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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워지고 싶을 땐, 저염 저당 저열량 도시락을 시작하자!! 이 책의 뒷면에 적힌 이 글귀를 보고 바로 구매하게 된 책이다. 정말 가벼워지고 건강해지고 싶은데 사실 귀차니즘 때문에 자꾸 냉동 식품이나 레토르트 식품에 손이 가는 게 사실이다. 이 책은 주 5일 도시락 식단을 1set로 묶어 한번에 장보기가 가능하도록 정리해 놓았고 이런 set를 총 8가지로 제시해 놓아 식단을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놓은 점이 특히 마음에 든다. 또한 집에 있는 재료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른 반찬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든든한 영양 반찬'과 '가벼운 채소 반찬' 메뉴를 별도로 소개하고 있는 점에서도 저자의 배려가 느껴져서 좋았다. 코로나19 때문에 남편 도시락을 싸고 있는 요즘, 정말 실용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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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식사비가 만만치 않아서,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요즘 먹방, 쿡방이 대세라사 그런지 시중에 요리책이 정말 많더군요. 제가 요리책을 사는 데 가장 중점적으로 봤던 것은 메뉴 준비의 편리함이였습니다. 예쁜 도시락을 싸고 싶은게 아니라 최대한 간단한 도시락을 싸고 싶었고, 재료도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걸 쓰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그 기준에 가장 부합하는 책입니다. 내일부터 이 책으로 도시락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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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중 저염식이 필요한분이 있어서 저염식단책을 찾다가 레시피팻토리 책을 여러번 보다가 구매하게 됐어요 저염식이라 맛이 없을것 같은데 레시피보니깐 하고싶은 요리들이 많아서 좋네여 ^^ 가족들과 함께 보면서 포스트잇으로 찜찜 하고있어요 책을 잘고르고 잘 산것 같아요 너무 마음에 들어요 엄마 언니 사춘언니까지 돌려보고 있어요 건강한 책이 나와서 다행히 치료하는데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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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안 좋아 식단조절의 필요성을 느끼고 관련 서적을 찾았어요. 그러다 발견한 요리책인데 괜찮네요. 저염식으로 나온 요리책이긴 하지만 속이 좋을 때는 취향에 맞게 좀 더 간을 해도 좋은 것 같아요. 그만큼 요리법이 간단하고 쉽습니다. 재료도 간단하고요. 무엇보다 원하는 주제로 찾을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 좋네요. 사소한 것이지만 그만큼 신경 쓰게 편집한 점이 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