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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쉬운 저칼로리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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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쌍둥이를 낳고 보니 나는 아줌마 몸매가 되었다. 학창 시절 친구들은 이런 내 모습을 보면 열이면 열 모두 놀란다.중학교 시절부터 취미로 시작했던 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공연을 하게 되었고 학창시절을 그 좋아하는 분식도 못 먹으면서 다이어트식단이 몸에 밴 습관이었다. 춤을 그만두고 십 년이 지나도 나는 언제나 날씬한 몸매를 유지했다. 워낙 잘 찌는 체질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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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쌍둥이를 낳고 보니 나는 아줌마 몸매가 되었다. 학창 시절 친구들은 이런 내 모습을 보면 열이면 열 모두 놀란다.

중학교 시절부터 취미로 시작했던 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공연을 하게 되었고 학창시절을 그 좋아하는 분식도 못 먹으면서 다이어트식단이 몸에 밴 습관이었다. 춤을 그만두고 십 년이 지나도 나는 언제나 날씬한 몸매를 유지했다. 워낙 잘 찌는 체질인 것을 알기에 그 시절 몸에 밴 습관에 감사하며 지냈다. 그런데 결혼을 앞두고 남친과 함께 방문한 병원에서 나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몸에 지방이 너무 적다는 것이다. 늦은 결혼으로 아이를 갖기 위해 미리 건강검진을 한 것인데 이 몸으로는 임신도 힘들다는 것이다. 그 일이 있은 후 당시 남자친구였던 남편은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재는 내 습관부터 하루 한 끼 식사, 두 번의 샐러드 식사와 간식을 먹는 나의 식습관에 본격적으로 간섭을 시작했다.

168센티미터의 키에 55킬로의 몸무게. 지극히 정상적인 표준 체중이지만 용가리 통뼈라고 자신하는 뼈무게에 비해 지방이 너무 적다는 사실이 나는 새삼 놀라웠다. 하지만 감자보다는 고구마, 설탕커피보다는 블랙. 이런 식으로 모든 것을 생각하며 먹어온 지난 20년의 시절을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 결과 알러지체질도 없어졌고 체중도 오히려 늘어서 결혼식을 했다. 남들은 웨딩드레스 가봉할 때 살이 빠져서 넉넉하다는 데 나는 꽉 끼었다고 하면 다 말한거니까.

부작용으로 결혼하고 나서 1년이 지나고 보니 과체중이 되었다. 원래 과체중이었던 남편을 따라가게 된 것이다. 다시 시작된 다이어트, 그리고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

나는 확실한 아줌마 몸매가 되었다. 하지만 다시금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아이들과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남편과 함께 시작한 다이어트.

나는 예전의 습관을 다시금 꺼내오면 되지만 남편은 힘들어한다. 그래서 먹는 것도 도시락을 싸주지만 남편을 위해서는 좀 특별한 식단이 필요할 것 같았다. 그래서 선택한 4주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라는 제목이 없다면 그냥 일반적인 요리책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칼로리가 표시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표면적인 차이다.

그런데 웬걸, 아주 알짜배기 물건이다.

일단은 완전 내 스타일이다.

왜냐하면 아주 간결하다. 집에도 없는 이상한 소스들이 등장하지도 않고 대체적으로 요리 재료들 역시 무난하다. 좀 특별한 것이 연어나 아스파라거스 정도다.

그리고 요리책으로서 가장 중요한 점으로 내가 생각하는 간결성과 편리성을 충족한다.

간결한 요리법이 눈에 쏙 박힌다. 한 눈에 보이는 요리법과 사진. 아주 좋다.

내게는 좀 많은 요리책이 있는데 이 책을 가장 맨 앞에 둘 것이다. 그만큼 쓸데없는 요리들로 가득 담아두지 않고 내가 할 만한 요리들이 담겨있다. 그것도 아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것들 위주로. 물론 딴에는 영양밥도 있고 장조림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편하게 다가오는 책은 처음이다. 요리초보자들에게 권해도 전혀 부담 없이 느껴질 것이다.

오랜 다이어트 습관으로 배부른 식단을 나름 만들 수 있는 실력의 나지만 요리는 솔직히 귀찮다. 설거지도 힘들고, 그런데 이 책에 나온 요리들은 귀찮게 느껴지지 않는다. 바로 내가 원하던 그런 책이다!

p******2 2016.06.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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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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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요리연구가와 비만클리닉 영양사 두 분이 만나서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하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영양 성분을 고려하면서 활발한 신진대사와 체지방 분해를 유도하는 하루 약 1200칼로리로 구성된 하루 세끼, 4주간 총 84가지의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비만클리닉 영양사인 저자는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 방법은 일시적으로는 살이 빠지는 것처럼 보이
"[서평]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내용보기

현직 요리연구가와 비만클리닉 영양사 두 분이 만나서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하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영양 성분을 고려하면서 활발한 신진대사와 체지방 분해를 유도하는 하루 약 1200칼로리로 구성된 하루 세끼, 4주간 총 84가지의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비만클리닉 영양사인 저자는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 방법은 일시적으로는 살이 빠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살을 찌우는 행위하고 합니다. 줄었던 식사량이 정상적으로 돌아왔을 때 다이어트 이전보다 체지방을 더 저장하고 에너지를 덜 쓰는 몸이 되는 현상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문제점 때문에 저자는 제대로 먹어야 살도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먹는 다이어트는 허기를 느끼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먹는 것을 관리하여 폭식을 하지 않고 몸이 지방으로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활동을 하지 않는 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책에는 총 4주간의 음식 사진과 메뉴 및 하루의 칼로리가 정리되어 있어 한달 동안 무엇을 먹을지 알 수 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저가가 제안하는 식단은 따라 하기 쉬운 음식 위주로 만든 것은 물론 같은 식재료로 조리 방법을 달리하여 다양한 맛을 내는 등 경제성도 고려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다이어트 의지가 높은 첫 2주간보다는 의지력이 약해지는 3, 4주차에 더 포만감 있고 맛있는 음식울 배치하여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심리적인 범도 고려하였다고 합니다. 책에는 한식 뿐만 아니라, 시리얼, , 일품요리등 다양한 요리가 소개 되어 있어서 요리 실력을 늘리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아침에는 저지방우유가 기본으로 샐러드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점심은 현미밥과 2가지 반찬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저녁은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가장 기다려 지는 식단이기도 합니다.

 

1200칼로리를 유지하며 자신의 입맛에 좋은 식품 교환표도 있어서 원하는 음식으로 대체하여 먹을 수도 있게 배려하였습니다. 또한, 저가가 강조하는 몸무게 감량의 법칙에는 채소를 먹고 간식은 과일이나 견과류를 먹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허기를 줄이기 위해서 소화가 느린 단백질을 먹는 방법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리법에서도 조그만 팁이지만 작은 그릇, 많은 채소 사용, 저칼로리 드레싱, 씹히는 감촉이 있는 조리를 하라는 것 등은 미처 몰랐던 요리의 핵심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뒤 편에 실린 식사일기를 작성하며 성공적인 4주간의 다이어트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 

d******1 2016.06.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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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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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고 할 정도로 연일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데 이와 함께 바다와 계곡을 찾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옷차림도 가벼워지면서 여자분들은 아마도 이맘 때쯤 다이어트를 가장 많이 생각하게 될 것이다. 늘 해야지 하면서 생각하고 마음도 먹지만 강한 의지가 있지 않고서는 성공하기가 쉽지 않은데 설령 성공 했다 하더라도 그 이후에 요요현상을 겪지 않으려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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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고 할 정도로 연일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데 이와 함께 바다와 계곡을 찾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옷차림도 가벼워지면서 여자분들은 아마도 이맘 때쯤 다이어트를 가장 많이 생각하게 될 것이다.

 

늘 해야지 하면서 생각하고 마음도 먹지만 강한 의지가 있지 않고서는 성공하기가 쉽지 않은데 설령 성공 했다 하더라도 그 이후에 요요현상을 겪지 않으려면 지속적인 관리도 무시할 수 없는, 평생 해야 하는 것이 다이어트처럼 느껴질 정도이다.

 

지금도 TV 광고를 보면 먹고 싶은거 다 그대로 먹으면서 살 빼게 해준다는 약도 있고 인터넷을 보면 원푸드 다이어트를 비롯해 커피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등과 같이 온갖 다이어트 비법이 소개되는데 쉽게 뺄려는 생각에 그저 굼기만 한다면 몸의 건강도 덩달아 나빠지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요요현상도 덜 겪으리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운동과 식단조절이 중요한데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은 후자를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살이 빠지면 몸의 라인이 살아서 가장 효과적인 성형이 다이어트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안 먹을 수 없다면 잘 먹으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4주를 기준으로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단을 담고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더욱이 현직 비만클리닉 영양사의 음식 처방이라는 점에서 더욱 유익해 보인다.

 

건강하게 살 빼기 위해서 3개월에 6kg을 감량한다는 마음으로 조금은 편안하게 시작하면 되는데 책에는 실제로 4주 동안의 아침, 점심, 저녁 식단이 소개되고 무리하게 굶지 않기 때문에 포기도 없을 것이다. 하루 1200대 칼로리를 섭취한다는 목표로 다양한 식품군을 모두 섭취하도록 짜여져 있기 때문에 건강도 챙길 수 있다.

 

먼저 다이어트에 임하는 자세와 함께 4주 다이어트의 핵심 식재료인 각 주차별로 소개된다. 그리고 핵심 음식도 4가지가 나오는데 현미밥, 저양념간장, 채소피클, 스크램블에그가 그 주인공이다. 조리법과 계량법도 담고 있으니 요리를 하기 전 참고하자.

 

 

본격적인 4주 식단에서는 각 주별로 1~7일에 이르기까까지 세끼의 열량이 1200대 칼로리를 유지하도록 하고 있는데 아침은 몸에만 좋은 것이 아니라 맛도 좋아보인다는 점이 상당히 고무적이다. 각 요리별 칼로리와 재료와 레시피, 효과 등이 적혀 있는데 조리 과정도 간략하고 요리도 전체적으로 깔끔하다.

 

책의 마지막에는 4주 다이어트를 위한 식사일기가 나오는데 자신이 살찐 이유를 분석하고 4주 동안 얼마를 뺄지 목표를 정하고 그러기 위해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적은 다음 4주에 걸쳐 무엇을 먹었는지를 기록하면 된다. 그리고 앞서 소개된 4주간의 다이어트 식단이 한 장의 종이로 프린트되어 있기 때문에 이 식단표를 벽에 붙여두고 요리를 하면 좋을것 같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6.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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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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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계의 숫자가 아닌 ‘라인’에 더욱 신경이 쓰여서인지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제목에 확 끌리고 말았다. 요리연구가 김선영과 금강아산병원 비만클리닉 영양사 임세희가 구성한 4주 식단은 매주 현미, 토마토, 버섯, 연어라는 핵심 식재료를 중심으로 하고 있어서, 장보기도 편하고 경제적이라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1인분 분량의 재료와 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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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계의 숫자가 아닌 라인에 더욱 신경이 쓰여서인지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제목에 확 끌리고 말았다. 요리연구가 김선영과 금강아산병원 비만클리닉 영양사 임세희가 구성한 4주 식단은 매주 현미, 토마토, 버섯, 연어라는 핵심 식재료를 중심으로 하고 있어서, 장보기도 편하고 경제적이라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1인분 분량의 재료와 칼로리를 제시하고,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잘 보여주고 있어서 나처럼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 거기다 식재료를 손질하는 방법도 세심하게 정리를 해놓았고, ‘TALK TALK DIET’라고 하여 식재료가 갖고 있는 특성이나 효능 그리고 궁합이 맞지 않는 음식 같은 것도 알려주어서 매우 유용하다. 물론 저칼로리 국민간식으로 제시된 부록이 가장 도움이 될 거 같기는 했지만 말이다. ^^

내가 즐겨 먹게 된 것은 양배추바나나주스이다. 양배추와 바나나 그리고 사과를 활용한 주스인데, 몸에 좋고 요즘 약을 많이 먹고 있어서 위장보호를 위해서도 챙겨먹기 시작했는데 맛도 기대한 것보다 훨씬 좋다. 그리고 주로 튀김으로 먹었던 연근의 변신 연근샐러드도 추천할 만 하다. 연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리는데 도움을 주는 식재료이기도 하다. 100g 97kcal밖에 되지 않아서 도리어 양념의 칼로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 굴도 있다. 굴 역시 주로 튀김으로 먹었기 때문에, 건강에 좋은 식재료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에 못지않게 조리방법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또 만들어 먹어본 것 중에는 쇠고기채소말이가 있다. 몸에 좋은 성분 뿐 아니라 높은 포만감을 주는 아스파라거스를 주재료로 하는 것인데, 남편이 아스파라거스를 좋아해서 많이 선물받는 바람에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던 중이라 딱 눈에 들어오는 레시피기도 했다. 그리고 평소 씹는 식감이 좋아 쌀에 섞어 먹던 율무를 활용한 율무샐러드는 내 실력으로도 만들어 먹을 수 있었다. 율무는 신장기능강화에 좋고, 샐러드의 풍미를 좋게 해주어서 즐겨먹게 될 것 같다. 물론 4주의 식단을 그대로 해보는 것이 이상적이겠지만, 외식을 많이 하는 편이라, 하루에 한 끼 정도 칼로리는 낮지만 맛있고 건강에 좋은 메뉴를 더해보는 방법으로 실천해보고 싶다.

a******e 2016.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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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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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이 살아있는 날씬한 몸매~여자들의 로망..^^그런 몸매를 위해선 다이어트가 필수.. 그러나 쉽지 않은 다이어트..그래도 30대 초반까지만 해도 다이어트 하기가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ㅎㅎ운동도 할 수 있었고, 마음 먹으면 식사조절까지 하며 아주 날씬하지 않더라도 그래도 보기 좋은 몸매를 할 수 있었는데...이제 40을 훌쩍 넘고 보니.. 다이어트는 그저 마음 뿐.. 수영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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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이 살아있는 날씬한 몸매~

여자들의 로망..^^

그런 몸매를 위해선 다이어트가 필수.. 그러나 쉽지 않은 다이어트..


그래도 30대 초반까지만 해도 다이어트 하기가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ㅎㅎ

운동도 할 수 있었고, 마음 먹으면 식사조절까지 하며 아주 날씬하지 않더라도 그래도 보기 좋은 몸매를 할 수 있었는데...

이제 40을 훌쩍 넘고 보니.. 다이어트는 그저 마음 뿐.. 수영복을 자신있게 입을 수 있는 몸매는 그저 희망사항으로만 담아둘 뿐... 몸매에 관해선 어느 정도 포기한 상태..


그렇지만, 아니 그래도

다시한번 날씬해지고 싶은 커다란 욕망.ㅎㅎ

요즘 20대 처럼 되지는 못하더라도 이제 3살인 아들을 위해, 아니 나를 위해 다시한번 다이어트에 도전해 보고자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을 보게 되었다.

그동안의 다이어트 식단들은 내가 좀처럼 따라하기 힘들었던 음식들이었던 것에 비해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의 메뉴들은 만들기도 쉬워보이고 포만감도 느낄 수 있게 보였던 것이다.


여러가지 방법의 다이어트를 해 본 나로써는 굶기는 절대 좋은 방법이 아닌 것을 안다.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에서도 굶는 것은 장기적으로 보면 오히려 살을 찌우는 행위라고 말한다. 그래서 아마도 내가 더 살이 찌기 쉬웠나보다.ㅠㅠ


하여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에서는 하루 세끼를 모두 먹을 수 있도록 식단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3개월에 6Kg을 감량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식단을 보여주고 있다.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의 구성을 보면,


 


우선 다이어트에 대한 동기부여를 주는 몇 가지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고, 4주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과 식재료, 핵심음식, 조리법과 계량법을 알려 준다.

이후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칼로리와 함께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여준다.

 



그리고 각 주차별, 하루 하루 메뉴와 조리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여 주고, 그 음식이나 재료가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줌으로써 음식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황태는 다이어트에 꼭 필요한 식품이라고 한다.


다이어트라면 황태는 반드시 먹어야 할 식품입니다. 근육 생성에 꼭 필요한 단백질 함량이 다이어트의 대표 식품인 닭가슴살보다 무려 4배 이상이나 되기 때문입니다. p 45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을 보면 채소의 충분한 섭취를 통해 신체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것과 꼭 거르지 않는 아침식사, 그리고 단백질 섭취와 먹기 좋은 음식으로 이루어져있다.

아무리 다이어트라지만 매번 똑같은 음식을 먹으려면 질리기도 하고 힘들기도 할텐데 4주 동안의 식단을 제공하고 있으니 정말 편리한 듯 하다.



다이어트 중에 제일 견디기 힘든 유혹이 바로 떡볶이나 피자, 국수, 짜장면 같은 것들이 아닐까 싶다.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에는 떡볶이, 피자, 국수, 짜장면도 저칼로리로 즐기수 있도록 조리법을 알려 주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피자, 이렇게 저칼로리 샐러드피자로 만들어 먹으면 넘 좋을것 같다.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의 또다른 특징은 바로 다이어트를 위한 식사일기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4주 동안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살이 찐 이유도 찾아보고 반성해보고 성찰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다짐을 하게 해보기도 하고, 식사일기의 예와 식사일기를 적을 수 있는 지면도 제공하여 다이어트를 실천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었다.


또한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의 식단표를 따로 제공하고 있어서 냉장고에 붙여두고 편리하게 볼 수 있게 하였다.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에 나오는 음식들의 조리법이 정말 간단해 보인다. 어떤 것은 이것만 먹고도 배고프지 않을까 싶은 것도 있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포만감은 채울 수 있을 듯하다.


벌써 바닷가에는 수영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조금 있으면 해수욕장들도 개장을 하고 수영장에는 사람들이 모일 시기가 때었다.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은 한 달에 2Kg을 빼는 것을 정답으로 하고 있기에 올 여름을 위한 다이어트를 하기에는 이 책이 좀 뒤늦게 나오지 않았 나 싶어 아쉽기도 하다.

하지만 요요현상을 일으키지 않고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려면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이 정답이라 생각한다.

더불어서 운동은 필수적이다.

다이어트는 먹는 것만으로는, 또는 운동만으로는 쉽지 않다고 한다. 운동과 저칼로리 식단이 병행될 때 더 큰 효과를 발휘 한다는 것이다. 운동을 꼭 헬스센터에서만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걷기나 계단오르기 그리고 집안일도 운동처럼 열심히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해주고 있었다.


무엇이든지 단단하게 마음을 먹고 그 다음엔 실천을 해야 한다.

올 여름을 위해서, 그리고 건강한 몸과 건강한 몸매를 위해서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을 따라가보자~~

o*****4 2016.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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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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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선정해 주신 북뉴스와 다봄에 감사 드립니다.오늘 2권의 책을 리뷰를 하네요.부동산 투자 책에 이어서 다이어트관련 책인데요.제 삶에 다이어트는 일부였던 것 같네요.고등학교 때, 채식위주의 다이어트로 1년간 15kg의 살을 한 번 뺐다가고3 수능을 준비하면서 원상복귀..ㅠ.ㅠ21살 때, 소식의 다이어트로 6개월간 20키로 감량 했다가식단 조절 그만 둔 후 원상복귀..3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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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선정해 주신 북뉴스와 다봄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 2권의 책을 리뷰를 하네요.


부동산 투자 책에 이어서 다이어트관련 책인데요.


제 삶에 다이어트는 일부였던 것 같네요.


고등학교 때, 채식위주의 다이어트로 1년간 15kg의 살을 한 번 뺐다가


고3 수능을 준비하면서 원상복귀..ㅠ.ㅠ


21살 때, 소식의 다이어트로 6개월간 20키로 감량 했다가


식단 조절 그만 둔 후 원상복귀..


3년전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10키로 감량했다가


운동을 멈춰서 원상복귀.


작년 또다시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3개월간 20키로 감량했다가


둘 다 멈춰서 원상복귀.. 이 패턴이 돌고 돌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꾸준한 다이어트를 얘기하고 있는데요.


한 달 2kg이 적당한 감량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살펴 보면 위 다이어트 중에서 고등학교 때 한 방식이 가장 건강한 다이어트 였었네요.


당시 채식 위주의 정상식단을 1년간 유지했었거든요.


식단을 지키면서 태권도 같은 운동을 꾸준히 했었으니..


살빠지는 기간도 거의 1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책에서 얘기하는 꾸준한 다이어트의 결과 물이었죠.


돌이켜 봐도 원상복귀 되는데 가장 많은 시간이 걸렸었네요.


이 책은 그냥 아무 음식이나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현직 영양사와 요리연구가가 힘을 합쳐 집필한 책으로


균형잡힌 다이어트 식단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더군요.


그리고 예전 중국에서 먹었던 토마토 계란 볶음을 보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괜찮으니 한 번 해먹어봐야지 생각했는데요.


이 책에도 소개가 되어 있더라구요.


레시피를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하려고 했으나 이 책을 보고 만들어 봤습니다.



우유를 좀 많이 넣어서 국물이...ㅋㅋㅋㅋ


사실 저렇게 사진찍고 다시 후라이팬에 올려서


우유를 더 증발시켰답니다.


맛은 중국에서 먹은 맛은 안났지만 맛있게 먹었네요..^^


조만간 이 책을 보고 식단을 짜서 실행할 생각입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해봐야죠..^^

c********7 2016.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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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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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라고 하면 무조건 굶기,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먹는 즐거움은 포기하고, 무조건 참자.. 라고 생각을 하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더 쌓여서 먹는 양이 늘어난다. 나도 요새 여름이 다되어 가는지라, 작년에 입은 여름옷을 꺼내어 입어보니 웬걸 맞는 옷이 없는 것만 같다. 다이어트를 하려고 생각을 하는데 회식은 왜이렇게 많은거니.... 무작정 끼니를 굶어보자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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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라고 하면 무조건 굶기,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먹는 즐거움은 포기하고, 무조건 참자.. 라고 생각을 하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더 쌓여서 먹는 양이 늘어난다. 나도 요새 여름이 다되어 가는지라, 작년에 입은 여름옷을 꺼내어 입어보니 웬걸 맞는 옷이 없는 것만 같다. 다이어트를 하려고 생각을 하는데 회식은 왜이렇게 많은거니.... 무작정 끼니를 굶어보자 라고 생각했더니 정말 배고플 때엔 소금과 지방이 가득한 음식이 땡긴다. 아주 달디단 빵이나 과자가 땡기기도 하고... 못 참고 그런 음식을 먹다 보니 장을 다 버린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럼 또 장에 좋다는 영양제 챙겨 먹어야 하고.. 악순환의 일색이다.


이 책에서는 영양가 있으면서 정성스럽게 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들을 소개하고 있다. 흔히 요리해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면 살이 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인스턴트로 진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훨씬 칼로리가 많은 경우가 많다. 라면도 그렇고.. 내가 즐겨 먹는 빵도 포만감에 비해서는 칼로리 폭탄이다. 간식처럼 먹게 되고, 또 먹고나서 밥을 먹는 경우도 많아서 이중으로 살이 찐다. 이 책에선 그런 음식으로 끼니를 때웠던 사람에게 '정성스런 한끼의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좋은 레시피들을 많이 가르쳐준다. 식감을 살리면서 요리하기, 자극적인 양념을 피하기, 요리 할 때 채소를 많이 넣어서 칼로리를 낮추고 작은 그릇이 담아서 뭔가 양이 많아 보이도록 먹기 등 여러가지 식사의 팁을 배울 수 있다.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식재료들은 현미나 토마토같이 비타민이 많이 들은 것들, 그리고 연어처럼 오메가3를 챙겨먹으며 피부과 혈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인데 이런 식재료로 다이어트를 한다면 오히려 평소에 치킨먹고 삼겹살 먹고 할 때보다 피부도 좋아지고 생기있어지면서 살이 빠질 것 같다. 나는 과다한 나트륨 섭취로 늘 몸이 붓는 편이라서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나트륨 함량 걱정도 덜 해도 되고... 참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해 본다.


저자는 종류별로 1주~4주의 다이어트 식단을 꾸며준다. 각 식단 사이에 식재료를 겹치도록 해서 요리 하고 남은 식재료로 다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구성이 돋보였다. 한식 위주로 꾸며져 있는데, 피자같은 외국 음식을 너무나 먹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칼로리 버전의 패스트푸드를 소개해 주기도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오믈렛을 너무 좋아하는데 안에 넣은 밥이 볶음밥이라서 칼로리가 꽤 나가는 편이라 다이어트의 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 책에 나와있는대로 오믈렛을 하면 300칼로리 대의 오믈렛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1달치 다이어트 서적이지만 이것을 2-3 사이클 반복한다면 다이어트 성공은 문제없을 것 같다.

c*****1 2016.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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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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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어요!!!말이야 다이어트의 계절이지,겨울되면 '여름에 살빼야지'하다가도여름엔 '시원한 겨울에 살을 빼야겠다'하며 미루게 된다죠.운동은 둘째치고, 저는 먹는 걸 조절하지 못하겠더라구요.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아주 많고 많아서...ㅠ그런 저에게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은꼭 필요하면서도 꼭 읽어봐야 할 책이었습니다.겉표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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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어요!!!

말이야 다이어트의 계절이지,

겨울되면 '여름에 살빼야지'하다가도

여름엔 '시원한 겨울에 살을 빼야겠다'하며 미루게 된다죠.

운동은 둘째치고, 저는 먹는 걸 조절하지 못하겠더라구요.

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아주 많고 많아서...ㅠ
그런 저에게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은

꼭 필요하면서도 꼭 읽어봐야 할 책이었습니다.

겉표지의 '굶지 않아 똑똑한 다이어트'라는 말이 가장 눈에 띄었어요.

 지은이의 말을 읽어보니, 맛을 희생시키지 않으면서

설탕이나 버터 등 자극적인 감미료의 사용을 최대한 자제했다고 해요.
조리법을 배워보기 전, 4주 다이어트 한 상 차림을 미리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먹음직스러운 사진들과 함께 일주일의 아침, 점심, 저녁에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이 소개되어 있고

다이어트에 있어 가장 신경쓰이는 칼로리까지도 표기되어 있었답니다.

아침은 대부분 빵식으로 간단했지만 계란, 감자샐러드 등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겠더라구요.

 특이하게도 현미밥 짓는 법이 가장 먼저 나와있었어요.

밥 짓는 법은 누구나 알겠지 하고 지나갈 수도 있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밥을 잘 짓지 못하는 편이라...ㅎㅎ

이 책 덕분에 소금을 조금 더하면 밥이 더욱 차지게 된다는 사실도 배울 수 있었네요.

조리법으로는 연근 영양밥, 현미채소김밥, 나물볶음밥,두부김치,

현미땅콩죽, 연어구이, 배추버섯말이,토마토 스파게티, 버섯 불고기 등이 있었습니다.

각각 칼로리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가 적혀있어 매우 좋았어요.

다이어트를 위해 조리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도 써져 있었는데,

신선한 채소를 고르는 법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다이어트의 진정한 적입니다, 여러분!ㅎㅎ

떡볶이, 피자, 국수, 짜장면까지....

저칼로리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간식이 소개되어 있어

먹고 싶을 때 가끔 해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음식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인데다가

조리법도 간단해서 요리 초보들에겐 더더욱 좋은 책이 될 듯 합니다.
 '무리하게 굶지 않으니 포기도 없다.'

정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이 책의 식단대로 챙겨 먹으면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살을 빼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굶지 않으니 스트레스가 덜하겠죠?!

올해 여름은 가족이 모두 함께 다이어트에 도전해보렵니다.ㅎㅎ

y*******7 2016.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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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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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 김선영,임세희 공저 / 다봄 / 208pg봄이 오나... 싶더니 벌써 여름이 왔다. 항상 그렇듯 여름은 민감한 계절이다. 피부 노화, 자외선 차단, 그리고 그동안 축적했던 살이 그대로 들어나는 계절.겨울동안 미리미리 소식과 운동으로 몸매를 다져놨어야 하는데, 항상 봄이 오고 난 후에 준비해야지...하다가 여름이 덜컥 와서 옷 입을 때마다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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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 김선영,임세희 공저 / 다봄 / 208pg


봄이 오나... 싶더니 벌써 여름이 왔다.

항상 그렇듯 여름은 민감한 계절이다. 피부 노화, 자외선 차단, 그리고 그동안 축적했던 살이 그대로 들어나는 계절.

겨울동안 미리미리 소식과 운동으로 몸매를 다져놨어야 하는데, 항상 봄이 오고 난 후에 준비해야지...하다가 여름이 덜컥 와서 옷 입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닌가 싶다.


운동도 열심히 해야 하지만, 사실 체중감량은 모니모니해도 식이요법이 중요하다.

항상 유행하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요요현상으로 인해 노력했던 기간이 허무하게 끝난다.

유명 연애인들 다이어트 따라해 보아도, 그들은 전문 트레이너가 운동과 식단을 조절해 주기 때문에

나같은 일반인에게는 실천이 매우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realistic 하게 1개월에 2kg, 3개월에 6kg 감량을 즐겁게 먹으면서 하기를 권장한다.

먹으면서 빼되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핵심 포인트 이다.

 

유명 연애인이나 운동 코치가 아닌, 요리 연구가와 비만클리닉 영양사가 만든 책이여서 그런지,

읽는 내내 즐거웠다. 왜냐하면 죄책감을 주는 책이라기 보단 다양한 음식을 체험하면서 체중을 조절하자는 취지 같아서 마음이 한결 가벼웠다고나 할까....

 

이 책은 다이어트 책인 것과 동시에 요리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어차피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하는 것인데 식단을 잘 짜고 요리를 할 수 있다면 식이요법, 개선이 자동으로 될 것 같았다.

요리를 잘 하지 못하는 나에게는 일석이조인 책이였다.

 

 

전반적인 식단을 주수 별로 소개해 준다. 자세하게 칼로리도 나와있다.

이렇게 식사를 한다면 정말 풍요롭게 먹으면서 즐겁게 빠지 것 만 같은 느낌이 팍팍 왔다.

 


내가 꼭 실천해야 하는 것. 청량음료 끊기. 견과류 열심히 챙겨먹기.

 

 

 

만드는 재료와 칼로리가 기재되어 있다.

나는 저것보단 좀 더 먹어야 할 것 같다. 적어도 토마토 1개는 먹어야지 않을까... 싶다. ㅎㅎ

 

 

메뉴의 재로와 만드는 방법, 그리고 칼로리가 자세히 설명 되어 있다.

"허기지지 않는 한 끼가 중요하다!" 라는 대목이 매우 와닿았다.

어차피 배고프게 먹으며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지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닌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위해서 나 스스로를 전검해보는 것도 중요핟.

살이 찐 이유, 빼야하는 목적,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해야할 일들을 생각하며 나와 다시 다짐을 해본다,

식사 일기를 쓰는 란도 있다. 미리 식단을 짜서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기 좋을 것 같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예시가 있는데 매우 실질적며 내가 그대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오른의 반성"이란 부분은 꼭 필요한 항목인 것 같다.

 

 

마지막 책 뒷면에는 다이어트 식단표도 있어서, 머리아프게 '무'에서 '유'를 창출할 필요는 없다.

요리조리 날짜 변경만 하면 될 듯 싶다.


그리고 더불어 예쁜 그릇에 건강한 음식을 담아 고상하게 먹는 재미도 솔솔하다.

우리는 소중하니까 ^^ 대충 한끼 때우는 것이 아니라 품위있고 즐겁게 먹어가며 다이어트를 하면 좋겠다.


이 책은 다이어트를 현명하게 식이요법을 통해서 성공하고자 하는 이에게 매우 적합한 책인 것 같다.

살을 뺴는 데에는 식이요법이 80% 운동이 20% 이며, 적어도 3개월은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들었다.


여름에 당당하게 거리를 활보 하고 싶은 이들,  건강한 식단을 추구하는 건강한 마음의 소유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f********r 2016.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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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다이어트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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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다이어트를 해보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아침마다 옷을 입을 때 가장 후회스러운 것 중 하나가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어제 저녁 먹은 치맥, 회식, 술자리, 맛집찾기 등이다. 아침 바지나 치마허리가 채워지지 않을 때는 ‘오늘부터 다이어트 시작이다.’ 마음먹는다. 그리고 시작한다. 사과다이어트, 해독쥬스 만들기, 원푸트 다이어트, 황제다이어트 등. 안해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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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다이어트를 해보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아침마다 옷을 입을 때 가장 후회스러운 것 중 하나가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어제 저녁 먹은 치맥, 회식, 술자리, 맛집찾기 등이다. 아침 바지나 치마허리가 채워지지 않을 때는 오늘부터 다이어트 시작이다.’ 마음먹는다. 그리고 시작한다. 사과다이어트, 해독쥬스 만들기, 원푸트 다이어트, 황제다이어트 등.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다. 그러나 이제 조금 살이 빠졌다고 생각할 즈음, 다이어트가 마무리 된다. 살이 약간 빠져 몸이 가벼워져야 하는데 오히려 무겁다. 다이어트를 끝내면 다시 음식을 먹는데 많이 먹지 않는데도 살이 찌는 기간이 빨라진다. 요요현상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실패한다.

 

이 책은 현직 비만클리닉 임세희 영양사와 한국조리 기능장으로 쿠킹 클래스를 운영하는 김선영 요리연구가가 공저했다. 영양사와 요리연구가가 함께 하였기에 다이어트 중 소홀하기 쉬운 필수 영양과 건강한 음식을 즐기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강점이라 생각한다. 영양과 맛을 함께하며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하는 안내 책이다.

 

百聞不如一見

해서 먹어보는 것이 최고. 그래서 몸의 변화를 느껴보는 것이 최고라 생각한다.

어제 아침에는 집에 사다놓은 단호박을 찌고 달걀후라이와 두유로 아침을 먹었다. 점심은 회사식당 메뉴로 먹었지만 한 숟가락씩 덜었다. 그리고 저녁, 두부 다시마말이를 먹었다. 책에 나온대로 차례대로 하지는 않았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경제적인 면을 무시할 수 없다. 그런데 이 책은 순서에는 연연해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재료가 있는 것부터, 먹고 싶은 것부터 하느라 책의 순서대로 따라하지 않았지만 대개 하루 1200Kcal 정도로 비슷했다. 지금 4일째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참고하여 식사하고 있다. 몸의 변화는 배변활동이 너무 부드럽다는 것이다. 더부룩한 느낌이 사라지고 속이 편하다. 먹은 양이 적어서이기도 하지만 나는 영양적으로, 그리고 몸에 좋은 식품으로 다이어트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헬스클럽에 갔었다. 인바디 체크를 한 뒤 트레이너가 말하는 것이 식이조절해야 합니다. 운동만 한다고 살이 빠지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운동했다는 생각으로 더 많이 먹게 되어 살이 찌개 됩니다. 정말 살을 빼고 싶으면 식사일기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는 말을 한다. 역시 다이어트에는 식이조절이 반드시 함께 해야 한다. 그렇다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음식은 만드는 법이 복잡하지 않다. 간단하다. 그리고 같은 음식을 반복해서 배치하고 있으며 대략 하루 1200Kcal에 맞춰져 있다. 그리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비싸지 않은 식재료라서 경제적인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책의 뒷부분에는 다이어트의 최고의 적인 떡볶이, 피자, 짜장면 등 열량은 높은 음식을 저칼로리 레시피로 바꿔 즐길수 있도록 소개되어 있으며 식사일기장과 브로마이드형 4주 다이어트 식단표도 있다. 식단표는 코팅해서 냉장고에 붙여두면 좋을 듯 하다.

    

다이어트 단어를 추종하는 사람이면 도움이 되는 책이다.

 

k*****5 2016.06.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