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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육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다 시대는 크게 바뀌었지만 교육 시스템은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틀을 깨고 생각하는 사고력과 창의력과 상상력이 필요한 시대에 오히려 틀을 강조하고 그것을 주입하는 교육 시스템이 뚜렷한 변화 없이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주입식 교육은 지식을 주입하면서 동시에 생각도 주입한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하나의 트랙에서 과열 경쟁을 하는 가운데, 아이는 자라면서 꿈을 잃어버리게 되고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사는 인생이 되어 버립니다.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저자는 현재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과 대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나? 과거와 현재 학교 교육이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다음 두 가지입니다. 1. 학문 지식 교육 - 기존 지식을 배우는 능력으로 국어, 수학, 과학 등입니다. 2. 전문 기술 교육 - 직업에 필요한 기술교육입니다. 의료, 법률, 건축, 공학 등의 전문분야 기술 등을 말합니다.
저자는 미래의 인생을 준비하기 위해 세 가지의 새로운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3. 창조 교육 -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표현하고 창조하는 능력을 기르는 교육입니다. 글쓰기, 토론, 예술 교육 등이 해당됩니다. 4. 부자 지능 교육 - 금전적인 부분에 대한 개념과 원칙부터 시작하여 현실에 필요한 생활경제, 금융의 기초 지식까지 포함합니다. 5. 인생 교육 - 진정한 나의 인생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입니다. 재능, 적성, 인성, 셀프 브랜딩, 부모 교육 등이 해당됩니다.
학교에서는 정답을 가르치지만 사회에서는 하나의 정답보다는 다양한 상황에 적응하는 해답이 필요합니다. 학교에서는 생각이 미리 주어지지만 사회에서는 생각을 스스로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이 책에 시험문제가 아닌 인생문제를 풀 수 있는 좋은 배움의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학생과 부모가 함께 읽어 보아야 할 귀중한 책입니다.
- 박웅현,《여덟 단어》중에서 (p.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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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
이 저서의 제목이 참 당돌하지
않을 수 없다.
정현지 작가의
저서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 를
기성세대 그리고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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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지 작가는 당차고 아름다운
아가씨이다.
나이는 어리지만
고운 말투와 수줍은 표정
뒤로 숨길 수 없는
지혜로운 눈빛이 있는
사람이다.
그녀처럼 멋진 사람을 알게 된
것도 감사한 일 중 하나이다.
본인의 다양한 경험이
지금의 정현지를
만들었다.
대학입시 사교육부터 교육과정을
거치지 않은 아르바이트생까지
최고명문대생부터 맨손사업가
까지
경력이 화려하다.
그녀는 교육의 상과 하를
왔다갔다 하며
아주 본질적인 질문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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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_인생의_빛나는_순간이_있다.
...세상에_나가_룰을_배우고_판을 짜라."
참으로 당돌한 말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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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성인들에게 강의를
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봐왔다.
신기하게도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뉠 수 있다.
삶에 끌려다니는
사람들과
삶을 주도하는
사람들
첫번째 부류의
사람들은
눈에 생기가 없고 얼굴이
어둡다
두번쨰 부류의
사람들은
눈에 총기가 있으며 표정이 밝고
행동에 절도가 있다.
(그들은 무엇을 향해 움직여야
하는지 알고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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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은 어른들이
눈에 보이는 기준에 본인의
잣대와 한계를 맞추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 가치와
틀을
아이에게 주입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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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지 작가의
저서에서
학교가 유래된 과정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미국의 포드라는 자동차
기업이
보다 빠른 생산과정을 위해
기업과 나라가 함께
교육, 학교라는 제도를 만든
것이라고.
거기서 학생들을 기업의 말에
순응하는 존재가 되기 위해
교육을 받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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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키호테 처럼 꿈꾸라는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다.
적어도 우리의 교육 시스템은
나에게 이상주의자가 되라고
가르치지 않았다.
현실주의적인
안주 중심적인 선택을
가르치고 강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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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현지가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
에서 제시하는
해결책이다.
자기다운 인생, 스스로에게
의미있는 답을 찾아야 한다고.
무엇이 자기다운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는 밤이길
바란다.
묵직한 질문이 결코
쉽사리 쪼개질 덩어리가
아님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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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쉬는 기간 읽은 책 두번째 이야기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작가의 이력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항상 끊임없이 변하고 그것들은 어떤 방향으로 갈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 나의 학창시절을 보면, 주입식교육과 획일화된 교육으로 점철되어있다. 항상 티비에서 그런다. 지금 나의 아이들에게 주체적인 삶 내가 이끌어가는 삶 을 만들어 주고자 노력은 하고 있으나, 생각보다는 쉽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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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한국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명문대 출신이다. 가지고 있다. 감이 된다.
교육이 미래다. 미래를 준비하려면 이 책을 참고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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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 책 제목만 보고도 가슴 한켠이 찔리는 통증이 전해온다. 아이들의 힘듦에 공감하는 아픔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의 고충을 알고 있는 아픔 이런 제도권 내에서 자녀들을 키워내고 있는 부모들의 아픔 혹시 이 책이 누군가에게 책임 전가를 시키는 책이 아니길 간절히 바라면서 책을 읽어 나갔다. 정현지 작가! 고등학교까지 범생으로 자랐던 학생! 여러번의 입시에 실패한 후 정해진 길에서 벗어난 삶을 살아본다.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다방면에 경험을 쌓은 뒤 지인과 함께 창업을 한다. 사업이 안정되자 다시 학업을 시작했고 지금은 대안 교육 기관 드림유니버시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학교의 우울한 현주소를 날카롭게 파헤치고 미래를 향한 열린 교육의 길을 제시하는 책이다. ![]() 다가올 미래교육에 어떻게 대처할지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주입식 교육에 병든 아이들을 어떤 방법으로 구해내야 하는지 외치는 책이다. 지나친 사교육비로 고생하는 학부모님들에게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생님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자 하는 책이다. 학교가 도대체 어떻게 흘러가기에? 학교에왜 배움이 없다는 말인가? ![]() 지금의 학교는 남보다 더 나은 성적, 점수만으로 그 사람의 능력을 평가한다. 한 줄로 세운다. 배움이 어디 있으며 삶의 지혜가 어디 있다는 말인가! 더불어 성장한다는 말은 무슨 뜻이며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치기나 한단 말인가! 졸업을 하고도 인생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막막해 하는 청춘들로 넘쳐난다. 우리의 교육 현실이다. 학교밖에선 무슨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알기나 한 걸까? 학교안에서는 모르는 학교 밖 세상! 아니 차라리 그 세상을 알면서 외면해 버리는 건지도 모른다. 뾰족한 해결책이 없으니 말이다. 제도를 당장 어떻게 바꿀 수도 없으니 말이다! 이제 세상은 남과 다른 대체할 수 없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사람! 생각하는 사람이 살아남는 세상이 되었다. 현 학교교육에서는 과연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인정받고 튀는 생각이 받아들여지는 환경인가? 다른 길이 허용되지 않는 교육현실! 학교라는 공장에서 똑같은 상품을 찍어내듯 학생들이 생산된다. 그렇게 생산된 제품들은(학생들) 평생 국가를 위하여 기업을 위하여 존재하는 부속물로 전략한다. 이 땅의 교육 시스템을 바로 잡는 길은 바로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사용할 수 있는도록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교육을 하는 것이다. 생각하는 힘이란 모든 문제와 해결책이 자신에게 달려있다고 자각하는 것이다.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되면 어떤 문제를 만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다. 이제 모범생은 아닌 모험생이 꿈을 이루는 시대가 왔다. 과감히 자신의 꿈을 향하여 뛰어드는 사람! 무한한 가능성은 그 사람의 것이다. 이런 사람을 키우기 위한 미래 교육은 어때야 하는가? 창조교육, 부자 지능 교육, 인생교육이 그것이다. 생각과 상상하는 능력이 위대함을 깨닫고 새로운 것을 생산해내는 능력과 삶을 변화시키는 창의성을 기르는 창조교육 부의 올바른 철학을 갖고 돈이 나를 위하여 일하게 만드는 가치창출시스템을 설계 하는 방법을 배우는 부자 지능 교육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찾고 계발하는 방법과 함께 인생의 진리와 지혜를 배우는 인생교육 이런 것을 배우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학교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학교에서 지식만 가르친다면 이런 지식은 이제 클릭만으로도 배울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이제 학교에서 정말 중요한 인생의 성공원칙을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 우리가 이 세상에 온 이유는 무엇일까? 진정한 나 자신을 찾고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나 자신의 최고 버전이 되기 위하여 온 것이 아닐까? 내가 누구인지 깨닫는 것에서부터 진짜 인생이 시작되는 것이다. 생각하는 사람만이 자신의 인생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설계할 수 있다. 인생의 정답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길 내일보다 오늘을 충실히 사는 사람이길 내 마음속의 올바른 재판관과 상의하며 나만의 길을 또박또박 걸어가는 사람이길 나 자신에 대한 존중을 절대 잃지 않길 도전, 성장하여 나의 잠재력이 100% 발휘된 모습을 상상해 보자. 나의 삶이 변화되고 다른 사람의 삶도 변화시키는 그 순간을 상상해 보자. 스스로 성장하는 사람! 세월갈수록 기대가 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나라면 어떨까! 나를 평생 업그레이드하면서 평생 설레는 삶을 살아보는 것은 어떨까! 평생 진화하면서…. 이 책은 교육을 걱정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한 사람의 삶이 어때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책이다. 학교는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의 범주를 넘어서서 인생이라는 학교로 확장된다. 인생이라는 학교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깨닫고 성장해 가야 하는지 숙제를 안겨주는 책이다. 이런 인생의 숙제를 알아차리는 교육 인생의 숙제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결해가는 사람들을 키우는 교육 그런 교육을 지금 학교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말이 아닐까! 학교에서의 배움은 이런 배움이어야 하지 않을까! 어디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걸까? 교사인 내가 당장 감당할 몫은 없는걸까? 지금 그 몫을 잘 감당해 나가고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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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 괜찮은 문구나 다시보고 싶은 문장이 나올 때면 책을 접어놓곤 한다. 정말 많은 부분을 접으면서 봤던 책..
목차는 아래와 같다.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은 갈 곳이 없고, 오히려 학교 밖에서 꿈을 향해 도정한 아이들이 각광받기도 하며, 인공 지능과 자동화 로봇의 혁명으로 기업주도 '고용 사회'가 점차 붕괴하는 새로운 시대로 넘어 가는 지금 꼭 필요한 책 인 것 같다.
내가 공교육을 하고 있지만, 공교육의 시작을 알 수 있었다. 현행 공교육은 1806년 프로이센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나폴레옹의 군대에 처참하게 패배한 프로이센의 지도자들이 "국가가 이상적인 의무 학교 제도 를 새로 만들어서 모든 사람들이 명령에 복종하는 법을 배우도록 해야한다."는 내용의.. 국민이 충성스러운 군인이자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착한 노동자로 바뀌길 원할 때 도입 된 것이 '의무 교육'제도 라고 한다. 많은 생각이 들던 대목..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어느정도 일리는 있는 말인 것 같기도 했다. 착한 국민, 성실한 학생을 모범적으로 하며, 튀는 학생, 소란스러운 아이는 눈총을 받기 마련이니까.. 물론 교육이 변해 창의적인 수업, 창의 융합적 인재를 지향하고 있지만.. 생각해보아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이 글을 읽고 아이들에게 좋은 기업, 안정적 직장에 취업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라 라는 차마 하지 못하게 된것 같다. 나 역시 과외할 때, 지금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 네가 선택할 수 있는 인생의 폭이 넓어진다..라고 했지만.. 그러한 생각에 경종을 울리게 한 책인 것 같다. 시대는 변하고 있고, 그에 맞는 인재상, 교육도 바뀌어야 한다.
또 하나 내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던 부분이다. 왜 학교는 돈에 대해 말해주지 않을까? 요즘 학생들 역시 어른들의 생각과 동일하게 물질만능주의를 외치고 있다. 오죽하면 가장 되고 싶은 꿈이 박지성, 빌게이츠, 유재석을 제치고 '만수르'일까.. 돈많은 친구가 최고라고 외치는 아이들을 보며, 저 나이때 아이들이 벌써부터 그런 생각을 가지는게 정상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매우 중요하며, 어릴 때 부터 올바른 경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에 동의한다. 얼마전 펀드 강의에서 들었던 윤영준 대표의 경제 학교 이야기도 이와 일맥상통하지 않을까? 전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하지만 세계적으로 막강한 부를 자랑하는 유대인의 교육은 어린 아이들 까지 철저하게 경제 교육을 시킨다고 한다. 어영부영 어른이 되어 자신의 자유와 돈을 바꾸어야 하는 처지에 놓이는 것 처럼, 돈을 좇아, 돈의 노예가 되지 않을 수 있도록,, 인생의 주체가 되어야 할 것이다. 진정한 교육은 한 아이의 잠재력을 이꿀어내고, 그 아이가 닿을 수 있는 최고의 버전이 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해주는 것이라 한다. 스위스에서는 초등학교 때 부터 아이들의 적성과 소질을 판별해 알맞은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고 한다. 또한 스위스 교육의 궁극적 목표는 학생 간의 경쟁을 최소화 하고 공존 사회를 만드는 데 있단다. 교육 과정 역시 학생이 중심이다. 스위스의 공교육은 문제를 해결하기까지의 과정을 최우선으로 한다. 학생이 결론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스스로 찾아내고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돕는 것이다. 과정이 아무리 훌륭해도 결과로 판별되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풍요로운 인생을 위한 5가지 교육! 1. 학문지식교육 2. 전문기술교육 3. 창조교육 4. 부자지능교육 5. 인생 교육 -나는 누구인지 발견하고 질문을 통해 생각하게 함으로써 굼과 차별화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아 찾기, 재능 및 적성 탐구, 인생의 큰 그림 그리기, 인성 교육, 개인 브랜딩, 시민 교육, 부모교육등.. 인생교육이 가장 와 닿았다. 학교가 입시제도를 향해 수렴하는 일종의 피라미드가 아니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주체적인 인간이 되기 위한 과정이 되어야 할 것이다. 불안한 사회, 시대에 나만의 무기를 개발하고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조력해야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데,,. 말은 쉽지만 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또한 '믿음 과 사랑'을 주는 것!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받은 아이가 강한다. 세상에 나가서 수많은 실패를 겪어도 끝까지 자존감을 잃지 않고 스스로를 믿으며, 약점을 보완하며 꿈을 향해 나가려 노력할 것이다. 그들의 무한 추진력의 원천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사랑하겠다고 말해주는 부모가 있다. 사람은 꿈꾸는 크기만큼 성공한다고, 꿈을 키워주고 잠재력을 조력하며 아이들을 인정해주는 교육을 해야 할 것이다. 단순히 교육에 관한 책이라 생각했던 내 생각과 달리,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방법이 담겨있는 책인 것 같다. 저자가 얼마나 많은 고민과 성찰을 통해 이 책을 썼는지 짐작케 하는 책 정말 좋은 책을 읽은 것 같아 기분 좋은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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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 제목을 보자마자 꼭 읽고 싶었다. 왜냐하면 이번에 중학교를 가는 아들을 홈스쿨링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보다 더 뛰어나기 때문도 부족하기 때문도 아니다 단지. 우리아이게게 맞는 공부를 시키고 싶었다. 학교를 보내지 않은지 3월부터 3개월이 넘어가고 있다. 지금까지는 만족스럽다. 아침에는 독서를 하고 오후에는 본인이 좋아하는 미술학원과 기타학원, 그리고 영어 수학 학원을 다니고 있다. 시간이 생기면 독서모임이나 저자강연회도 참여하고 있다. 이 책이 홈스쿨링하는 나와 우리 아들의 결정에 지지를 보내준것 같아서 너무 즐거웠다. 구성 1.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 2. 내 생각의 주인은 바로나 3. 모범샐과 모험생 사이에서 4. 자신의 주인으로 살기 위해서 5. 인생 혹은 세상이라는 이름의 학교 내용정리 1.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꺼? 학교에서는 꿈에 대해서, 돈에 대해서 가르치지 않는다. 자존심을 잃게 한다고 말하고 있다. - 학교와 학원으로 지금 학생들은 시간이 없다. 여유가 없다. 시간에 쫒기고 성적으로 판단받으며 살고 있기에 꿈에 대해서 잘 모른다. 적응하는 몇몇 학생들을 위한 시스템이기에 아쉬운 부분이 많다. 하지만 아들은 자유롭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다. 오히려 성격도 많이 밝아지고 자기주장도 부쩍 많아졌다. 질문도 많다. 그래서 좋다 2. 내생각의 주인은 바로 나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며 주도권을 쥐고 있는 학생들이 많지 않다. 오히려 학교에서는 자기색깔이 강한 이러한 학생들이 더 골치다. 통제를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이 사회에 나가면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학교에서 칭찬받는 모범생들이 더 큰 문제이다. 그들에게는 시기와 질투, 독한 경쟁과 열등감이 마음속에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진정한 교육의 목적을 잠재성을 이끌어주는데 있다고 말하고 있다. 스위스의 따뜻한 경쟁을 모델로 공존사회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나의 아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은 이유도 이것이다. 아직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데 서툴렀다. 지식보다는 생각할 줄 아는 아이가 되는게 필요하다고 여겼다. 역시나 자신의 속도로 독서하고 자신의 재능에 더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이라 생각했다. 3. 모범생과 모험생 사이에서 앞으로의 시대는 인공지능시대이다. 그러므로 육체노동을 이 기게들이 대체하게 된다. 심지어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일에까지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고 한다. 더이상 지금의 형태의 직업은 거의 존재하지 않게 된다고 한다. 직장인을 만들어 내는 지금의 교육의 방식으로는 인공지능의 시대에 살아가기 힘들어 지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주인으로 활동할 수있는 자영업,프리랜서, 1인기압가를 목표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자기 주도력을 갖추며 자아실현을 하고 꿈을 이루는 풍요로운 인생을 위해 다음과 같은 5가지 기본교육을 저자는 제시하고 있다. 학문지식교육, 전문기술교육, 창조교육, 부자지능교육, 인생교육이 그것이다. - 아들이 책에 관심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책의 저자를 만나게 하고 세미나에 참석하면서 관심영역이 넓어지기 시작했다. 독서관련책에서 공부관련책 그리고 경제에 관련된 책까지 관심을 가지고 읽고 있다. 이런 점에서 교과교육의 제한된 과목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책에 관심을 가질수있는 시간이 있어서 지금의 삶에 이들도 나도 만족스럽다. 4. 자신의 주인으로 살기 위하여 주어진 삶에 의미있게 보내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그 비결은 "자기다움"이다(220) 앞으로 우리는 자본주의 시작에서 협력적 공유시회로 이행하는 패러다임의 전환기를 맞이할 것이다(233) 그래서 창조하는 법을 아는 자만이 풍요로워질것이다 시키는 공부만 하다보면 자기 정체성을 발견하기 어렵다. 하지만 하고 싶은 공부를 하다보면 내가 누군지 깨닫게 된다(245). 공부만 하지말고 스스로 적성과 재능을 찾기 위해 열심히 딴짓을 해야한다. 다양하고 의미있는 경험이 반복되면 하고 싶은 공부가 뭔지 알게되고 조금씩 나의 적성이 무엇인지 내가 가진 재능이 무엇인지 드러난다(246)또한 실패를 허용하고 앞으로 나아가자. 실패를 허용하고 앞으로 나아가자 실패를 겪으며 우리는 나라는 존재를 명확히 깨닫게 된다(255) - 아들은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또한 잘 그리기도 한다. 하지만 그리기에 부담을 많이 느끼는 편이다. 그래서 끝까지 그리는 그림이 별로 없ㄷ. 평상시에 개인적으로 취미삼아 자주 그림을 그리지도 않았다. 하지만 시간과 여유와 독서를 경험하면서 달라지고 있다. 자신의 시간에 틈만 나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자신의 스케치북까지 생겼다. 그래서 열심히 딴짓을 해보자라는 말에 적극 공감이 된다. 5. 인생 혹은 세상이라는 이름의 학교 세상을 읽고 생각하고 경험하자 세상으로 나와 끊임없이 도전해서 배움을 얻자. 배움은 체험을 통해서 온다. 배움은 앉아서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넓은 세상을 탐험하며 보고 듣고 만지고 상호교류하고 체험하며 온몸으로 익히는것이다. - 아들과 스킨스쿠버를 경험하기로 했다. 체험이야말로 어떤 무엇보다 가치있는 교육이라 생각한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자신의 적성과 자신감이 더욱 생겨날거랴 믿는다. 남과 경쟁하는 것을 포기하고 빨리 자신만의 강점을 찾는것이 참 교육이 아닐까 나의 아들의 교육에 한층 큰 확신을 이 책을 통해서 가지게 되어 기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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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통해서 배움을 계속하고는 있지만 ㅋㅋ 대학원을
졸업한지 이제 6개월이 되어 가네요. 오홋 세월이 빨라 ㅠㅠ 저는 속으로 '글쎄'라는 대답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필요하다면 가는 게 맞지만요.
이 책은 PART1~ PART5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밑으로 구체적인
소제목들 줄줄~~ PART1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 PART2 내 생각의 주인은 바로 나 PART3 모범생과 모험생 사이에서 PART4 자신의 주인으로 살기 위하여 PART5 인생 혹은 세상이라는 이름의 학교 PART1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
82쪽 불안은 학교 안이나 밖이나 다 있다누구나 인생의 빛나는 순간이 있다. 되돌아보면 저 또한 학교라는 틀을 단순히 가야하니까 갔던 거 같아요. 지금도 ㅎㅎ 내공이 쌓였다고는 하지만 이 틀을 벗어나는 게 쉽지
않네요.
이 구절을 읽으면서 뛰쳐나가 성공한 사람들을 많이 보지만 그게 정작 내가?라는 생각을 하면 용기가 나지 않아요. PART2 내 생각의 주인은 바로
나
100쪽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자기만의 세계와 만나기인간의 가장 위대한 힘은 바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은 문제지 풀때? ㅋㅋㅋㅋ 많이 했던 거 같고, 자신에 대해서는 잘 해보지
않았던 거 같은데요. PART4 자신의 주인으로 살기
위하여
206쪽 생존 경쟁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을 구해내는 법오직 묵묵히 자신의 길을 따라 끊임없이 배우며, 계속 읽으면서 책에서 반복되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힘을 길러라는
내용이었죠. 단순히 1등을 위해서 공부를 잘해서 명문대를 가기 위해서가 아닌 진짜 목표를 가지고 한발자국
나가는 인생
남들보다 뒤쳐졌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묵묵히 나아가는 속에 진짜 승리자는 누구일지 기대되지 않나요? 214쪽 속도가 아니라 꿈의 방향을
먼저 생각하기
인생에서 진짜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빨리 가느냐가 아니라 제대로 가고 있느냐다. 학생들은 학교를 졸업하면 고민이 없을 거 같지만 취업을 해야 하고~ 220쪽 지구 학교 인생 교실에서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돈이 없어 불행하다고 느끼지만,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래 '자기답게'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 PART5 인생 혹은 세상이라는
이름의 학교
286쪽 Why에서 시작할 때 행복한 변화가 일어난다우리가 '나' 스스로에게 주목하면 주목할수록, 혼자 조용히 '생각'하고 골목할수록 학교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지만 그 틀을 깨고 나가기 힘들만큼 익숙해져버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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