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후아유..
"후아유.." 내용보기
이 영화가 개봉된지는 꽤 오랜 시간이 흘렀고 비디오가 나온지도 역시 꽤 오래되었지만...하지만 나는 얼마전에서야 몇몇 사람들의 추천으로 이 영화를 보게되었다. 영화가 다 끝나고 나서 바로 음악 감상사이트를 통해서 OST를 들어보게 되었다. 기어코 사게 되었다. 이 모든 일이 순식간에 이루어졌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자연스레 OST를 한번 정도는 찾게 되리라고 생각한
"후아유.." 내용보기
이 영화가 개봉된지는 꽤 오랜 시간이 흘렀고 비디오가 나온지도 역시 꽤 오래되었지만...하지만 나는 얼마전에서야 몇몇 사람들의 추천으로 이 영화를 보게되었다. 영화가 다 끝나고 나서 바로 음악 감상사이트를 통해서 OST를 들어보게 되었다. 기어코 사게 되었다. 이 모든 일이 순식간에 이루어졌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자연스레 OST를 한번 정도는 찾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나오는 곡들이 모두 꽤 좋은 곡들이기도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영화에서 등장하는 조승우의 라이브 때문이다. 영화를 재미있게 본 사람들이라면, 조승우의 라이브에 반한 사람이라면 선택은 후회하지 않으리라..
i*****a 2003.09.27. 신고 공감 3 댓글 0
지금은 누구나 아는 주연 배우의 반열헤 오른 조승우의 출연작 중 가장 외면당한 영화.  장애가 있는 전직 수영선수와 패기만만한 젊은 벤처 창업자의 만남을 비교적 사실적으로 담았다.  온라인 게임을 통한 신세대의 표현 방법을 영화의 전면에 적극 내세워 사이버 세상에서의 소통 방식을 보여준다.  이나영을 CF 모델이 아닌 배우로서의 자질을 중성적 매력과 연기력으로 가늠하게 해
"Who Are You?" 내용보기

지금은 누구나 아는 주연 배우의 반열헤 오른 조승우의 출연작 중 가장 외면당한 영화.  장애가 있는 전직 수영선수와 패기만만한 젊은 벤처 창업자의 만남을 비교적 사실적으로 담았다.  온라인 게임을 통한 신세대의 표현 방법을 영화의 전면에 적극 내세워 사이버 세상에서의 소통 방식을 보여준다.  이나영을 CF 모델이 아닌 배우로서의 자질을 중성적 매력과 연기력으로 가늠하게 해준 최초의 영화로 생각된다.  

  영화 음악 프로듀서는 유앤미블루 출신의 방준석이다.  90년대 부터 인디씬에서 소리없이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한 뮤지션이라 영화 전체 선곡도 역시 인디 밴드들의 곡들을 Blue in Green이라는 자신의 프로젝트 밴드의 곡들과 함께 대거 소개한다.  스토리의 전개에 따라 누구나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국내 모던락을 전반적으로 잘 배치했다.  배우 조승우의 만만치 않은 실력의 샤우팅 창법을 들을 수 있는 것은 보너스다.  조연 배우들의 맛깔스러운 연기와 감독의 군더더기 없는 연출, 그리고 자유롭고 신선한 음악이 합쳐진 균형잡힌 영화다. 

 

01. Who Are You?
02. 같이 갈까나 - Blue In Green
03. 사과 - Bulldog Mansion
04. 투명인간 친구 - Narration: 조승우
05. 혼잣말 - Blue In Green
06. 청담대교
07. 밤이 깊었네 - Crying Nut
08. 사랑하고 싶어 - Lazy Bone
09. 티티카카 - Narration: 이나영
10. 나의 너 - Blue In Green
11. Love Virus - Roller Coaster
12. 고백
13. 라이브 스피커 켜 - Narration: 이나영, 조승우
14. 형태라이브
15. 오르골 - Julia Hart
16. 유성우 - Julia Hart
17. Little Drummer Boy - Dandy Warhols
18. 끝 - 조승우
19. 진짜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 Narration: 조승우
20. 티티카카
21. 차우차우 - 이준우

YES마니아 : 플래티넘 s*****n 2010.07.2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최고의 ost!
"최고의 ost!" 내용보기
나는 영화음악이 좋아서 ost를 구입한 적이 많은데 100%만족한 적이 한번도 없었다. 후아유ost를 구입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이 음반은 영화를 보면서 흐르는 음악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내가 기억하기로는 거의 모든 곡이 수록되어있고 주인공들의 나레이션과 조승우가 직접 부른 노래까지 들어있어서 너무 좋았다. 게다가 롤러코스터의 곡은 실려있으리라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있어서
"최고의 ost!" 내용보기
나는 영화음악이 좋아서 ost를 구입한 적이 많은데 100%만족한 적이 한번도 없었다. 후아유ost를 구입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이 음반은 영화를 보면서 흐르는 음악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내가 기억하기로는 거의 모든 곡이 수록되어있고 주인공들의 나레이션과 조승우가 직접 부른 노래까지 들어있어서 너무 좋았다. 게다가 롤러코스터의 곡은 실려있으리라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있어서 만족을 더했다. 영화 ost중에는 인기있는 한두곡을 제외하고는 들어줄 노래가 없거나 영화와 상관없는 음악이 실려있는 경우가 종종있어서 허탈한데 후아유ost는 정말이지 속이 꽉 찬 앨범이다. 그리고 이 음반이 아니었다면 모르고 지나쳤을 다양한 뮤지션을 알게 되어서 더욱 좋았다.
YES마니아 : 로얄 l*****m 2004.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영화만큼 받쳐주는 음악
"영화만큼 받쳐주는 음악" 내용보기
사실 나는 먼저 씨디부터 구입하고 영화를 봤는데 정말 사운드가 너무 좋았다. 인디밴드들의 음악을 좋아하는 나의 개인적인 취향 탓이긴 하지만 그렇게 마이너적이지 않은 음악들이라 더 좋았다. 그리고 영화를 봤는데 정말 OST를 듣고 영화를 보면 영화가 2배로 재미있다 완성도가 높은 음반 이다 다양한 노래들과 특히 조승우가 부르는 부분은 영화속에 나오는것과 똑같은데
"영화만큼 받쳐주는 음악" 내용보기
사실 나는 먼저 씨디부터 구입하고 영화를 봤는데 정말 사운드가 너무 좋았다. 인디밴드들의 음악을 좋아하는 나의 개인적인 취향 탓이긴 하지만 그렇게 마이너적이지 않은 음악들이라 더 좋았다. 그리고 영화를 봤는데 정말 OST를 듣고 영화를 보면 영화가 2배로 재미있다 완성도가 높은 음반 이다 다양한 노래들과 특히 조승우가 부르는 부분은 영화속에 나오는것과 똑같은데 말 좋다 그리고 기존 O.S.T.들은 한곡을 다른버전으로 3~4곡씩 반복시키는데 지루하기 짝이없다 그에 비해 이 음반은 지겨울 염려가 없다
d***e 2005.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새로운 느낌의 영화음악
"새로운 느낌의 영화음악" 내용보기
솔직히 후아유란 영화에 대해선 별 관심이 없었다. 이나영이나 조승우란 배우에 대해서도 잘 알지도 못했고 흥행 성적도 그다지 신통치 않았으니까... 근데 극장 개봉이 끝나고 이 영화에 대해서 아주 좋다고 평가하는 주위사람들이 생겨났다. 한번 꼭 볼만한 영화라구..게다가 근래에 클래식이라는 영화에서 조승우라는 배우에 대해 매력을 느꼈기 때문에 비디오로 빌려 보기로 했다.
"새로운 느낌의 영화음악" 내용보기
솔직히 후아유란 영화에 대해선 별 관심이 없었다. 이나영이나 조승우란 배우에 대해서도 잘 알지도 못했고 흥행 성적도 그다지 신통치 않았으니까... 근데 극장 개봉이 끝나고 이 영화에 대해서 아주 좋다고 평가하는 주위사람들이 생겨났다. 한번 꼭 볼만한 영화라구..게다가 근래에 클래식이라는 영화에서 조승우라는 배우에 대해 매력을 느꼈기 때문에 비디오로 빌려 보기로 했다. 영화내용도 좋았지만 흘러 나오는 노래들도 아주 괜찮았다. 흠..저 노래들이 다 나온다면 퍽 괜찮을 것 같군...하며 구입한 후아유 ost.. 정말 오랜만이었다. 영화에 나왔던 음악들이 다 나오는 ost는... 게다가 다른 나라의 것도 아닌 우리 가요를 그것도 인디 음악을 사용한 것이 무척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중간중간 이나영과 조승우의 나레이션에다 조승우의 멋진 노래 실력까지 들을 수 있다니... 기존의 한가지 노래를 무한반복(?)시키는 또는 외국의 곡을 편곡해서 쓰는 ost에 실망한 사람들은 이 음반을 꼭 들어봤음 한다.
a******4 2003.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조승우의 후아유
"조승우의 후아유" 내용보기
데뷔작 "춘향뎐"에서 조승우는 판소리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영화 "후아유"에서 그는 노래를 부른다. 네티즌들은 영화 속에서 노래솜씨를 선보인 배우 가운데 "후아"에서 `형태 라이브'와 `끝'을 부른 조승우를 최고로 꼽았다. 영화전문 인터넷 포털사이트 엔키노닷컴(www.nkino.com)이 `배우로 성공한 당신, 가수가 되어 떠나라?'란 주제 아래 14∼23일 이용자 2천177명을 대상
"조승우의 후아유" 내용보기
데뷔작 "춘향뎐"에서 조승우는 판소리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영화 "후아유"에서 그는 노래를 부른다. 네티즌들은 영화 속에서 노래솜씨를 선보인 배우 가운데 "후아"에서 `형태 라이브'와 `끝'을 부른 조승우를 최고로 꼽았다. 영화전문 인터넷 포털사이트 엔키노닷컴(www.nkino.com)이 `배우로 성공한 당신, 가수가 되어 떠나라?'란 주제 아래 14∼23일 이용자 2천17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승우는 응답자의 44.3%에 해당하는 964명으로부터 클릭을 받았다. 한석규(8월의 크리스마스) 오지혜(와이키키브라더스) 김정은(가문의영광)을 물리치고 당당히 이 음반속의 곡들로!!!
YES마니아 : 플래티넘 j*****i 2003.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밤이 깊었네~♬
"밤이 깊었네~♬" 내용보기
처음 후아유 개봉 당시 부터 OST 사야지...생각만 하다 이제서야 사게 되었다. 사실 더 늦게 사려 생각했었으나(아무래도 요새 CD는 많이 듣지않으니까...) 내가 사려 마음 먹었던 영화 OST 음반들 중 꽤 많은 수가 이미 절판되었음을 알게 된 후 부랴부랴 구매한 것. 얼마 전 자가운전자가 되면서 이젠 CD를 듣기 훨씬 수월해 진 이유도 있고.   이 영화 OST의 경우 내겐 이미 친
"밤이 깊었네~♬" 내용보기

처음 후아유 개봉 당시 부터 OST 사야지...생각만 하다

이제서야 사게 되었다.

사실 더 늦게 사려 생각했었으나(아무래도 요새 CD는 많이 듣지않으니까...)

내가 사려 마음 먹었던 영화 OST 음반들 중 꽤 많은 수가 이미 절판되었음을

알게 된 후 부랴부랴 구매한 것.

얼마 전 자가운전자가 되면서 이젠 CD를 듣기 훨씬 수월해 진 이유도 있고.

 

이 영화 OST의 경우 내겐 이미 친숙한 그룹들의 컴필레이션 음반 같은 느낌도 있다.

불독맨션, 러브홀릭, 델리스파이스 등....(노브레인도 있었나?)

그래서 출, 퇴근길 후아유 음반을 듣다 보면 인디밴드 공연장에 와 있는게 아닌가...하는 착각도 들고. ^^

 

뭣보다 많은 이들이 열광했던 '형태라이브' 역시 즐겨듣는 곡.

어찌나 반복하여 들었는지 극 중 형태가 한숨쉬는 부분까지 동시에 따라할 정도가 되었다. 조승우를 좋아해서 라기 보단 영화가 좋고, 형태 라이브에 등장하는 긱스의 짝사랑, 윤종신의 그...제목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오 놀라워라~그댈 사랑하는 내 마음~"하는 노래가 좋고, "그대여- 날 유혹하지 말아요~"가 좋아서. 그리고 그 노래를 부르는 배우의 목소리가 좋아서, 자꾸만 반복하여 듣게 된다.

 

이 음반을 사면서 홀랜드 오퍼스 OST도 사려 했는데 으아....없더라..=_=

중고라도 구매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누구 팔 사람 없나요??

h********e 200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젊음의 감성을 잘 살린 멋진 인디 음악들이 들어 있는.
"젊음의 감성을 잘 살린 멋진 인디 음악들이 들어 있는." 내용보기
요즘 즐겨듣는 음반이다. 사실 이 영화 꽤 괜찮다. 두 사람 다 연기도 좋았고, 요즘으로 치자면 둘 다 이제 잘 나가는 스타가 되어 있다. 저 때는 꽤나 초보 영화배우라 불러도 좋을 때였지만 말이다. OST를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레이션과 준인디밴드들 (이제는 거의 메이저랑 맞먹을 정도로 커져버린) 의 음악을 사용하여 젊음의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그 중의 요즘 가장 애
"젊음의 감성을 잘 살린 멋진 인디 음악들이 들어 있는." 내용보기
요즘 즐겨듣는 음반이다. 사실 이 영화 꽤 괜찮다. 두 사람 다 연기도 좋았고, 요즘으로 치자면 둘 다 이제 잘 나가는 스타가 되어 있다. 저 때는 꽤나 초보 영화배우라 불러도 좋을 때였지만 말이다. OST를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레이션과 준인디밴드들 (이제는 거의 메이저랑 맞먹을 정도로 커져버린) 의 음악을 사용하여 젊음의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그 중의 요즘 가장 애착이 가는 노래는 레이지본의 "사랑하고 싶어". 요즘 나의 감정? 이 그런지는 몰라도 가슴에 와 닿아 버린다. 웅~ 웅~ 거리면서 멜로디를 따라다니는 기타선율도 좋고, 드럼 치는 소리도 너무 맘에 든다. 참. 이 노래를 아주 간절히 부르는 여선배를 아는데 이 노래 부를때 그녀 특유의 새침한 발성과 가사가 절묘하게 어울린다. 자~ 뮤직 큐.
YES마니아 : 골드 o*****u 200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