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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가 듣기엔 어려운 테이프..
"초보자가 듣기엔 어려운 테이프.." 내용보기
몇달 전 이 책을 구입하고 대충 책 내용이나 상태를 본후에 서평을 적었다. 하지만 사정상 이제서야 책을 보며 공부하게 되었고 테이프를 듣게 되었다. 테이프를 들으며 서평을 다시 적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서평 담당자에게 삭제 요청을 하고 다시 서평을 적어본다.테이프의 내용이 그만큼 실망감이 크기 때문이다. 책을 펼치고 테이프를 듣는 순간 너무나도 얼떨떨하고 실망스러웠
"초보자가 듣기엔 어려운 테이프.." 내용보기
몇달 전 이 책을 구입하고 대충 책 내용이나 상태를 본후에 서평을 적었다. 하지만 사정상 이제서야 책을 보며 공부하게 되었고 테이프를 듣게 되었다. 테이프를 들으며 서평을 다시 적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서평 담당자에게 삭제 요청을 하고 다시 서평을 적어본다.테이프의 내용이 그만큼 실망감이 크기 때문이다. 책을 펼치고 테이프를 듣는 순간 너무나도 얼떨떨하고 실망스러웠다.이 회화책의 테이프는 너무나도 듣기가 불편하다. 특별한 설명없이 책속의 대화내용만 두사람의 외국인이 그대로 속독으로 빠르게 한번 읽는 수준이다. 그 속도는 토익시험의 듣기보다 2배 정도 빠르다고 보면 된다. 한글해석은 물론이거니와 영어자체도 따라하기 벅차다.단어가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워낙 대화속도가 빨라 잠시 책에서 눈을 떼면 어디쯤 읽고 있는지 놓치기 쉽상이다. 충분한 예제와 상황설정을 통해서 외국인과 간단한 대화를 하고 대화내용을 알아들을수 있을 정도의 내용을 기대했는데 전혀 딴판이다. 이 책의 난이도는 초급자도 볼 수 있지만 테이프의 난이도는 분명 중급자 이상임을 밝혀둔다. 또한 참고로 이 책의 출간은 5월이었는데 책이 출간되자말자 2개의 서평이 올라와서 별 다섯개를 주었다.그리고 그 별 다섯게 준 분들의 다른서평은 없다.서평에 속아보신분들은 무슨 말인지 이해를 하시리라 본다. 이 책뿐 아니라 다른 책도 마찬가지겠지만 서평을 보시고 책을 구입하려고 하신다면 책이 출간된 2달후부터 올라온 서평부터 보시고, 또한 서평을 여러편 작성하신 분들의 서평만을 참고하기를 바란다.
a*****k 2002.11.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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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조금만 더 키웠으면 좋으련만..
"글씨를 조금만 더 키웠으면 좋으련만.." 내용보기
아래의 cisiqi 님이 지적하신것처럼 이 책의 아쉬움은 글씨가 너무 작다는 것입니다. 서평을 쓴다면 당연히 책의 내용부터 집고 넘어가야 하겠지만 책의 다지인이나 구성에 신경을 쓴 나머지 회화의 한글해설이나 단어리스트등의 글들이 너무 깨알같이 작은 글씨로 쓰여져서 읽기가 불편하더군요. 특히 단어리스트의 영어는 연한 그린색, 한글풀이는 검은색도 아닌 회색으로 글씨가 쓰
"글씨를 조금만 더 키웠으면 좋으련만.." 내용보기
아래의 cisiqi 님이 지적하신것처럼 이 책의 아쉬움은 글씨가 너무 작다는 것입니다. 서평을 쓴다면 당연히 책의 내용부터 집고 넘어가야 하겠지만 책의 다지인이나 구성에 신경을 쓴 나머지 회화의 한글해설이나 단어리스트등의 글들이 너무 깨알같이 작은 글씨로 쓰여져서 읽기가 불편하더군요. 특히 단어리스트의 영어는 연한 그린색, 한글풀이는 검은색도 아닌 회색으로 글씨가 쓰여져서 어두운 곳에서 보기가 어려울 뿐더러 형광등 아래에서도 빛이 반사되어서 눈에 편하게 들어오지가 않습니다. 글싸를 키워 레이아웃을 좀 더 시원하게 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책 내용은 비교적 깔끔하고 쉽지만 별 5개를 줄 정도로 초보자를 위한 최상의 프리토킹 도서는 아닌듯 싶군요.
a*****k 2002.08.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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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책!
"신선한 책!" 내용보기
영어회화책이라는 것이 과거 70년대 민병철씨가 쓰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출판된것을 보면 거의 30년이 흘렀는데도 오십보 백보였다. 그내용이 그내용에다가, situation까지도 거의 그대로,, 하지만, 이 책에서는 네이티브들의 실생활 대화를 듣는듯한 느낌에다가, 주제별로 어휘를 아주 충분히 실어서 일반적인 회화를 할때 꼭 필요한 단어가 빠짐없이 들어있어서 가려운 곳을 아주 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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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책이라는 것이 과거 70년대 민병철씨가 쓰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출판된것을 보면 거의 30년이 흘렀는데도 오십보 백보였다. 그내용이 그내용에다가, situation까지도 거의 그대로,, 하지만, 이 책에서는 네이티브들의 실생활 대화를 듣는듯한 느낌에다가, 주제별로 어휘를 아주 충분히 실어서 일반적인 회화를 할때 꼭 필요한 단어가 빠짐없이 들어있어서 가려운 곳을 아주 박박 긁어주는 시원한 책이다. 책을 읽는 대상을 초급자로 했기때문에 한국어로 해석한 부분이나 단어의 뜻을 바로 옆에 표시한것도 부담없이 읽기에 편했다. 한번 쓰윽 읽어서 그네들의 문화를 한번 엿보는 느낌도 들고, 다시 읽어서는 그들과의 대화에 자연스럽게 끼어들수도 있을수 있는 source도 제공해주는 아주아주 실용적인 책!!! 강추!
l***h 200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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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책!
"영어공부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책!" 내용보기
이미 저자인 스티브 정 님은 ebs 중급 영어회화의 진행자로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분이죠. 그런 분이 회화책을 내신다고 해서 정말 기대가 되었는데, 역시... 제 마음 속에 한 번 들어갔다 나오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원하던 건 바로 이런 책이었거든요! 우리가 영어로 의사표현을 할 때 처음에 외운 몇 마디를 하고 나면 '말할 꺼리'가 떨어져서 갑자기 과묵해지게 마련이잖아요
"영어공부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책!" 내용보기
이미 저자인 스티브 정 님은 ebs 중급 영어회화의 진행자로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분이죠. 그런 분이 회화책을 내신다고 해서 정말 기대가 되었는데, 역시... 제 마음 속에 한 번 들어갔다 나오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원하던 건 바로 이런 책이었거든요! 우리가 영어로 의사표현을 할 때 처음에 외운 몇 마디를 하고 나면 '말할 꺼리'가 떨어져서 갑자기 과묵해지게 마련이잖아요. 그런 대화를 연장해 줄 수 있는 꼭 필요한, 하지만 사전에는 나오지 않는 어휘들, 꼭 맞는 표현들, 한 가지 질문에 대한 수 많은 다른 대답들을 어쩌면 이렇게 잘 정리해 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잘 모르는 문화적인 이야기까지 듬뿍 담겨있구요. 게다가 교재 뒤에 어휘를 주제별, 가나다 순으로 정리해 주셔서 모르면 사전처럼 금방 찾아볼 수 있네요. 한 마디로... 왜 다른 회화책들은 글씨도 듬성듬성, 책이라고 하기엔 여백도 너무 많고... 정리도 안되어 있어서 돈 아깝다는 생각, 내용이 부실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잖아요. 그런데 이 책엔 어떻게 이런 많은 내용을 다 담을 수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것도 편집 기술인가요? 하여간 오래 외국어 공부를 해 온 사람으로서 적극 추천합니다.
s*****h 2002.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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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드디어 내가 찾던 바로 그내용의 책을 여기서 발견할줄이야!
"우와 !드디어 내가 찾던 바로 그내용의 책을 여기서 발견할줄이야!" 내용보기
이책의 묘미는 너무나 쉽게 그냥 편하게 읽을수 있다는데 장점이 있으며 모든 영어책이 그렇듯이 맨 앞만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보면 볼수록 계속 보게 되어지는 그런 내용의 책으로서 일단 영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께는 너무나 권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이런책을 쓰신 스티븐 정을 꼭 한번 만나뵙고 싶군요. 경력을 살펴 보니 한분야가 아닌 여러분야에서 공부와 경험을 가지고
"우와 !드디어 내가 찾던 바로 그내용의 책을 여기서 발견할줄이야!" 내용보기
이책의 묘미는 너무나 쉽게 그냥 편하게 읽을수 있다는데 장점이 있으며 모든 영어책이 그렇듯이 맨 앞만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보면 볼수록 계속 보게 되어지는 그런 내용의 책으로서 일단 영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께는 너무나 권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이런책을 쓰신 스티븐 정을 꼭 한번 만나뵙고 싶군요. 경력을 살펴 보니 한분야가 아닌 여러분야에서 공부와 경험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이런 내용의 책을 만들게 된것이 아닌가 하네요. 여러분 영어를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께는 꼭 추천 해드리고 싶은 책이구요. 또 영어를 잘하시는 분도 한번 보시면 아하 하는 생각이 들겁니다. 팝콘먹는 기분으로 한번 읽어보세요.
d****3 200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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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이렇게만 한다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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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년정도 영어회화학원을 다니고 있다. 그냥 단지 영어를 좀 잘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다니고 있었지만 사실 그렇게 내 영어실력이 늘었다는 생각을 별루 하지 못하고 있었다. 강사들과 교실에서 수업중에 하는 이야기야 머 텍스트북에 있는내용이기 때문에 예습만 해가지고 가면야 알아먹는 거였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지 않는가.우연히 길거리에서 또는 외부에서 외국인과 마주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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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년정도 영어회화학원을 다니고 있다. 그냥 단지 영어를 좀 잘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다니고 있었지만 사실 그렇게 내 영어실력이 늘었다는 생각을 별루 하지 못하고 있었다. 강사들과 교실에서 수업중에 하는 이야기야 머 텍스트북에 있는내용이기 때문에 예습만 해가지고 가면야 알아먹는 거였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지 않는가.우연히 길거리에서 또는 외부에서 외국인과 마주치게 되면 할말이 없어지는 거였다. 학원 수업이 끝나고 강사와 길거리에서 마주쳤지만 할말도 없고 갑자기 대화을 해야 하는데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는거다. 이걸 어쩌 ...정말 심란한 순간을 맞이안건 한두번이 아니었다. 영어에 관한 책을 이 책외에도 3권정도 가지고 있는 나로써는 그냥 큰 기대 없이 보게 되었다. 그러나 책의 내용은 기대 이상이었다. 일상적인 대화였고 그냥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쳐도 할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었구 정말 생활영어였다. 현재 난 팝콘편을 보고 있다. 난 이 책이 상당히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영화를 보아도 예전에는 잘 이해가 안되던 말들도 이제는 들리기 시작했다. 영어회화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책을 권하고 싶다.
m****i 200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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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구나 할 수 있으련지..
"과연 누구나 할 수 있으련지.." 내용보기
'누구나 할 수 있는 3분 프리토킹' 이 책의 제목이다. 얼핏 보기에는 무척이나 쉬운 회화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 책을 보면 중급자 이상의 내용인 듯 싶다. 우선 책의 내용을 보면 친구 낚시 영화 애완동물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얘기거리로 큰 단락을 나누고, 또 그안에서 세세한 여러 이야기로 책을 구성하고 있다. 다른 회화 책과 그리 차이 나지 않
"과연 누구나 할 수 있으련지.." 내용보기
'누구나 할 수 있는 3분 프리토킹' 이 책의 제목이다. 얼핏 보기에는 무척이나 쉬운 회화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 책을 보면 중급자 이상의 내용인 듯 싶다. 우선 책의 내용을 보면 친구 낚시 영화 애완동물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얘기거리로 큰 단락을 나누고, 또 그안에서 세세한 여러 이야기로 책을 구성하고 있다. 다른 회화 책과 그리 차이 나지 않는 구성이지만, 책의 내용을 자세히 보면 팝콘만의 독특한 면이 있다. 그것은 다른 회화책은 우리나라 문화가 보이지만, 팝콘은 미국적인 분위기가 다분하다는 것이다.고작 200여 페이지에 불과하고, 여백도 많아서 실제 내용은 그리 많지도 않아서 무슨 미국적인 분위기냐고 반문 할지도 모르겠지만, 주제면에서만 봐도 낚시, 애완동물, 크리스마스 와 같은 주제는 지극히 미국적인것이다. 한국에서 출판된 회화 책을 열심히 봐도 이런 주제는 극히 적다. 영어는 미국언어이기에 미국적인 분위기로 공부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도 좋을 것이다. 책의 수준은 위에서 간단히 언급한 바와 같이 중급이상인 것 같다. 하지만 편집의 구성상 각챕터의 앞부분에 기초단어를 학습하게 되어있고, 장이 넘어갈수록 2분, 3분, 5분 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꾸준하게 학습한다면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 주제별로 만든 회화책은 언제나 그러한 상황이 반복되는 것은 아니므로 구태의연하고, 별도움이 안되는 학습법인듯 하지만, 이러한 상황 설정 학습도 기초를 탄탄히 닦아놓으면, 나중에 업그레이드된 회화 구사에서 단단한 기둥이 될 수 있다. 즉 이러한 회화교재는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필요악인듯하다. 그렇다면 굳이 한국식이 아닌 미국식 팝콘이 더 도움지 않을까싶다.
c******9 200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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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토킹이 만만해 지게 만드는 책~
"프리토킹이 만만해 지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사람들의 갈증을 싸악~ 해소시켜 줄 만한 책입니다. 짧은 예문들과,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상황들로 많은 사람들이 난해하게 생각할 지도 모르는 부분을 확실하게 해소시켜주는 책입니다. 영어를 두려워하고, 죽어라고 공부해도 외국인 앞에서 버벅거리는 일이 있었다면 당당하게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네요. 가벼운 주제의 '팝콘'을 읽고나서, 전 '스테이크'를 주문하지 않을 수 없었지
"프리토킹이 만만해 지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사람들의 갈증을 싸악~ 해소시켜 줄 만한 책입니다. 짧은 예문들과,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상황들로 많은 사람들이 난해하게 생각할 지도 모르는 부분을 확실하게 해소시켜주는 책입니다. 영어를 두려워하고, 죽어라고 공부해도 외국인 앞에서 버벅거리는 일이 있었다면 당당하게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네요. 가벼운 주제의 '팝콘'을 읽고나서, 전 '스테이크'를 주문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가끔 같은 주제에 다양한 표현을 좀 더 실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이 만한 내용의 책은 많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좋은, 아주 시원~한 책입니다.
y******9 200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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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영어회화
"실용영어회화" 내용보기
책을 받아본지 오래되어서 책을 보게되었다. 정말이지 시험위주의 영어가 아닌 실용영어의 토킹책이라 할수 있다. 슬랭도 조금씩 나온다. 시중에 이만한 가격에 많은 source를 제공해준책도 드물다. 신선하다. 그러나 책의 디자인 너무 중시한 나머지 몇개의 작은 티가 보인다. 영어로 된 활자가 작아 밤에 읽어보기 힘들다. 또 뒤에 word index가 있지만, 테이프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실용영어회화" 내용보기
책을 받아본지 오래되어서 책을 보게되었다. 정말이지 시험위주의 영어가 아닌 실용영어의 토킹책이라 할수 있다. 슬랭도 조금씩 나온다. 시중에 이만한 가격에 많은 source를 제공해준책도 드물다. 신선하다. 그러나 책의 디자인 너무 중시한 나머지 몇개의 작은 티가 보인다. 영어로 된 활자가 작아 밤에 읽어보기 힘들다. 또 뒤에 word index가 있지만, 테이프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그리고 중간중간talk source에 단어에 설명만 되어있어 약간 예문이라 넣었으면 좋을듯 싶다. 그러나 시험위주로 공부하지 않고 조금 실력이 되신 분의 복습차원에서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일듯 싶다.
c****i 2002.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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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회화책에 비해서 신선한 느낌..
"예전 회화책에 비해서 신선한 느낌.." 내용보기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친구가 권해주던 회화책...친구는 스테이크편을 공부한다길래 전 기초부터 다져보고자 한번 ''팝콘편''을 구입해봤답니다. 우선 대화주제를 정하고 거기에 대해 다각도로 다가간다는 점에선 다른 영어회화책들관 다른 톡특한 면이라고 할 수 있죠. 다른 분들의 리뷰를 읽어보면 실망했다는 분도 계시지만 어떤 영어책을 사든지 자신이 얼마만큼 공부하느냐에 따라
"예전 회화책에 비해서 신선한 느낌.." 내용보기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친구가 권해주던 회화책...친구는 스테이크편을 공부한다길래 전 기초부터 다져보고자 한번 ''팝콘편''을 구입해봤답니다. 우선 대화주제를 정하고 거기에 대해 다각도로 다가간다는 점에선 다른 영어회화책들관 다른 톡특한 면이라고 할 수 있죠. 다른 분들의 리뷰를 읽어보면 실망했다는 분도 계시지만 어떤 영어책을 사든지 자신이 얼마만큼 공부하느냐에 따라 그 책이 쓸모있느냐 아니냐를 가늠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구입은 한다 하더라고 처음 마음가짐으로 끝까지 그 책을 공부하진 않잖아요. 저 역시 이 책을 구입한 이후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 자신있게 말할 순 없네요. 아무튼 영어회화를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하고 싶으시다면 권해줄만한 책이네요.
t*******s 200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