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마드는 예전에 대학에서 교양수업으로 들었던 단어인데.. 노마드 베이비라..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다!
무려 생후 6개월에 세계여행을 시작한 미루,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여행이 아니라 정말 여행지와 하나가 되는 그런 여행 나는 만 3~4세 이전에 아이들이 여행을 다니면 커서 기억을 못하지 않나.. 돈낭비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 중 하나지만.. 어릴 적부터 색다른 환경에 계속 노출이 되어 경험하는 건 성격형성이나 앞으로의 자아 발달에 중대하게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베이비 미루의 서장과 이야기가 더더욱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