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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전 Me Before You라는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본 후 바로 원서도 구매해서 읽었다. 윌 트레이너가 이제 없어서 슬프지만 그 이후 루이자의 삶의 이야기가 궁금해 구매했다. 아련한 감정과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더 도전하고 더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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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번역본 먼저 읽고, 읽고 또 읽고, 이번에 좋은 기회(할인!)에 원서도 구입하게 되었어요. 조조 모예스 소설은 다른 소설에 비해 그래도 쉽게 읽히는 것 같아 좋아요(사전도 덜 찾아보고). 구급차 샘의 원문표현은 무엇일까 몹시도 궁금하였는데, Paramedic Sam, 이었네요. 어감도 좋아라. 루의 두번째 이야기를 너무 좋아하는 팬으로써 영문으로도 읽고 또 읽고, 한번 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