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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장. 1975: 그 운명의 해 (1975: The Fateful Year)
○ 아이아코카를 의심하고 제거하고자 하는 헨리포드
- 헨리의 건강악화 → 회사를 뺏길까 하는 걱정과 의심 - 75년 초 아이아코카 중동출장 중 미래 생산계획의 20억불 삭감 - 소형차와 전륜구동기술 제거 - 75년 초 1200만불의 사사분기 손실 → 1946년 이후 첫 분기별 손실 - Top executives에 대한 출장 및 지출계정의 감사 - 도청 등을 통한 업무와 개인생활에 대한 전면적 조사 - 혐의점 발견 못함
제 11장. 최후의 일전 (The Showdown)
○ 아이아코카는 왜 수모에도 사직하지 않았는가?
- 성인시절의 전부를 보낸 포드사에 대한 애착 - 작품 Mustang, Mark Ⅲ, Fiesta - 헨리보다 회사에 더 소중한 존재라는 자부심 - 탐욕(greed) : 연봉 97만불, 사장직의 특권(perk-perquisite), 흰 복장의 웨이터, 개인욕실
○ 헨리의 계속된 공격 - 측근을 해고 : Bill Winn, Hal Sperlich - 친인척 영입 : 동생 Willian Clay Ford → 포드가족의 존재감 유지 - 아이아코카 해고 및 그의 측근 숙청 → 친구를 잃음 (도청, 해고 등이 두려워 멀리함)
○ 외부언론의 반응 - By all standard, he earned every penny. -Automotive News- (어느모로 보나, 그는 1페니까지도 벌어들인 사람이었다. ) - 포드자동차와 같은 거대한 기업이 어떻게 한 인간의 변덕에 의해 개인공국처럼 운영되고 있는가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해 준다 -Washington Post- - If a guys Iacocca's job isn't safe, is yours? -니콜라스 본 호프-
제 23장. Public Man, Public Office (공인과 공직)
- 1983년 중반, 회사가 다시 견실해졌을 때, 대통령 출마설 제기. - 풍문은 상업광고 " 미국을 다시 한 번 세상에 보여줍시다"에서 비롯. - 1983년 말 크라이슬러사와 3년계약 체결로 풍문 없어짐
○ 아이아코카의 출마설 부인 - 대통령들이란 하루 16시간 계획이 짜여 있는대로 로보트처럼 움직인다. - 점심오찬, 저녁만찬, 연회장, 악수교환, 공장방문 등 끝없는 일정 - 탈진상태 : 이같은 고된 일을 참아내려면 정열적이어야 하나, 크라이슬러에서의 여러해동안 늙어버린 것이다. - 정치에 소질도 없으며 성질이 너무 조급하다. - 너무 솔직해서 훌륭한 정치가가 될 수 없다고 생각
○ 왜 아이아코카인가?
1. 훌륭한 경영인 -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기대감 - 예산관리방법을 알고 있으며, 쓰러져가는 회사를 소생시킨 경험이 있다. - 비용을 절감하고 돈을 벌어들이고 대업체를 경영할 수 있다는 장점
2. 사람은 리더에 목말라 있다.
□ 대중은 아이젠하워 이후 지도자를 찾지 못했다. - 케네디는 피살되었다 - 존슨은 국민들을 전쟁에 끌어들였다 - 닉슨은 불명예를 안겨주었다. - 포드는 대통령직을 승계한 임시지도자였다. - 카터는 그의 모든 장점에도 불구하고 임기중 잘못된 과오가 있었다. - 레이건은 과거속에 살고 있다.
제 24장. A Bittersweet Victory (달콤씁쓸한 승리)
■ 달콤한 부분 - 1982년 전장의 연기가 마침내 가셨을 때 좋은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
○ 기록적인 이윤 - 1983년 9억 2,500만$ 흑자 (크라이슬러 사상 최고의 순수경영이익)
○ 신주발행 - 당초 1,250만$ 주식 발행계획 - 더 많은 주식발행요구로 2배 가 넘는 주식 발행 - 주식을 더 많이 발행하면 공모주가가 떨어지게 마련이나, 발행주가의 2배이상 상승 ($165/8 → $35)
○ 상환만료기간 7년 앞당겨 전액 즉시상환 결정 - 1983년 7월 13일 → 헨리포드에게 해고당한지 정확히 5년째 되는 날 - 은행업자에 8억 1,348만 7,500불 수표 전달
■ 씁쓸한 부분 ○ 승리는 했지만 많은 병사를 잃다 - 1979년까지 우리와 같이 있던 많은 사람들(육체노동자, 사무직원, 그리고 판매대리업자들)은 우리 곁에서 승리의 열매를 맛볼 수 없었다.
○ 아내 Mary를 잃다 - 1983년 5월 15일 57세로 사망 - 자신은 가족을 소홀히 하지 않았으며,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수 있는 자유와 융통성을 가진 사람들은 바로 상위 직에 있는 이들임을 강조
제 25장. How to save lives on the road (교통사고로부터 생명을 구하는 법)
○ 안전벨트 착용캠페인 - 강제적 안전벨트 착용 논쟁 - 반대자들은 시민권에 대한 정부간섭의 또다른 예로 인식 - 30년간 안전벨트 캠페인 벌임 : 1955년 포드사 마케팅그룹 시절부터 - 대중의 외면 : 포드시절 안전을 선전했으나, 시보레의 다채로운 차바퀴와 고성능 V-8엔진 캠페인에 완패 → 그래도 안전은 중요하다.
○ 안전벨트 의무착용의 이유 - 안전벨트 반대자조차 안전벨트가 생명을 구해준다는 사실 인정 - 29,000건의 교통사고에서 안전벨트 착용자 사망자 0 ('60년대말 스웨덴 보고서) - 안전벨트 착용시 시속 30마일이하에서는 거의 죽지 않으며, 80%의 모든 사고와 중상이 시속 40마일 미만으로 주행하는 도시지역에서 발생 - 모든 사고의 50%가 음주운전자에 의해 야기 → 훌륭한 운전자도 안전벨트 착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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