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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인데 리뷰가 없어 쓴다.
그리스도인의 관점에서 남자됨에 대해서 그것을 단계별로 고찰한 내용이다. (독자들이 오해하지 않게 이점을 밝혀줬음 좋겠다.)
저자와 저자의 아들의 예를 주로 들면서 솔직하고 평이하게 서술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비춰볼 수 있는 책이었고,
자신의 남자됨을 온전하게 하고자 하는 남자에게 권한다.
저자의 다른 책도 살펴보게 한 책이다.
그리스도인 저자가 썼는데 번역자는 그것을 잘 고려하지 않았던 것 같다.
성경과 신앙에 대한 내용이 나올 때 가끔 번역이 엉성한 느낌이 난다. (그래서 편집/구성은 별 4개).
유사한 주제의 좋은 책을 추천하자면, "The Mark of Man"이다.
선교사 짐 엘리엇의 부인이 쓴 저서이다. 남자됨과 여자됨의 기본을 말하면서
여성의 입장에서 남자됨을 잘 설명한 책이다(원론적임).
물론 성경과 그리스도인의 관점에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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