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도는 일제강점기 강제 징용으로 고생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군함도 소설은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은 마지막 권인 2권입니다. 군함도는 아픈 우리나라의 역사가 담겨있는 곳입니다. 그런 장소를 일본의 근대화를 상징하는 이유로 유네스코에 등재된다면 옳지않은 일입니다.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항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 장소를 기억해야 합니다.
군함도는 일제강점기 강제 징용으로 고생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군함도 소설은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은 마지막 권인 2권입니다. 군함도는 아픈 우리나라의 역사가 담겨있는 곳입니다. 그런 장소를 일본의 근대화를 상징하는 이유로 유네스코에 등재된다면 옳지않은 일입니다.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항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 장소를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