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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소장판 4권입니다.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최고의 작품중의 하나인 터치는 우리의 향수를 잘 보여주는 작품같습니다. 요즘 학생들이 이런 상황과 환경을 잘 이해할지 모르겠지만 옛추억과 옛 사랑의 그리움이 있는 독자에게는 또한번 이 책을 통해 추억이 떠오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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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터치>의 마지막 프로포즈 장면이 굉장히 유명한 걸로 알고 있다. (맞나?) 그 장면을 보기까지 앞으로 7권!!! 모을 때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모으려고 한다. 아무튼 난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 분위기를 좋아하니까 말이다. 그런데 어째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에는 항상 주인공의 유년 시절부터 관계있는 사람들이 가슴 아픈 죽음을 맞이하는 것 같다. 그런 쓰라린 요소들이 그가 그리는 작품 세계관을 더욱 잔잔하고 아련미 넘치게 해주는 것 같지만.
노력이라는 말과는 거리가 먼 타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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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소장판 4권 입니다. 터치라는 만화는 정말 유명한 만화고 많이 들었왔던 만화였지만, 막상 한 번도 만화책을 읽어보진 못하였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대형 책장을 몇 개 구매하여 구매욕구가 불타오르던 중에 yes24에서 터치 소장판을 발견하게 되면서 한 번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고 또 소장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구매하여 1권을 펼쳤는데.. 정말 작화도 스토리도 좋더군요.. 유명세를 그토록 탄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터치 소장판을 모두 구매하여 소장할 생각입니다. 여러분께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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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미츠루 님의작품입니다.~ 안보고는 야구만화를 논할 수없죠~ 꼭 한번씩 보세요~ 스포츠 만화의 최고 작품같습니다. 함게 보면 아주좋은 작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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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야의 아픔이 아직 가시기 전인 4권입니다. (카즈야.....카...즈야...!!) 타츠야는 복싱부였다가 야구부로 가고 바로 투수를 하네요 (음?)... 재능을 알아본거겠죠.... 사실 컨트롤은 엉망입니다. 처음부터 잘하면 별로 재미가 없겠죠...!! 미나미는 야구부 매니저인데 리듬체조부에서 스카웃됩니다. 매니저만 하기에는 실력이 아깝죠ㅠㅠ. 뉴페이스들이 속속이 등장하는데 5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