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째 한국에서 학생들에게 에세이를 가르치며 너무 소중하게 잘 쓰고 있는 책입니다. 기본지식 없이 글을 쓴다는거, 그 것도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표현은 정말 어려운 일이지요. Writers at Work-The Essay. 라는 책을 사용하면서 기본배경 지식을 어떻게 얻는지, 막막하기만 한 도입부분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내용은 어떻게 어떤 순서로 펼쳐내는지, 가르치다 보니 학생들도 좋아하고 저 또한 에세이의 바이블처럼 여기며 아주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책입니다. 에세이 쓰기가 더 이상 어렵지 않다는걸 알게 해줄거예요. 영어 에세이 고민 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