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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를 읽었습니다. 영화랑은 많이 다르네요. 책이 훨씬 낫습니다. 여기 나오는 조선인들이 다 우리 조상님일건데 읽으면서 너무 화나고 안타깝고 인물들이 너무 불쌍했어요... 일본이 진짜 너무 싫어집니다. 얼마나 나쁜 짓을 많이 저지른건지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게 더 많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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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친일파가 만들지 않았고서야 그딴식으로 만들수가 있나?진짜 어이가없다. 원래 한수산 작가님의 전작을 읽고 이 작가님을 좋아했었는데 영화 개봉전에 미리 책을 사두고 도서관에서 읽고 영화 보러 갔다. 책 보면서 진짜 많이 울고 답답하고 화도 나고 일본에 대한 증오심이 솟구쳤는데 영화 보고 나니까 진짜 엥? 싶었다. 그딴식으로 할거면 영화화 하지도 말길. |
| 군함도는 일제강점기 강제 징용으로 고생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군함도 소설은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은 마지막 권인 2권입니다. 군함도는 아픈 우리나라의 역사가 담겨있는 곳입니다. 그런 장소를 일본의 근대화를 상징하는 이유로 유네스코에 등재된다면 옳지않은 일입니다.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항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 장소를 기억해야 합니다. |
| 총 2권으로 군함도에 대한 책입니다. 아픈 역사가 담겨있지만 유네스코 유산이 등재된다고 합니다. 일본이 의미를 희석시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잊지 말아야 할 역사라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있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권이고 두께가 얇은 책도 아니지만 열심히 읽어보려 합니다. 배송이 빨라서 좋았고 상품 상태도 좋았습니다.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