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에서는 왠지 속았다는 느낌의 막장으로 가나 했는데 알고보니 친누나의 장난 그러고 하하호호 하고 잘지내나 했는데 마지막에 혼구슬 깨지면서 또 위기 작중 분위기 보면 혼구슬 깨지면 바이바이 느낌인데 그거 어떻게 넘어가려나 다음권 완결 인가 아닌가 몰라요 근데 아무리 설정이라도 신이 .M속성은 좀 깨지 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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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이뻐서 샀는데...갈수록 내용이 너저분한 느낌임...뭔가 재미도 없는거 같고...내가 이걸 왜 사고 있지 하는 생각만 들고...그래도 일단 산건데 뒤로 갈수록 재밌어 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좀 가지고...으으...소재는 좋은거 같은데 어째서죠? 내용을 잘 못 풀어 가시네...역시 스토리는 짓기가 참 힘든거 같아요..1권 초반이 젤 재밌었던듯. 신땜에 아이 몸으로 지내고 키스하면 다시 원래몸으로 돌아오고 하는 그런거요...그냥 뒤로 갈수록 내용이 없는 느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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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님X나님X자기님?! 02권 입니다. 아마네는 신인 시즈카가 결혼도 했고! 신을 선택한 이유가 부인과 닮았다는 것 때문이라는(즉 불륜 -_-) 이라는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된 아마네! 어떻게 될것인가! 는 사실 시즈카의 누나였어요 -_- 어쩐지 저런 변태를 누가.... 그리고 이번 권은 뭔가 큰 스토리로 가져가려는 듯한 후반 부네요. 지금까지는 자잘한 에피소드 위주의 러브코미디였다면 좀더 긴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반전이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는데! 전자책으로는 2권까지 밖에 안나왔네요. 빨리 좀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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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그림체는 이쁜것 같은데 왠지 재미가 없다. 이야기가...뭐라고 해야하나.. 산만하고 집중이 안되 그림과 스토리가 따로 노는것 같은 느낌 ㅠㅠ 처음 이야기의 소재가 괜찮은것 같아 덜컥 구입했는데 사카노 케이코 작가님의 스토리를 풀어가는 역량이 조금 부족한듯 싶다.. 만화책 구입하면 완결까지 모두 구입하는 편인데 이 책은 다음권부터 구입하지 않을 생각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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