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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인조이 도쿄 이후로 다시 구입해 보는 인조이 시리즈 그 중에서도 이번에는 호주편이다 호주 여행을 가기로 결정하고 처음으로 한 일은 항공편을 알아보는 것이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동선이라던지 주요 관광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호주 여행 초보자가 놓칠 수 있는 정보가 깨알같이 들어있어서 정말 만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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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시기에 맞춰 나온 개정판 호주 가이드북. 꼭 필요한 내용만 담겨 있어서 따로 인터넷을 찾아보지 않아도 충분했다. 별책부록으로 지도가 따로 들어있어서 여행가서 부록만 들고 다녔다. 호주가 자유여행으로 많이 가는 곳이 아닌 것 같은데 자유여행자에게 맞게 잘 정리되어 있는 것 같다. 보고 있으면 당장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멋진 사진들도 한가득... 호주의 문화와 여행 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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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구매하려던 시기에 최신개정판으로 다시나와서 딱 좋았다. 가까운 유럽이란 느낌이라 긴 휴가를 낼 수 없는 직장인에게 동남아시아나 일본 등을 벗어나 유럽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 호주라고 생각한다. 그런 호주의 곳곳들을 잘 다뤄내어 기대가 크다. 특히 각 장소마다 일일투어하는 것들을 잘 다뤄서 자유여행자의 일정짜기에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개인적인 소망으로는 호주와 더불어 오세아니아의 명소 뉴질랜드를 다룬 책도 인조이에서 나왔으면 한다. |
| 신랑이 호주에서 4년 정도 살았던 곳이라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꼭 한번 가고 싶었는데 마침 기회가 돼서 올 해 좀 길 게 다녀올 것 같아요. 전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취합하기도 하지만 주로 책을 통해서 모으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 뭘 골라야 하나 고민을 했는데 엔조이 시리즈가 내용도 자세하고 구성도 깔끔해서 보기 제일 좋더라구요. 아마 이번에 호주 여행 갈 때도 큰 도움 받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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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호주에 있어서 곧,,호주에 여행가려고 구매하였습니다. 인조이 시리즈 일본 갈때마다 사서 봤는데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호주도 당연히 샀는데...이건 쫌 다르네요. 정말 부실하고 1권에 다 넣으려고 해서 그런지 많이 도움이 되지않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여행자는 다른 두꺼운 책으로 보시는게 당황하지 않으실꺼 같네요. 저는 다른책 다시 구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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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여행하려하는데 가족동반 여행객을 위한 정보는 거의 없네요. 블루마운틴 투어로 묶이는 동물원이 페더데일인지 어딘지, 타롱가 동물원은 한마디 언급도없고 흔한 쇼핑에 대한 정보까지. 읽고나니 허망한 마음까지 들어요. 연인이나 친구와 여행하시는 분들에겐 맞을지도 모르지만 아이와 함께 여행계획 짜려면 그다지 큰 도움이 안되네요 enjoy 여행책을 종종 사다봤는데 이번 호주편은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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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개정판이라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으리라 구매했지만 1년전 정보가 아직 업데이트 되지도 않고 여행일정만 꼬였네요.
여행은 여행대로 망치고 돈은 돈대로 더들고 짜증나네요 가까운 곳 여행하는것도 아니고 왕복 16시간거리나 되는 먼나라까지 갔는데 계획대로 안되었으니... 더 짜증나는건 출판사 담당자는 도서 환불도 안된다고하고 나는 잘못없다는 식이네요. 책 구입 하나로 여행이고 뭐고 전부 망쳤네요
내용 확인도 안하고 앞에 표지만 바꿔서 돈만 받아쳐먹는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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