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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공계쪽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고 어느정도 명성있는 30~40대 정도의 남녀가 짤막짤막하게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에 대해 글을 썼습니다. 동생에게 주려고 샀는데, 제가 먼저 읽어버렸네요. 아 이런분야도 있구나.. 나도 도전해볼까.. 이런 생각이 들게 하네요. 공부잘하는 사람들은 지금은 다들 의대, 약대 쪽으로 다 빠지니까요. 저도 그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정말로 우리나라가 발전하려면, 기초과학분야와 기술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져야 하는데.. 안타까울 뿐이네요.. 이렇게 이공계 분야에서 성공한 분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니까, 희망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런 분야의 책이 앞으로도 많이 출판되고 인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