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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할 말은 아닌 것 같지만; 뒤늦게나마 기왕 내 줄거 그 전의 것도 같이 정발해주면 안됐는지..참으로 아쉽습니다-_-; 이 솔파 앨범도 원래는 2004년에 나온 앨범인데 그 1년 전에 나온 파이브엠 앨범도 정발 좀 해줬으면...ㅠㅠ(이 앨범 너무 좋아하는데..)
崩壊アンプリファー 내주는 것까진 기대도 안 하니 이거라도 제발;;(나루토 오프닝인 遥か彼方가 여기 실렸지요.)
아무튼 각설하고, 본격적으로 이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개인적으론 근래에 나온 아지캉 앨범들보다 초창기에 나온 이 앨범이 더 취향입니다. 올해 초에 나온 월드.월드.월드 앨범도 괜찮았지만 지금 갖고 있는 아지캉 앨범들 중에는 이걸 최고로 꼽고 있습니다. 피드백 파일은 미수록 싱글 모음집이고, 팬클럽은 좀 실망했고, 월드는 바로 전의 앨범보단 확실히 나았지만 그래도 이 앨범보단 조금 아쉽달까요? 앞에서 잠시 얘기한 파이브엠 앨범도 그렇고 이 앨범도 버릴 노래들이 없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들은 リライト, サイレン, Re:Re:, 24時예요..:)
- 아지캉 앨범들은 곡도 곡이지만 앨범 아트도 참 이쁘죠^^ 나카무라 유스케라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인데 이분도 밴드 활동을 한다고 하더군요. 귀만 즐거운 게 아니라 눈도 즐거운 앨범 되겠습니다.
- 작년 여름 펜타 이전에 아지캉을 알게 되신 분들 중엔 아마 강철의 연금술사 4기 오프닝 リライト를 통해 아신 분들이 많을텐데 저도 그 중에 한 명^^;;(그러고 보니 포르노 그래피티도 GTO 2기 오프닝을 통해 접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