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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꽂히는 언어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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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play love" 톡톡 튀는 귀여운 음악과 함께 반복되는 단어들. 육,해,공 철수,영희,바둑이처럼 인생도 3가지로 구분된다는 한 휴대폰 회사의 광고이다. 그동안 보여왔던 광고에서 탈피한 귀여움과 젊은 세대들을 타켓으로 잡은 것같다. 귀에 쏙쏙들어오고, talk play love 세단어의 음까지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다.   광고 속에서 카피는 점점 중요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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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play love" 톡톡 튀는 귀여운 음악과 함께 반복되는 단어들. 육,해,공 철수,영희,바둑이처럼 인생도 3가지로 구분된다는 한 휴대폰 회사의 광고이다. 그동안 보여왔던 광고에서 탈피한 귀여움과 젊은 세대들을 타켓으로 잡은 것같다. 귀에 쏙쏙들어오고, talk play love 세단어의 음까지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다.

 

광고 속에서 카피는 점점 중요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다. 세계 어디에서나 한 문장을 들었을 때 한 브랜드를 동시에 떠올리는 일이 가능해지고 있는 것. 예를 들어, '힘세고 오래가는 건전지'나 '당신의 소중하니까요' 라는 광고는 에너자이져와 로레알의 광고이다. 이를 본 미국인과 한국인이 광고 속 브랜드를 동시에 떠올리게 된다.

 

이처럼 단숨에 꽂히는 언어의 기술을 먹히는 말이라 표현하며 그 말들의 특징을 소개한 책이 있다. 바로 <먹히는 말>(쌤앤파커스,2007)이다. 미국 최고의 여론전문가, 연설전문가, 미디어 전략 책임가라는 화려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프랭크 런츠 박사가 집필한 책인만큼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상대의 마음을 파고드는 언어의 힘인 단순성, 간결성, 신뢰성, 일관성, 참신성, 리듬감, 흡인력, 시각화, 상호반응, 타당성을 1장에 배치했다. 1장의 특징들을 저자 자신이 누구보다 잘 지키고 있다. 유명 브랜드나 광고를 예를 들고 있기 때문에 쉽게 이해되고 간결하며 충분한 설명을 기본으로 한다. 2,3,4장은 먹히는 말의 메세지 전달 기술, 유행등 전반적인 특징들을 이야기한다. 책의 내용중 가장 중심적이고 기억해야 할 부분이 많은 장들이다.

 

5,6,7,8장은 비즈니스 세계, 정치세계, 사회, 일상으로 구분하여 자세하고 객관적인 조언을 한다. 그 중 5,6장은  먹히는 말이 가장 필요한 비즈니스나 정치 관련 일에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내용들이다. 대중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말들에 대한 설명이므로 전문적인 내용도 다소 포함한다. 마지막 7,8장은 누구나 흥미를 가질 사회생활과 일상생활에서 먹히는 말에 대한 이야기다.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직장인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해야하는 사회에서의 먹히는 말! 또한 자신의 중요한 경쟁력으로 자리잡을 일상생활에서의 먹히는 말까지.

 

런츠 박사는 커뮤니케이션에서 중요하게 여겨야 할 가치는 '청자중심의 태도'라고 강조한다. 먹히는 말이라는 제목 아래 쓰여진 책이지만, 듣는 사람을 배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거듭강조 한다. 안타까운 점은 미국의 실정에 맞게 쓰여진 만큼 예시와 생활면에서도 한국과 다른 점이 조금씩 있다. 반면 각 장의 내용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내용들이니 숙지하면 좋을 듯 하다.

 

1장은 다양한 예시와 쉬운 설명들로 재미있게 출발했으나 특징을 설명하는 2,3,4장은 반복되는 내용들로 다소 지겨운감이 있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메모해야 할 내용들이 등장하므로 끝까지 정독해야 한다. 저자가 1장에서 먹히는 말의 규칙을 이야기한만큼 이 책 역시 먹히는 말의 특징을 잘 가지고 있는지 저자의 능력을 생각하며 읽으면 흥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이란 단어는 현대인에게 경쟁력을 뜻한다. 프랭크 런츠 박사가 미국 공화당의 전략 책임가란 사실만 보아도 먹히는 말은 미래의 중요한 화두가 될 것이다. 정치와 비즈니스 세계 뿐 아니라 사회와 일상 생활에서 먹히는 말과 알찬 부록까지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g***i 2007.12.10.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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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인생에 먹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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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끌리는 말. 광고에서 끌리는 말. 광고에서 끌리는 법칙은 경영학 시간에 3B 라고 배운적 있다. 하지만 광고에서 끌리는 말은. 그냥 간결하고 제품의 특성을 잘 나타내 주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외에도 어떻게 해야 끌리는 말, 먹히는 말이 되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광고 공부하는 나에게 젤루 도움이 될것만 같은 느낌이다.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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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끌리는 말.

광고에서 끌리는 말.

광고에서 끌리는 법칙은 경영학 시간에 3B 라고 배운적 있다.

하지만 광고에서 끌리는 말은. 그냥 간결하고 제품의 특성을 잘 나타내

주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외에도 어떻게 해야

끌리는 말, 먹히는 말이 되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광고 공부하는 나에게 젤루 도움이 될것만 같은 느낌이다.

 

열심히 다 읽어봐야지 .

 

 

b*******g 2007.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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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는 것보다 상대가 듣는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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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혹은 의사소통이란 주제에 관해 자신만만하다, 문제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내 경우에, 대학교 1학년때 의사소통의 거대한 장벽을 느낀 사건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이 주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왔다. 물론, 회사에서 마케팅 관련 업무를 맡아서 하고있는 오늘날까지도 이 분야에서는 늘상 좌절과 벽을 느끼는 일들이 되풀이되고 있다. 프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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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혹은 의사소통이란 주제에 관해 자신만만하다, 문제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내 경우에, 대학교 1학년때 의사소통의 거대한 장벽을 느낀 사건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이 주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왔다. 물론, 회사에서 마케팅 관련 업무를 맡아서 하고있는 오늘날까지도 이 분야에서는 늘상 좌절과 벽을 느끼는 일들이 되풀이되고 있다.
프랭크 런츠의 “먹히는 말 (Words That Work)”이 더욱 흥미를 끄는 이유는 무엇보다 저자의 직업과 관계있다. 그는 커뮤니케이션 전략 연구소, 일종의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고있다. 물론 미국의 사회적 상황에서 이해해야겠지만, 우리 나라도 점점 미국과 많은 면에서 유사한 환경이 조성되고있는 것 같다. 책 내용 중에도 여러 차례 언급되고있지만, 그가 운영하는 런츠 마슬란스키 전략 연구소는 미국의 주요 정당과 유수한 기업들로부터 의사소통의 문제와 관련된 컨설팅으로 수행하고있다. 그 과정에는 물론 성공과 실패의 사례가 모두 포함되겠지만, 중요한 것은 저자가 이 책을 쓸 만큼 충분한 경험과 자격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비록 결론은 평범한 상식 수준에 불과하다해도 말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의사소통 성공의 핵심은 말그대로 매우 상식적인 한 마디로 요약되는데, 즉 “당신이 무엇을 말하느냐가 아니라,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듣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먼저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10가지 규칙을 제시한다. 그것은 단순성, 간결성, 신뢰성, 일관성, 참신성, 리듬감, 흡인력, 그리고 배경(혹은 타당성)이다. 이어서 저자는  이를 뒷받침하는 풍부한 사례를 근거로 제시하고있다. 사실 그 근거는 1996년에 각종 통계와 여론조사 자료를 토대로 보통의 미국인을 그리는 과정에서 도출되었다고 제 7장에서 구체적으로 밝히고있다. 그 보통의 미국인의 모습은, 놀랍게도 오늘의 보통의 한국인의 모습과 많은 부분에서 유사하다. 오늘날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상업적이고 정치적인, 또 사회적인 자극에 시달린다. 그리고 또한 그 어떤 말에도 몇 초 이상 귀기울이기 힘들 정도로 여유가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리고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일들을 한꺼번에 하고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또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갈구하고있기도 하다. 이러한 모든 사실들은 “먹히는 말”이 제시하는 10가지 규칙이 유효할 것이라는 암시를 준다.
사실 언어와 의사소통이 중요하지않았던 시대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또한 현대야말로 모든 일들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 말을 하는 사람의 진정성이 중요한 만큼, 그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있다는 것이 분명해보인다. 책 내용 중에 등장한 미국의 대선 캠페인의 성공과 실패 사례들, 미국 기업들의 고객, 사회, 내부자와의 의사소통 사례들은 특히나 최근 한국사회의 각종 사건들을 절묘하게 연상시키며, 무릎을 치게 만드는 대목들이다.
이 책을 주의깊게 읽으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라고 할 때 일반적으로 떠올리게 되는 분야, 즉 마케팅이나 선거전략에 관한 일반적인 오해를 해소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즉, 이 분야의 전문가는 제품의 품질이나 정책의 진정성과 같은 실질적인 내용과 상관없이 말로 포장하는 기술자일 것이라는 오해이다. 그러나 책의 어디에서도 이런 오해에 관해 변명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의사소통을 제대로 하려는 노력이야말로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최선의 태도라는 저자의 의도를 밝히고 있다. 저자는 좀 더 밝고 긍정적인 말을 통해 자신이 가진 것을 사람들에게 좀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생각과 더 나아가 세상을 진보시킬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있다. 물론, 이 책의 내용을 이렇게 파악했다는 것은 내가 책을 그렇게 읽고 싶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일상생활에서, 기업의 마케팅에서, 정치 활동의 공급자(정치인)와 소비자(시민) 입장에서, 사실상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h******6 2007.1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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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적인 면에 촛점이 맞춰진 화법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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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적인 대화에서 상대에게 내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위해 기술한 책이라기 보다 일반 대중이나 고객집단을 대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데 촛점이 맞춰진것 같다. 아무래도 저자가 여론이나 연설전문가여서 그런것 같다.    그렇다고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이 일상적인 대화에서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어차피 내 생각을 내가 아닌 다른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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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일상적인 대화에서 상대에게 내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위해 기술한 책이라기 보다 일반 대중이나 고객집단을 대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데 촛점이 맞춰진것 같다. 아무래도 저자가 여론이나 연설전문가여서 그런것 같다.

 

 그렇다고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이 일상적인 대화에서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어차피 내 생각을 내가 아닌 다른사람에게 전달하는 내용이기에 두루 사용할 수 있는 정보들이지만 촛점이 그쪽에 맞춰져 있다는 뜻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먹히는 말에 대한 정의는 1창에 잘 설명되어 있다. 총 10가지 성격을 간략한 설명과 요약되어 있다.  그 중에 가장 와 닿는 내용은 눈에 보이게 말하라라는 것이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몇번 대화가 오가게 되면 내용의 핵심은 없고 곁가지들만 장황하게 이야기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 이야기의 핵심을 시각화 시킬수 있다면 대화를 이끌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하지만 외국저자들의 책에서 자주 느끼듯이 내용이 스토리를 가져간다기 보다 다양한 사례 소개에 여념이 없다. 물론 저자의 입장에서는 피와 같은 사례일 것이다. 하지만 문화가 다르면 소개된 사례가 사례로 인정 받지 못할 경우도 있다. 저자의 주장처럼 고객이 듣고 싶어하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가 동양권의 독자들에게 촛점을 맞춰 책을 쓴다면 어떻게 결과물이 나올지 궁굼해 진다.

k*****4 2009.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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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히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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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관련 책을 보다 보니 공통적인 사항을 한가지로 표현하라면????   그것은 단순하라는 것이다. 어린아이도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1. 단순성 / 쉬워야 먹힌다 2. 간결성 / 한 마디로 제압하라 3. 신뢰성 /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이다 4. 일관성 / 반복, 반복, 또 반복하라 5. 참신성 / 말도 싱싱해야 팔린다 6. 리듬감 / 소리로 각인시켜라 7. 흡인력 / 독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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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관련 책을 보다 보니 공통적인 사항을 한가지로 표현하라면????

 

그것은 단순하라는 것이다.

어린아이도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1. 단순성 / 쉬워야 먹힌다
2. 간결성 / 한 마디로 제압하라
3. 신뢰성 /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이다
4. 일관성 / 반복, 반복, 또 반복하라
5. 참신성 / 말도 싱싱해야 팔린다
6. 리듬감 / 소리로 각인시켜라
7. 흡인력 / 독려하고, 치켜세우고, 촉구하라
8. 시각화 / 눈에 보이게 말하라
9. 상호반응 / 말도 부메랑처럼 던져라
10. 타당성 / 이유를 제시하라 

k***1 2008.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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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미국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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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적인 관점에서 쓴 책입니다. 미국의 문화(정치,기업문화등)와 미국인들의 일상속에서 먹힐 수있는 말을 너무나도 미국적인 시각에서 분석하고 그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국과는 문화와 전통,국민 정서가 확연히 다른 우리가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먹히는 말에 대한 추상적인 개념정리 외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저는 이런 류의 책이 우리나라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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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적인 관점에서 쓴 책입니다.

미국의 문화(정치,기업문화등)와 미국인들의 일상속에서 먹힐 수있는 말을

너무나도 미국적인 시각에서 분석하고 그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국과는 문화와 전통,국민 정서가 확연히 다른 우리가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먹히는 말에 대한 추상적인 개념정리 외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저는 이런 류의 책이 우리나라에 번역되어 소개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의문이며 솔직히'먹히는 말'이라는 제목에 낚시질당한 느낌이 들어 씁쓸합니다.

 

'미국식이라면 무조건 배워야할 것'이라고 이 책을 출간했는지 모르겠으나 

우리의 정서와 문화적인 관점에서는 별 도움이 되지않는 잡서에 불과합니다       

  

k*****i 2008.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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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게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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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람들에게 먹히는 말이란 무엇일까.. 사람들의 생각이나 행동을 바꾸는 데까지 영향을 미친다면 그야말로 최고겠지만...   이 책에서 예로 든 많은 광고 카피를 보면 정말 단순한게 최고...하지만 단순하게 만드는 과정은 정말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람들이 긴시간 동안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 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말을 준비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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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람들에게 먹히는 말이란 무엇일까..

사람들의 생각이나 행동을 바꾸는 데까지 영향을 미친다면

그야말로 최고겠지만...

 

이 책에서 예로 든 많은 광고 카피를 보면

정말 단순한게 최고...하지만 단순하게 만드는 과정은 정말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람들이 긴시간 동안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 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말을 준비한다면 어느 정도는 먹히는 말을 하지 않게 될까..

 

YES마니아 : 로얄 y*******0 2009.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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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가 받아들이는의미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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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주장하는 것은 단 하나... "청자가 받아들이는의미가 중요하다." 즉, 우리가 어떤 말을 하냐가 아니라 그걸 받아들이는 청자의 해석을 고려하고 말을 해야 먹힌다는 말이다..   그 예를 들기 위해 많은 설명이 있지만,솔직히 책의 내용만으로 부족하다 그러므로 다 읽기 보다는 목차랑 청자가 어떻게 받아들이냐 이 두개만 생각하면 된다. 언어선택의 중요성을 나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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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가 주장하는 것은 단 하나...

"청자가 받아들이는의미가 중요하다."

즉, 우리가 어떤 말을 하냐가 아니라 그걸 받아들이는 청자의

해석을 고려하고 말을 해야 먹힌다는 말이다..

 

그 예를 들기 위해 많은 설명이 있지만,솔직히 책의 내용만으로 부족하다

그러므로 다 읽기 보다는 목차랑 청자가 어떻게 받아들이냐 이 두개만

생각하면 된다. 언어선택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책..

  

 

내용 : 내가 하는 말이 청자가 어떻게 받아들이지 설명하고 있다.

 

편집/구성 : 자기계발서들은 대체로 이 쪽은 괜찮더라..ㅎㅎ

h********k 200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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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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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옛 속담에도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갑는다" 라는 말이있다.이 책은 이 속담을 풀어쓴 책이라 보면 될 듯 싶었다.   저자는 "Words That Work" 라는 책을 통해서 "먹히는 말" - 우리나라 국어 사전을 보니 "먹히다" 라는 단어는 "음식이 먹히다"라는 의미로만 쓰이고 있었다. 따라서 "먹히는 말" 이라는 제목은 어법에 맞지 안는것 같다. - 즉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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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옛 속담에도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갑는다" 라는 말이있다.이 책은 이 속담을 풀어쓴 책이라 보면 될 듯 싶었다.

 

저자는 "Words That Work" 라는 책을 통해서 "먹히는 말" - 우리나라 국어 사전을 보니 "먹히다" 라는 단어는 "음식이 먹히다"라는 의미로만 쓰이고 있었다. 따라서 "먹히는 말" 이라는 제목은 어법에 맞지 안는것 같다. - 즉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먹히는 말"에 대한 규칙과 정치 분야, 사회 분야, 비즈니스 분야에서 어떤 말들이 문제를 일으키고 또 어떤 말들이 많은 사람의 입장에서 성공적인 말하기가 되는지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말을 많이해야 하는 사람들 .. 특히나 상대방 혹은 여러 청자를 두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제 1 장에서는 "먹히는 말" 에 대한 규칙을 그리고 2~4장 까지는 "먹히는 말" 의 특징과 그 의미를 5~8장 까지는 사회 각 분야에서 어떤 말들이 말하는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에 대한 이야기와 실패 사례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사실 큰 의미에서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주제인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경험한 내용들을 사례위주로 기술 했기때문에 그렇게 어렵지 않고 사례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점들이 아주 많은 책이었다.

 

그러나 듣는 이의 관점에서 말을 하거나 이야기를 하라는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여러차례 반복이 되는 점은 책의 중,후반부로 갈수록 지루하게 느껴지게 하는 단점이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내가 느낀점 2가지는 첫번째로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라" 즉 내 입을 떠난 말은 내것이 아니고 상대방의 것이라는 이야기와 두번째로는 "말이 정말 무섭게 느껴진다" 라는 생각이었다.

 

많은 생각과 되새김질 되지 않은 말들은 결국에 나 자신에게 나쁜 영향을 끼칠수 밖에는 없으며 쉽게 던진 말들로 인해 여러 사람들이 고통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말하기가 두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침묵은 금이나 상대방 ( 청자 ) 를 고려한 말하기는 인간 존중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책이었다. 말하기에 대한 괜찮은 교양서였다는 생각이다.

b***e 2008.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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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가치를 매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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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말속에 살아가면서 그 말이 얼마나 많은 고뇌속에 창조되는 것인지,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지.. 우린 이미 알면서도 그 방법에 관해 너무 모르고 있는 듯합니다.   그런 것들은 오직 카피라이터같은 광고전문가들의 영역인듯 여기면서..   이책은 같은 내용을 좀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저자의 고심의 결과를 실례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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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말속에 살아가면서 그 말이 얼마나 많은 고뇌속에 창조되는 것인지,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지..

우린 이미 알면서도 그 방법에 관해 너무 모르고 있는 듯합니다.

 

그런 것들은 오직 카피라이터같은 광고전문가들의 영역인듯 여기면서..

 

이책은 같은 내용을 좀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저자의 고심의 결과를

실례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좋은 책입니다.

 

물론 이런 성공한자의 저술 류가 흔히 보이는

자기는 ~해서 성공했지만 너희는 글쎄?

하는 자기자랑 99%성향도 적었다는 점도 매력.

 

읽다보면 a few good men 에서 부대내 구타를 설명할 때를 떠올리게 합니다.

구타는 매뉴얼에 없다며 구타자체를 부인하는 말에

주인공은 증인에게 식당가는 법은 매뉴얼에 나와있었냐고 묻습니다.

증인은 "아니다"라고 합니다.

"그럼 당신은 어떻게 식당에 갈 수 있었습니까?" 라고 묻자,

"그거야 고참을 따라가면 되니까요."라고 합니다.

그러자 모두가 왜 그런 질문을 했는지 대번 납득하게 됩니다.

 

그런 맥락에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책 표지는 멋진 것에 반해 구성은 조금 평범한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지요.. 

 

c*******s 2008.0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