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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국기 정말 강추입니다.
"십이국기 정말 강추입니다." 내용보기
저도 십이국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요. 저희 친척언니의 권유였습니다 맨처음 볼때에는 주인공이 너무너무 답답해서 정말 내가 저세계에 들어갈수만 있다면 한대 때려주고 싶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내용입니다. 하지만 주인공인 요코가 깨달음을 얻고 거기에 머물지않고 점점더 자신의 나라를 풍요롭게 이끌어나가는 멋진 여왕이 되어가고 있는 모습에 정말 너무너
"십이국기 정말 강추입니다." 내용보기
저도 십이국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요. 저희 친척언니의 권유였습니다 맨처음 볼때에는 주인공이 너무너무 답답해서 정말 내가 저세계에 들어갈수만 있다면 한대 때려주고 싶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내용입니다. 하지만 주인공인 요코가 깨달음을 얻고 거기에 머물지않고 점점더 자신의 나라를 풍요롭게 이끌어나가는 멋진 여왕이 되어가고 있는 모습에 정말 너무너무 흥분이되어서 잠도 못자고 요코에 빠져버렸습니다 . 십이국기는 어린 아이들이 읽어도 어렵지않고 그세계의 풍습과 규칙등이 쉽게 설명되어있고 중간중간의 삽화도 책을 읽는데 지루함을 없애고 점점더 빠져들게하는 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작품의 줄거리도 뛰어나고 요즘에유행하고 있는 서양풍판타지가 아닌 동양풍 판타지로서 판타지의 매니아라면 한번쯤은 읽어보고싶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애니메이션의 음악을 우리나라 제일교포2세이신 양방언씨가 하셨는데요 스케일도 웅장하고 세심하고 아름다워서 애니메이션을 점점더 빠져들게 하는데요 6권과7권의 바람의 만리 여명의 하늘은 요코가 나라를 세워가는 모습과 그요코를 도와주게 될 스즈와 쇼케이의 모습이 나오는데 쇼케이의 시방가는 정말정말 눈물이 날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방국의 왕 손소가 딸인 쇼케이의 노래에서 자신의 이상을 꿈꾸고 있었고 쇼케이는 아무것도 모른채 그 인형의노래인 시방가를 좋아했습니다 나중의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그노래를 싫어하게 되지만 그노래를 들으면 정말 꿈의 노래라고 생각되실만큼 가슴이 멍해지는데요 소설이나 애니메이션이나 o.s.t나 어느것하나 빠지지 않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한번책을 잡으면 빠져 나올수가 없는 그런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천명으로 주상을 맞습니다 그곁을 떠나지 않고 소명을 거스르지 않으며 충성을 바친다고 서약합니다 (기린이 자신의 왕을 찾았을때하는 말이져~~^^)
c*****8 2004.06.03.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개인적으론 요코만 나왔으면 해요,,
"개인적으론 요코만 나왔으면 해요,," 내용보기
저는 개인적으로 요코와 케이키가 제일 맘에드는데요.. 다른분들도 그럴수도 있긴하지만...   요코만 나올수는 없는걸까요?   이런세계가 있다면 가보고 싶긴하지만,, 만약에 제가 기린이였다면 하고 생각을 해보기도 해요.. (정말 그랬으면 하는 소망이....) 말이 통하지 않아 많은 불편함을 느껴 힘들것같아서 포기!   십이개의 나라와 그에대한 이야기를 그린 이책에서는
"개인적으론 요코만 나왔으면 해요,," 내용보기

저는 개인적으로 요코와 케이키가 제일 맘에드는데요..

다른분들도 그럴수도 있긴하지만...

 

요코만 나올수는 없는걸까요?

 

이런세계가 있다면 가보고 싶긴하지만,,

만약에 제가 기린이였다면 하고 생각을 해보기도 해요..

(정말 그랬으면 하는 소망이....)

말이 통하지 않아 많은 불편함을 느껴 힘들것같아서 포기!

 

십이개의 나라와 그에대한 이야기를 그린 이책에서는

매번 읽을때라다 색다른 느낌이들어요..

 

책을 읽으시다가 이해가 안가는 점은 애니도 있으니까

참고하는 김에 보세요.. 재미만빵!!

(더 이해안간다면 전 책임 없습니다,)

 

 

y*****8 2007.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이국기3] 바람의 바다 미궁의 기슭(상)
"[십이국기3] 바람의 바다 미궁의 기슭(상)" 내용보기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이번에는 1부 '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보다 더 앞으로 가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작가는 원래 구상을 다하지 못한 상태에서 글을 쓴 모양입니다. 어쩌면 그래서 글이 중단되었을지도 모르겠군요.(또 다른 추측이다!) 타이키의 태과 이야기입니다.   앞뒤가 안 맞는 내용이 하나 있는데 산시가 어떤 여자(누군지 명확하게 기술되어 있지 않다, 뱀 비슷하게
"[십이국기3] 바람의 바다 미궁의 기슭(상)" 내용보기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이번에는 1부 '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보다 더 앞으로 가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작가는 원래 구상을 다하지 못한 상태에서 글을 쓴 모양입니다. 어쩌면 그래서 글이 중단되었을지도 모르겠군요.(또 다른 추측이다!) 타이키의 태과 이야기입니다.

 

앞뒤가 안 맞는 내용이 하나 있는데 산시가 어떤 여자(누군지 명확하게 기술되어 있지 않다, 뱀 비슷하게 묘사됨)의 도움으로 봉래(일본)과 접속하는 장면에서 그 여자는 산시에게 내 손을 절대 놓지 말라고 하는데 타이키는 창고와 토벽의 틈에서 나오는 두 팔을 봅니다. 산시는 팔이 두 개이므로 하나는 그 여자를 잡고 있어야 하니 타이키에게 내밀 수 있는 팔은 하나가 아닐까요?

 

나중을 위한 내용 : 할머니에게 고집을 부린다는 이유로 벌을 서던 아이(이름을 본 기억이 없습니다. 원래 없었던 걸까요? 아니면 워낙 하찮게 취급되어서 어디 있는지 모르는 것일까요?)는 원래 자기를 양육하게 되어 있던 여괴 산시의 아름다운 팔에 이끌리어 이계로 (돌아)온다. 대국의 남자 기린이란 뜻으로 타이키로 불리우게 된 아이는 각성을 하지 못하여 결국 경국의 남자기린 케이키의 도움을 받으면서 성장하게 된다.

 

2부 바람의 바다 미궁의 기슭
1장 타이키의 행방(40)
2장 되돌아온 곳(30)
3장 숭산의 주인(32)
4장 하지까지(52)
5장 또 다른 기린(30)
6장 케이키와의 만남(35)

k****8 200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