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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도 책이다.
"1975년도 책이다." 내용보기
뭐랄까 비추에 더 가까운 책이기도 하지만 전형적인? 가톨릭 신자라면 일독을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 싶은 책이다.1975년도에 쓰여진 책답게 2차 공의회의 정신을 아직 다 소화시키지 못한 면이 보이며,의외로 가톨릭 신부들이 기도를 통한 치유를 믿지 않는다는 점을 알게 된 책이기도 하다.내용은 간단히 말해 "그리스도의 치유가 현재에도 일어날 수 있다" 이다. 저자는 고해성사
"1975년도 책이다." 내용보기

뭐랄까 비추에 더 가까운 책이기도 하지만
전형적인? 가톨릭 신자라면 일독을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 싶은 책이다.

1975년도에 쓰여진 책답게 2차 공의회의 정신을 아직 다 소화시키지 못한 면이 보이며,
의외로 가톨릭 신부들이 기도를 통한 치유를 믿지 않는다는 점을 알게 된 책이기도 하다.

내용은 간단히 말해 "그리스도의 치유가 현재에도 일어날 수 있다" 이다.
 
저자는 고해성사나 병자성사를 하면 병이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하는데
죄를 사하는 일과 병을 고치는 일이 하나였던 예수님처럼 말이다.
 
그럼 죄사함과 병고침은 100% 별개라고 생각해야 하나?
성자가 되기 위해서 2번의 기적이 필수적인 가톨릭에서 신부님들이 의외로 기적적 치유를 믿지 않는다는 점이 이상했다.
 
개신교에서 병자성사와 고해성사를 성사에서 빼버린 게 이해가 간다.
성사라면 기적이 일어나야만 하니까....   

g*****l 2011.05.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