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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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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한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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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겐 큰 실망감을 준 책이다.제목과 리뷰와는 좀 다르게 책 내용은 별로 새로운게 없고 게다가 참 성의 없이 만들었다는 느낌마저 줬다. 창의 적인 생각에 도움을 준다거나 아하~ 감탄사를 터져나오게 할만큼 책 자체가 창의적이지 못하다 책구성이 다른 책과 좀 다른게 기발하다고 평가해줄정도... 처음엔 아..내가 잘 이해를 못한거겠지 하고 다시 읽어보고 언니 오빠에게도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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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겐 큰 실망감을 준 책이다.제목과 리뷰와는 좀 다르게 책 내용은 별로 새로운게 없고 게다가 참 성의 없이 만들었다는 느낌마저 줬다. 창의 적인 생각에 도움을 준다거나 아하~ 감탄사를 터져나오게 할만큼 책 자체가 창의적이지 못하다 책구성이 다른 책과 좀 다른게 기발하다고 평가해줄정도... 처음엔 아..내가 잘 이해를 못한거겠지 하고 다시 읽어보고 언니 오빠에게도 빌려줬지만 결과는 모두 비슷했다.나의 개인적인 의견은 이 책을 읽고 좀 더 창의적인 사람이ㅣ 될수 있을까...하는 기대를 할수 없다는 것이다. 제목만 그럴듯하고 알맹이는 허술한 책같다
m********n 2004.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뜻이 있는 곳에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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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책을 읽고 느낀것들을 적어보겠습니다. 이 책을 처음 50페이지 정도 읽을 때 까지는 그리 감동을 받지 못했습니다. 너무 기대가 컸을까요?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분명 좋은 책인것 같은데 왜 뿌듯하지가 않을까..."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은 내가 이 책을 읽는 방식이 잘못되었다라는 거죠. 그래서 독서패턴을 조금 달리해봤습니다. 이 책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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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책을 읽고 느낀것들을 적어보겠습니다. 이 책을 처음 50페이지 정도 읽을 때 까지는 그리 감동을 받지 못했습니다. 너무 기대가 컸을까요?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분명 좋은 책인것 같은데 왜 뿌듯하지가 않을까..."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은 내가 이 책을 읽는 방식이 잘못되었다라는 거죠. 그래서 독서패턴을 조금 달리해봤습니다. 이 책을 읽을 때, 마음자세부터 달리해야합니다. 뭔가 주겠지라는 생각보다는 저자의 설명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이고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 즉 뭔가 얻어야겠다라는 적극적인 마음으로 책을 읽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자의 설명 중 핵심문장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들을 펜으로 긋고 책의 제일 뒤에 정리했습니다. 핵심내용을 정리하고보니 나중에 잊어먹었을 때 책의 제일 뒤에만 봐도 책을 한번 읽은 효과가 있을것 같더군요. 그리고 저자의 설명 옆에 저의 상황을 적어보았습니다. 상당히 도움이 되더군요. 전 이책을 한번만 읽고 사물을 보는 관점이 서서히 바뀌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특허 아이디어도 책의 뒤에 적어놓았습니다. 회사에서 회의할 때도 주제에 접근하는 방식에도 변화가 오더군요. 그리고, 저의 책 제일 뒤를 보면 깨알같이 적은 저의 순간적 생각들이 적혀있습니다. 저의 아이디어 혹은 생각들이죠.... 아무튼, 저의 사고패턴에 변화를 준건 확실합니다. 하지만 이런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은 절대 잊어먹으면 안됩니다. 도로 나무아미타불이되죠. 즉, 나름대로 정리 해 보고 항상 머리에 상주시켜야합니다. 사고를 할 때나 대화를 할 때 항상 이런 정리된 내용을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이 책은 이런분들께 좋습니다. - 사물/주제에 대해 다른관점으로 접근하고 싶은 분. - 창조적인 사람이 되고싶은분. [스스로가 창조적이라 생각할 때 그사람은 창조적인간이다. - 누군지 까먹었슴다.] - 매사에 비관적인 분. - 자기개발하고픈 분. - 방법은 알겠지만 동기부여가 안되시는 분. 이 책을 50 페이지 정도 읽었을 때 책 제일 뒤에 제가 이런글을 써놨더군요... "나는 이 책을 읽음으로서 '혹시 우리가 평소에 누구나 알고있던 많은 방법들을 이런 부류의 책들은 단지 진지하고, 적절한 예제, 그리고 좀 더 미학적이고 달리 표현한 글들에 속고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2002-07-15" 하지만 이 책을 덮고 다시 위의 문장을 읽었을 때 나의 멍청함을 깨달았습니다. 즉, 책을 읽을 때 얻은 내용을 마치 내가 알고있었던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것에 대해 나의 자만함과 무지함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우리는 책을 읽으며 "당연하거 아냐" 라고 말하지만 막상 그런 것들을 생각하며 살았냐하는 거죠... 이 책은 적어도 이런 일깨움을 주며 내가 이제까지 단편적으로 사고를 했구나 라는 작은 깨달음도 함께 준답니다. 아무튼 재미있는 책인건 확실합니다. 한번 보세요... 하지만 적극적으로 생각하며 읽으세요....^^ 감사합니다.
v*****8 2003.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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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에 영향을 미치는 딱 한가지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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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에 영향을 미치는 딱 한가지 요소 창의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찾아내기 위해성장과정에서부터 교육 배경에 이르기 까지 수많은 요인들을 조사한 결과,차이는 딱 한가지였다.‘창조적인 사람은 스스로 창조적이라 생각하고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이 창조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로저본 외흐, ‘생각의 혁명’에서 우리의 생각은 행동을 결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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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에 영향을 미치는 딱 한가지 요소
창의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찾아내기 위해
성장과정에서부터 교육 배경에 이르기 까지 수많은 요인들을 조사한 결과,
차이는 딱 한가지였다.
‘창조적인 사람은 스스로 창조적이라 생각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이 창조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로저본 외흐, ‘생각의 혁명’에서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우리의 생각은 행동을 결정하고, 우리의 행동은 운명을 결정합니다.
이처럼 자신에 대한 규정이 행동을 결정하고 나아가 운명까지 결정하는 것을
‘자기 규정 효과(self-definition effect)’라고 합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스스로를 규정하게 되면
정말 그런 사람처럼 행동하게 됩니다.
(이민규, ‘실행이 답이다.’에서 재인용)

 

t***o 2011.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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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틀을 깨부셔라~!!
"사고의 틀을 깨부셔라~!!" 내용보기
내 자신이 창조적인가에 대한 물음조차 잊고 살아가게 되는 요즘, 이책은 정말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하고 모든 현상에 대해 새롭게 보는 시각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책은 생각의 틀을 제한하는 여러 요인들에 대해 10개 정도의 챕터로 나뉘어 각종 실예와 작가의 경험으로 재미있게 기술되어 있다. 또한 각장의 말미에는 요약을 따로 실어 두어, 시간날때 틈틈이 읽더라도, 머리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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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창조적인가에 대한 물음조차 잊고 살아가게 되는 요즘, 이책은 정말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하고 모든 현상에 대해 새롭게 보는 시각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책은 생각의 틀을 제한하는 여러 요인들에 대해 10개 정도의 챕터로 나뉘어 각종 실예와 작가의 경험으로 재미있게 기술되어 있다. 또한 각장의 말미에는 요약을 따로 실어 두어, 시간날때 틈틈이 읽더라도, 머리속에서 정리하면서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물론 혹자들은 이미 다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내용이며, 새로운것이 없다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들이 이미 자기만의 사고의 틀에 갖혀 평가하는게 아닌가 싶다. 한번쯤 가볍게 읽고, 또 한번은 진지하게 읽고 두번은 읽을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 같다.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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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동안 얼마나 억압된 생각속에서 살아왔던가..
"우리는 그동안 얼마나 억압된 생각속에서 살아왔던가.." 내용보기
인간이 정해놓은 틀 안에서 그 규칙안에서 그것을 가장 잘 이행하고 그걸을 아는 사람만이 이세상에서 앞서간다고 학창시절 배웠을 것이다.. 하지만 창의력 없이는 그저 남의 뒷꽁무니만 쫓아갈 뿐 무엇이 다르겠는가.. "생각의 혁명" 이책은 그야말로 남들과는 다르게 나만은 이렇게 생각을 가질수 있도록 길잡이를 해주는 책이다.. 책 내용은 앞부분에서 우리가 창조적이어야 하는 이유
"우리는 그동안 얼마나 억압된 생각속에서 살아왔던가.." 내용보기
인간이 정해놓은 틀 안에서 그 규칙안에서 그것을 가장 잘 이행하고 그걸을 아는 사람만이 이세상에서 앞서간다고 학창시절 배웠을 것이다.. 하지만 창의력 없이는 그저 남의 뒷꽁무니만 쫓아갈 뿐 무엇이 다르겠는가.. "생각의 혁명" 이책은 그야말로 남들과는 다르게 나만은 이렇게 생각을 가질수 있도록 길잡이를 해주는 책이다.. 책 내용은 앞부분에서 우리가 창조적이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왜 창조적이어야 하는가? 에 의문을 가진다면 이책을 볼 필요가 없는 사람이다) 그리고 책의 주된 내용은 우리가 좀더 창조적으로 생각하기 위한 길잡이를 해주고 있다.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른 관점으로는 볼수 없는지, 이런걸 어떨런지..하듯이 말이다.. 책 내용 중간 중간 나오는 "크레이티브 씽킹"한 내용들은 정말.. 나에게 " 아 저런것을 다른 관점으로 보게되면 저런 결과를 가져오는구나" 하는걸 느꼈다.. 책내용은 정말 창조,창의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절실한 도움이 되는 책이다..하지만 실질적인 문제가 하나 있는데..우리가 살아가면서 이책을 읽으면 몇일간은 창조적인 사람이 되지만..몇일이 지나게 되면 우리는 또다시 사회속에 정신없이 살아가기 때문에..우리는 다시금 사회의 꼭두각시가 된다는 점이다..
r****b 2003.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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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으로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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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여타 동물과 구분짓는 것이 생각는 힘이라면, 보다 창조적으로 생각할 줄 아는 것은 다른 사람과 나를 구분짓는 힘이다. 다른 자기계발, 리더십 관련 책보다 얇고 간결하면서도 힘있게 그 주장을 펴고 있는 이 책은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타 두꺼운 책에 질려서 쉽게 접하지 못했다면 이 책이 어느 것보다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피터 드러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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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여타 동물과 구분짓는 것이 생각는 힘이라면, 보다 창조적으로 생각할 줄 아는 것은 다른 사람과 나를 구분짓는 힘이다. 다른 자기계발, 리더십 관련 책보다 얇고 간결하면서도 힘있게 그 주장을 펴고 있는 이 책은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타 두꺼운 책에 질려서 쉽게 접하지 못했다면 이 책이 어느 것보다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피터 드러커의 책도 의미있게 읽었지만 요점이 쉽게 파악된다는 점에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또한 어떻게 하면 창조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가를 쉽게 알려준다.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는 말은 이런 사람들이 하는가보다 싶다.
p*****n 200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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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의 영역을 '상상력의 온상'이라고 부르는 이유
"가능성의 영역을 '상상력의 온상'이라고 부르는 이유" 내용보기
글쎄요? 나는 이런 질문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상상력을 부풀릴 수 있을 것 같아서이다. 그냥 처음에 한번 해본 소리이긴 하지만 이 말도 결국은 가능성의 영역을 가지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상당히 편안한 마음이 되지 않을까? 어쨌는 나는 재미있는 책 한권을 발견했다. 마흔이 넘고 보니 머리가 둔해진 느낌이 괜시리 들어서 책을 찾아보았다. 같은 종류의 책들 가운데 가장 좋은 것 같
"가능성의 영역을 '상상력의 온상'이라고 부르는 이유" 내용보기
글쎄요? 나는 이런 질문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상상력을 부풀릴 수 있을 것 같아서이다. 그냥 처음에 한번 해본 소리이긴 하지만 이 말도 결국은 가능성의 영역을 가지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상당히 편안한 마음이 되지 않을까? 어쨌는 나는 재미있는 책 한권을 발견했다. 마흔이 넘고 보니 머리가 둔해진 느낌이 괜시리 들어서 책을 찾아보았다. 같은 종류의 책들 가운데 가장 좋은 것 같아 이 책을 샀다. 희망이 그리 멀리 있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괜시리 책을 다 읽고나면 부뜻함이 생기는 것은 나 혼자만의 기분은 아니지 않겠는가? 이 책 가운데 다음의 내용이 좋았다. 우리는 경험을 상징화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고가 실제로 현실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이런 능력 때문에 사고는 다음의 두가지 방식으로 작용한다. 첫째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둘째 사고가 한정된 실제 세계에만 기반을 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경험 세계와 무한한 생각도 할 수 있다. 그만큼 우리는 유연하게 생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 이 책은 이처럼 다양한 생각을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게 우리를 안내한다. 언뜻 보면 굉장히 단순해 보이고 그렇고 그런 질문들처럼 보이긴 하지만 찬찬히 살펴보면 정말 우리를 깊은 늪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그 무엇이 있는 책이다. 읽어서 결코 후회하지는 않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일생생활에 권태를 느낀다던가, 아니면 골치 아픈 일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의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괜찮다. 그러면 조금 위안이 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오랜만에 그리 내용이 깊지 않으면서도 생각하는 방법의 유연성을 가르쳐주는 책을 읽는 기쁨을 조금은 누릴 수 있었다.
g******h 200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유용한'
"'상식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유용한'" 내용보기
저는 15살의 중학생입니다. 책을 비교적 좋아하는 편이지요. 전 책이 무엇보다도 재미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미 있는 책을 골라서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권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아주 상식적인 내용을 담았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어딘가 모르게 느낄 것들이 많다고 했습니다. 조금씩 읽어 나갔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지루했습니다. 조금 참고 읽으니
"'상식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유용한'" 내용보기
저는 15살의 중학생입니다. 책을 비교적 좋아하는 편이지요. 전 책이 무엇보다도 재미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미 있는 책을 골라서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권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아주 상식적인 내용을 담았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어딘가 모르게 느낄 것들이 많다고 했습니다. 조금씩 읽어 나갔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지루했습니다. 조금 참고 읽으니 점차 재미 있었습니다. 책이 제가 읽기에도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물론 약간 모호한 부분도 있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지요. 제 수준에 조금 어려운 부분도 없긴 했습니다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제가 평소에 그냥 지나친 것도 새롭게 느껴지는 것들도 많았습니다. 친구들에게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할 것입니다.
l*****9 2002.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머리가 회초리를 맞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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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한쪽 머리를 회초리로 맞음으로서 우리가 얽매여져 있던 생각을 깨우치는 것을 강조한다. 그렇다 우리는 아마도 너무나 많은 생각들이 통제받고 있으며, 습관화 되있는것 같다,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뇌를 창조적이지 못하게 하는것은 확실한 사실인것 같다. 창조적이란것은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것 일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창조란것이 특별한 사람만이 이
"내 머리가 회초리를 맞은듯..."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한쪽 머리를 회초리로 맞음으로서 우리가 얽매여져 있던 생각을 깨우치는 것을 강조한다. 그렇다 우리는 아마도 너무나 많은 생각들이 통제받고 있으며, 습관화 되있는것 같다,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뇌를 창조적이지 못하게 하는것은 확실한 사실인것 같다. 창조적이란것은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것 일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창조란것이 특별한 사람만이 이룰수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복잡하고 습관적인 생각에 얽매혀 있지만 않다면 누구가 생각할수 있는것이 창조가 아닐까? 라는 생각과 용기를 얻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힘인거 같다. 나 역시 에디슨과 프로이트와 같은 사람들 처럼 번쩍이는 생각을 하여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고, 특별해지고 싶다. 하지만 이책에 로저가 말하기에 창조적인 생각은 타고 나는것이 아니라 여타 다른것과 같이 끈임없이 연습하고 훈련되는 것이다. 우리의 머리와 눈을 말이다... 책을 한권읽는 다고 자신의 머리가 창조적으로 바꿔진 않을것이다. 하지만 창조적인 생각 역시 훈련을 통해 이루어 낼수 있는것이고, 우리는 지금 이렇듯 우리의 생각을 방해하고 있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고 자신의 소중한 뇌를 훈련시켜 나간다면, 당신도 에디슨이나 프로이트가 될수 있으리라...
h***4 200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유분방한 사고를 위하여!
"자유분방한 사고를 위하여!" 내용보기
전문적인 용어가 나오지도 않고 책도 얇어 쉽쉽게 잘 읽었다. 나만 느끼는 것인지는 몰라도 외국인 중에서도 흑인들과 우리나라 사람들이 스포츠를 하는걸 비교해 보면 우리 나라사람들은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든다. 비단 스포츠 뿐만 아니더라도 흑인들의 춤 행동 일에 임하는 태도등... 그들의 결과가 좋고 즐거워 보이는 까닭은 유연성 때문이 아닐까. 몸의 유연성 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유분방한 사고를 위하여!" 내용보기
전문적인 용어가 나오지도 않고 책도 얇어 쉽쉽게 잘 읽었다. 나만 느끼는 것인지는 몰라도 외국인 중에서도 흑인들과 우리나라 사람들이 스포츠를 하는걸 비교해 보면 우리 나라사람들은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든다. 비단 스포츠 뿐만 아니더라도 흑인들의 춤 행동 일에 임하는 태도등... 그들의 결과가 좋고 즐거워 보이는 까닭은 유연성 때문이 아닐까. 몸의 유연성 뿐만 아니라 그들의 사고들의 유연성까지 말이다,. 책에선 우리가 생각하는 정반대의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사고와 유연성 있는 사고를 강조 하고 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데 책에서 가르쳐 준것이 바로 '만약'이다. 나도 책을 읽고 난후 노력을 하고 있다. 모든 사물을 만약으로 보는 것이다. 참 간단하면서도 생각의 넓이를 확장할 수 있는 좋은 방법 같다. 이 책 한권으로 앞으로 당신의 사고에 유연성이 더해진다고 생각하면 책을 사는데 든 비용 읽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은 아깝지 않을거라 생각된다
i****g 200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