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래도 이 소설 자체가 이세계 라이트 노벨이라서 인지 마법력이 등장합니다. 스이메이가 생각하기에 자신이 모험하는 이세계의 마법력은 자신이 살아가는 세계를 둘러싼 엘리멘트 라는 개념이 있어서 마법력을 사용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것은 모두가 상상하는 세계의 형상은 그 형태가 확실하지 않은 구체든 구부러진 안장이든 평평한 나무 판자든지 그것은 크게 상관은 없으나 그 외부를 엘리멘트라는 개념이 있다면 이것이 물.바람 같은 원소의 엘리멘트로 구분이 되면서 이 원소 에 마법사가 마력을 주입하면서 각 마법이 구분된다고 하였습니다. |
|
제국에서 레이지와 만나는 주인공입니다. 그리고 로리가 되었던 여자애가 원래대로 돌아오기도 하는군요. 이번은 전투신이 많아서 재밌었습니다. 주인공의 전투신이 있었지만 친구인 레이지한테는 들키지 않았다는게 중요한 포인트네요. 하지만 공주와 싸우면서 실력을 들킨것은 큽니다. 공주는 검사인 줄알고 검으로 승부를 걸었지만 주인공은 검을 쓸 줄아는 마술사이죠. 공주는 뛰어난 검사이니 불리한 걸 안 주인공은 마술로 승부를 내어 이겨버립니다. 서로 찔리는 것이 있는 사람인지라 모두 함구하기로 하면서 레이지 일행에게는 비밀로 되어버리죠. 이래저래 주인공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늘어가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친구들에게는 주인공의 실력은 알려지지 않게 됩니다. 곁에 있는 사람들이 뭐.. 일반적으로 강한 힘을 가졌기에 잘 숨겨지는 형편이기도 하고요. 다음권은 어떤식으로 내용이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
|
이세계로 소환 되는건 대부분 용사의 길을 걷는 주인공이다.. 그런 기본적인 설정이 발전된.. 이 책은.. 4권이전부터 주인공이 용사 소환이 덤으로 설정되는 식으로 나간다.. 하지만 굵직한 사건 사소한 사건등.. 비중이 있는 내용의 해결은 전부 주인공을 기준으로 해결되고 일어난다. 용사가 주인공이 아닌 셈이다. 첫 1권을 읽었을때.. 의 기분은 페이지가 용사로 소환되는게.. 오히려 스이메이가 소환되고 레이지가 덤으로 생각되었던 1권.. 하지만 2권 3권을 읽어나가다 보면. 정말 소환된 진짜 용사는 누굴 까 ?하고 생각되게 한적도 있었다. 그만큼 스이메이는 상당히 강한 능력자가 되었다.. 4권의 리뷰를 자세히 한다면. 약간의 스포일러가 된다.. 스이메이는 스스로 자신이 덤이라고 말하며 적당히 넘어가려고 하고 있다라는 점인데.. 조만간에 본인의 실력을 능력을.. 절친이라 할 레이지에게 도 말해야 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다.. 또한 스이메이를 중심으로 일어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 강하니.. 정작.. 용사들은 악을 말하고 평화를 이룰 날은 있는지.. 마치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처럼.. 머나먼 여정을 해야 마왕을 무찌를 수 있는건가 하는 것이다. 이제 4권은 부분이니.. 마왕 격퇴까지 갈 부분이 많이 남았다고 할 수 있지만.. 마왕 군을 멸하기전에 스이메이의 하램군단이 더 빨리 만들어질 것 같다..키 다음 권에서는 어떤 여성이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할지.. ..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