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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이 쓴 성공지침서이다. 나이트클럽 경비원에서 출발해 유명작가와 사업가로 성공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이야기한다. 그 방법을 16가지 황금율로 제시한다.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쉽게 이끌어가고 있어 가볍게 읽힌다. 우울하고 지친 마음이 생길 때 읽으면 힘을 낼 수 있는 책이다. 제목인 <코끼리와 나뭇가지>는 학습된 무기력에 관한 이야기이다. 어릴 적에 코끼리를 나무에 묶어 두면 몇 번 도망치려 시도하다가 실패를 경험하게 되고, 이것이 학습되어 나중에 자라서 자기보다 작은 나무에 매어 두어도 도망갈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코끼리 이야기로만 치부하지 말고 우리고 이런 경우가 없는지 반성해 보자는 것이다. 시도도 하지 않으면서 말로만 일이 잘 안 풀린다고, 세상이 힘들다고 푸념하고 있지 않는지 말이다. 16가지 황금률의 핵심은 일단 드리대 보자는 것이다. 나뭇가지에 매인 코끼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해야 한다. 인생에는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긍정적이 생각으로 밀어붙이자는 것이다. 그러다가 실패하면 거기서 교훈을 얻으면 그만이다. 환경을 탓하기 이전에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자기혁신을 꾀하자는 것이다. 삶의 에너지를 충전해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들려준다. 자신만의 성공에서 끝나지 말고 주변을 돌아보고 선행을 베풀자는 이야기로 책을 마무리한다. 아무런 조건없는 선행은 '바람직한 이기심'이라는 것이다. 성공이 이기적인 것에 머물지 않고 더 큰 의미를 가지려면 함께 사는 사회,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책이 우리 인생의 나침반이란 사실도 강조한다. 유명작가라는 직업의식에서 나온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간접경험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다짐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
| 이런 책을 여러편의 봤고, 또 시중에는 훨씬 더 많은 숫자의 것들이 출판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 책들의 다수는 별로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나치게 길게 설명하고 강요하는데, 제 생각으로 이 책의 분량 이상은 의미가 없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단 재미난 우화로 시작해서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합니다. 시간을 아껴쓰고, 자신을 통제하고, 확실한 목표를 향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노력에 노력을 거듭하면, 실패가 와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자기변화를 통해서 다시 도전하면 그 끈기로 인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저자가 말하는 열여섯 가지의 황금률을 제가 조합한 것입니다). 책도 많이 읽고, 선행도 많이 하고, 부당한 이득은 취하지 말라고도 말하네요. 제 생각으로 이 이상의 처세술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여하튼 중요한 것은 구체적인 목표와 노력, 그리고 자신감과 실천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세상을 마주하고 있거나 세상 속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세상은 제 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변하는만큼 세상은 달라진다는 생각이죠. 적어도 자신의 주변은 그렇지 않습니까? 여하튼, 무엇보다 노력하셔서 원하시는 것을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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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출간되었을때, 그닥 어렵지 않은 자기계발서라는 느낌을 받아 냉큼 사서 참 쉽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코끼리를 길들일때, 어릴때부터 나무에 묶어서 놓으면 커서도 자기 덩치보다 한참 작은 나뭇가지에 묶어봐도 멀리 가질 못한다고 한다. 참 적절한 비유가 아닐수 없었다. 우리가 원하는 바를 이루고 싶을때, 방해하는 것은 커다란 이유와 방해물보다는 정말 사소한 이유가 많을 때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처음에 읽을때는 지은이의 삶에 집중해서 그냥 자서전 읽듯이 읽다가 그냥 여는 계발서답게 책장에 묵혀두었었다. 그러다 최근에 뭔가 다시 내 인생을 정비해보고 싶은데, 선뜻 어떻게 어디로 무엇을 바꿔야할지 혼란스러워하다 이 책이 다시 손에 잡게 되었다. 다시 읽을때는 에피소드의 위주 이야기보다는 각 장의 주제가 눈에 들어왔다. 각 주제를 다시 읽어보고 지금 내가 여기서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되새겨 보며 자꾸 뭔가 날 자극하는 그 말들을 반복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열여섯개의 황금률중에서 열 한번째 황금률 "실패를 환경 탓으로 돌리지 마라"는 언제 접해도 날 위해 만들어진 문장 같다. 내 안에서 문제를 찾기보단 남들처럼 이렇게만 해줬어도 라는 .. 이 책을 읽고나서는 적어도 이 문제만큼은 확실히 해결한듯한 느낌이었다.
이제 책을 벗어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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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가 넘쳐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평범한 노동자에서 나이트클럽, 태권도 도장, 강연가, 운동테이프 판매, 강연가의 직업을 거쳐 결국 자신이 꿈꾼 작가로 성공하였다. 더 큰 물로 나가 성공한 것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성공하는 삶의 비결이 16개의 황금률로 정리되어 있다. 책을 읽어가다보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과 에너지가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처음엔 너무 무모한 변신을 강요 하는 것이 아니가? 라는 거부감이 들었다. 하지만 페이지를 넘어가며 저자의 체험에서 우러나온 확신에 찬 목소리가 들려왔고 믿음이 생겼다. 커다란 코끼리를 꼼짝 못하게 하는 작은 나뭇가지처럼 나를 붙잡고 있는 무력감이 후천적으로 습득된 것임을 깨달았으니 이젠 부러뜨리는 일만 남았다. |
| 음..저는 이런 지침서들을 좋아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아직 모르는 부분이 넘 많기에...이책은 삶에 한 디딤돌이 되어주는것 같습니다. 제친구는 이런부류의 책이 자신에게 명령하는것 같아서 싫다고 하지만 저는 이책이 저에게 하나의 도전을 심어주기에 이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뭔가를 시작할려고 하시는 분들, 하다가 포기할려는 맘이 생기고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그나마 다시 기운이 생기게 해주고 하나의 해결책이나 방법을 제시해 주지 않을까 싶네요. 글구 이 책을 읽고나서 가장 중요한건..마음 먹은 것에 대한 "실천 "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