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반디북에서 샀다. 한마디로 정가에 샀지만 별로 후회하지않는다. 깔끔한 예제와 설명이 포토샵 7.0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초보자에게 적합한 책이다. 포토샵을 어느정도 다룰수 있는 사람이라면 지루할 수도 있지만. 재미있는 예제를 따라하다보면 빠른시간내에 포토샵7.0을 마스터할 수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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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프로그램의 대명사 포토샵7에 대한 사용설명서. 이미 한참 지난 옛날 버전이기는 하지만 기본을 알고 있으면 아무리 최신판이라도 활용이 가능한 것이 컴퓨터 프로그램. 얌전히 책꽂이에 꽂혀 있길래 집어 들었다.
이 책은 포토샵에 대한 응용보다는 기본적인 사용법에 무게를 두고 있다. 즉 자동차로 비유하자면 운전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차량의 기능 설명을 주로 하고 있다는 뜻. 그러나 아무리 차에 대해 잘 알고 있어도 실제 운전을 잘 하는 것은 별개인 것과 같이 포토샵 기능을 아무리 잘 안다고 해도 이를 실제로 적용해 훌륭한 작품을 만드는 것은 감각도 있어야 하기에 또 다른 얘기일 듯. 그래도 일단 어떤 프로그램의 운용기술에 능숙해 진다는 것은 굉장한 장점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용도.
전에는 굉장히 어려웠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 마치 다 아는 내용을 정리하는 느낌. 술술 넘어 간다. 그래도 포토샵은 쉽지 않다. 그리고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책을 통해 배우지도 않는다. 유튜브가 있으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