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힘이 들 때마다
내게 힘이 되어주는 노래다.
정말... 하루에 30번 이상 들은 적도 있는 것 같다.
최근에는 JULY가 부른 노래로 들었었는데...
JULY는 유리 상자의 이세준과 시인과 촌장의 함춘호가 만든
프로젝트 팀이다.
JULY는 Jesus Loves You의 약자인데,
이 들의 첫 앨범인 ‘The 1st step to the Lord’에
이 곡이 수록되어 있다.
앨범 판매 수익금 전액을
굿네이버스와 글라스박스에 기부한다길래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구입했다.
사실 이 노래는 삶의 고백과 같은 노래이기 때문에
누가 부르든 감동을 줄 수밖에 없지만
내 목소리도
이 노래에 잘 어울리면 좋겠다.
그래서 많은 사람을 위로하고 눈물을 닦아줄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참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