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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진씨께서 bl을 냈다고 화제가 된던 만화책이라 나올때 부터 너무 사고 싶었지만 돈이 없는 관계로 못 샀는데 이번에 1,2권을 같이 사서 너무 좋다. 유하진씨의 그림체는 여자는 별로지만 남자는 너무 멋있어서 이쪽 길로 들어서신걸 정말 감사히 여긴다ㅠㅠ 그전에 '와' 나 '파란만장 다이어리'도 재밌었고 이번것도 정말 너무 재밌다. 아 정말 주인공이 너무 잘생겼다. 중간중간에 웃낀 것도 너무 재밌다. 완전 소장가치 200%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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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하진 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한다. 뭐.. 작가님의 작품을 다 본건 아니지만은....;;;
이번 작품은 BL이라는 점에서 날 먼저 끌었다. 우리의 샤프한 은사장님의 모습이란, 하아.... 나의-_- 깜찍한 이원이의 모습이란.. 으으... 정말이지 지르지않을수가 없게 만든다.
BL이라는 소재에 거부감이 있다면 보지 않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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