만난다. 그녀의 이름은 아나스타샤.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그녀는 외모와 다르게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가지고 있다. 알고보니 그녀는 과거 타이치와 린을 습격하다 포획된 암살자로 이제는 완전히 길드쪽으로 전향하여 타이치를 돕는 입장이 되었다. 그녀는 타이치와 다니며 자주 섹시한 누님 포스를 풍겨 그는 쩔쩔 매는 모습이 많이 나타난다. 타이치의 모습이 웃기기도 하지만 부럽다는 생각이 강하게 난다. 털털하고 쿨한 그녀의 모습에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였다. 한 편, 뮤라와 린도 마을에서 다른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을 중심에서 습격을 받는 일이 일어난다. 예상 못한 상황에도 두 사람은 침착하게 반격을 한다. 하지만 그라미의 습격에 뮤라가 복부에 타격을 받고 기절하게 된다. 그리고 그라미는 유유히 그녀를 데리고 먼저 마을을 빠져나간다. 하지만 마법으로 금방 그녀를 추격한 린은 뮤라를 구속하고 있던 납치 무리를 별탈없이 제압하고 뮤라를 구출한다. 그 와중 로드라라는 인물을 만난다. 그는 뮤라을 납치한 계획을 짠 장본인이며 곧 마을을 향해 마물 2천마리가 공격해 온다는 것을 알려주며 떠난다. 타이치와 아나스타샤는 마을 안에 있는 한 무리의 아지트에 칩입 중이였다. 그리고 그들은 마침내 아지트 끝에 도달했다. 그 곳을 지키고 있는 자는 메로와 미로라는 아이들. 뛰어난 마법 실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정신연령은 나이에 맞게 아직 어린애였다. 두 사람은 누군가의 지시로 레드 고블린을 마을에 퍼트릴려고 하지만 타이치에 의해 저지한다. 마을이 엄청난 위기에 처하자 길드 마스터뿐만 아니라 레미아도 전투에 합류를 한다. 린의 선제 공격으로 기세가 오른 모험가들은 마물을 별 무리 없이 처치한다. 하지만 곧 레드 토끼,울프 그리고 오우거가 나타나며 전세가 역전된다. 레미아, 뮤라, 린 세 사람이 온 힘을 다해 저지할려고 하지만 레드 오우거는 여태까지 싸운 마물과 차원이 달랐다. 린의 마법조차 먹히지 않는 괴물이였다. 레드 오우거의 압박으로 위기에 빠진 세 사람. 그 때, 바람을 가르며 타이치가 등장하고 레드 오우거를 어렵지 않게 쓰러뜨린다. 그렇게 모든 위기가 끝났다고 생각할 떄, 천지가 울리며 땅 속에서 드래곤이 등장한다... 책을 볼떄마다 타이치가 날이 갈수록 성장한다. 이제 레미아를 아득히 넘은 수준까지 성장한 타이치에게 어떤 시련이 닥칠지 궁금하다. 분명 머지않아 그와 비슷한 능력을 가진 자가 나타날 것이다. 그가 같은 소환술사인지 드래곤보다 뛰어난 마물인지는 봐야 알 수 있을것 같다. 타이치뿐만 아니라 린도 빠른 성장을 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일본에 있을 때 우수한 학생으로 과학을 이용해 마법을 사용한다. 공기의 압력을 이용하며 폭발을 일으키는 장면은 재미있게 봤다. 말도 안되는 기술을 쓰는 것보다 이렇게 원리를 이용하여 마술을 사용하니 읽는 재미가 더해지는 것같다. 아쉬운 것은 구성이 좀 어지러웠다. 뮤라를 납치했지만 별관심 없이 포기하거나 마물과 전쟁 중 갑자기 땅 속에서 드래곤이 튀어나오는 상황이나..줄거리가 연결이 안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너무 한 권에 많은 내용의 떡밥을 담을려고 했던게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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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치트 마술사 3권 리뷰입니다.
이야~~!! 이거 한 마디로 꿀잼입니다.
이외에 달리 뭔가 수식어를 붙일 필요가 없을 듯 하네요
내용은 2권에 이어 각성한 타이치가 드래곤도 만나고 정령의 힘도 얻고 뭐 이러면서 점점 사기캐의 정점을 향해 달려가는 내용입니다
주연은 역시 타이치랑 린이지만 그 주변으로 인물들이 많이 모이게 되고 약간 세력을 형성하게 될듯..
이미 형성한건가.. 나중에 나라 세운다고 할지도 (아! 이건 그냥 판타지물이구나..)
여튼 재밌습니다 꿀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