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아매리카의 죽음>에서부터 죽은 스티브 로저스를 대신해 캡틴 아메리카로의 활동을 이어가게 된 버키가 이번에는 스티브 로저스와 엮이는 일 없이 자신만의 스토리를 이어간다. 블랙 위도우, 네이머 등 기존의 히어로들과 협업도 괜찮고, 과거의 속죄라는 테마도 전반적으로 매끄럽게 흐른다.
<캡틴 아매리카의 죽음>에서부터 죽은 스티브 로저스를 대신해 캡틴 아메리카로의 활동을 이어가게 된 버키가 이번에는 스티브 로저스와 엮이는 일 없이 자신만의 스토리를 이어간다. 블랙 위도우, 네이머 등 기존의 히어로들과 협업도 괜찮고, 과거의 속죄라는 테마도 전반적으로 매끄럽게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