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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여행하면 외국여행을 생각하며 그렇게 스케쥴을 짜는 게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국내에도 진짜 멋지고 다양한 볼거리가 있으며 또한 국내의 여행지를 모르면서 외국만을 여행하는 것은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멋진 장소등 여행을 그 자체로 즐기면서 주변의 다양한 모습과 사람들과의 감정교류를 통한 여행은 많은 시간이 흘러도 선명하게 기억이 나며 그 여행을 통해 얻은 감동 또한 참 많이 크게 다가오는 것을 느낍니다. 단순히 학교과제나 의무감같은 여행이 아닌 진정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여행이기에 가족 모두에게 큰 감동과 아이들에게도 상상력이나 많은 감성을 키워줄 수 있어 아이의 올바르고 밝은 인성형성에도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와의 우리나라 여행이 막막하신 분들이라면 꼭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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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되면 정말로 나들이 여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맞벌이를 하다보니 나름 아이랑 있는 시간도 적어지지만 그래도 항상 매년 6월~7월이 되면
도움이 될만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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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 지금 바로 떠나는 아이랑 국내 여행 1살부터 6살까지, 아이와 함께 떠나면 좋은 국내 여행 가이드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은 시작부터 고민의 연속입니다. 성인들로 이루어진 가족 또는 커플로써 여행을 다닐때와는 다르게 계획이 언제 어디서 어떤식으로 틀어지게 될지 예상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특히 아이의 나이가 어릴수록 돌발상황이 겁나서 여행은 꿈도 못꾸는 경우가 많구요. 아마도 제가 그랬던 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돌발행동이 많았던 아들덕분에 어딘가를 놀러가기보다는 동네 놀이터에만 나가도 소풍온 기분이 들 정도였으니 말이죠 ㅎㅎ 그리고 아이와의 여행을 고민하게 만드는 또다른 이유들.. 아이의 짐, 이동수단, 이동시간, 바뀐 잠자리에 대한 적응 등등.. 여기까지만 상상해도 "아이고, 머리야. 안가고 말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이런 수많은 난관들이 있더라도 아이와의 여행을 포기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부모님이 계시다면 지금 바로 떠나는 아이랑 국내 여행책이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줄거예요.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아이의 돌발행동에 대해서도 미리 짚어주고 있으니 전혀 예상못하다가 당황하게되는 일 없이 다양한 방법으로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지은이 이수진
"때때로 극기 훈련 같이 힘들었지만,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말간 아이와 함께여서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여행이었다."
아이를 데리고 여행을 간다하면 주변반응은 대부분 "고생길"로 함축해버립니다. 작가님의 극기훈련에 빗댄 표현이 너무나 적절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여행이라는 표현 또한 기억해야 할 중요포인트.
Contents
책에서는 지역별로 구분해서 열댓개의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서울/경기/강원/충청&전라/경상&부산/제주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수많은 후기를 볼 수 있을 정도로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지로 유명한 곳들이 책에도 소개되어 있어요.
그러나 수많은 후기를 읽고, 읽고, 읽다보면 오히려 너무 많은 정보로 인해 머리가 더욱 복잡해질때가 많지요. 그럴때 수많은 정보를 누군가 한번에 정리해주면 진짜 좋겠다 생각하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입니다 ㅎㅎ
모든 여행책들과 마찮가지로 여행준비나 준비물체크리스트도 안내하고 있어요. 일반 여행정보와 조금 다른점을 찾자면 아이위주의 정보제공 이라는 점.
책에 소개된 여행지를 모두 보여드릴수는 없으니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경복궁과, 아이와 가장 가보고 싶은 고성공룡박물관, 그리고 올해안에 꼭 가려고 계획중인 제주도 페이지를 좀 보여드릴께요. 어린이 민속박물관은 경복궁 내부에 있으니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일단 여행지의 사진과 여행 전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을 자세히 안내하는데 주소나 전화번호,이용시간, 홈페이지등 시설이용에 대한 정보도 상세히 기록하고 있네요.
다음페이지에는 작가가 직접 그곳을 여행하며 겪었던 소소한 일들과 여행지에서 알아두면 좋을 TIP을 볼 수 있어요.
아이엄마로써 직접 여행을 해보고 작성한 정보를 알려주니 든든한 내편이 생긴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네요.
고성 공룡박물관은 남자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모를 수 없는 곳이라고 생각되네요.
남자아이들이 커가면서 한번은 꼭 공룡에 빠지게 되잖아요- 저희 아이도 마찮가지로 1년 내내 공룡에 빠져서 얼마나 애정을 쏟아붓던지~ 아쉬운대로 옥토끼우주관의 공룡 조형물로 위안을 삼았지만 그 시기에 고성 공룡박물관을 가보지 못했던것은 항상 마음에 걸리고 아쉽기만 해요.
이 책이 좀 더 일찍 출간되었다면, 그래서 조금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계획했다면 이미 다녀온 여행지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제주도. 저에게는 꿈과 희망의 섬이예요.
20대 초반에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서 절망에 빠져있을 때, 힐링차원에서 제주도 여행을 결심했었어요.
그런데 스쿠터를 타고 달리면서 보았던 제주도의 하늘에 매료되서 언제 힘들었냐는듯이 여행을 다녔던 기억이 있어요~
아무튼 저에게는 이름만으로도 기분좋은 여행지라 아이와 함께 올해 꼭 가보려고 마음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이랑 비행기를 타고 가는것도, 장기간 일정의 여행을 하는것도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여행계획을 세우는데 참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아요.
제주도는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곳이 아니라서 항공권, 렌터카, 숙박에 대한 정보가 상세히 나와있어요. 물론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니만큼 키즈펜션등에 대한 정보도 손쉽게 얻을 수 있구요.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당일치기 여행이 불가능하여 2박~4박까지 다양한 일정에 대한 추천 여행지를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물론 본인의 취향에 따라 적절히 여행지를 변경해서 일정을 잡아도 되겠지요.
다만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니만큼, 이동시간에 무리가 없도록 여행지간의 거리도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한살 부터 여섯 살까지 어린 우리 아이와의 여행.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떠나세요!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 두렵기만 하다면 이 책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갖고 여행준비를 하셨으면 바래봅니다.
저부터가 아이와의 여행에 자신감이 붙어버렸으니 조만간 바람난것처럼 아이데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게 되는 건 아닐까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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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부터 6살까지 아이아 함께 떠나면 좋은 국내 여행 가이드로 <아이랑 국내여행>입니다. 이 책에는 서울, 경기도,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 부산과 제주로 지역별 여행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 나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여행지를 소개해줍니다. 아직은 이른 감이 있을지 모르지만 박물관도 알려줍니다. 이 부분은 6살이상의 아이들과 떠나도 좋을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다녀올만한 체험장소도 소개해 줍니다. 물놀이, 동물체험, 자연힐링을 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53곳 여행지를 통해 우리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무엇보다도 여행을 준비할 때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를 알려주고 혹시나 빠진 것이 없는지 여행준비물 체크리스트를 알려줍니다.여행중 일어나는 응급사항 대처법과 여행갈 때 챙겨갈 기본 약품까지 알려줍니다. 다양한 교통수단의 여행방법도 있는데 서울지하철을 통해 가볍게 여행을 가는 법도 있습니다. 지하철을 통해 박물관도 가고, 궁에도 가고, 동물원에도 갈 수 있습니다. 서울과 근교로 떠날 수 있는 여행지가 참 많습니다. 그리고 시티투어버스 정보다 있습니다. 서울 뿐만 아니라 부산과 안동, 경주까지 소개해줍니다. 그리고 기차여행까지 참 멋진 여행서입니다. 아이들과 가보면 좋을 월별 축제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책을 보면서 아이랑 함께 가보고 싶은 곳이 참 많아졌습니다. 각 여행지마다 여행전 알아둘 것, 여행지에 대한 정보, 아이와 함께 먹을거리, 볼거리까지 알차게 알려주니 <아이랑 국내 여행>한권이면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는 1세에서 6세까지 여행지라고 하지만 아이와 함께라면 나이와 상관없이 떠날 수 있는 여행지로 가득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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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 것은 분명 즐거운 일인데 아이와 함께 여행을 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오랜 집중력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아이들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고 주변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는 일도 생기기 마련이죠. '지금 바로 떠나는 아이랑 국내 여행'은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국내지도를 사서 아이와 함께 여행지를 정하는 방법은 아이의 의견을 존중된다는 것이 좋았고 여행지에서 재미없다는 말을 늘어놓은 다거나 때를 부리는 경우 등 실제로 벌어질 수도 있는 일들을 조금이나마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행을 준비할 때 도움이 되는 온라인 커뮤니티나 교통편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좋은 정보를 얻었을 경우 막상 스크랩을 해두는 경우는 드물었기 때문에 이 책 한권이면 언제든 손쉽게 살펴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크게 서울, 경기, 강원, 충청과 전라, 경상과 부산, 제주에 있는 박물관과 테마파크, 체험활동이 가능한 곳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서울을 제외한 지역의 여행지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기 때문에 다른 지역의 가볼만한 장소들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저자는 여행지와 관련된 책도 함께 추천하고 있었는데 방문 전에 아이들과 책을 함께 읽어본다면 여행지에 대해 더 많은 흥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 부터 연령에 따라 알맞은 여행지를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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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 태어나고 이제 27개월이 조금 지났다. 그동안 너무나 힘든 육아의 시간이었다. 그래도 이제는 ‘인간계’에 발을 담을 정도로 자랐다. 딸은 아무래도 빨라 기저귀도 때고 말도 빠르다. 아들은 딸에 비해 더디지만 그래도 이제는 한시름 놓을 정도가 되었다. 이제 정신을 차리고 아이들의 의식주에만 몰두했던 지난 시간을 반성하며 아이들과 함께 여행도 즐기고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 하지만 ‘돈도 써 본 놈이 쓴다.’하지 않는가! 여행이라고야 수학여행을 제외하고는 손에 꼽기도 민망한 수치다. 짧지 않은 삶을 살아오면서 왜 여행과는 거리가 멀었는지, 지난 시간이 아쉽다. 이제는 쌍둥이까지 있으니 더욱 막막하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찾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아주 바보가 된 기분이 들었다. 그때 마치 등대처럼 한 줄기의 빛이 내 손에 들어왔다. <지금 바로 떠나는 아이랑 국내 여행> ‘1살부터 6살까지 아이와 함께 떠나면 좋은 국내 여행 가이드’라는 부제가 내 눈에 딱 하고 들어왔다. 책을 펼쳐보고 환호성을 질렀다. 알짜베기 정보가 가득하고 지금 내게 딱 맞는 책이었다. 사는 곳인 포항과 경주, 자주 출몰하는(?) 부산과 제주, 이제부터 다시금 슬슬 가게 될 서울까지. 전국을 모두 다루며 지역에 맞는 여행팁은 물론 여행 준비 단계부터 알짜 팁이 곳곳에 있다. 아이들을 임신하고 나서부터 지난 3년 여 간 아이들과 비행기를 타면서도 몰랐던 정보들, 이제야 체험으로 깨우는 휴대용 유모차의 필요성은 물론, 항공사에 따라 빌려준다는 정보까지. 왜 이 책이 이제야 나왔는지 너무나 아쉬운 대목이었다. 미리 이 책을 만났다면 지난 3년 동안 열 번의 제주도 비행 여행은 그렇게 힘들지 않았으리라! 좀 아쉽지만 그래도 이제라도 만난 것이 어딘가 생각하면서 나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책에서 수집하기 시작했다. 일단 경주와 포항, 그리고 제주도. 역시나 놀라울 따름이다. 경주와 포항에 산 지도 6년이 넘었건만 경주 시티버스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제주도에서 노루에게 먹이를 줄 수 있다는 곳이 있다니. 이번 가을에는 꼭 가봐야겠다. 가고 싶은 지역을 선정한 후 책에서 그 곳을 찾으면 끝! 이렇게 쉬워도 되나 싶을 정도다. 인터넷을 며칠 동안 뒤질 필요가 없다. 유레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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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유명한 곳 몇 군데 빼고는 가지 못한 곳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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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정한 아이의 연령대는 1~6살 아이들을 위주로 쓰여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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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아이와 함께 한 위주의 여행이라 아무래도 더 공감이 되고..
책은 아이와 여행가기 전 준비할 사항부터 서울, 경기부터 전국을 주제로 각 여행지를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답니다. 전 아이와 함께 할 숙박정보나..테마여행이나..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 전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책을 보면서 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제가 아이와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편인데.. 버스투어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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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거의 왠만한 정보는 다 알고 있는 상태였답니다. 책을 보다 보니 처음 들었던 장소도 보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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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여행은 늘 설레임이었다. 더욱이 여행은 어떤 사람이랑 가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알기에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은 다르다. 아니 달랐다. 혼자하거나 둘이 하던 여행이 아이가 생기면서 셋이 하는 여행으로 바뀌고 그 여행의 중심이 휴식이나 관광에서 그냥 아이의 위주로 하는 여행으로 바뀌어 있어지만 늘 같은 곳으로 같은 느낌을 받는것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가 나이가 한살, 한살 늘어감에 뭔가 아이를 위한 여행이기도 하고 아이와의 추억을 남기기 위한 여행을 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싶어졌다. 그럴때 만난 책이기도 하고 아이와 함께 어디를 가면 좋은지를 도움 받을수 있는 책이라서 더 좋았던거 같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국내 여행, 여행을 할려면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는 것 부터 어떤 것을 가지고 가는것이 좋은지, 그리고 응급상황에 어떻게 대처를 할수가 있는지와 어디를 가면 좋은지를 담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할때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다. 늘 가는 곳이 아니라면 뭔가 두렵기도 하고 아이와 함께 갔다가 불편하거나 아이가 싫어 하거나 괜히 갔다고 생각을 하게 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괜한 걱정으로 만들어 주는 책이었다. 특히나 여행을 그냥 그곳을 알려주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에세이처럼 되어 있어서 뭔가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반가웠다. 그리고 여행에 대한 책이니 만큼 고수들이 여행팁이 있고 계절별이나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지, 아이의 나이는 어떤지에 따라서 여행을 하면 좋은곳으로 추천을 해주어서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와의 시간을 위해 육아휴직 중인 신랑의 시간과 지금 아이와의 추억을 만들면 좋을거 같은 느낌이 드는 이시기에 이책 한권을 도움 삼아서 국내에, 아이에게 좋은곳을, 아이와 함께하면 좋을곳을 찾아 여행을 떠나도 너무 좋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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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은 평일엔 늘 밤늦게까지 가게를 지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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