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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너무 귀여워요 언젠가 크개되면 점장과 결혼할거 같지만 아직은 그냥 육아물에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글을 꽤나 잘쓴건지 분위기를 잘잡는건지 모르겠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흐뭇한 표정이 되는 느낌입니다 가볍게 읽고 넘어갈수있는 내용이 대부분이고요 그래도 주인공의 특성이 특성이다보니 유괴나 납치 같은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래도 치유물에 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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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산 책은 보석을 토하는 소녀 1권이다. 일러스트가 너무 분위기 있어서 주문했다. 라노벨에서는 스토리도 중요하지만 일러스트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표지부터 아주 중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풍긴다. 1권은 초판으로 사지 못해서 아쉽지만 2권이라도 부록을 받을 수 있어서 아주 다행이었다. 1권을 보면 다른 건 몰라도 내가 샀던 라노벨들에 비해 페이지수가 많아서 놀랐다. 거의 400페이지 가까이 된다. 재미있을 것 같으니 얼른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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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발간된 보석을 토하는 소녀 시리즈는 제목 그대로 보석을 토하는 체질을 가진 소녀가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소설입니다. 소녀의 체질은 매우 희귀하고 중요한 체질인데 그로인해 도구로써 길러지고 그런 그녀를 차지하기 위해 움직이는 세력 등 안타까운 운명을 지닌 소녀입니다. 소녀의 운명이 어떻게 바뀌어 갈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빠른 발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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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동화 중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떠오르게 합니다. 이 이야기를 현대적 라이트 노벨 요소를 넣어서 적절하게 모에와 판타지를 섞어서 만든게 이 소설입니다. 거위가 보석을 토하는 소녀로 바뀌었다고 생각하시면 될듯하네요. 이 보석을 토하는 소녀는 이 특이체질때문에 어떤 도적단에서 도구로 길러지고 있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그녀를 구한게 등장하는 남자 주인공입니다. 그는 그녀에게 한 가지 약속하면서 어느 마을에서 보석점을 하게 되고 그 보석점에서 파는게 이 여자아이가 토하는 보석. 소녀가 거위고 남자 주인공이 동화속 거의 주인으로 매칭이 되는데 동화랑 연결하면 끝이 별로 일 듯하지만 다행이도 라이트 노벨 답게 소녀 모에화도 잘했고 갈등과 화해의 이야기 구조도 잘 갖추었습니다. 다만 이야기는 유괴와 구출이라는 반복적인 시나리오를 사용해서 계속 이렇게 나갈테고 거기에 차후 마녀협회의 관해서 이야기가 나름 진행될듯한데 지루한 루트의 반복이 될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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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을 토하는 소녀 시리즈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제목에서부터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었습니다. 요즘 라이트노벨의 경향상 문장형의 제목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 오랜만에 문장형이 아닌 라이트노벨로 보석을 토한다는 나름 환상적인 소재가 제목에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보석을 토하는 소녀 1권은 그야말로 여주인공인 클루의 귀여움을 한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내용의 전개상 어두운 부분의 이야기도 있었지만 작가가 작품의 구상을 잘한 탓인지 그렇게 어둡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의 관련 정보들을 찾아보았는데 원래는 작가가 한권으로 마무리 할 생각이었는데 무척 인기가 좋아서 장편으로 전환된 시리즈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1권을 가필하면서 장기적인 복선들을 잘 배치해 두어서 앞으로의 이야기의 전개가 무척 기대가 되도록 만든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등장하는 인물들의 개성도 무척 잘 살아 있었고 작중의 분위기도 마법이 존재는 하지만 근대정도의 느낌으로 잘 묘사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라이트노벨 신간 중에 마음에 드는 작품을 발견한 것 같습니다. 시리즈의 전개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번 1권과 같은 분위기로 꾸준히 이야기를 전개한다면 무척 재밌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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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보석을 토하는 소녀의 리뷰를 시작 햅 ㅗ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위한 반짝임 대륙 동부에 위치한 평온한 도시 리아피아트시 그 도시 한 쪽 구석에 점원 두명이서 일하는 아담한 보석점이 있었다. 말과 행동이 어딘가 아이같은 종업원 클루는 잘 웃고 잘 화내는 밤색 머리카락을 가진 여자아이.. 한편 재미잇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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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일러스트가 눈길을 끈 것도 있겠지만 가장 관심이 갔던 것은 바로 이 책의 제목 바로 보석을 토하는 소녀 였습니다. 토한다 설마 정식 번역인데 잘못 번역한건 아니겠지? 진짜 토하나? 보석을 토한다고? 이런 생각을 하면서 궁금증이 더 들어서 구매하게 된 작품이네요. 다른분들도 아마 제목에 흥미를 가지고 구매하신분들도 많다고 봅니다. 책을 읽어본 결과 제목에 전혀 거짓이 없음을 알수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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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을 토하는 소녀, 처음 들었을 때는 대체 무슨 내용인가 싶어서 찾아보니 표지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놀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찾아보니 웹소설이 원작인 라이트노벨이었네요. 국내에서는 S노벨을 통해서 정발되었습니다. 초판부록으로 딸려오는 포스트카드랑 책갈피가 너무 예뻐서 구겨지지 않도록 흠집나지 않도록 아끼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클루가 너무 귀여웠고 다음 권을 사기에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