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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라지는 학교 도서관을 보다 못한 사람들이 꿈꾸는 학교 도서관의 세계라고 보면서 책을 읽으면 될 듯하다. 각종 학원으로 놀이터로 심지어 게임장으로 학교가 파하면 몰리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마음을 모은 책이다. 아이들이 학교도서관에 어떻게 하면 찾아들고 정착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결실로 나타난 것이 이 책이 아닌가 한다.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으로 감사한 책이 된다.
책은 도서관을 문화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많은 행사를 개최하고, 이벤트를 마련하면서 학생들의 호기심을 부추기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참여하게 만들면서 일회성이 아니라 도서관에서 학교의 삶이 이루어지게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학교생활이 도서관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만들어 나가는 것, 그것이 일차적인 목적이 되는 듯하다. 그렇게 함으로 학생들의 외부로 돌리던 시선을 학교 안으로 붙잡고, 학교에서 그들의 삶이 이루어지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도서관과의 소통도 이루어지게 만들고 있다. 즉 학교생활과 도서관이 상보적인 관계로 이루어지면서 학생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있는 것이다.
많은 행사가 소개되고 있다. 월별로 행사를 고안하고 그것을 활성화해 나간다. 특별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한다. 참가하자는 분위기로 몰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행사를 놀이로 즐기게 한다. 저자들을 초빙한 이벤트도 준비를 한다. 저자를 직접 만나면서 이야기도 듣고 책을 보는 시간도 마련한다. 학생들이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기회가 조성된다. 학생들이 책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다. 지역사회를 도서관으로 끌어들여 함께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학생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해 나간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학생들이 도서관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고, 도서관을 통해 자신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다.
또 동아리 활동의 무대로 활용한다. 도서관을 자신들의 또래 공간, 자신들이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자신들만의 공간으로 인식함으로 친밀도를 높여 나간다. 이것은 다만 독서 동아리 뿐만 아니라, 책과 공간을 필요로 하는 동아리에게 사용할 수 있는 여지를 주면서 더욱 활성화 되고 공간이 유용하게 인식되도록 만들어 나간다. 이런 학교의 노력이 학생들을 도서관으로 이끄는 소중한 조건이 되리라 생각하고 있다.
학교와 동아리는 외부의 여러 요소들과 연결하여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용한다. 독서 탐방을 그 방법으로 제시한다. 각 시도와 연계하여 문화 공간을 찾아 독서 탐방함으로 실질적인 독서의 묘미를 느낄 수가 있다. 저자의 생가를 찾아본다든지, 문화 공간을 탐방하는 일은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특별한 체험이 될 수가 있다. 그들이 그 공간을 통해서 자신의 비전을 확인하는 기회가 된다면, 그 학생은 자신의 성장 과정 속에서 많은 영향을 받을 것이다. 그것은 도서관으로 자신을 이끄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된다. 이렇게 많은 공간을 실질적으로 보여주면서 책은 학교도서관이 가야할 길을 밝혀주고 있다.
많은 자료들이 참으로 은혜가 된다. 책을 읽는 사람들이 큼 도움을 받지 않을까 생각된다. 특히 학교의 도서관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도서를 관리하는 선생님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여러 행사를 준비할 수 있는 실제의 예시가 많고, 동아리 활동을 주선하여 도서관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고 있고, 다양한 탐방의 실례가 제시되어 있어 행사를 계획하기에 안성맞춤의 안내서다. 또한 자신감을 불러 일으켜줄 수도 있는 책이다.
학생들과 어떤 일을 계획하고 실천을 해나간다는 것은 무척 부담이 되는 일이다. 일을 하는 사람이 즐기는 일일 지라도 학생들의 반응이 어떤가에 따라 좌우되는 일이기에 그렇다. 그런데 그런 일을 놀이 삼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간다는 생각은 무척이나 고무적이다. 놀이는 어떤 경우든 즐거움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학교도서관을 놀이터로 여길 수 있도록 다양하게 주선해 나가면서 기회를 제공해 나가는 책, 이 책이 가진 매력이라 할 것이다.
학교도서관과 많은 관련을 가진 나도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추진력을 얻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그래 그렇게 하면 학교도서관이 활성화 되겠구나.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져보면서 이 책의 효용가치를 생각해 보았다. 많은 자료들이 내 책상 위에 펼쳐져 있다. 책을 위해 함께 자료를 모으고 연구한 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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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을 옮길때마다 새로운 학교의 도서관에 꼭 가보곤 합니다. 얼마나 많은 도서들이 있는지.. 새로운 책들은 어느정도 들어오고 어느 수준의 책들이 있는지..
예전에 학교도서관은 대학의 도서관처럼 넓은 곳을 차지한 적도 있는데.. 현재 근무하는 학교의 도서관은 그리 크지는 않네요. 책도 많지 않고..
그래도 신간도서를 꾸준히 준비하고 있고 추천도서들을 종종 얘기하곤 합니다.
서평도서를 읽으면서 학생들과도 함께 읽었으면 좋을 것 같은 책들이 은근히 많아서요.. 이 책은 도서관에서 학교도서관담당교사 인천모임의 책입니다. 책을 펼치면.. 학생들이 도서관을 즐겁게 찾게하기위한 다양한 이벤트, 동아리 운영 및 저자와의 만남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진이도 초등학교 1학년때 [꽃들이 들려주는 옛이야기]의 저자인 송언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싸인까지 받은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현진이는 그 경험을 잘 기억하고 있네요^^ 인천모임이지만, 수원화성에 대한 안내도 소개하고 있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때 가끔 갔던 [정독도서관]에 대한 안내도 되어있네요. 정독도서관이 그리 가까운 곳은 아니였지만 학창시절에 국립도서관이 그리 많지 않았기에 버스로 한참을 달려서 가곤 했던.. 중학교 3학년때, 고등학교때, 그리고, 재수생활을 할때도.. 특히, 그 곳에서 먹었던 우동의 맛은..^^
그 이후로 가본 적이 있는데..굉장히 넓은 정원(?)에 대한 기억도 있네요.. 공부하러 갔을때는 그렇게 넓은 정원이 있다는 것을 몰랐었는데..^^
작년 봄방학때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부산의 보수동 책방골목.. 그렇게 많은 책이 즐비하게 있는 것도 신기했고..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도 신기했고.. 덕분에 현진이와 지우는 맘에 드는 책도 고르고.. 해마다 가고 있는 파주 북소리 축제에 대한 정보도 있네요. 파주 출판단지에서 10월~11월에 늘 행사를 하곤 하는데.. 현진이와 지우에게도 이제는 익숙하게 가는 곳이네요.
특별히 대단한 행사를 하거나, 책을 아주 저렴하게 판매(도서정가제때문에..^^;)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이들에게는 책을 자연스럽게 생활의 일부로 느끼게 해주는 역할을 하네요.
스토리가 있는 책이라기보다는 정보와 안내를 통하여 참고하면서 찾아가고픈 홍보책자의 느낌이라..가끔씩 들여다보면서 아이들과 가보고싶은 곳을 찾아다녀야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도서관을 즐겁게 찾아오게하기위한 도서관사서교사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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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만나는 아이들 세상 아들녀석이 다니던 학교의 도서관이 공사를 한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게 되었다. 그때가 여름방학 전이었으며 방학에 공사를 끝낸 후 2학기 시작과 함께 도서관을 공개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전보다 좋아진 시설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즐겁게 책을 접할 수 있을까 기대하며 아이에게 도서관이 어떤지 물어보았다. 아이의 대답은 씁쓸했다. "엄마 도서관 시설이 좋아지면 뭐해 책이 그대론데" 겉모습만 신경썼던건지 아이들이 읽던 책의 종류들은 크게 달리지지 않았다는 이야기였다. 도서관에 자주 들락이는 아이는 아니지만 가끔 책을 빌려오곤 했었는데.. 이전에도 그닥 나쁘지 않던 시설이었는데 책이아닌 시설에만 투자를 했다는 이야기에 나뿐만이 아닌 아이도 크게 실망한 듯 했다. 이후 아이는 더욱 도서관에 가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듯 했다. 아이들이 책과 좀더 친해졌으면 하는 바램은 날로 커져갔지만 그에대한 대안들은 전혀 떠오르지 않았다. 그러던 중 「학교도서관 문화를 꿈꾸다」 이 책을 읽게 되었고 도서관을 책만 읽는 공간이 아닌 다양한 공간들로 활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동네 작은도서관의 경우 작은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예쁜 손글씨를 배운다거나, 독서프로그램은 운영한다거나, 일주일에 한번 영화를 상영한다거나, 외국어를 가르쳐 준다거나 하는 등 종류가 무척 많다. 반면 아들녀석의 초등학교 도서관에선 그 어떤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지 않았다. 점심시간에 아이들에게 도서관을 개방 하는 것 외엔 다른 방과후 활동 교실로 활용되고 있는 듯 했다. 전문적으로 도서관을 관리해주는 선생님이 없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지 못한듯 하다. 이 책엔 다양한 행사와 동아리, 독서문화탐방에 관한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었다. 아무런 준비없이 이런 활동들을 추진하기엔 조금 버거움이 있던 선생님과 학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사례들을 접하고 그 사례들을 토대로 진행해보면 좋을 듯 했다. 다양한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큰 도움이 될듯 했다. 단 도서관 문화행사의 전제조건은 양질의 책 이다. 아이들이 읽을 만한 책이 부족한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한들.. 행사이후 책을 빌려보려 도서관을 둘러보는 아이들이 몇이나될지 안봐도 뻔한듯 하다. 학교도서관에 관심많은 선생님과 학부모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었다. 행사를 진행하고 싶지만 정보가 부족한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싶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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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피카소 서하맘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학교 도서관, 문화를 꿈꾸다' 입니다. 이 책은요,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인천모임 교사들이, 학교도서관에서 어떻게 활동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교사들을 위해~ 오랜 기간 학교도서관에서 진행했던 여러 가지 문화 활동들을 체계적으로 담아서 소개한 책입니다.
서하맘도 집에서 독서미술, 독서논술 홈스쿨을 운영하는지라 관심 갖아지는 책이랍니다. 제목부터가 참 좋내요. 학교 도서관, 문화를 꿈꾸다... 저또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고, 그리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쌤이다보니~ 아이들이 책 볼 시간도 없다는 말을 많이 하기도, 듣게 되요. 학교 공부에 학원 수강에 요즘 아이들은 참으로 바쁩니다. 학교도서관 대신 학원으로 향하는 아이들... 그러다보니 책 볼 시간이, 여유가 없죠. 학교 도서관 서가에 꽂혀 있는 책들은 조리하기 전의 식재료와 같습니다. 날것입니다. 식재료들은 조리를 해야 먹을 수 있습니다.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에게 책 맛을 느끼게 하려면, 학교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 문화 체험활동으로 양념을 치고, 또한 다양한 즐거운 독서 프로그램이 있다면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갖을 수 있을것입니다. 이런 문화를 꿈꾸며 월별로 즐기는 학교도서관 행사, 초 중 고 독서 토론 사례, 지역별 독서 문화 탐방 등 전국 각지를 도는 독서 문화 탐방 재료까지 무궁무진한 학교도서관 문화 활동을 이 책 속에 담았습니다. 도서관에서 만나는 아이들 세상, 학교도서관이... 학생들로 인해 더 이상 발 디딜 곳이 없을 정도로 넘친다면 이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서하맘 또한~ 이런 학교 도서관 문화를 꿈꿔봅니다...^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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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 문화를 꿈꾸다 우리교육 학교도서관담당교사 인천모임 지음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4년째 하고 있는데 점점 더 어려워 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항상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과 도서관에 있는 책을 되도록 많이 읽어서 아이들에 권하거나 원하는 책을 알려주고 싶지만 쉽지 않다는 것, 아니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아니 이또한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노력한다면 충분히 자료나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게으른 탓에 제대로 일을 하고 있지 않을 것이다. 내년에 아이가 학교를 입학을 한다. 그때는 꼭 학교도서관 동아리를 만들고 싶은 생각을 하고 이제는 준비를 하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학교 도서관 문화를 꿈꾸다'를 만나게 되었다. 얼마나 반갑고 내가 준비해야 할것이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 되어 있는 덕분에 한시름 놓였다. 많은 정보들이 있지만 몇가지를 꼽아 본다.
월별로 아이들이 학교 도서관으로 이끄는 힘으로 무엇이 있을까 항상 고민을 했는데 아이들이 넘친다. 가장 쉽고 이해 쉬워 보이는 것은 '학교 도서관에서 보물찾기' 주제를 한 소설에 책의 사진을 올리고 제목을 맞춰는 것이다. 응모권을 만들어 응모함에 넣으면 월별로 한번씩 추첨을 하여 선물을 준다면 아이들에게 흥미유발, 도서관 입장은 따놓은 당상이다. 도서부 만드는것에 자세히 나와 있다. 잘 모른다면 비슷하게만 따라가 준다면 무리없이 마무리가 될것 같다. 도서부의 일상 활동과 월별 활동, 도서부모집, 도서부 조직구성과 회칙, 도서부운영(신입부원환영회및 학교도서관 공동도서관 탐방, 문학기행, 서점탐방 등)정도로 나뉠수 있다. 도서부모집을 할수있는 팁이 꽤 자세히 나와 있다. 문학탐방을 할수 있는 도별로 잘 나와있다. 내가 살고 있는 충청도의 경우 향수-정지용 문학 탐방, 서동설화-백제 문학 탐방, 어리석은 자의 우직함-단양 문학 기행, 상록수-심훈 문학 기행, 충남문학관(문학비10여개), 농민 문학관(이무영), 오장환 문학관(오장환), 원서 문학관(오탁번) 등이 있다.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곳이 있는지 몰랐다. 원래 가까이 있는 곳은 언제든지 간다고 미루어 둔다고 하더니 충청도 밖에 있는 문학관을 더 많이 다닌것 같아서 이제서라도 충청권에 있는 문학관을 많이 찾아가 봐야겠다.
도서관 및 독서활동에 도움이 되는 초등사이트 초등참사랑, 꾸러기들의 지킴이 예은이네, 인디스쿨을 참조하면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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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도서관에서 문화를 꿈꾸다 - 월별로 즐기는 학교도서관 행사 - 책 읽기의 새로운 즐거움 독서교실(캠프) - 저자와의 만남, 그 설렘을 안고 - 지역사회와 연계한 독서 교육 프로그램 - 다양한 책 읽기 프로그램 사례 소개
2장 도서관에서 만나는 아이들 세상, 동아리 운영 - 도서부 동아리 자료) 도서부 싹쓸이 프로젝트 - 독서토론 동아리 자료) 초중고 독서 토론 사례, 초등학교 1,2,3단계 독서 토론 도서 목록, 중학교 인천 계양 지역 연합 독서토론 모임 자료 , 봉원중학교 혜윰나래 2011년 활동 내용 - 진로 독서 동아리 - 독서 동아리, 그 밖의 활동
3장 떠나자! 독서 문화 탐방 - 독서 문화 탐방 이렇게 진행해요~ - 독서 문화 탐방 이렇게 운영해요!(지역별 사례) 1) 강원도 0. 봄빛으로 떠나는 김유정 문학 탐방 : 춘천, 김유정 "봄봄", "동백꽃" 김유정역-김유정 문학촌-실레마을 일대(산국농장, 봄봄길)-담작은도서관 0. 이효석 문학 탐방: 평창,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문화 마을-봉평장터-가산공원-섶다리-메밀꽃랜드-이효석문학관-이효석 생가터-무이예술관 0. 한용운 문학 탐방: 홍성, "님의 침묵" 백담사(만해기념관)-만해마을(만해문학마을, 님의 침묵 산책로, 심우장)-박인환 시인 거리 2) 경기도 0. 황순원 문학 탐방: 양평, "소나기" 영상시청-소나기 광장-고백의 길-학의 숲-송아지 들판-들꽃마을-해와 달의 숲-고향의 숲-수숫단 오솔길-황순원 묘역 0. 홍사용 문학관과 수원 화성 탐방: 화성, "영원한 제국","이산 정조, 꿈의 도시 화성을 세우다","수원 화성과 정약용","홍사용 전집","한중록" 노작 홍사용 문학관-윤건릉-용주사-수원화성-화성 행궁 수원화성탐방(장안문-화홍문-창룡문-팔달문-서장대-화서문-화성행궁) 0. 정약용 실학 문화 탐방: 남양주, "정약용","목민심서","실학의 꽃 정약용" 다산문화관-다산기념관-다산생가-묘지-실학박물관-실학생태동산 3) 서울 0. 종로구 독서 문화 탐방: 종로, 최인호 "머저리 클럽",천상병"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인사동-북촌길-중앙고등학교-정독도서관-대학로 연극 체험 0. 성북동 문학 탐방: 성북동, 이태준"달밤", 한용운"심우장 산시", 강은교"성북동", 김광섭"성북동 비둘기" 최순우 옛집-이태준 옛집(수연산방)-만해 한용운 심우장-성북동길-간송미술관-비둘기길-길상사 0. 북카페 투어: 구현정 "북카페 인 유럽" 인문 카페 창비, 문학동네 카페 꼼마, 책다방 후마니타스,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등 4) 인천 0. 인천 근대 문학 탐방: 인천, 오정희 "중국인 거리" 인천역-중국풍의 2층 상점-해안성당-한중문화원-중국식 목조 건물-거리의 집-인천개항장근대건축전시관-제물포 구박부를 통해 자유공원-삼국지거리-짜장면집 0. 괭이부리말 아이들 문학탐방: 인천, 김중미"괭이부리말 아이들" 국철 1호선 도원역-문학 공방 "반지하"-배다리헌책방골목(스페이스빔,시다락방)-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화평동 냉면골목 5) 충청도 0. 정지용 문학 탐방: 옥천, "정지용 시집" 정지용 생가-정지용 문학관-시가 이쓴 거리-향수 30리:멋진 신세계 0. 서동 설화 백제 문학 탐방: 부여, "서동요", 신동엽 시집"껍데기를 가라" 궁남지-서동공원(서동요비)-정림사지-신동엽생가-부여도서관 0. 단양 문학 기행: 단양, "삼국사기","온달과 평강공주", 신영복"나무야 나무야" 충주호-도담상봉-온달산성-온달동굴 관람-온달 관광지 0. 심훈 문학 기행: 당진, 심훈 "상록수","그날이 오면" 필경사-상록수문화관-소나무숲길-상록초등학교-한진포구-상록탑 6) 영남권 0. 토지 문학 탐방: 하동, 박경리"토지" 평사리 문학관-최참판 댁(토지 촬영장)-토지문학길(화개장터) 0. 이육사 문학 탐방: 안동, "이육사 평전","중학생이 보는 청포도" 하회마을-이육사 시비-이육사 문학관-안동 음식 문화 탐방 0. 이상화 문학 탐방: 대구,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3.1만세 운동길-계산성당-이상화 고택, 서상돈 고택-제일교회(구관)-약령시한의약박물관(마당 깊은 집 골목) 0. 영화속 부산을 찾아가다: 부산 해운대-달맞이고개-추리문학관-청사포 0. 부산 중구 일대 독서 문화 체험: 부산, 강영조"부산은 항구다" 부산역-용두산공원 시의 거리-부산근대역사관-40계단 문화 관광 테마 거리-40계단 문화관-보수동 책방골목 0. 영양 문학 탐방: 영양, 조치훈"승무", 안동 장씨 부인"다시 보고 배우는 음식 디미방" 조지훈 시비-조지훈 생가-영양 향교-서석지-광산문학연구소-음식디미방 0. 통영 유명 예술인 생가 투어: 통영 통영옻칠미술관-청마문학관-김춘수 생가-남망산국제조각공원-청마생가터-청마거리-통영우체국-충무교회(문화유치원)-박경리 생가-김상옥 생가-이중섭이 기거했던 집-윤이상 거리-도천테마파트(윤이상기념관)-전혁림미술관 7) 호남권 0. 태백산맥 문화탐방 : 보성+순천,조정래 "태백산맥", 이청준 "눈길",김승옥"무진기행" 보성-태백산맥문학관-태백산맥 배경지-보성 녹차밭-순천만과 자연생태공원-낙안읍성 0. 군산 근대 문학 탐방: 군산, 조정래"아리랑", 채만식"탁류" 금강 하구둑-채만힉 문학관-탁류 배경지(월명공원,미두장,째보선창,조선은행)-아리랑문학관-김제 벽골제(벽골제테마파크) 0. 광주 오월 문학탐방: 광주, 강풀"26년",이청준"벌레 이야기", 공선옥"그 노래는 어디서 왔을까" 국립 5.18 민주묘지-옛 전남도청 등 금남로 주변 사적지-대인시장 0. 박용철, 김영량 문학 탐방: 광주, 박용철"나도야 간다:", 김영랑"모란이 피기까지는" 박용철 생가-송정공원-김영랑 생가-예던길 0. 가사 문학 기행: 담양, 정약용"다산산문선", 정철"송강가사" 소쇄원-한국가사문학관-다산초당-면양정-송강정 8) 제주 0. 아름다운 섬 이면에 숨겨진 아픔, 순이삼촌: 제주, 현기영"순이삼촌" 관덕정-낙선동 성터-너븐숭이 4.3기념관-4.3평화공원-다랑쉬오름 0. 바람을 따라 시를 노래하며 제주길을 걷다: 제주, 최석태"황소의 혼을 사로잡은 이중섭" 제주 문학의 집-작가의 산책길(유토피아로-이중섭미술관-이중섭 거주지-문화예술 디자인 시장-기당 미술관-서귀포 칠십리시공원-자구리 해안-서복 전시관-소암기념관) 0. 제주 유배길에서 나를 찾다 추사유배길: 집념의 길(8km,3시간), 인연의 길(8km,3시간), 사색의길(10km, 4시간) 제주성안유배길(3km,1시간) 면암유배길: 연미마을회관-문연사소설대-민오름입구-민오름-오라농로-정실마을-정실농로-방선문계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