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에 자주 나오던 저자가 쓴 책이기에 사 보았지만 별 도움을 주지 못했습니다. 1.나오는 방법들이 다른 책이나 TV방송에서 볼 수 있는 평이한 내용입니다. 2.설명만 나오고 사진설명이 빠진 부분이 종종 나옵니다. 따라 할 수가 없습니다. 3.집에서 부모님을 주물러 줄때 단순히 팔이나 다리 허리같은 부위별로 주물러 줄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주물러 주고 싶은 때도 있는데 내용이 단순하게 부위별로만 되어 있어서 전체적인 면을 추구하는 독자들에게는 맞지 않는 책입니다. 4.마음가짐이 아니라 마사지는 이렇게 한다는 기본적인 내용이 없습니다. 5.서점에 가서 미리 한번 보시고 구입할 것을 권합니다. |
| 평소에 운동을 약간은 무리할 정도로 즐겨 하는 대학생이다. 운동 후에 뭉친 근육이나 무리가 간 곳이 있으면 마사지를 통해서 풀어주기 위해서 이 책을 구입했다. 때마침 국토대장정에 참가 하였기 때문에 피곤한 근육을 풀어줄 수 있을까 해서였다. 다른 책들과 비교 하였을 때 무엇보다도 깔끔한 디자인과 많은 사진들이 돋보이는 책이다. 주로 '따라하기'를 위해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순서대로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 가볍게 보기에 편하다. 하지만 마사지와 같은 섬세한 작업을 위해서는 좀더 구체적인 지식이나 원리를 알아야 더 효과적으로 위험부담 없이 할 수 있다고 생각 되나 이 책에는 그러한 심도있는 설명이 빠져있다. (물론 이런 설명이 오히려 책을 어렵게 만들어 매력을 반감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그냥 손쉽게 따라하기에도 설명이 충분하지는 않다는 생각과, 종류별로도 실제로 해보면 그다지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주지는 못하고 있따는 점이 아쉽다. 이 책을 보고 무슨 맛사지 전문가가 된다기 보다는 가볍게 실생활에서 실행해볼 수 있는 스포츠 맛사지의 입문서 정도로 보면 되겠다. |
| 스포츠마사지. 누구나 한번쯤 받아보고 싶은 생각이 있고 가족같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선택하면서 아버지와 어머니를 생각했다. 평소에도 어깨는 자주 주물러 드리지만 뭔가 좀더 다르고 실제적인 것들을 해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30분 시리즈라는 제목이 이 책의 내용을 말해주었다. 이 책은 정말 30분 정도에 읽어버릴 만큼 간략한 내용만을 다루고 있다. 실제적인 부분에 가서는 겹치는 동작과 비슷한 내용이 많이 있다. 책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고 저자 자신의 가정에서의 체험등을 들어가면 되도록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데는 성공했지만 내용이 좀 부족하고 사진만 가지고는 설명이 안되는 부분도 있다. 인터넷 등을 통해서 동영상을 같이 볼 수 있게 해준다면 좀 보충이 되지 않았을까. 몇가지는 따라해볼만 하지만 사놓고 곁에 두고두고 볼만큼 내용이 많지는 않다. 그저 가벼운 체험서, 개론서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