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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에 끝내는 경매야 한판 붙자!> 진성효 지음 (팜파스) * 가까이 하기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절대 무시 못 할 가치를 지닌 책 마치 발에 맞지 않는 치수의 신발을 신고 등산을 한 기분이다. 경매는 다른 사람들의 전유물로서 나와는 큰 상관이 없으며, 단지 경제적 안목을 높이기 위한 보조수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다. 땀 흘려 등산을 마친 지금 역시 적어도 아직까지는 경매와 나는 조금 거리가 있구나 하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하지만 땀을 흘리는 와중에 눈에 들어온 절경은 그 피곤함을 완전히 날려버리고도 남을 만한 가치를 일깨워 주었다. 이에 다음에서는 왜 경매가 나에게는 잘 맞지 않는 신발이며, 그 힘든 와중에도 느껴진 절경을 왜 잊을 수 없는지 반추해 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그냥 끝나면 재미없으니 한가지 옥의 티 공개해 본다. 1. 경매가 나와 잘 맞지 않는 이유? 경매는 아는 만큼 수익이다. -> 과연 나의 경쟁력은? : 경매는 물론이고 기본적인 법률적 물권에 대해서도 알아봐야 얼마나 알겠는가? 출신도 공돌이며, 현재 하는 일도 그러할진데 말이다. 그렇다고 그것들을 경쟁력을 확보할 만큼 공부할 것인가? 그러기엔 현재 하고 있는 내 케리어에 대한 투자만으로도 다소 벅찬 것이 현실이다. 또한, 간접투자 수단인 펀드처럼 큰 흐름을 타고 수익을 내는 것도 어려워 보인다. 잘 모르는 만큼 위험부담이 큰 만큼 말이다. 사실 펀드는 소 뒷걸음질에 쥐를 잡은 확률이 경매보다 훨씬 높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찌됬든간에, 전세를 살든 내 집을 장만하든 일생에 몇 번은 부동산과 씨름을 해야 하므로 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예컨대 임차권자의 대항요권, 확정일자, 등기부 구성요소)들만 수비적으로 활용하면 충분할 듯하다. 2. 눈에 들어온 절경이란? (1) 일전에 우리카페에서 이런 펀드가 있다면 좋겠다는 설문조사가 있었을 때 내게 가장먼저 떠올랐던 게 바로 경매펀드이다. 경매는 경기에 후행하며 타 투자수단이 불황일 때 그 시기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중기적 관점의 아주 적절한 분산투자 수단이지 싶다. (2) 임차인의 대항요건 및 계약서, 등기부, 확정일자, 묵시적 계약갱신 등의 중요성 등이 머리를 스친다. 깜냥에 조퇴하고 평일에 계약을 했던 기억(어느 TV 프로그램에 평일계약이 중요하다는 정보는 금액으로 환산했을 때 몇 천만원의 가치가 있다고 했던 것 같다). 그리고 등기부를 살펴보고 그 날로 확정일자와 전입신고를 했던 기억들... 먼지 쌓인 계약서 등을 다시 살펴보며 잠시 회상에 잠겼다. 또한, 전세금 상향 없이 묵시 계약 갱신되어 좋아했었던 기억들도 떠올랐다. 3. 옥의 티 P229 부록의 Q48에서 계약의 묵시 갱신의 경우 앞으로도 2년간 임차인으로 계속 점유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만... 민법 제 639조 1항 “임대차 기간이 만료한 후 임차인이 임차물의 사용, 수익을 계속하는 경우에 임대인이 상당한 기간 내에 이의를 하지 아니한 때에는 전 임대차와 동일한 조건으로 다시 임대차 한 것으로 본다. 그러나 당사자는 제 635조의 규정에 의하여 해지의 통고를 할수 있다.”에서의 형광펜의 단서규정이 눈에 띈다. 그렇다면 민법 제 635조를 살펴보자. 민법 제 635조 1항에서는 “임대차 기간의 약정이 없는 때에는 당사자는 언제든지 계약해지의 통고를 할 수 있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결국, 묵시의 갱신은 되었으나 그 기간이 2년이 된 것은 아니다. 첨언하자면 동조 2항에서 해지 통고일로부터 임대인이 해지 통고한 경우는 6개월, 임차인이 해지 통고한 경우는 1개월이 경과해야 효력이 생긴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법 규정이므로 법이 그렇다는 얘기지, 실제 집주인(전세권설정자, 임대인)과 전세 얻어 사는 사람(전세권자, 임차인)의 관계는 법으로만 따지기 힘든 미묘한 힘의 배분이 있을 수 있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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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야, 한판붙자.
경매에 관한 책을 처음 읽게 되었는데,
7일만에 끝낼수 있도록, 1일차부터 7일차 까지 각각의 카테고리에 맞게끔
직접 법원경매를 통해 입찰표를 써보고, 입찰자 들 속에서 자신의 감각과 경험을
경매를 통하면 시세보다 많이 싼 가격에 샀기 때문에,
또한 실제 경매로 인해 발생하는 임대인, 임차인 끼리의 사건, 이렇게 일반인들이 경매를 어려워하고, 법원경매라고 하면 막연한 불안감과 포기하려는
실제로 현장을 다니며, 각각의 서류를 이해하고 파악하는 법 등
이 책은 7일만에 끝낼수 있겠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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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대중반이지만 여러가지 재테크에 관심을 기울이다가 우연히 아시는 분이 경매로 돈을 버는걸 알게 되었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지만 여기저기 부동산 부동산 해도. 부동산투자는 돈 많은 사람들만 하는거라 여겼기에 관심조차 두지 않았다 . 경매또한 큰 돈으로 투자 하는줄만 알았는데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 보니 그렇게 큰돈으로 하지 않아도 된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경매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하지만 도저히 어디서부터 공부해야할지 몰라하고 있을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 7일만에 끝내는 경매야 한판붙자! 열심히 한번 배워보자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어려울껏만 같았던 용어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따로 어려운 용어들은 나눠서 보여준다. 그리고 토지대장 양식과 기일입찰표등을 그림으로 삽입해서 보여줌으로 나중에 실제 경매를 할때 도움이 될수 있도록 해준거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중국경매에 대해선 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새로운 정보와 사실도 알게되어서 좋았고 맨 마지막에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부록식으로 올려준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정말 경매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면 이책을 두세번 여러번 반복해서 공부한다면 정말 도움이 될꺼라 생각된다! 깔끔하면서도 자치 지루할수도 있는데 정리를 참 잘해논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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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외형과 사고만큼이나 재테크도 다 다를수 밖에 없다.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되면 이런저런 기대감에 부풀어 오르는 모습들이 여기 저기서 보일테지만 최종적인목적에 있어어서의 통점을 제외하고는 아직 실행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접 개발하고 숨은 보물을 찾는 것은 경매 만큼은 없다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금번 이 도서를 탐독하게 되었다.
준비하는자 준비 하지 않는 자의 결과는 분명 있다. 경매란 단어에 생소함은 없었지만 체계도 없고, 그 깊이는 당연히 얉기때문에 쉽사리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다. 경매에 입문코저 하는 이들이나 기존에 내공을 샇고 싶은 이들에게 참 좋은 지침서라는 탐독내내 들었다.
무엇보다도 입문 초자에게는 더할나위 없을 것이다. 저자는 현장에 오랫동안 쌓아올린 경험과 이에 응당하는 노하우를 고스란히 녹여 이책에 기록하고 있으며, 조금은 과장될지 모르나 7일만에 끝낸다는 부제처럼 그만큼 알찬 내용으로 기록되어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는 생각이 든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 하듯이 직접 가보지 않는 길에 대해 논하거나, 그저 귀로 들은 내용들로 말하거나 하는 우를 이책을 통해 말끔히 씻어버리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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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에서 채권관리를 맡고 있는 20대 후반의 직장인입니다^^ 업무차 법원에 가서 배당도 받으면서 경매에 대해 더욱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경매에 관해 친절하고 쉽게 내용을 전개한게 눈에 띄고 특히 각종 권리분석에 대한 설명이 좋네요. 그리고 옵션으로 중국 경매에 대해 설명되어 있어서 두루두루 내용이 맛깔스럽게 전개가 된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이 잘 사는 그날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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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련된 책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어떤 책을 살까 고민고민고민 하던중에 고른책인데~ 내용이 참 재밌습니다 경매에대해서 장황하게 설명한 글이 아니고 우리가 주변에서 살면서 일어날법한 일들의 에피소드를 사례로들어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서 읽기에 참 부담이 없더라구요~ㅋㅋ 경매에 대해서 저 처럼 처음이시거나 경매가 무엇인지 접해보고 싶으신분이 읽으시면 좋을듯싶네요 ^^ 강력추천 강추예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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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이제 막 관심을 갖게 되면서 관련 책들을 많이 찾아봤는데..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 대부분은 어느 정도의 경매지식이 있는 사람들을 상대로 쓰여진 경우가 많아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초보자들도 쉽게 볼 수 있게 내용구성이 이루어 져 있어서 이해하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경매기초부터 하나하나 이해하고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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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매에 관한 책이다. 하지만 책을 읽어 내려가면 갈수록 경매뿐 아니라.. 일반적인 부동산 지식에 대해서도 많이 알려 주고 있다. 물론 경매를 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이지만.. 꼭 경매를 원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부동산 지식을 갖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경매 관련 책을 2번째 봐서 그런지.. 책의 내용이 더욱더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어려운 용어들을 쉽게 풀이해 줌으로써, 경매에 한단계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만들어 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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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은 독특하게 중극경매에 관한 내용을 일정부분 지면을 할애하여 소개하고 있다. 나역시 우리나라 경매도 잘 모르는데 중국경매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지금 한국경매시장이 대박수익률을 올리기가 쉽지가 않은 시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중국은 경제성장이 많이 이루어져 경매물건에서도 대박을 칠 확률도 높고 말이다... 여하튼 이책을 통하여 중국경매의 내용을 알 수 있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