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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막힌 체증을 열어주는 오아시스같은 책~!! ^^* 모랄까? 마케터의 교과서는 많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책들은 그다지 많은것 같지 않다. 읽기도 지루할 뿐더러 원론적인 이야기 중심에 전문적인 용어들이 즐비하여 같은 표현도 어렵게 느껴질 뿐아니라 다가가기 조차 힘들어지는 경우가 즐비하다
그러나 목어는 다르다~! 확연히 다르다~!! 모랄까? 내가 고민하는 부분을 다 알고 있는듯한 저자의 노력 그리고 핵심을 집어내는 솜씨가 모랄까 귀신같다고 해야할까?
매주 목요일 100번의 집필을 하신 내용을 그대로 담아 2년이 넘게 걸린내용~!
그만큼 시대적 변화나 마케팅의 흐름까지도 볼수있는 책! 어렵기보다는 즐겁게 고민하면 읽을 수 있는책~!
그리고 왠지모르게 정감이 가고 나에 치부를 잘 알고있는책~!!
그래서 읽으면 읽을수록 공부하고 싶어지는 책~!!
바로 목어입니다. 많이들 읽어보세요~! 마케터들의 꽉막힌 체증을 열어줄겁니다. ^^*
마케터들의 바이블로써 길을 제시해 줄겁니다. ~~ 많이들 읽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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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 책이 출판되기 까지의 그 과정을 알면 그 책의 가치를 가늠할 수 있다. 목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케터 중의 한분인 김왕기님이 CJ마케팅실장 시절, 운영하시던 마케팅포럼 사이트에 게재하던 내용을 집필하여 개인적으로 책을 만들어 지인들에게 선물하면서 부터 시작되었다. 목어는 소문에 소문을 타고 대학교수, 실무마케터 들에게 흘러들어가 공공연하게 마케터들의 필독도서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 이러한 양서가 일부지식인에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출판을 통해 여러사람에게 공유되는 일은 참으로 즐겁고 바람직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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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재 ( 주 ) WK 마케팅 그룹의 2005년 7월 28일의 ‘승진의 비극 ’은 직장 생활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주는 글이다. 승진은 몇 가지 변화가 생긴다. 1) 사회적 위상의 변화 – 호칭의 변화로 느낀다. 2)급여의 상승 3) 부하 직원 4) 역할의 변화 – 자기가 계속 해 왔던 일에 큰 변화가 생긴다. 매우 중요한 변화인데, 새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승진을 하게 되면 1,2,3에 대해서 좋아하고 기뻐하지, 역할의 변화에 대한 준비는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동안 고객 상담업무, 컨택센터, CS기획 등 CS센터 내 업무에서 대부분을 보냈는데, 마케팅이나 회계,신규사업에 관심을 더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시각의 확보, 평소 상사의 입장에서 일의 구상해 보고 판단해 보는 것이다. 승진을 원한다면 시각을 키우라는 것이 인상적이다. 매주 1개의 주제로 글을 쓴다는 것이 어렵게 생각되는데 저자는 지극한 사랑으로 후배에게 이야기하듯 재미있게 전해주었다. 후속 편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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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마케팅이란 무엇일가?"
라는 물음으로 시작하는 책
그래서 결론은 뭘까?
답은 "모른다!"
엑?! 몰라?? 그럼 어쩌라고??
더 옳은 이야기를 하자면 답은 없다 라는 뜻으로 해석할수 있겠지
우리는 정답만을 강요받는 시대에 태어났기 때문에 어떠한 해답을 찾을려고만 하겠지 하지만 답이란것은 원래 존재하지 않는것 아닐까?
어떤것이 더 그럴듯하고 이러는것이 여태까지 봤을때 괜찮았다! 이런정도?
이책은 김왕기라는 CJ에서 마케팅일을 하면서 마케터 후배들에게 조언을 주던데서 시작한 책으로 ..
마케팅에 관한 얘기를 일상에 맞춰서 풀어나가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대단히 감성적이고 너무 단순해서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까지 짚어주는부분을 보면서 이런것이 진정한 실력이라고 느꼇다.
꼭 마케팅이 아니더라도 인생을 배우기에도 좋은 책인것 같다.
내 인생을 돌아볼수 있게 만들어준책!
그리고 하나더 느낀점은 나도 사진을 찍고싶다 라는 생각과 그렇게 찍은 사진에 의미를 부여할수있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느껴봤다.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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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토막 마케팅 에세이 전문서적들보다 짧은 스토리 형식 그 안에 깊은 전략들을, 혹은 우리가 생각할 여분을 주는 책들이 좋다. 깊은 글이 아닌지라 그 글 흐름에 휘둘려 몰입될 여지도 없고, 짧은 글인지라 그 한 토막을 읽고 나서 관련지어 연상되는 생각들을 정리하기에 좋기 때문이다. 마치 나 또한 마케터, 브랜드 매니저라면... 하는 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와 연관된 사물과 거리 홍보, 광고 등을 볼 때면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자세히 꼼꼼히 보게 되기 때문이다. 김왕기 저자는 CJ 마케팅도 담당했었고 현재 마케팅 그룹 대표이사로 있는 모양이다. 이 책 내용은 2004년부터 2006년의 글까지 담긴 저자 자신만의 약속이행의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마케팅 이야기를 목요일에 꾸준히 써내려갔던 것이다. 마감압박도 있었음을 느낄 수 있는 자신만의 싸움이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나오기까지... 그 끊김 없이 노력한 시간에 박수를 보낸다. 얼마 전 언니와 동생과 함께 운동을 꾸준히 하기로 약속을 했다. 살이 많이 찐 동생처럼의 치열함이 없어서인지 저는 “운동을 하자” 라는 말에 “그래..” 라고 대답은 했지만 아직 운동을 안하고 일주일이 되었다. 다들 꾸준함이 부족해 하루 이틀 걸러 하기도 한 메모들을 보니 참 끈기가 없고 어렵구나 싶었다. 그러니 3년을 꾸준히 자신과의 약속에 대한 책임감으로 일을 행한 그 노력이 대단히 보이는 것이다. 자, 내가 방금 이렇게 기술한 한 단락 안에서도 저자 김왕기씨가 말한 마케팅 전략(?)이 숨어 있다. 무엇이든 세우려거든 적당한 비교군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냥 꾸준하게 써온 책 한권이 탄생되었다, 라고만 말하면 그 감흥과 감동은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마케팅 에세이를 단번에 써낸 것과 달리 긴 시간을 살아오면서 실제 그 일에 몸담고 있으면서 써냈다는 것에는 성공과 실패를 그 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결과물임을 안 읽어도 유추가 가능한 대목이다. 물론 여러해 거쳐 나온 마케팅 결과를 이야기 한 부분이 대부분이다. 그런 노하우를 많이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지금 내가 읽고 난 이 시점은 2008년이지만 펴낸 해는 2007년 쓰기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마치 오래된 마케팅 전략들은 도움이 안될거야, 라고 생각되기 쉽지만 그간 해왔던 마케팅 전략을 되풀이 하지 말자, 훌륭한 프로모션은 모방하며 마케팅 실력을 키우자는 의미에서 볼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또한 변하지 말아야 할 광고의 기본도 있는 법이다.(그 내용은 책속에서 확인하자 - 물론 이 생각도 언젠가 더욱 완벽한 광고로 변할 수 있는 명제일 수도 있다.) 꾸준히 자기발전을 이루고 연습을 할 수 있는 팁을 주기에 마케팅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적당하다고 본다. 특히 지하철에서 등하교시 읽는데 자주 끊김이 있고 집중해서 자기 생각을 해보는데 많은 도움을 줬었다. 이제는 무엇이든, 자기 일이든 공부든 광고나 홍보를 하지 않은 채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다. 가만히 앉아서 나의 일을 알아주길 바랄 수는 없는 것이듯, 꾸준한 마케팅적인 생각, 발상을 전환하는 방법 등을 익힌다면 그 일이 좀 더 수월해지고 빛나게 알릴 수 있는 길을 점차 찾아나갈 것이다. 나도 나만의 꾸준함을 하나 세워볼까? 그건 개인의 역사가 되고 뒤따라 오는 자에겐 작지만 작은 도움을 받는 길이 될 수도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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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의 내용이 재미있다. 연제로 된 것을 편집했다고 해서 큰 기대를 하고 보지는 않았다. 그런류의 책들이 보통 연속성이 떨어지고 단편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단번에 이 책을 읽어버렸다. 특히 첫페이지에서 끌어드리는 흡입력이 강한 책이다. 내땅에서 싸워야한다는 말.... 매일 매일 마케팅과 상품기획을 하면서 기본이지만 잊어버리고 사는 말이다. 그리고 리뉴얼과 이노베이션의 차이등등등. 많은 것을 가르쳐주는 것같다.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하는 동안 아주 즐겁게 재미있게 2번 보았다. 2번볼때 더욱 재미가 있는 책이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 상품을 기획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편하게 읽으면서 본인의 일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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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마케팅을 할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케터 김왕기님이 20여년 간의 실전 경험을 토대로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에 매주 목요일마다 써왔던 에세이가 책이 되어 세상에 나왔다.
에세이 형식이라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지만, 대가의 통찰력이 단어 하나, 문장 하나에 묻어있다.
자신이 실무자라면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과 고민에 대해 공감할 수 있고, 마케팅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현실 세계의 실전 마케팅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분야에서 '대가'라는 이름을 얻기는 쉽지 않다. 대가는 지식뿐 아니라 자신만의 철학과 사명감, 책임감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다.
김왕기님은 이러한 측면에서 분명한 마케팅의 대가이다. 마케팅 대가의 지혜와 통찰력을 한 권의 책으로 얻고 싶다면 목어를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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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의 소비자 마케팅 회사인 CJ의 마케팅을 이끌었던 저자 김왕기 씨의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는 살아 숨쉬는 마케팅의 깊은 속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에세이로서 저자와 마주 앉아 이야기를 듣는 듯해서 너무 편하게 마케팅을 접할 수있는 책입니다. 마케팅의 가벼운 에피소드에서부터 심오한 철학을 들을 수 있는 목요일 날의 이야기는 정말 폭 넓은 주제를 섭렵하고 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에 삽입되어 있는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들은 마치 에세이 사이에 상큼하고 산뜻하게 들어가 있는 시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인생 철학과 일상의 한 단면을 동시에 보여주는 사진의 해설들은 다시다와 같은 천연의 조미료 맛이었습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안그라픽스의 편집 디자인은 잘 익은 과일의 농익은 향기에 더해주는 멋진 은쟁반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잘 어울리는 조화입니다. 마케팅을 공부한다면, 앞으로 마케팅에 관심을 갖겠다면 꼭 읽어보야할 책인 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