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볼 수 있는 문장을 가져와 예시로 들고, 어떻게 고치면 좋을지 알려준다.
그리고 수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설명과 논리적인 근거를 덧붙인다. 몇가지 논리 기호의 사용법도 꿀팁이다.
현학적인 설명이 아닌 쉬운 예시를 통한 저자만의 설명을 따라 읽어가다 보면
논리의 기본을 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을 잘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논리적인 사고의 시작은 이성적인 태도라는 것을 알게 해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