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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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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담겨진 이야기는 자영업..그중에서 우리의 먹거리에 대해서 성공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그리고 그 성공 비결은 바로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어서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것이다..그리고 그 먹거리에 대해 가치를 부여하는 것..고객 스스로 먹어서 아깝지 않게끔 한다는 것이 그들의 성공 노하우라는 걸 알 수 있다..그리고 그들은 주변에서 말리는 아이템,하지 않는 것들을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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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담겨진 이야기는 자영업..그중에서 우리의 먹거리에 대해서 성공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그리고 그 성공 비결은 바로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어서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것이다..그리고 그 먹거리에 대해 가치를 부여하는 것..고객 스스로 먹어서 아깝지 않게끔 한다는 것이 그들의 성공 노하우라는 걸 알 수 있다..그리고 그들은 주변에서 말리는 아이템,하지 않는 것들을 시도 함으로서 성공을 하였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빵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첫 페이지부터 끌릴 수 밖에 없었다..식빵 공작소..그동안 빵이란 한가지나 두가지,많아야 다섯가지만 먹어 보았기에 식빵공작소의 성공은 남다르게 다가왔다..그 누구도 베이커리에서 식빵만으로 장사를 한다는 것은 특별함이었으며 때로는 모 아니면 도라고 할 수 있는 위험한 창업이었다..그렇게 주변 사람들에데 알려지지 않았던 식빵공작소는 1년의 노력 끝에 언론에 소개가 되고 서울의 명물로 소문이 나면서 식빵을 내놓기 바쁘게 팔리게 된다..그리고 이 식빵 공작소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먹거리에 장난을 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전국에 알려지고 나서 성공하게 되고 많이 팔기 위해서 빵에 넣는 화학 계량제와 방부제,색소, 유화제를 넣지 않는 것..그들은 빵의 소비자의 취향이 무엇인지,그리고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전국에서 모여들게끔 하는 것..그것이 비결이라는 걸 알 수 있으며 하루 350개 이상 팔지 않는 것..그것이 장사의 노하우라는 걸 알 수 있다..


책에는 이외에도 지새우고라는 브랜드를 만들어서 곡물잼을 파는 가게도 나와 있었다...사람들이 몸에 좋은 것을 찾는다는 것..특히 20~30대 여성의 취향에 맞는 곡물잼을 만들어서 고급화 전략을 취하게 된다...잼의 고급화 뿐 아니라 디자인의 고급화..맛의 고급화...그럼으로서 직접 사서 먹거나 주위에 선물용으로 할 수 있다는 것..그것이 <지새우고>의 성공의 비결이라는 걸 알 수 있다..이렇게 참신한 아이템과 성공할때까지 노력하는 것..그것이 책 속에 담겨져 있는 분들의 성공 노하우라는 걸 알 수 있으며 가만히 앉아서 성공하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닌 새로운 아이템에 변화를 줌으로서 고객의 취향이 무엇인지 직접 알아가는 것이 그들의 성공 노하우였다...


내가 사는 곳에도 도너츠로 성공한 기업이 있다.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도너츠였지만 입소문이 나면서 체인점이 생기게 되었고 전국에 40개의 점포를 가지고 있는 하나의 기업으로 거듭났다는 걸 알게 되었고 한가지만 잘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케이스였다..

k*******2 2016.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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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거리를 걷다보면 작은 가게에서 자기가 만든 음식을 파는 곳들이 적지 않다. 나는 홍대 거리를 걷는 것을 좋아하는데, 갓 짜낸 쥬스를 병에 담아내는 가게에서 우연히 맛을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다. 그 곳에서 파는 과일 주스들은 정말 집에서 즙을 내서 짜는 것처럼 맛있고 신선했다. 사먹는 음식은 다 건강에 나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집에서 착즙기에 즙을 짜는 번거로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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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거리를 걷다보면 작은 가게에서 자기가 만든 음식을 파는 곳들이 적지 않다. 나는 홍대 거리를 걷는 것을 좋아하는데, 갓 짜낸 쥬스를 병에 담아내는 가게에서 우연히 맛을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다. 그 곳에서 파는 과일 주스들은 정말 집에서 즙을 내서 짜는 것처럼 맛있고 신선했다. 사먹는 음식은 다 건강에 나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집에서 착즙기에 즙을 짜는 번거로움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좋은 가게를 발견한 것이다. 요새 건강에 다들 관심이 많다보니, 자연적인 식품에 대해서 소식을 많이 듣는데, 이 책 속에 익히 알고 있던 곳들도 있었고 새로운 아이템의 음식들도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볼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알아낸 이미 유명한 맛집들을 조만간 탐방하러 가야겠단 생각을 해 본다. 퇴직 후에 어떤 일을 할지 고민이 되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좋은 선배가 될 것이다. 퇴직 후 쉽게 개업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프랜차이즈에 뛰어들었다가 프랜차이즈 브랜드 비용에만 수많은 지출이 생겨버려 고민하는 사람들을 본 적이 많다. 자신만의 아이템으로 손맛을 키우고 개발함으로써 나만의 브랜드 가게를 낼 수 있다는 것은 분명 매력적인 일이다.

 

제일 먼저 나온 가게는 식빵 공작소이다. 나름 빵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식빵공작소라는 이름을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다. 철저한 품질관리와 저염빵과 자연효모로 맛을 내는 과정이 흥미롭다. 이렇게 열심히 빵을 만들어내는 집이라면 분명 맛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꼭 방문해 보리라 !!) 두번째 소개된 곳은 홈베이킹 클래스인 루아스마마인데, 요샌 사먹는 것에서 더 나아가 만드는 것을 배우는 것이 대세인 것 같다. 홈베이킹의 기본부터 배울 수 있고 자신의 취향대로 빵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에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그 외에도 고모가 만든 식혜라든지 지새우고의 곡물잼과 스위츠도 맛있어 보인다. 특히 지새우고, 라는 브랜드를 내건 백모란 백수련  CEO들이 인상적이었다. 어린 나이이지만, 디자인을 전공한 학생들답게 잼의 케이스가 너무 이쁘고 세련되어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고, 백화점에 있어도 손색이 없어 보일만큼 포장 면에서 훌륭했다. 그 맛도 훌륭하지 않을까? 이것도 꼭한번 먹어보고 싶다. 또 견과류와 강정을 만드어 파는 그래바와 그래떡, 딸과 함께 도시락 전문점을 하는 하일순CEO등 뭔가 차별화되는 맛으로 시장을 공략해나가는 소상공인들의 활약이 대단하다.

 

엄청난 기술력이 없어도 열정과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창업이 가능해서 먹거리 창업은 문턱이 낮아보일 수 있다. 하지만 창업을 하고 난 후에는 누구보다 끊임없이 새로운 트렌드를 모색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새벽부터 밤까지 신선도 유지를 위해, 재료의 손질을 위해 땀을 흘려야 한다는 것이 먹거리 창업의 특징인 것 같다. 이 책 속에서 열정과 관심으로 하루하루 긍지를 가지고 살아가시는 분들을 보니, 개인적으로 많은 자극이 된다. 아 물론 침샘이 자극되는 것은 당연하다..^^ 꼭 한 번 씩 그분들의 정성을 맛보고 싶다.  

 

c*****1 2016.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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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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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인의 먹거리 소상공인 성공기가 담긴 내용인데 식빵 전문점, 홈베이킹 클래스, 식혜 온라인 숍, 곡물잼과 스위츠, 견과류 강정과 떡, 쫄면, 도시락전문점, 반찬가게 그리고 돈가스 & 스몰비어가게 등 모두 10가지 종류의 먹거리를 아이템으로 한 창업이다. 각 분야별로 꼭 필요한 정보만을 모아 미래의 먹거리 소상공인을 위한 조언과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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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인의 먹거리 소상공인 성공기가 담긴 내용인데 식빵 전문점, 홈베이킹 클래스, 식혜 온라인 숍, 곡물잼과 스위츠, 견과류 강정과 떡, 쫄면, 도시락전문점, 반찬가게 그리고 돈가스 & 스몰비어가게 등 모두 10가지 종류의 먹거리를 아이템으로 한 창업이다. 각 분야별로 꼭 필요한 정보만을 모아 미래의 먹거리 소상공인을 위한 조언과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회원제운영으로 하고 있는 '맛있는 식사'트렌드를 반영한 170가지 레시피로 소량으로 매일 만들어 맛과 신선도를 유지하는 전략으로 단골 4,000명을 확보하였다고 한다. 1인 가구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과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성공 요인으로 손꼽힌다.

새해는 창업시장 전반에 걸쳐 소비자와 창업자 모두 가성비가 특히 주목을 끄는 부분이다. 이는 소비자에게는 싸고 맛있는 제품, 예비 창업자에게는 비용은 저렴하지만 창업상품의 품질은 높은 브랜드가 인기를 끌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차별성 강한 요소는 어느 분야에서나 성공원동력이 된다. 특히 창업시장에서는 그 영향력이 크다. 차별성을 가진 메뉴 아이템은 시장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고, 소비자들에게 오래도록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차별성을 갖춘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차별성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은 없으나, 경쟁업체가 가지지 않는 요소를 갖췄는지가 차별성의 기준이 될 수 있다.

경쟁이 치열한 창업시장에서 차별성있는 메뉴는 높은 매출로 직결된다. 이유식 전문점인 '아기숟가락’이 이러한 사실을 잘 보여준다. 경쟁업체가 많은 상권에 입점한 매장까지 높은 매출을 올리면서 차별성이 충성고객을 만든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가격 대비 품질이 높으면서 창업자의 수익도 보장되는 업종이나 브랜드가 득세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는 이의가 없을 듯하다.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밥벌이"가 되는 어쩌면 우리가 꿈꾸는 "직업"에 관한 이야기다. 창업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창업은 모름지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로 창업을 기획해야 한다"는 충고를 귀담아 들어놓아야 할 것 같다.

k****0 2016.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집, 요식업 사업, 창업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읽어야 할 요리 에세이 책 !!
"맛집, 요식업 사업, 창업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읽어야 할 요리 에세이 책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 !!오늘은 책 한 권을 소개해드리려 해요 ~ 제 블로그 이름이 #민재키친 이죠 ?처음엔 인스타에 사진으로 쌓아오던 저의 요리들을조금더 친절한 레시피와 함께 운영하고자블로그를 열게 되었답니다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항상 친구들이 제가 만든 요리를 먹고"이거 팔아도 되겠다."라고 말해주었을 때이걸로 생계를 이어갈 수 있을까 ? 라고 생각했거든요오늘 이 책
"맛집, 요식업 사업, 창업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읽어야 할 요리 에세이 책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 !!
오늘은 책 한 권을 소개해드리려 해요 ~
 

제 블로그 이름이 #민재키친 이죠 ?

처음엔 인스타에 사진으로 쌓아오던 저의 요리들을
조금더 친절한 레시피와 함께 운영하고자
블로그를 열게 되었답니다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항상 친구들이 제가 만든 요리를 먹고
"이거 팔아도 되겠다."라고 말해주었을 때
이걸로 생계를 이어갈 수 있을까 ? 라고 생각했거든요

오늘 이 책을 읽으면서
또 다른 미래와 방향을 본 것 같아 소개시켜 드리려 합니다 :-)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황금시간 출판





사실 저는 소설같은
문학류의 책은 잘 안읽는 편이지만
이런 실무나 성공에 관련된 책들은 꼭 챙겨보는 편이에요


10인의 먹거리 소상공인 성공기
민재키친도 이런 책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책을 한 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머리말이 가장 와닿았던것 같아요
창업 안내서가 아닌 !!

그 분들의 성공에대한
전문가의 분석과 판단이 아닌
창업의 처음과 지금에 대한 명백한 사실만 담았더라구요




 

총 10분의 성공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제 삶에 롤모델이 되신 분들이에요 ~


1. 식빵공작소/ 조고운 - 식빵 전문점

2. 루아스 마마 / 김민주 - 홈베이킹 클래스

3. 고모가 만든 식혜 / 윤상훈 - 식혜 온라인 숍

4. 지새우고 / 백모란, 백수련 - 곡물잼과 스위츠

5. 그래바 & 그래떡 / 김세인, 김연화 - 견과류 강정과 떡

6. 자성당 / 김종호, 김채영 - 쫄면 전문점점

7. 도시락키친 / 하일순 - 도시락 전문점

8. 아기숟가락 / 김경희, 안효석 - 이유식 전문점

9. 소중한 식사 / 소정윤 - 반찬가게

10. 마고 / 이지훈 - 돈가스 & 스몰비어 가게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바로



대표님들의 성공까지의 이야기나
가게운영뿐 아니라
하루 일과표도 확인 할 수 있으며






오픈일 부터
매장 형태, 개업자금, 자금 조달방법, 고객층, 월매출까지
다양한 정보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답니다





 

가게 인테리어 부터, 제품(요리), 플레이팅 등
글뿐만 아니라 시각정 정보또한 많이 담고 있어요 ~



또 이책의 마지막에는

 

나의 아이템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창업에 있어 여러 어려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타트업 가이드로 책을 마무리하고있어요

 

나중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이에요 !!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추천해 드릴게요 !!

이쪽으로 관심있으시다면 꼭 읽어보세요 !!


과연 민재는 나중에
맛있는 음식 팔며 재미있는 얘기해주는
아저씨(?)가 될 수 있을까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하고자하는 모든 꿈 이루시고
잘 되시길 바라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안녕 ~
 



 

m*****6 2016.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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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매체나 SNS를 통해서 소문난 가게를 찾아가 먹어보고 싶은 음식을 먹었을 때 그 음식의 맛에 대한 평가도 하지만, 다른 집과 다른 독특한 점을 발견했을 때 그 즐거움이 더 컸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10군데의 음식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통해 그런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이야기들을 가장 듣고 싶었습니다. 이 책에는 맛집이나 음식을 소개하는 이야기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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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매체나 SNS를 통해서 소문난 가게를 찾아가 먹어보고 싶은 음식을 먹었을 때 그 음식의 맛에 대한 평가도 하지만, 다른 집과 다른 독특한 점을 발견했을 때 그 즐거움이 더 컸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10군데의 음식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통해 그런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이야기들을 가장 듣고 싶었습니다.

이 책에는 맛집이나 음식을 소개하는 이야기가 아닌, 작은 음식 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담고, 어떤 방법과 과정들이 있었는지를 담은 책이었습니다. 음식을 파는 사업을 할 수도 있지만, 요리 클래스를 하기도 하고 좋은 음식을 담아 유통하는 사업을 하는 방법도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음식 사업을 하는 방식이 참 다양하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녁시간대의 TV 프로그램에서 소개하는 맛집들을 보면서 손님이 좋아하겠구나 하면서 느꼈던 감상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왠지 더 가족과 이웃들로부터 첫이야기가 시작되고 점차 사업이 커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한번에 성공하는 사업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과 이야기들을 통해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사업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 책의 다른 시리즈인 손재주로도 먹고삽니다 라는 책도 관심이 갑니다. 이 책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 맛집을 가든 가족과 함께 요리를 해먹든 음식과 관계된 생활이 더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연히 인터넷이나 거리에서 이 책에 나온 집을 찾게 되면 기분이 참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h*****g 201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에세이,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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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요즘,  맛집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은 생각하게 되는 창업! 더구나 평생직장이 없는 요즘같은 시기엔 더 한 것 같아요 퇴직 후 에도 흔히들 요식업으로 창업 많이 하는데.. 10에 9은 망한다잖아요. ​ 다 성공할 순 없지만 창업으로 성공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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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요즘,

 맛집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한민국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은 생각하게 되는 창업!

더구나 평생직장이 없는 요즘같은 시기엔 더 한 것 같아요

퇴직 후 에도 흔히들 요식업으로 창업 많이 하는데.. 10에 9은 망한다잖아요.

성공할 순 없지만 창업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험요소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하는 책입니다.

책엔 다양한 먹거리로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이 이야기가 나와요.

식빵전문점, 홈베이킹, 식혜 온라인 숍, 곡물잼, 견과류 강정과 떡,

쫄면 전문점, 도시락 전문점, 이유식 전문점, 반찬가게, 돈가스& 스몰비어

들 음식 만드는 일을 즐기고, 손맛이 있는 분들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통해

더욱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네요.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의 목차예요.

1. 내 손맛으로도 돈이 될까?  /완판하고 나니 '되겠다' 싶었습니다.

식빵 전문점, 식빵공작소 ┃ 조고운

 

2. 언제 시작해야 할까?  / 자신감이 들었을 때 바로 시작했습니다.

 

홈베이킹 클래스, 루이스마마 ┃ 김민주

 

3. 목돈이 없어도 창업할 수 있을까? / 창업지원 프로젝트에서 1등 했습니다.

 

식혜 온라인 숍, 고모가 만든 식혜 ┃ 윤상훈

 

4.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 지새운 밤과 정성을 브랜드에 담았습니다.

 

곡물잼과 스위츠, 지새우고 ┃ 백모란, 백수련

 

 

5. 어떻게 홍보해야 할까? / 지역 커뮤니티에서 '홍보'보다는 '소통'을 했습니다.

 

견과류 간정과 떡, 그래바&그래떡 ┃ 김세인, 김연화

 

 

6. 가계를 차린다면 어디가 좋을까? / 유동인구가 적지만 발전 가능성을 봤습니다.

 

쫄면 전문점, 자성당 ┃ 김종호, 김채영

 

7. 혼자서도 잘할 수 있을까? / 딸의 조언으로 차별화된 도시락을 만들습니다.

 

도시락 전문점, 도시락키친 ┃ 하일순

 

8.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 엄격한 기준을 지켜 믿음을 샀습니다.

 

이유식전문점, 아기숟가락 ┃김경희, 안효석

 

9. 고정 매출을 확보할 방법은 없을까? / 회원제 운영이 안정적인 매출 확보에 도움됐습니다.

 

반찬가게, 소중한 식사 ┃ 소정윤

 

​10. 위기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 운영 방식 다원화로 고비를 넘었습니다.

 

돈가스&스몰비어가게, 마고┃이지훈

 

​마지막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스타트업 가이드가 있어요

소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소상공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타내요

요리에세이 답게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게 봤어요.

이렇게 사진이 첨부된 책이 좋아요^^ 눈이 즐겁다는~♪

첫번째 이야기는 식빵으로 창업에 성공한 분의 이야기예요.

식빵 사진이 딱! 한눈에 봐도 무엇을 이야기 하겠다는게 보이죠~

소상공인소개, 브랜드, 일과를 소개하고,

창업을 하기까지의 스토리도 담고 있어요

장스토리와 함께 이 집만의 운영포인트와 홍보포인트를 통한

미래의 먹거리 소상공인을 위한 조언도 담고 있어요

​'식빵 공작소'이야기를 읽다보니 친구생각이 참 많이 났어요.

친구는 영양사를 하다 베이커리에 관심이가서 뒤늦게 시작해서 지금도 열심히 하고

미래에 자신만의 가게를 여는게 꿈이거든요!

친구에게 추천해줘야겠어요^^



주제에 맞게 손맛으로도 먹고 사는 이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며

미래의 소상공인들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을 해줘요.

친구같고 엄마같고, 남편같은 이들의 이야기에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어요.​

창업을 생각한다면 꼭 한번씩은 생각해야할 부분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주 명동쫄면이야기가 나올땐 어찌나 반갑던지!!

나중에 서울가면 쫄면전문점 자성당은 꼭 한번 가보고 싶었어요ㅋ

 

마지막엔 창업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제시해줘요!!

 

루 아침에 맛집으로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는 곳은 없어요.

모두들 먹고 살만해 지기까지 ​많은 노력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어요

나만의 가게를 열기까지 꾸준한 노력과 준비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연하게 느껴졌지만, 남들하니깐 나도 할 수 있겠지?

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모든 일이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듯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즐기며

하는 것이 창업의 기본이 아닐까 잠시 생각해봤어요^^

 

 

맛은 부족하지만 손재주는 좋은

 내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게 뭘까?

 

 

맛으로도 먹고삽니다는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생각 정리하며 가볍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

창업 준비생들 화이팅!!

b****m 2016.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집창업, 손맛으로도 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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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이 다 그런것이 아니야? 하고 재능을 묵히는 것이 아니라 개발하고 성공해나가는 진취정인 창업 성공을 위한 노하우가 담겨있는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책 제목처럼 손의 힘을 무시하지말고 그것을 개발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로 개선하는 꿈이 있는 모습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남이 하니까 따라하는 따라쟁이가 아니라 자신이 잘 하는 그 무엇인가를 찾고 그 찾음 안에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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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이 다 그런것이 아니야? 하고 재능을 묵히는 것이 아니라 개발하고 성공해나가는 진취정인 창업 성공을 위한 노하우가 담겨있는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책 제목처럼 손의 힘을 무시하지말고 그것을 개발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로 개선하는 꿈이 있는 모습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남이 하니까 따라하는 따라쟁이가 아니라 자신이 잘 하는 그 무엇인가를 찾고 그 찾음 안에서 지역 주민과 대화와 소통을 통해서 한걸음 또 걸어나가 지역의 숨은 보배같은 손맛, 맛집이 되는 길을 길라잡이로 엮었다.

j****j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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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 황금시간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 황금시간" 내용보기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박희선.은유 지음 | 황금시간10인의 먹거리 소상공인 성공기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먹다와 살다.평생 안고 가는 화두다."이게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라며긴 한숨의 꼬리를 물고 자기 생을 회의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누군가의 말대로 우리는 평범하게(먹고)살기 위해 죽을 만큼 노력해야 하는 이상한 시대에 산다.그래서 이 책의 기획이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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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박희선.은유 지음 | 황금시간


10인의 먹거리 소상공인 성공기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먹다와 살다.
평생 안고 가는 화두다.
"이게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라며
긴 한숨의 꼬리를 물고 자기 생을 회의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누군가의 말대로 우리는 평범하게
(먹고)살기 위해 죽을 만큼 노력해야 하는 이상한 시대에 산다.
그래서 이 책의 기획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대박신화'가 아닌 '먹고살기'로 접근한 창업 성공기.

중략

가혹한 경쟁이나 무모한 유행에 휘말리지 않고
"먹다"와 "살다"의 가치를 지키는 것.
내가 잘하는 음식으로 나도 살고 남도 살고,
이 얼마나 멋진 삶의 시나리오인가.
이 책이 조금이라도 영감과 힌트를 줄 수 있길 바란다.

-머리말 중에서 -

 

 

 

w*******y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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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의 먹거리 소상공인 성공기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책 읽어보았어요~책 제목에서 오는 이미지 손맛으로 먹고삽니다. 손맛 좋은 이들의 작은 창업 성공기를 엿볼 수 있었어요! 먹거리 소상공인이 되려면 꼭 알아두어야 할 스타트업 가이드 수록 목차도 정말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더라구요! 특히 이책은 그냥 창업을 위한 안내서가 아니라 조금 느리고 서툴러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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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의 먹거리 소상공인 성공기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책 읽어보았어요~책 제목에서 오는 이미지 손맛으로 먹고삽니다. 손맛 좋은 이들의 작은 창업 성공기를 엿볼 수 있었어요! 먹거리 소상공인이 되려면 꼭 알아두어야 할 스타트업 가이드 수록 목차도 정말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더라구요! 특히 이책은 그냥 창업을 위한 안내서가 아니라 조금 느리고 서툴러도 당당히 자기다운 삶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작은 창업 성공기가 담겨져 있습니다ㅎㅎ책을 보니깐 절로 군침이 돌더라구요! 사진도 어찌나 이렇게 컬러풀 한지+_+작은 가게로 시작해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운영 포인트, 아이템 포인트, 홍보 포인트 이렇게 각 장이 끝날 때 마다 포인트로 꼭 찝어주고 있는 것도 센스 만점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마무리 정리해준다는 느낌이랄까? 부딪치며 체득한 생존 전략, 운영 노하우, 고객의 마음을 얻게 된 배경까지 솔직하게 담겨져있어서 더 책이 이끌렸어요:) 손맛 좋은 이들의 먹거리 관련 ‘작은 창업’ 성공기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곡물잼과 스위츠, 지새우고 20대부터 30대 여성을 겨냥한 감각적인 브랜딩 두 자매의 창업 스토리 정말 멋있더라구요! 지새우고라는 이름도 독특했고 곡물잼 디저트로 딱 맛있겠고 인기 많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마무리는 또 미래의 먹거리 소상공인을 위한 스타트업 가이드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었답니다!! 손맛 좋은 이들의 작은 창업 이야기 솔직담백하게 잘읽어보았어요. 솔직한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l*****1 201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맛으로도 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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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에 이어서 작은 카페겸 공방을 새로 차릴려고 하는데 이 책이 나에게 입맛에 맞춰주는 기대되는 책이다   손맛으로도 먹고 삽니다. 10인의 먹거리 소상공인 성공기가 아주 생생하게 담겨져 있다. 우리는 늘 접해지는 소식은 성공만 알고 있었지 실패담은 들어보지를 못했다 이 중 한분은 반찬 프랜차이즈를 했다가 장사가 본인 뜻대로 맞지도 않고 그닥 잘 되지 않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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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에 이어서 작은 카페겸 공방을 새로 차릴려고

하는데 이 책이 나에게 입맛에 맞춰주는 기대되는 책이다

 

손맛으로도 먹고 삽니다.

10인의 먹거리 소상공인 성공기가 아주 생생하게 담겨져 있다.

우리는 늘 접해지는 소식은 성공만 알고 있었지

실패담은 들어보지를 못했다

이 중 한분은 반찬 프랜차이즈를 했다가 장사가 본인 뜻대로 맞지도 않고

그닥 잘 되지 않아 개인 이름을 걸고 새롭게 오픈해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반찬 전문점등 나에게도 재정비라는 뜻깊은 인상을 남겨 주었다.

 

자금이 여유로워서 좋게 시작하면 좋겠지만 누구나 그렇듯이

소상공인은 자금이 좋지가 않다.

나도 처음에 공방을 차릴땐 정말 탁자와 난로, 집에서 썼던것들이 었는데

수입이 생기면서 하나씩 마련해 거의 폭발할 지경에 이르렀으니

이 부분은 충분히 공감하는 내용이다.

 

 

아들과 며느리와 같이 운영하는 돈가스&스몰비어.

10인의 성공의 노하우가 상세히 담겨져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소신껏 남과 타협하지 않고 운영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역카페를 충분히 이용하고 배달 서비스 노하우등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아..나도 카페 차릴때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라는 좋은 점은

상세히 체크해 두었다.


책의 뒷편은 미래의 먹거리 소상공인을 위한 조언 및 스타트업 가이드가

입지선정부터 교육기관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어서

나에게 아주 유익한 내용이다.

막막했던 혹은 불안한 창업을 느껴지는 예비 창업자들은 이 책을 꼭

읽어야할 필수 책인 듯 하다.

 


 

 


 

 

 

 

y*****9 201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