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어를 공부하면서 영작을 따로 공부한적 있었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엔 문법중심에서..요즘은 독해,듣기, 말하기 공부에 중점을 두나...영작에 대해선 도무지 자신이 없네요.. 외국대학을 위해 에세이 공부를 따로 한다는 사람도 있지만...국내파인 저로서는 생소하기 그지없네요.. 이책에서는 영작을 하는데 비법들을 상세히 알려주고, 기본적인 문법도 공부할수있습니다.영어의 기술을 알려줍니다. 영작문의 4대 기법 이것을 예문을 중심으로 설명해줍니다.( 이책은 예문이 많아서 맘에 듭니다!) 영작문을 잘 하려면 영작문을 위한 필수 "확정 패턴"을 익혀라! 패턴66을 통해서 틀을 먼저 만듭니다. 예를 들어서 "...가 ...하는것을 ...하다.."이런문장은 It(가주어) it 형용사 for 목적격(의미상의 주어) to부정사(진주어) 이런식으로 66가지를 소개합니다. 이제까지 배운 기본사항과 어법을 익히고 에세이 쓰기를 연습하면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고 논리정연하게 고급영어를 사용할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기본에세이를 암기하고 반복해서 써보면 그 틀이 잡혀 더 실력이 쌓일 거 같습니다. 영어정복 끝은 보이지 않지만 새로이 영작공부를 함으로써 또다시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영작을 중심을 공부도 해본다면 언젠가는 영어랑 좀더 친해질수 있을듯합니다. |
|
대학교 졸업 이후 10여년 만에 영어를 첨 접하는 직장인인데 어떤 교재로 시작할까 하다가 서점에서 위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계속 고민했던게 좀 쉬우면서도 기본을 다질 수 있는 책이 없나였는데 딱이었습니다. 쉬우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들은 포함하고 있어서 다른 책을 추가로 볼 필요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직장인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들 수험용으로도 강추입니다.
|
|
많은 시간을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과목이 영어인거 같다.
토익으로 대변되는 우리의 영어문화. 취업을 위해서는 대부분의 회사가 일정 이상의 토익 점수를 요구하고 이에 대학 졸업 요건에도 토익 점수가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들은 토익 점수를 올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우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우리가 언어를 이용하여 할 수 있는 행위들이다. 하지만 토익을 위해 공부를 하던 우리들은 토익의 2과목인 듣기, 읽기만을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말하기와 쓰기는 언제나 뒷전으로 밀려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잘 읽고 잘 듣는 토익 고득점자가 정작 말도 잘 못하고 쓰지도 못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말을 할 수가 있으면 들을 수도 있게 되고 쓰기를 할 수가 있으면 읽기도 할 수가 있다. 차라리 우리가 듣고 읽는 시험이 아닌 말하고 쓰는 시험만을 준비했다면 듣고 읽는 건 자연스럽게 되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표준 영작 기술. 한마디로 영어로 글 쓰는 방법이다. 우리가 중학교 혹은 고등학교 때부터 배워오던 문법인 것이다. 영어의 문법, 영문법을 우리는 그 오랜 시간 배워온 것이다. 다만 쓰는 것이 아닌 영문법을 이용하여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를 배워온 것이다. 따라서 영문법을 하는데 필요한 문법은 대부분의 고등학교 수업을 받은 사람이면 다 배웠다는 말이다. 물론 기억의 유무는 제외하고 말이다.
두 번째 파트는 말 그대로 문법을 알려준다. 우리가 고등학교 때까지 배웠던 문법. 문장의 5형식, 구와 절의 차이, 동사와 형용사 그리고 관사, 명사와 대명사 등등 수도 없이 배웠던 문법들을 다시 한 번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책의 주제가 영작 기술, 즉 한글을 영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위한 책인지라 일반 문법 서적과는 조금 다른 면이 있다. 다른 일반 문법 서적은 영어 문장을 먼저 써놓고 그 문장에 나온 문법을 성명하고 한글로 해석을 해놓는다. 하지만 본 책은 먼저 한글을 써놓고 시작한다. 그 한글에 어떠한 문법을 적용하여 영어로 변역할 것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는 어떻게 보면 작은 차이일 수 있지만 영어 울렁증을 보이는 많은 일반인들에게는 첨부터 거부감을 없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할지도 모른다.
이렇게 책 분량의 3분의 2정도를 한글로 이런 문장을 어떠한 문법을 적용하여 이런 영어로 번역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채우고 있다. 문법이 전혀 기억이 안 나는 독자들은 첨부터 차근차근 다시 배운다는 느낌으로 끝까지 읽으면 문법의 전체 그림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영작기술을 위한 문법이 아닌 그저 영어 공부를 위한 문법이라고 해도 크게 문제될 것이 없을 것 같다. 더불어 영어에서는 숙어라고 표현하는 직해를 했을 경우 전혀 말이 안 되는 표현들도 설명해 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파트에서는 첫 번째 파트와 두 번째 파트에서 배운 기초 기술로 어떻게 더 고급스럽게 영작을 할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고 있다. 가끔 누군가가 한국어로 내가 말했는데도 앞뒤가 안 맞고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를 때가 종종 있을 것이다. 우리가 초급 영작 기술로 작문을 했을 때 영어를 모국어로 가지고 있는 외국인이 봤을 때는 그런 느낌을 가질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장에서는 영작의 기술 보다는 글을 보다 보기 좋게 다듬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어디서 쉼표를 써야하는지, 세미콜론은 언제 쓰는지, 서론 본론 결론에 맞춰 어떻게 작성하는지, 문장의 구조는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등을 말이다. 그 후 마지막으로 간단한 영작을 실천처럼 해볼 수 있게 예문을 제시하고 모범답안도 제공하고 있다.
지은이의 말처럼 '언어를 배운다는 분질적인 목적'에 충실해서 공부해 나간다며 언제고 몰라보게 늘어나 있는 자신의 실력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
|
"내 인생의 걸림돌, '영어' 때문에.."
항상 입버릇처럼 말해오던 작은 버릇은 장난처럼 진담인 듯 어느새 정말로 그렇게 되어버렸다.
영작문의 4대 기법!
으로 되어 되어 있으며 그 안에 작은 chapter별로 소제목인 Lesson이 달려 있다. Lesson 1 명사 없인 못살아! - 관사(Articles)
즉, 당장 꺼내어 쓸 수 있는 영작문 표현과 문장들이 담긴 책이라고 할까나.
그래, 무조건 된다! 해보자! |
|
호주로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호주에서 학교를 다니려면 IELTS라는 시험을 봐야 하는데 다른 파트는 토익에서도 늘상 해오던 것들이라 별 큰 부담이 없었는데 라이팅은 정말 막막하더라구요..기존의 영작문 책들은 너무 포괄적이고 다루는 주제가 너무전문적인 경우가 많고, 영문법 책만 봐 가지고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감이 안잡히고... '한국인을 위한 표준 영작기술' 이책은 저처럼 이런 걱정을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 입니다. 작문을 할 때 알아야 할 필수 영문법과 작문, 에세이를 쓰는 방법에서 요령까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는 착한(?) 책이랍니다. ㅎㅎ 책의 구성도 깔끔한게 너무 맘에듭니다. 두번째 장에서는 영작을 하는데 있어 필수적인 문법과 원어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어법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마지막 장은 이 책의 핵심인 에세이 쓰기 인데 다른 영작문 책 처럼 단순 시험 대비용으로 에세이에 잘 나오는 주제와 모범예문을 적어 둔 것이 아니라 단락을 구성하는 방법부터 주제 정하는 요령 , 효과적으로 문단을 배열하는 방법, 문장을 늘려주고 완성도 높게 해주는 연결어들,우리가 쉽게 범하는 실수등이 다양한 에문들과 함께 구체적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에세이 주제들도 다양해서 시험대비용으르도 나쁘지 않구요.. 지금 당장 토플이나 IELTS를 준비하시는 학생들에게는 조금 비 전문적이고 쉬운 예문들이 많아서 적합 하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 영작문 실력을 높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기초를 탄탄하게 해줄 밑거름 같은 책 입니다. 부록으로 주는 미니북도 이론적인 내용보다 이력서 작성법, 영문으로 편지 봉투 쓰는법 등 실용적인 내용이어서 가방에 넣어다니며 틈틈히 읽기 너무 좋아요.. 보름안에 리뷰를 작성해야 한다는 압박에 아직 촘촘히 다 공부 하지는 못했지만 열흘정도 읽고 공부해본 결과 꾸준히 내용을 익히고 연습하면 언젠가는 영작문이 만만해 질것 같기도 합니다.ㅎㅎ |
|
이 책처럼 리뷰를 쓰는것이 부담인적은 없었다... 영어를 떠나 약 10여년간의 방황(?)했었는데.... 어쩌다 보니...다시 영어라는 놈이랑 다시 얼굴을 맞대어야 하는 상황에 놓여졌다... 상황은 급하고 맘도 급하다보니..이것저것 책을 통해 그간의 공백을 매우려 하지만 쉽지가 않다.. 특히 외국 바이어에게 메일을 보내야 할 일이 잦은 탓에 영작에 대한 필요성은 두려움으로까지..전이된 상태.... '센스영어'-조영민지음..을 통해 영어와 다시 조우를 했지만...실질적 업무진행에는 매우 많이 부족한 책이라..-하지만...영어에 대한 개념을 바꾸어주었기에..나와 같이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꼭 한번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대안을 찾기 위해 뒤적거리다..발견하게된 책... 내 또 속는다..하며 책을 사게 되었다...이런제목을 싫어한다...-무조건 된다...-.- 책을 받아들고 잠시 망설이다..용기를 내어 열어보았다... 지은이 분의 실제의 경험과 나보다 훨씬 뛰어난 제자들의 영작문의 check를 통해 영작의 기본을 설명해간다... 그 뒤에 이루어지는 쉽게 틀리는 여러 문법사항에 대한 항목별 정리는 내머리속 어딘가에서 잘 자고 있던 녀석들을 약간은 흔들어 깨우는것 같다... 역시 말을 한다는것과 글을 쓴다는 것은 많이 다르다.. 실력이 뛰어나신 분들에게는 어떨지는 모르나..나와 같은 사람에게는 다시한번 기초를 만들어줄수 있는 좋은 책임에 지끈 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한장씩 한장씩 넘겨간다.. 현재 영어선생님의 권유로-수시 합격한 꼬마아가씨..^^- 영어 일기를 쓰고 있었는데...만만히 그냥 써내려가고 있었는데...아쉽게도 이책을 접하고서는 약간은 멈칫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이왕이면 새롭게 영어를 나에게 주입시키려면 조금은 체계적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하며.... 60~70년초반대 제조일자를 가진 분들께는 오히려 익숙하지 않을까 생각되어지는 구성이다.. 가능하면 이분 강의를 듣고 싶지는 않을꺼 같다...-눈만 마주쳐도 진땀을 흘릴꺼 같아서...-.- 요즘 젊은 친구들은 이런 식의 교육을 받고 있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만약 기초를 다져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면..꼭 한번 봐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국말로는 별 중요하지 않지만..항상 시험에 등장해서 맘을 상하게 하는 여러 부분을 조목조목 잘 챙겨놓은 책임에는 분명하니까... 정말 제목처럼 되고싶다...하지만...어디 무조건 되겠는가? 작가 선생님의 조언을 따라 매일 매일 연습하지 않는다면... 숙제가 너무 많은 책이다...그래서 매일 들고 다닌다...조금이라도 향상을 해야 하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