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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회사에서 인사 업무를 하면서 가장 많은 고민을 하는 분야는 성과관리이다. 단순히
업적평가, 역량평가 같은 평가만이 아니라 회사가 성과를 내기 위해서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될까. 하는 고민이 계속되고 계속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에게는 이 책의 서문에서 이야기하듯이 성과관리는 인사업무만이 아니라, 곧 경영활동 그 자체와 같다고 여겨진다. 가장 중요한 관리수단으로서 분명히 충분히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이지만, 성과관리를 "제대로" 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은 요즘에 이 책을 통해서 또 한번 공부하고 실마리를 찾아갈 수 있으리라는 기대 속에서 책을 펼쳤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장은 성과와 성과경영에 대한 간략한 정리를 하는
1장에서는 경영의 핵심이 단순히 세워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목표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달성해가는 과정이 진정한 성과경영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으며, 실질적으로 각 기업들은 기업들의 지향점에 있는 고객들의 가치를 만들어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장에서는 이러한 고객의 가치 창조를 위해서 기업들은 어떠한 마인드를 갖추어야 하는지, 사회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주장하고, 그것을 성과관리에 어떻게 접목해야 하는지를 정리하였다. 3장에서는 이러한 기업의 목적을 구현해내는 실체가 시스템이라는 전제 하에 조직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현해가는 방법에 대해서 논하고 있었다. 4장에서는 전략을 실행하는 방법론과 그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잘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에 대한 고찰, 그리고 성과관리에 전략의 차별화된 추구를 접목하는 방법에 대하여 정리했다. 5장에서는 이러한 변화는 이제 필수적인 현대 사회에서 어떠한 관점을 가지고 변화를 추구해 가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주고 있었고, 성과관리와 연결되는 방식에 대해서 정리하였다. 6장에서는 문화, 조직문화의 측면에서 성과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바를 설명했고, 하드웨어적인 측면이 아닌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 다루어야 하는 문화의 가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7장에서는 사람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들고 있었다. 사람을 다루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이고, 직원들은 스스로의 성공에 대해서 동기부여 되었을 때 능력을 발휘한다는 측면에서의 사람관리와 성과관리를 연결시켰다. 8장에서는 각 장에 대한 정리와 성과경영이라고 하는 것을 해내기 위해서 필요한 6가지 항목에 대한 요약을 진행하였다. 각 장별로 주제를 잡고 내용을 전개시킨 것은 이해하기 한편 좋기도 하였으나, 책의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는 나에게는 "사람"에 대한 논의라고 여겨진 부분들이 많았다. 즉, 앞으로의 기업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차별화된 "인재"이고, 그 인재들에 대한 관리이며, 역량에 대한 성장과 그 평가 혹은 관리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 그로 인해서 성공하는 성과관리란 결국 사람에 대한 고민들을 담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이제 막 인사관리를 시작하거나 한 분들이 아닌 성과관리에 대해 심도깊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도서라고 생각되었다. 용어의 사용이나 정의, 전문적인 이야기들이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어서 나는 상당히 어렵게 읽게 되어진 책이었다. 아무래도 저자가 다양한 경영학 이론을 통해서 성과관리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라 생각이 되고, 다만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고민하고 있던 이론적 배경들을 어느 정도 해소해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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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관리 출신의 CEO 아래에서 인사업무를 전담하다 보니 부담을 많이 느끼곤 한다. 아웃풋의 기대치는 항상 높고, 따로 배우는 사수가 없다보니 부담을 느끼면서 힘들어하곤 하지만, 언제나 관련 커뮤니티와 도서들이 좋은 스승이 되어주었다. 최근 역량평가 작업을 진행하면서 성과에 대한 고민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경력이 짧다보니 오해하는 부분도 있고, 정확한 개념이 잡혀 있지는 않지만 본도서는 이런 나에게 충분한 해갈이 될 수 있었다. 타기업의 다양한 사례와 핵심을 집어주는 해설은 앞으로 성과경영을 위한 업무처리를 함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한번으로는 부족하다. 두번 세번 읽어야 내것이 될 수 있음을 느낀다. 그래서 업무 책상 옆에 고이 모셔두고 두고두고 봐야할 도서가 한권 더 늘어 기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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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관리에 대하여 이론과 사례를 바탕으로 정리한 도서이다. 무엇보다도 최근 고민했던 부분들과 겹치는 생각들이 많아 생각정리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출퇴근길 이 도서를 통해서 그동안 접했던 여러 경영서적과 이론들을 다시금 떠올려보고 도요타, LG, 월마트 등 선진기업의 사례를 접할 수 있었다.
가치창조-시스템-전략-변화-문화-사람 저자는 기업의 목적은 고객가치를 창조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 효율적인 시스템과 차별화된 전략은 물론 성장을 위한 변화와 기업문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에야 사람을 주제로 다룬다. 이것은 저자의 말처럼 사람이 가장 어렵고도 중요한 성과관리의 Key이기 때문 아닐까. 결국 이 도서는 사람 중심으로 성과를 바라보아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최근 내가 몸 담은 조직도, 내 스스로도 성과에 대한 압박으로 많이 지쳐있기에 처음 이 도서를 접할 때는 그 해답을 찾아보고자 급급했다만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서 성과관리에 대한 정리는 물론 인사쟁이로서 지녔던 "사람이 곧 조직의 미래다."라는 초심을 재각인할 수 있었다.
많은 인사쟁이들이 한번쯤 접해보았으면 싶은 도서이다.
송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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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업무를 하면서 성과관리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도 많고 도입에 대한 지식도 필요했어 읽게 된 책입니다. 처음 성과관리를 하는 분들께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성과관리뿐만 아니라 기업 경영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기술을 해 놓아 중소기업체의 사장님들께서 읽으셔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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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관리의 기술을 읽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