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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여러 좋은 컨텐츠에 접할 수 있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종이사전은 역시 곁에 있어 줘야 한다. 아무래도 문학작품이나 영상매체를 보면서 정확한 이해와 감상을 하려면 여러 권이 있어야 할 텐데. 내가 가진 걸 나열해 보자면 1) 맥밀란- 시원시원하고 보기 편하다. 2) 이 책-정확하면서도 최신 경향 역시 반영. 3) 롱맨 액티베이터- 용도가 다르나 쓸모있다. 사전이라기보다 voca로 끼고 다니면서 익히는 책. 4) 엘리트영한- 1988년 초판을 아직 갖고 있는데 보면 볼수록 좋다. 5) 아메리칸 헤리티지- 2002년 MS오피스 살 때 번들CD로 끼워 준 것. 이 컨텐츠는 야후에서도 무료로 접할 수 있는데, 대중의 눈치를 보지 않는 가장 정확하고 교과서적인 풀이와 알찬 어원 해설을 제공해서 자주 의존한다. 6) 메리엄웹스터 콜리지에이트- 타임 정기구독할 때 선물로 받은 페이퍼백. 불친절하고 사전이라기보다 THESAURUS 격이지만 나름 쓸모있다. 7) ROGET THESAURUS
이 책은 옥스포드보다 조금 더 쉽고, 사용자 입장에서 눈이 편한 편집을 취한 게 장점이다. cd는 딸려있지만 책의 케이스가 없다는 게 단점(개별 확인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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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롬 프로그램중 smart thesaurus는 내용의 충실성이 나름 높습니다. 고급사용자에게는 thesaurus만 가지고도 흠뻑 빠질수 있는 매력입니다.
옥스포드의 wordfinder가 연관된 단어의 좋합적 접근법(주제별 연관성에 따라 유사어, 관련어을 입체적으로 보여줍니다)으로 풍부한 어휘를 기르는데 참 좋습니다. 그러나 먼가 모자란 느낌이 드는 부분이 느껴집니다. 그 공백을 나름 메워준 것이 이 프로그램과 oxford collocations dictionary입니다. 연관단어를 주로 유사표현으로 묶어주는게 특색입니다. 단어뿐만이 아니고, 숙어, 관용어, phrasal verbs까지 죽 나열하고 예문을 들어줍니다. 활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반의어를 검색해서 thesaurus를 불러오면 그속에 담겨진 보물은 끝이 없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느껴보시길.... 옥스포드와는 비교할 수없는 신세계입니다.
맥밀란 사전프로그램중의 thesaurus도 나름 간결하고 좋습니다.
tooth를 예로 든다면, 앞니 뒷니 어금니 송곳니 썩은니 사랑니.....이가 썩다, 뽑다, 해박다, 보철하다. 쑤신다 등등 관련 표현을 알고 싶다면 보시길...
영어학습자을 위한 것들.. 카시오 전자사전 킨들터치 oxford collocations dictionary oxford wordfinder (위 두개는 카시오전자사전에 들어가있음) cambridge advanced learner's dictionary (시디롬 프로그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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