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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운동 큰 도움될듯 부모님께도 사드리는 등 가족돠 함께 꼳 공유하고 싶습니다 몸의 변화을 느끼고 싶습니다 평소 아침 출근길 배가 아프거니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괴로워 했습니가 장이 튼튼하지 않아서 인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보고 나니 내 몸에 맞지 않은 음식을 많이 먹은 것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 아침 출근길 배가 아프거니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괴로워 했습니가 장이 튼튼하지 않아서 인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보고 나니 내 몸에 맞지 않은 음식을 많이 먹은 것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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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의 작가, 노박 조코비치에 대해서 잘 모른다. 테니스 선수라고 하니 어련히 운동 꽤나 하고 몸 좀 좋겠지 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 운동선수가 지은 건강 책이라니 왠지 신뢰가 간다. 마치 백종원이 쓴 요리책과 같은 느낌이였다. 이 책은 매우 가독성이 좋다. 의학적인 전문 지식을 나열한다기 보다 자신의 경험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한 자리에서 술술 읽기 좋다. 그리고 이런 자기개발서적류는 나를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조코비치의 식단과 내가 평소에 먹는 것, 조코비치의 생활 습관과 나의 오늘 하루를 비교하며 스스로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다짐하곤 한다. 물론 저 사람은 선수고 난 일반인이니 똑같이 따라하기는 무리겠지만.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읽고 다짐을 한 지 1달이 넘게 지났지만 나의 생활패턴은 그 전과 똑같은것 같다. 그건 그렇고 어떤 사람이 가진 열정의 힘은 대단하다. 노력하는 사람이 왜 멋있는지를 알게 해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